[#영웅신문]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 학대피해아동 위해 500만원 기부…“가장 따뜻하게 빛낸 데뷔 10주년” #임영웅 #히어로 #영웅시대 #선한영향력 #영웅시대TheHEROTop강원 #학대피해아동 #따듯한나눔 #동행의의미
임영웅이 걸어온 10년의 길 위에 또 하나의 따뜻한 마음이 포개졌다. 축하의 꽃다발 대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건넸고, 박수와 환호 대신 500만 원이라는 묵직한 진심을 채웠다. 좋아하는 가수에게 받은 위로와 행복을 세상 한편에 다시 돌려주는 영웅시대의 축하는 그렇게 누군가의 내일을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됐다.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이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뜻깊은 나눔으로 기념했다.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는 지난 5일 ‘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으로부터 강원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영웅신문]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 학대피해아동 위해 500만원 기부…“가장 따뜻하게 빛낸 데뷔 10주년” (사진=물고기뮤직)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싶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보태 500만 원을 마련했다. 좋아하는 가수의 특별한 시간을 기억하는 데 머물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삶에 온기를 보태는 방식으로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소중하게 모인 후원금은 강원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과 아동학대예방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임영웅이 음악으로 건넨 위로가 팬들의 손끝에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힘이 되고 있다.
‘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의 선행은 꾸준함에서 더욱 깊은 울림을 남긴다. 지난 2023년에도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를 통해 취약계층 여아청소년을 위한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한 번의 기부로 멈추지 않고 지역사회 곳곳에 필요한 마음을 살피며 나눔의 발걸음을 이어왔다.
임영웅을 향한 팬들의 애정은 지역사회를 보듬는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 임영웅에게 받은 위로와 감동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되돌려주는 영웅시대의 아름다운 실천은 팬덤 문화에 특별한 온기를 더했다.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에도 축하를 나눔으로 표현하며, 임영웅과 팬들이 오랜 시간 함께 지켜온 선한 영향력의 가치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 임영웅 10주년 기념 500만원 나눔. (사진=강원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이상욱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장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회원들의 소중한 정성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후원금을 학대피해아동 지원과 아동학대예방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 역시 임영웅이 데뷔 후 10년 동안 보여준 선한 영향력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기념하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나눔이 지역사회 학대피해아동들에게 작은 희망과 응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앞으로도 임영웅과 발맞춰 따뜻한 팬덤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는 학대와 빈곤,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소외된 이웃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아동학대예방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노래를 사랑해 시작된 인연은 어느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걸어온 10년의 가치는 눈부신 기록에만 머물지 않았다. 누군가의 아픔에 마음을 내어주고, 임영웅에게 받은 사랑과 위로를 다시 세상과 나누는 선한 실천이 지난 10년을 더욱 아름답게 채웠다.
데뷔 10주년의 기쁨을 아이들의 희망으로 나눈 ‘영웅시대 The HERO Top 강원’의 500만 원은 임영웅과 팬들이 함께 이어온 따뜻한 동행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