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뭉치
<길 위의 뭉치> 시사회 다녀왔답니다~!!!

뭉치 정말 다시봐도 참 이목구비 시원시원한 훨칠 미남견....
근데 사실 제일 잘생긴건 밤이라 생각해요
(밤이도 그려보고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했스)
그래서 제 픽은요
봉지입니다
사춘기 시니컬뽀이 강얼쥐

#길위의뭉치
July 19, 2025 at 4:20 AM
오늘 길 위의 뭉치를 봤어요
August 20, 2026 at 3:55 PM
우 하 하 하 길위의 뭉치(언더독 리마스터판)시사회에 왓구요 길위의 뭉치 내년 3월쯤 개봉 만관부
December 23, 2025 at 12:07 PM
18년도 작 언더독이 길 위의 뭉치로 화질개선(뉴마스터링) 후 재개봉 하는 군.
원랜 25년도에 개봉 하려다가 미뤘는데 이제 하는 듯 싶지만
August 18, 2026 at 7:19 AM
언더독 화질개선 하고 제목을 '길위의 뭉치'로 재개봉 하는구나

비성우 더빙이긴 해도 작품 자체는 좋았어 그리고 펀딩에 있어 도경수 공로가 커서 마냥 뭐라하기도 그래
August 7, 2026 at 1:59 AM
장항준, “한국 색채 짙은 좋은 #영화”…‘길 위의 뭉치’에 건넨 응원 #길위의뭉치 #송은이 #장항준 #오성윤 #이춘백 #도경수 #박소담 #롯데시네마월드타워
장항준, “한국 색채 짙은 좋은 #영화”…‘길 위의 뭉치’에 건넨 응원 #길위의뭉치 #송은이 #장항준 #오성윤 #이춘백 #도경수 #박소담 #롯데시네마월드타워
송은이, 어린이 관객과 직접 소통…수채화 같은 ‘길 위의 뭉치’에 유쾌한 입담 더했다. (사진=오돌또기) #영화 ‘길 위의 뭉치’가 관객과의 긴 대화를 통해 작품의 메시지와 제작 과정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송은이와 장항준 감독이 참여한 두 차례의 GV가 열리며, 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길 위의 뭉치’는 하루아침에 주인에게 버려진 유기견 뭉치가 거리 생활의 고참 짱아, 개농장에서 탈출한 밤이와 함께 진정한 자유를 향해 떠나는 여정을 그린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강석, 이준혁 등이 목소리 출연을 맡았으며,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먼저 21일에는 방송인 송은이가 관객과 만났다. 그는 “오랜만에 한땀한땀 그린 수채화 같은 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어서 뭉클했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이어 극 중 강아지들의 견종을 맞히는 재미를 언급하며, “다음 영화를 만드실 땐 방송인 김숙, 전현무씨를 시츄로 모델링 하는 것도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은이, 어린이 관객과 직접 소통…수채화 같은 ‘길 위의 뭉치’에 유쾌한 입담 더했다. (사진=오돌또기) 송은이는 장항준 감독과 자신을 강아지에 빗댄 농담으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는 “장항준 감독님은 특별히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나는 치와와”라고 말해 객석에 웃음을 자아냈고, 관객들은 이를 따라 박수와 웃음으로 화답했다. 이날 GV에서는 어린이 관객이 많은 작품의 특성이 자연스럽게 대화의 방식으로 이어졌다. 송은이는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어린이 관객에게 질문을 건네며 눈높이를 맞췄고, “개봉 전부터 너무 보고 싶었고 지금 GV 진짜 너무 재밌어요!”라고 말한 한 어린이의 소감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송은이는 앳된 목소리로 마이크를 잡은 이 어린이에게 큰 박수를 이끌어내며 객석의 분위기를 달궜다. 감독들과 관객의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지는 ‘길 위의 뭉치’의 풍경 묘사에 대해 이야기가 나온 뒤, 오성윤 감독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미국과 일본 작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는 현실을 언급하면서도 “한국 애니메이션은 우리만의 색깔이 있다. 우리 영화가 제일 재밌다는 것이 아니다. 다른 국가의 애니메이션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그것을 즐겨달라”고 말하며 관객에게 당부를 건넸다. 송은이, 어린이 관객과 직접 소통…수채화 같은 ‘길 위의 뭉치’에 유쾌한 입담 더했다. (사진=오돌또기) 23일에는 ‘왕과 사는 남자’로 알려진 장항준 감독의 진행 아래 또 한 번의 GV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이 함께 참석해 ‘길 위의 뭉치’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관객과 공유했다. 특히 ‘TV동물농장’에서 뜬장에 갇힌 개들의 모습을 본 경험이 강아지들의 탈옥 영화를 떠올리게 한 계기로 언급됐다. 제작진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해방된 후에 개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고 이야기를 발전시켰다고 설명했다. 뜬장을 벗어난 이후의 삶을 상상하며 고민을 거듭한 끝에, 현재의 ‘길 위의 뭉치’가 완성됐다는 과정이 관객에게 전해졌다. 이날 현장에서도 어린이 관객들의 질문이 대화를 이끌었다. 순수하고 직접적인 질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떻게 하면 감독이 될 수 있어요?”라는 물음이 나와 세 감독의 진지한 답변이 이어졌다. 감독들은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건넸고, 극장에는 훈훈한 공기가 감돌았다. 장항준 감독은 ‘길 위의 뭉치’를 본 뒤 작품이 보여주는 공존의 시선에 주목했다. 그는 인간에게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것처럼 강아지들에게도 인간과 함께 사는 삶, 스스로 자유를 찾아가는 삶 등 여러 방식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극 중 강아지들이 마주한 선택의 갈림길을 통해,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생각해 보게 됐다는 메시지였다. 송은이, 어린이 관객과 직접 소통…수채화 같은 ‘길 위의 뭉치’에 유쾌한 입담 더했다. (사진=오돌또기) 장 감독은 한국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둘러싼 환경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했다. 그는 “자국만의 유의미한 영화를 만들어내는 국가는 10개 국가 정도밖에 없다”면서, “다른 나라들은 자국의 언어로 된, 자국의 거리가 배경인 영화를 거의 보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오랜만에 한국의 색채가 짙게 배인 좋은 영화가 나왔으니 관객 여러분의 많은 애착을 바란다”고 덧붙이며 ‘길 위의 뭉치’와 한국 영화 전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GV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은 캐릭터와 이야기의 배경에 대한 호기심을 직접 질문으로 풀어냈다. 강아지를 사랑하는 관객들의 관심도 곳곳에서 확인됐고, 객석과 무대 사이에서는 작품에 대한 각자의 감상이 자유롭게 오갔다. 무대에 선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관객의 질문에 성실히 답하고, 관객들이 꾸밈없이 반응을 보이는 장면은 ‘길 위의 뭉치’가 가진 색깔을 그대로 비추는 순간이기도 했다. 오랜 시간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온 감독들의 에너지와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시선이 맞닥뜨리면서, 스크린 너머 이야기와 극장 안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한편 ‘길 위의 뭉치’는 2026년 8월 19일 개봉해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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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26 at 4:16 AM
장항준, “한국 색채 짙은 좋은 #영화”…‘길 위의 뭉치’ GV서 전한 애정 #길위의뭉치 #송은이 #장항준 #오성윤 #이춘백 #도경수 #박소담 #롯데시네마월드타워
장항준, “한국 색채 짙은 좋은 #영화”…‘길 위의 뭉치’ GV서 전한 애정 #길위의뭉치 #송은이 #장항준 #오성윤 #이춘백 #도경수 #박소담 #롯데시네마월드타워
송은이, ‘길 위의 뭉치’ GV서 “수채화 같은 애니메이션, 뭉클했다” 소감과 재치 있는 농담으로 관객 웃음 이끌어. (사진=오돌또기) 애니메이션 #영화 ‘길 위의 뭉치’가 관객과 직접 만나는 GV(관객과의 대화) 자리에서 어린이 관객과 창작진이 함께 작품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을 이어갔다.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방송인 송은이와 감독 장항준이 차례로 참석해 각기 다른 시선으로 작품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길 위의 뭉치’는 하루아침에 버려진 유기견 뭉치(도경수)가 거리 생활의 고참 짱아(박철민), 개농장에서 탈출한 들개 밤이(박소담) 등 여러 친구들과 함께 자유를 향해 떠나는 여정을 그린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뭉치와 짱아 무리가 살던 아지트가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고, 밤이 무리가 개 사냥꾼에게 쫓기면서 두 그룹이 힘을 합쳐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중심에 놓였다. 21일 진행된 첫 GV에는 송은이가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났다. 송은이는 “오랜만에 한땀한땀 그린 수채화 같은 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어서 뭉클했다”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이어 극 중 강아지들의 견종을 맞히는 재미를 언급하며 “다음 영화를 만드실 땐 방송인 김숙, 전현무씨를 시츄로 모델링 하는 것도 좋겠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 ‘길 위의 뭉치’ GV서 “수채화 같은 애니메이션, 뭉클했다” 소감과 재치 있는 농담으로 관객 웃음 이끌어. (사진=오돌또기) 그는 장항준 감독과 자신을 견종에 빗대기도 했다. 송은이는 “장항준 감독님은 특별히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나는 치와와”라고 말해 현장에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재치 있는 멘트들이 이어지면서 관객석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날 GV에는 어린이 관객이 많이 참석해 질문 시간도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에게 집중됐다. 송은이는 직접 객석으로 내려가 어린이에게 질문을 건네며 대화를 이어갔다. “개봉 전부터 너무 보고 싶었고 지금 GV 진짜 너무 재밌어요!”라고 마이크를 잡은 어린이 관객에게는 큰 박수가 쏟아졌다. 23일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진행자로 나선 GV가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오성윤, 이춘백 감독도 참석해 작품을 기획하게 된 배경을 상세히 설명했다. 두 감독은 ‘TV동물농장’에서 개들이 뜬장에 갇혀 있는 모습을 본 뒤 강아지들의 탈옥 이야기를 떠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송은이, ‘길 위의 뭉치’ GV서 “수채화 같은 애니메이션, 뭉클했다” 소감과 재치 있는 농담으로 관객 웃음 이끌어. (사진=오돌또기) 오성윤 감독은 개들이 해방된 뒤 어디로 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시나리오 작업의 중요한 출발점이었다고 돌이켰다. 그는 “‘해방된 후에 개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라는 고민을 거듭하며 현재의 ‘길 위의 뭉치’가 탄생하게 됐다”고 밝혀 이야기가 만들어진 과정의 고민을 전했다. GV 현장에서는 어린이 관객의 순수한 질문도 이어졌다. 특히 “어떻게 하면 감독이 될 수 있어요?”라는 물음이 나오자 세 감독이 차례로 진지하게 답하며 극장 안에 훈훈한 공기가 형성됐다. 창작의 과정을 궁금해하는 어린이에게 답하는 시간은 관객과 제작진이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 장항준 감독은 ‘길 위의 뭉치’를 본 뒤 인상에 남은 부분으로 공존에 대한 시선을 언급했다. 그는 공존을 둘러싸고 인간에게 다양한 선택지가 있듯, 강아지들에게도 인간과 함께 사는 삶과 스스로 자유를 찾아가는 삶 등 여러 방식이 존재한다는 점을 영화가 보여줬다고 짚었다. 작품이 강아지들의 시선을 통해 다양한 삶의 방향을 드러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송은이, ‘길 위의 뭉치’ GV서 “수채화 같은 애니메이션, 뭉클했다” 소감과 재치 있는 농담으로 관객 웃음 이끌어. (사진=오돌또기) 한국 애니메이션에 대한 생각도 더해졌다. GV 말미에 오성윤 감독은 미국과 일본 애니메이션과 비교되는 환경 속에서 한국 작품들이 가진 지점에 대해 의견을 전했다. 그는 한국 애니메이션이 “우리만의 색깔이 있다”고 말하며, 특정 국가의 작품보다 더 재밌다는 의미가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즐겨 달라고 관객에게 당부했다. 장항준 감독은 자국 영화에 대한 인식과 관련해 숫자를 들어 설명했다. 그는 “자국만의 유의미한 영화를 만들어내는 국가는 10개 국가 정도밖에 없다”면서 “다른 나라들은 자국의 언어로 된, 자국의 거리가 배경인 영화를 거의 보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오랜만에 한국의 색채가 짙게 배인 좋은 영화가 나왔으니 관객 여러분의 많은 애착을 바란다”고 강조하며 ‘길 위의 뭉치’와 한국 영화 전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출진과 관객이 오가는 대화 속에서 영화가 다루는 세계관과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도 확인됐다. 어린이 관객들은 캐릭터와 강아지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고, 강아지를 사랑하는 관객들의 관심도 함께 드러났다. 자리를 함께한 오성윤, 이춘백 감독은 질문에 진심을 담아 답하며 관객과의 거리를 좁혀 갔다. 이번 GV는 오랜 시간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완성해 온 감독들의 에너지와 이를 받아들이는 관객들의 감상이 만나는 자리였다.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길 위의 뭉치’가 가진 따뜻한 정서와 메시지가 더욱 직접적으로 전달되면서, 작품이 현재 관객과 어떤 방식으로 만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간이 됐다. 영화 ‘길 위의 뭉치’는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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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26 at 11:29 PM
<리멤버 미> 감독 가브리엘레 무치노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수련> 감독 이찬호
<키스 미 어게인> 재개봉 감독 가브리엘레 무치노
<인시디어스-그들이 넘어왔다> 감독 제이콥 체이스
<파뿌리24-좀비아일랜드>
<길 위의 뭉치> 감독 오성윤, 이춘백
<워페어> 감독 알렉스 가랜드
<2026 시네도슨트 트로이전쟁>
August 16, 2026 at 5:55 AM
도경수,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서 유기견 뭉치로 돌아온다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오성윤 #이춘백 #언더독 #롯데시네마
도경수,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서 유기견 뭉치로 돌아온다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오성윤 #이춘백 #언더독 #롯데시네마
유기견들의 자유 찾기 모험 담은 ‘길 위의 뭉치’, 4K 뉴마스터링으로 재탄생. (사진=오돌또기) 애니메이션 #영화 ‘길 위의 뭉치’가 유기견들의 자유 찾기 여정을 전면에 내세우며 극장가에 돌아온다. 4K 화질로 새롭게 제작된 뉴마스터링 버전으로, 기존 작품에서 속도감과 밀도를 높인 구성이 예고됐다. ‘길 위의 뭉치’는 하루아침에 주인에게 버려진 유기견 뭉치가 거리 생활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뭉치는 거리의 서바이벌 마스터 짱아, 개농장에서 탈출한 들개 밤이 등 서로 다른 상처를 지닌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향한 모험에 나선다. 유기견들의 자유 찾기 모험 담은 ‘길 위의 뭉치’, 4K 뉴마스터링으로 재탄생. (사진=오돌또기) 목소리 연기에는 도경수가 유기견 뭉치 역을 맡았고, 밤이 역에는 박소담이 참여했다. 여기에 짱아 역 박철민을 비롯해 강석, 이준혁 등이 합류해 다양한 개 캐릭터들의 개성을 살린다. 이 작품은 기존에 국내외 영화제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언더독’을 바탕으로 한다. ‘언더독’은 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심사위원특별상, 제8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대상, 제5회 중국 실크로드영화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 등을 거머쥐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길 위의 뭉치’는 이 ‘언더독’을 4K 화질로 재탄생시킨 뉴마스터링 버전으로, 전개 리듬을 조정해 지루할 틈 없는 흐름을 꾀했다. 이를 통해 ‘나답게 살아가는 삶’과 ‘주체적인 행복’을 향한 메시지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나도록 구성했다. 유기견들의 자유 찾기 모험 담은 ‘길 위의 뭉치’, 4K 뉴마스터링으로 재탄생. (사진=오돌또기) 화면의 분위기 역시 한국화 특유의 따뜻한 2D 붓선과 입체적인 3D 기술을 결합한 형태로 완성됐다. 이 조합은 관객이 한반도의 자연 풍경 속을 실제로 걷는 듯한 시각적 경험과 함께 다른 종류의 힐링 감각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작품 속에서 유기견들은 인간에게 받은 상처를 안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겠다는 결심을 통해 변화를 맞는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용기를 나누는 뭉치와 짱아, 밤이의 연대는 자유를 향한 여정의 중심 축으로 자리한다. 극 중 뭉치는 처음에는 주인이 자신을 데리러 올 것이라 믿고 한자리를 고집하지만, 짱아를 만나며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이어 숲 속에서 야생성을 잃지 않은 들개 밤이 무리를 만나면서 처음으로 ‘자유’라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그리기 시작한다. 유기견들의 자유 찾기 모험 담은 ‘길 위의 뭉치’, 4K 뉴마스터링으로 재탄생. (사진=오돌또기) 그러던 중 뭉치와 짱아 무리가 지내던 아지트가 인간들에 의해 무너지고, 밤이 무리 역시 개 사냥꾼에게 쫓기는 상황을 맞는다. 두 그룹은 함께 힘을 모아 위험을 피해 나가며 자유를 향한 험난한 길에 오른다. ‘길 위의 뭉치’는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유기견 뭉치와 동료들이 겪는 위협과 선택의 순간을 따라가며, 각 캐릭터가 선택한 길이 무엇을 향하고 있는지 차츰 드러내는 전개로 이어진다. 한편 영화 ‘길 위의 뭉치’는 2026년 8월 19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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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5, 2026 at 11:22 PM
도경수, “나는 이제 사람 개 아니야”…‘길 위의 뭉치’ 메인 예고편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오성윤 #이춘백 #애니메이션
도경수, “나는 이제 사람 개 아니야”…‘길 위의 뭉치’ 메인 예고편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오성윤 #이춘백 #애니메이션
유기견 ‘뭉치’, 짱아·밤이와 함께 자유 찾아 나서는 감동 어드벤처. (사진=오돌또기) #영화 ‘길 위의 뭉치’가 여름 극장가를 겨냥한 메인 예고편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하루아침에 삶이 완전히 뒤바뀐 유기견의 여정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으로, 견생 역전을 향한 선택과 연대의 과정을 그린다. 이번 영화는 한국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최다 관객 수 기록을 세운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다시 힘을 합쳐 완성한 뉴마스터링 장편이다. 제작은 오돌또기가 맡았으며, 오돌또기와 말뜸이 제공에 이름을 올렸다. ‘길 위의 뭉치’는 하루아침에 유기견이 된 ‘뭉치(도경수)’가 거리의 서바이벌 마스터 ‘짱아(박철민)’, 개농장에서 탈출한 들개 ‘밤이(박소담)’ 등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향해 떠나는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유기와 생존, 탈출과 연대가 한 흐름 안에서 이어지며, 강아지들이 스스로의 삶을 선택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유기견 ‘뭉치’, 짱아·밤이와 함께 자유 찾아 나서는 감동 어드벤처. (사진=오돌또기) 메인 예고편은 낯선 산길 도로 한복판에 홀로 남겨진 뭉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차가 떠난 뒤에도 테니스공을 물고 자리를 지키던 뭉치에게 “여기가 개 버리기 딱 좋은 포인트제?”라는 말이 던져지며, 유기견이 마주하는 냉혹한 현실을 단번에 드러낸다. 뭉치는 “기다리라”는 명령만 믿고 주인을 기다리지만, 거리 생활의 고참 짱아를 만나면서 믿고 있던 전제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짱아의 외침은 더 이상 인간의 선택에 매달리지 않겠다는 선언과 맞물리며, 영화 전반을 관통하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이후 숲 속에서 야생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들개 무리의 리더 밤이를 만난 뭉치는 새로운 시선을 얻게 된다. 메인 예고편에 담긴 “나는 이제 사람 개 아니야. 여긴 우리들 세상이야!”라는 대사는, 주체적으로 삶의 방향을 잡기 시작한 뭉치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유기견 ‘뭉치’, 짱아·밤이와 함께 자유 찾아 나서는 감동 어드벤처. (사진=오돌또기) 예고편에는 들개 무리가 드넓은 지평선과 해안가를 가로지르며 달리는 장면도 함께 담겼다.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질주는 인간의 울타리 밖에서 스스로 터전을 찾으려는 강아지들의 선택을 시각적으로 정리한다. 후반부에는 이들의 앞을 가로막는 위협 요소가 등장한다. 잔혹한 개 사냥꾼이 총구를 겨누며 추격에 나서고, 뭉치와 밤이, 짱아 무리는 서로 힘을 모아 맞선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뭉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어요”라는 뭉치의 확신 어린 말이 더해지며, 도망이 아닌 연대와 저항의 국면이 그려진다. 강아지들의 이야기는 액션 장면과 함께 구현됐다. 손으로 직접 그려낸 수채화 감성의 배경에 동적인 카메라 무빙이 더해지면서, 추격과 대치 장면을 생동감 있게 연결한다. 여름 계절감을 담은 풍성한 자연 색채도 예고편 전반에 걸쳐 시선을 끈다. 유기견 ‘뭉치’, 짱아·밤이와 함께 자유 찾아 나서는 감동 어드벤처. (사진=오돌또기) 목소리 연기는 배우진이 맡아 캐릭터의 성격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순수하면서도 강인하게 성장하는 뭉치 역에는 도경수가 참여했고, 숲 속 들개 무리의 리더 밤이 역은 박소담이 연기했다. 유쾌한 입담으로 거리 생활을 버텨온 생존왕 짱아는 박철민이 목소리를 더했으며, 개 사냥꾼 역에는 이준혁이 캐스팅돼 긴장감을 높였다. 이들과 함께 강석 등도 목소리 출연에 이름을 올렸다. 작품은 뭉치가 떠돌이개 신세가 된 뒤, 짱아 무리와 어울리며 거리 생활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바탕으로 한다. 숲 속에서 밤이 무리를 만나 자유를 처음으로 꿈꾸게 된 뒤, 뭉치와 짱아가 머물던 아지트가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고, 밤이 무리 역시 사냥꾼에게 쫓기게 되면서 두 무리가 힘을 합쳐 자유를 향한 모험에 나선다. 세상의 편견을 뚫고 자유를 향해 달려가는 강아지들의 여정을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길 위의 뭉치’는 2026년 8월 19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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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6 at 4:19 AM
도경수, “나는 이제 사람 개 아니야”…‘길 위의 뭉치’ 자유 향한 질주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오성윤 #이춘백 #애니메이션영화
도경수, “나는 이제 사람 개 아니야”…‘길 위의 뭉치’ 자유 향한 질주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오성윤 #이춘백 #애니메이션영화
도경수·박소담·박철민·이준혁 목소리로 완성한 반려견 유기 현실·연대 담은 애니메이션. (사진=오돌또기) 애니메이션 #영화 ‘길 위의 뭉치’가 올여름 극장가를 겨냥한 메인 예고편을 통해 유기견들의 치열한 생존과 자유를 향한 선택을 내세웠다. 반려견이 하루아침에 길 위로 내몰리는 현실과, 그 속에서 스스로를 주인으로 삼겠다고 나서는 목소리가 예고편 전반을 이끌며 시선을 끈다. 이번 작품은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운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다시 손을 잡고 완성한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두 감독이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제작사 오돌또기와 다시 한 번 호흡했고, 제공에는 오돌또기와 말뜸이 이름을 올렸다. 도경수·박소담·박철민·이준혁 목소리로 완성한 반려견 유기 현실·연대 담은 애니메이션. (사진=오돌또기) 영화는 유기견 ‘뭉치’를 중심에 세운 감동 어드벤처를 그린다. 평범한 반려견이던 뭉치는 하루아침에 낯선 산길 도로 한복판에 남겨지며 길 위로 내몰린다. 차가 떠난 뒤 테니스공만 입에 문 채 서 있는 모습과 함께 “여기가 개 버리기 딱 좋은 포인트제?”라는 대사가 더해지며, 유기견이 향하는 현실의 차가운 단면이 예고편 첫머리에서 드러난다. 뭉치는 주인이 돌아오기를 하염없이 기다리지만, 거리 생활의 고참으로 등장하는 ‘짱아’를 만나면서 믿고 있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짱아는 “기다리라”는 말에 묶여 있던 뭉치에게 다른 선택지를 보여주며, 인간의 선택과 소유에서 벗어나 스스로 삶을 개척하라는 방향을 제시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도경수·박소담·박철민·이준혁 목소리로 완성한 반려견 유기 현실·연대 담은 애니메이션. (사진=오돌또기) 이 과정에서 뭉치는 개농장에서 탈출해 숲속에서 야생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들개 무리의 리더 ‘밤이’와도 마주한다. 들개 무리는 숲과 해안가를 자유롭게 누비며 살아가고, 뭉치는 그 모습을 지켜보며 처음으로 자신의 삶을 직접 선택하는 자유를 떠올리게 된다. 이 흐름 끝에서 “나는 이제 사람 개 아니야. 여긴 우리들 세상이야!”라는 뭉치의 외침이 이어지며, 예고편이 내세우는 핵심 메시지가 정면에서 제시된다. 예고편 후반부에는 장르적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추격전이 배치됐다. 잔혹한 개 사냥꾼이 총구를 들이대며 강아지 무리를 쫓아오는 상황에서, 뭉치와 밤이, 짱아가 이끄는 무리가 함께 맞서 나가는 장면이 빠르게 이어진다. 뭉치는 “우리가 뭉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어요”라는 대사로 서로를 향한 신뢰를 드러내며, 단순한 도주가 아닌 자신들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집단적 대응 국면을 예고한다. 시각적 분위기는 수채화 느낌의 손그림 스타일에 여름 자연 풍경을 더해 완성했다. 숲과 해안, 넓게 펼쳐진 지평선을 배경으로 개들이 질주하는 장면이 동적인 카메라 움직임과 결합되며, 손으로 그린 질감과 액션이 동시에 부각되는 구성을 띤다. 제작진은 한국식 2D 손그림 표현 위에 속도감 있는 도그 액션을 얹어 극장 스크린에 어울리는 볼거리를 마련했다는 점을 메인 예고편에 담아냈다. 도경수·박소담·박철민·이준혁 목소리로 완성한 반려견 유기 현실·연대 담은 애니메이션. (사진=오돌또기) 목소리 연기에는 각기 다른 인물의 방향을 살릴 배우들이 참여했다. 순수함과 강인함을 함께 지닌 주인공 뭉치 역은 도경수가 맡았다. 숲속 들개 무리의 리더 밤이 역은 박소담이 카리스마 있는 톤으로 이끌고, 유쾌한 입담을 가진 생존왕 짱아는 박철민이 연기했다. 여기에 사냥꾼 역으로 이준혁이 합류해 추격 상황의 긴장을 높였고, 강석을 비롯한 성우·배우들이 다양한 캐릭터의 목소리를 채우며 전체 앙상블을 구성했다. 이야기 설정은 시놉시스에서도 한 번 더 정리된다. 주인에게 버려져 떠돌이 신세가 된 뭉치는 짱아 무리와 함께 거리 생활에 적응해 가는 동안, 숲속에서 야생성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밤이 무리를 만나 자유를 꿈꾸게 된다. 이후 뭉치와 짱아가 머물던 아지트가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고, 밤이 무리 역시 개 사냥꾼에게 쫓기면서 두 무리가 힘을 모아 자유를 향한 여정에 나서는 구조다. 제작과 제공은 각각 오돌또기, 오돌또기와 말뜸이 담당했으며, ‘길 위의 뭉치’는 오는 8월 19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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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6 at 11:22 PM
도경수·박소담, 애니 ‘길 위의 뭉치’로 유기견 어드벤처 선보인다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애니메이션 #유기견 #롯데시네마
도경수·박소담, 애니 ‘길 위의 뭉치’로 유기견 어드벤처 선보인다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애니메이션 #유기견 #롯데시네마
도시와 숲 오가는 익스트림 도그 액션, 유기견들의 자유 향한 여정 담았다. (사진=오돌또기)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가 유기견들의 모험담과 강렬한 도그 액션을 앞세워 극장가에 합류한다. 8월 19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확정한 이 작품은 반려견이 하루아침에 길 위로 내몰린 뒤, 스스로의 주인이 돼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전 세대 관객을 겨냥한 감동 어드벤처를 표방한다. 작품은 집에서 살아오던 반려견 ‘뭉치’가 어느 날 주인에게 버려져 길 위에 남겨지는 지점에서 시작된다. 낯선 거리에서 생존 방법을 몰라 망부석처럼 자리를 지키던 뭉치는, 거리 생활에 익숙한 ‘짱아’ 무리를 만나 현실을 마주하게 되고, 이들과 함께 길 생활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거친다. 도시와 숲 오가는 익스트림 도그 액션, 유기견들의 자유 향한 여정 담았다. (사진=오돌또기) 도심에서의 생존이 자리를 잡아갈 즈음, 뭉치는 숲 속에서 야생성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들개 ‘밤이’ 무리와 조우한다. 도시 골목과는 다른 환경 속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밤이 무리는, 자신을 ‘버려진 개’로만 여기던 뭉치에게 처음으로 진정한 자유를 상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그러나 두 그룹에 동시에 위기가 닥친다. 뭉치와 짱아가 지내던 아지트가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고, 밤이 무리는 잔혹한 개 사냥꾼에게 쫓기는 상황에 놓인다. 이 과정에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강아지들이 힘을 합쳐 위험에 맞서고, 자유를 향한 공동의 목표를 세우며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길 위의 뭉치’는 강아지 캐릭터의 귀여운 외형에 머무르지 않고, 익스트림 액션을 전면에 내세운다. 자동차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가로지르는 도심 추격전과 광활한 자연을 가로지르는 장면 등 속도감을 살린 시퀀스들이 마련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흐름을 예고한다. 도시와 숲 오가는 익스트림 도그 액션, 유기견들의 자유 향한 여정 담았다. (사진=오돌또기) 이야기 속에서 뭉치는 맹목적으로 주인을 기다리던 태도에서 벗어나, 현실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길을 선택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들개 사냥꾼의 위협 앞에서 다른 개들과 연대하며 맞서는 과정은, 웃음 섞인 장면 뒤에 남는 감정을 넓혀 주면서 유기견이라는 소재에 대한 고민을 함께 던지는 축으로 자리한다. 여러 강아지들이 함께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구도도 눈에 띈다. 거리의 생존을 꿰뚫고 있는 짱아, 숲에서 야생성을 지켜 온 밤이와 그 무리,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이 부딪히고 어울리며 우정을 쌓는 과정이 세대와 상관없이 공감 가능한 관계 이야기로 구성됐다. 영상 톤은 손으로 그린 듯한 수채화 감성을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한국의 산과 들, 숲과 도심을 담아낸 자연 배경이 더해지면서, 모험의 무대를 국내 관객에게 익숙한 풍경 위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도시와 숲 오가는 익스트림 도그 액션, 유기견들의 자유 향한 여정 담았다. (사진=오돌또기) 목소리 연기에는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등 배우들이 참여했다.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뭉치, 들개 사냥꾼에 맞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밤이, 능청스러운 서바이벌 마스터 짱아는 각각의 배우 목소리와 맞물려 캐릭터 개성을 살리는 역할을 맡는다. 조연 캐릭터들도 다채롭게 포진했다. 군견 출신으로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하는 ‘개코’, 귀여운 치와와즈 ‘아리’와 ‘까리’,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으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토리’까지 다양한 강아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길 위 모험에 유머와 온기를 덧입힌다. ‘길 위의 뭉치’는 자동차 추격 장면과 숲 속 전개, 강아지 캐릭터들의 관계 변화 등을 한 편에 담아 귀여움과 액션, 가족에 대한 질문을 한 번에 다룬 작품으로 자리한다. 이 애니메이션은 2026년 8월 1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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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8, 2026 at 11:22 PM
도경수,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서 유기견 목소리 연기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오성윤 #이춘백 #애니메이션 #롯데시네마
도경수,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서 유기견 목소리 연기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오성윤 #이춘백 #애니메이션 #롯데시네마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을 세운 ‘마당을 나온 암탉’을 연출했던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신작 ‘길 위의 뭉치’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은 유기견들의 극한 여정을 앞세운 서바이벌 로드무비로 마련돼 여름 극장가에 새 선택지를 더할 전망이다. ‘길 위의 뭉치’는 하루아침에 유기견이 된 ‘뭉치’가 거리의 생존 고참 ‘짱아’, 개농장에서 탈출한 들개 ‘밤이’와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나서는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목소리 연기는 도경수가 뭉치를, 박철민이 짱아를, 박소담이 밤이를 맡아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강아지들의 여정을 입체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마당을 나온 암탉’ 오성윤·이춘백 신작, 유기견들의 자유를 향한 서바이벌 로드무비. (사진=오돌또기) 작품은 동물 애니메이션의 틀을 넘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강아지들이 위기를 돌파해 가는 로드무비의 긴장감을 전면에 내세운다. 유기견이 된 뭉치가 거리 생활을 배우고, 야생성을 지킨 밤이 무리와 만나면서 자유를 처음 꿈꾸게 되는 과정이 사건의 출발점이 된다. 이들이 향하는 곳은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믿는 ‘유토피아’다. 그 길 위에는 들개 사냥꾼과의 추격전, 개농장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시도, 낯선 환경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국면이 차례로 맞물리며 매 장면마다 다른 종류의 위기가 이어진다. 서로 성격과 배경이 다른 강아지들이 힘을 모아 난관을 넘는 모습은 액션, 웃음, 감동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장치로 기능한다. 강아지들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살린 액션도 눈에 띄는 지점이다. 자동차 사이를 가르며 달리는 긴박한 컷부터 숲과 들판을 가로지르는 추격 장면까지, 속도감 있는 연출이 스크린을 채우며 이른바 ‘한국판 매드맥스’를 연상시키는 익스트림 도그액션을 구현했다. 뭉치와 짱아, 밤이로 이뤄진 견트릭스 팀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해 하나의 팀으로 완성돼 가는 과정은 로드무비 특유의 우정과 팀플레이를 강조한다. 배경이 되는 한국 자연의 풍광 역시 주요 관람 포인트다. 제작사 오돌또기는 국내 산세와 색감을 담아내기 위해 관악산 등지로 직접 답사를 진행했다. 민들레가 흩날리는 들판, 진달래가 물든 산길, 북한산 능선과 같은 장면들은 한국화 기법으로 사전 스케치를 거쳐 완성됐고, 2D의 따뜻한 붓선과 3D 입체감이 결합해 강아지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현장감을 만든다. 이야기에는 유기와 생존, 연대와 자립의 과정도 담겼다. 주인에게 버려져 떠돌이 신세가 된 뭉치는 “기다리라”는 말을 믿고 자리를 지키다 짱아를 통해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이후 거리 생활에 적응하던 중 숲 속 들개 무리인 밤이를 만나 자유를 상상하게 되고, 인간에 의해 아지트가 파괴되고 개 사냥꾼의 위협이 본격화되면서 두 무리가 함께 모험을 감수하는 국면으로 확장된다. 이처럼 ‘길 위의 뭉치’는 유기된 강아지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의 의미를 새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서바이벌 로드무비 형식 안에 담아낸다. 자유를 향해 달리며 웃고 성장하는 이들의 여정은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정서를 겨냥한다. ‘길 위의 뭉치’는 2026년 8월 19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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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26 at 4:14 AM
도경수, 유기견 뭉치 목소리 맡았다…로드무비 애니 ‘길 위의 뭉치’ #도경수 #길위의뭉치 #박소담 #박철민 #오성윤 #이춘백 #애니메이션 #롯데시네마
도경수, 유기견 뭉치 목소리 맡았다…로드무비 애니 ‘길 위의 뭉치’ #도경수 #길위의뭉치 #박소담 #박철민 #오성윤 #이춘백 #애니메이션 #롯데시네마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가 유기견들의 생존과 자유를 내건 서바이벌 로드무비로 극장가에 합류한다.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관객과 만났던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다시 한 번 연출을 맡아 새로운 장편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길 위의 뭉치’는 하루아침에 버려져 유기견이 된 강아지 뭉치가 거리의 생존 고참 짱아, 개농장에서 벗어난 들개 밤이와 어울리며 길 위에서 살아남는 과정을 따라간다. 유토피아로 불리는 장소를 향해 떠나는 이들의 여정에는 개 사냥꾼의 추격, 개농장 탈출, 낯선 환경에서의 생존 등 위험한 상황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마당을 나온 암탉’ 오성윤·이춘백 감독, 유기견들의 자유 향한 여정 그린 신작 애니메이션 선보여. 목소리 출연진도 눈에 띈다. 뭉치 역에는 도경수가 참여해 버려진 반려견의 감정을 담아내고, 거리 생활에 익숙한 짱아 역은 박철민이 맡았다. 야생성을 유지한 채 숲에서 살아가는 걸크러시 캐릭터 밤이 목소리는 박소담이 연기하며, 강석, 이준혁 등도 더빙에 합류해 다양한 견 캐릭터를 채운다. 작품은 강아지들의 민첩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액션 장면을 구성한다. 자동차 사이를 가로지르는 추격 장면부터 숲과 들판을 질주하는 시퀀스까지 속도감 있는 장면을 배치해 역동적인 도그 액션을 내세웠다. 극 중 강아지들이 팀을 이뤄 상황에 맞게 각자의 능력을 드러내는 과정도 로드무비 특유의 팀플레이를 보여준다. 제작 과정에서는 배경이 되는 한국 자연을 화면에 담기 위한 시도가 병행됐다. 제작사 오돌또기는 관악산 등으로 직접 답사를 떠나 산세와 색감을 기록했고, 민들레가 흩날리는 들판과 진달래가 핀 산길, 북한산 능선 등 국내 풍경을 세밀하게 반영했다. 유승배 미술감독과 팀은 한국화 기법으로 자연을 스케치해 2D의 붓선과 3D 입체감을 결합한 화면을 완성했다. 이런 방식으로 완성된 배경은 강아지들의 여정과 맞물려 여행을 동행하는 듯한 몰입감을 형성한다. 도시와 자연을 오가는 길 위의 장면들이 이어지며, 유기견 무리가 함께 달리고 웃고 성장하는 흐름 속에서 서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극 중에서는 뭉치가 처음에는 주인을 기다리지만 짱아를 통해 버려졌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되고, 이후 거리 생활에 적응해 간다. 그러던 중 숲에서 만난 밤이 무리와 교류하면서 자유를 꿈꾸기 시작하고, 두 무리는 인간에 의해 아지트가 무너지고 사냥꾼에게 쫓기는 상황을 함께 돌파하며 유토피아를 향한 모험에 나선다. ‘길 위의 뭉치’는 견트릭스라 불릴 만한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강아지들이 하나의 팀으로 묶이는 과정을 통해 로드무비의 흐름을 만든다. 위험을 공유하는 집단이 서로를 인정해 가는 단계가 이어지면서, 유기견의 삶과 선택을 따라가는 이야기를 구축한다. 한편 ‘길 위의 뭉치’는 오돌또기가 제작하고 오돌또기, 말뜸이 제공하며, 2026년 8월 19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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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6 at 11:20 PM
도경수·박소담 목소리 애니 ‘길 위의 뭉치’, 4K 뉴마스터링으로 재개봉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오성윤 #이춘백 #언더독 #텀블벅펀딩
도경수·박소담 목소리 애니 ‘길 위의 뭉치’, 4K 뉴마스터링으로 재개봉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오성윤 #이춘백 #언더독 #텀블벅펀딩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가 기술을 새로 입은 버전으로 여름 극장가에 돌아온다.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작 ‘마당을 나온 암탉’을 연출한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8월 19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작품은 유기견 캐릭터들의 여정을 그리는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하루아침에 버려진 반려견 뭉치가 거리 생활에 익숙한 짱아, 개농장에서 탈출한 밤이 등과 만나면서, 각자의 사연을 안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목소리 연기에는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강석, 이준혁 등이 참여했다. 유기견 팀 ‘견트릭스’의 탈주 모험 담은 어드벤처, 8월 19일 롯데시네마 단독 상영. (사진=오돌또기) #영화 속에서 중심에 있는 것은 유기견 팀 ‘견트릭스’의 움직임이다. 뭉치는 북쪽 유토피아를 향한 탈주 계획을 세우는 초보 야생견으로 등장하고, 들개 밤이는 사냥꾼과 맞서는 장면에서 거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능청스러운 짱아는 거리 생존에 필요한 요령을 알려 주며, 군견 출신 개코는 체력과 감각을 바탕으로 앞장서 팀을 이끈다. 작은 체구의 치와와 듀오 아리와 까리는 빠른 속도로 위험을 교란하는 역할을 맡는다. 막내 토리는 귀여운 분위기를 담당하며 팀 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이들이 서로 다른 능력을 발휘하며 탈주와 추격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위기 속에서도 이어지는 우정과 유대감이 함께 그려진다. 영상 전개에서는 강한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유기견들이 함께 질주하는 장면과 추격전이 반복되며, 일반적인 동물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긴박한 동선이 강조된다. 팀플레이를 중심에 둔 구성이어서, 각 캐릭터의 개성과 행동이 연결되는 흐름에 시선이 모인다. 이번 버전은 이미 완성된 애니메이션 ‘언더독’을 새로 손본 뉴마스터링판이다. 제5회 중국 실크로드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던 작품에 4K 해상도 업스케일링과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믹싱을 더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산과 숲, 도로 등 배경과 유기견들의 움직임이 스크린에서 더 선명하고 입체적으로 전달되도록 했다.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사전 행보도 마련됐다. 텀블벅에서는 뉴마스터링 개봉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이 오는 7월 20일까지 진행된다. 후원자에게는 반려견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 관람권, 배변봉투 파우치, 제작 과정이 담긴 콘티북, 공개되지 않은 후속편 시나리오북 등 여러 굿즈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특히 후원자의 이름과 반려견 이름을 엔드크레딧에 함께 올릴 수 있는 옵션이 준비돼 있다. 극장 상영본에 개인과 반려견의 이름이 함께 남는 구조여서, 애니메이션을 통해 유기견 이야기에 공감하는 이들에게 별도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방식이다. ‘길 위의 뭉치’는 실크로드 국제영화제 수상 이력이 있는 ‘언더독’을 바탕으로, 기술 업그레이드와 함께 여름 극장가에 다시 선보이는 사례다. 유기견 팀의 탈주를 앞세운 어드벤처로, 8월 19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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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8, 2026 at 11:24 PM
도경수,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서 유기견 목소리 연기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언더독 #오성윤 #이춘백 #롯데시네마
도경수,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서 유기견 목소리 연기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언더독 #오성윤 #이춘백 #롯데시네마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가 언더독 뉴마스터링 버전으로 여름 극장가에 합류한다. 하루아침에 버려진 유기견의 여정을 전면에 내세운 이 작품은 거리와 숲을 무대로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개들의 모험을 다루며 관객과 만날 채비를 마쳤다. 이번 작품은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220만 관객을 기록했던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다시 호흡을 맞춘 신작이다. 두 감독은 개농장 탈출견과 들개 무리 등 각기 다른 배경을 지닌 개 캐릭터들을 한데 묶어, 진짜 자유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이야기 중심에 배치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진, 언더독 뉴마스터링작 ‘길 위의 뭉치’로 8월 극장가 컴백. (사진=오돌또기) 극의 주인공은 주인에게 버려져 길 위에 남겨진 유기견 뭉치다. 뭉치는 거리 생활의 고참 짱아를 통해 “기다리라”는 말만 믿고 있던 이전 일상을 돌아보게 되고, 점차 냉혹한 현실을 받아들이며 거리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숲에서 야생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들개 밤이 무리를 만나면서, 뭉치는 처음으로 자유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을 마주한다. 그러나 뭉치와 짱아가 살던 아지트가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고, 밤이 무리 역시 잔혹한 개 사냥꾼에게 쫓기게 되면서 이들은 위험한 도로와 철조망을 넘는 북쪽을 향한 모험에 나선다. ‘길 위의 뭉치’는 제5회 중국 실크로드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던 ‘언더독’을 새로 다듬은 버전이다. 러닝타임은 93분으로 재구성해 속도감을 끌어올렸고, 4K 해상도 업스케일링과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믹싱을 통해 산천 풍경과 액션 장면의 스케일을 스크린에 맞게 정비했다. 목소리 출연진도 눈에 띈다. 초보 야생견 뭉치 역에는 도경수가, 들개 무리의 밤이 역에는 박소담이 합류했고, 골목대장 짱아 역에는 박철민이 참여했다. 제작진은 선녹음 후작화 방식을 택해 배우들의 호흡과 미세한 표정 뉘앙스를 캐릭터 움직임에 반영했다는 점을 내세웠다. 음악 역시 영화의 분위기를 뒷받침한다. 가수 이승환이 호소력 짙은 자작곡을 선보이고, 72인조 체코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더해져 모험 장면과 감정선에 규모감 있는 사운드를 입혔다. 작품은 개들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생명 존중과 동물권에 관한 메시지도 함께 다룬다. 뭉치와 짱아, 밤이 무리가 겪는 거리 생활과 추격전, 그리고 북쪽을 향한 이동 과정은 인간과 동물이 맺는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극장 개봉에 앞서 관객 참여를 위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도 진행 중이다. 후원자에게는 반려견 동반 #영화 관람권, 배변봉투 파우치, 영화 제작 과정의 발자취를 담은 콘티북, 미공개 후속편 시나리오북 등이 제공되며, 엔드크레딧에 후원자와 반려견 이름을 함께 올릴 수 있는 옵션도 마련됐다. 펀딩은 7월 20일까지다.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는 오돌또기가 제작하고 오돌또기, 말뜸이 제공하며, 2026년 8월 19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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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6, 2026 at 4:11 AM
도경수, 애니 ‘길 위의 뭉치’로 돌아온다…8월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오성윤 #이춘백 #언더독 #롯데시네마
도경수, 애니 ‘길 위의 뭉치’로 돌아온다…8월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오성윤 #이춘백 #언더독 #롯데시네마
영화 ‘길 위의 뭉치’가 올여름 극장가에 합류한다. 제작사 오돌또기는 이 작품의 개봉 일정을 확정하고 관객을 향한 첫 신호탄으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내놓았다. ‘길 위의 뭉치’는 8월 19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앞둔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처럼 길 위에 내던져진 강아지의 여정을 그리며, 극장 측 단독 상영 체제로 관객을 만난다. ‘마당을 나온 암탉’ 오성윤·이춘백 감독 신작, 93분 뉴마스터링·4K 업스케일링으로 언더독 재탄생. (사진=오돌또기) 연출진에는 K-애니메이션 흥행 경험을 지닌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다시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220만 관객을 동원한 ‘마당을 나온 암탉’ 이후 다시 의기투합해, 이번에는 유기견들의 여정에 시선을 맞춘 장편을 완성했다. 작품의 중심에는 하루아침에 버려져 길 위에 놓인 강아지 ‘뭉치’가 있다. 거리 생활에 익숙한 고참 ‘짱아’, 개농장에서 빠져나온 ‘밤이’ 등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강아지들과 어우러지며, 진짜 자유를 찾아 나서는 여정이 펼쳐진다. 티저 포스터는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뭉치의 모습을 전면에 내세웠다. 여기 더해진 “내 진짜 주인은 바로 나!”라는 문구는 더 이상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운명을 선택하려는 캐릭터의 태도를 드러낸다. 티저 예고편은 “나는 이제 사람 개 아냐”라는 선언으로 시작해 눈길을 끈다. 이어 위험한 공간을 넘나드는 뭉치의 움직임과 이른바 익스트림 도그액션을 통해, 자유를 향한 질주와 새로운 모험의 출발점을 압축해 보여준다. 예고 영상에는 생명 존중과 동물권을 향한 문제의식도 담겼다. 강아지들이 인간 사회와 마주하는 장면들을 잇달아 배치해, 여러 세대가 함께 따라갈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철학적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끼워 넣는 방식이다. ‘길 위의 뭉치’는 이미 해외 영화제에서 완성도를 인정받은 ‘언더독’의 뉴마스터링 버전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제5회 중국 실크로드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고, 새 버전에서는 러닝타임을 93분으로 재구성해 속도감을 높였다. 기술적인 보강도 이뤄졌다. 4K 해상도 업스케일링과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믹싱을 적용해 산천 풍경과 액션 장면을 보다 입체적으로 구현했고, 극장 스크린에서의 시청 환경을 겨냥한 사운드와 화면을 갖췄다. 목소리 출연진의 구성 역시 관람 포인트로 제시된다. 뭉치 역은 도경수가 맡았고, 야생성을 지닌 들개 밤이 역에는 박소담, 거리 생활에 능한 짱아 역에는 박철민이 캐스팅됐다. 이들은 선녹음 후작화 방식을 택해, 대사에 맞춘 세밀한 표정과 움직임을 캐릭터에 입혔다. 조연진도 탄탄하다. 강석, 이준혁 등이 목소리 연기에 합류해 각 캐릭터에 개성을 더했다. 사람과 동물이 뒤섞인 세계 속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교차하는 구도가 마련됐다. 음악은 가수 이승환이 자작곡으로 참여했다. 여기에 72인조 체코 오케스트라 연주가 결합돼, 화면의 스케일과 어울리는 사운드를 채우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애니메이션의 분위기와 정서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춘 구성이다. 관객 참여형 움직임도 병행되고 있다. ‘길 위의 뭉치’의 극장 개봉을 위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가 마련됐고, 후원 금액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가 주어진다. 반려견 동반 영화 관람권, 배변봉투 파우치, 작품 제작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콘티북, 미공개 후속편 시나리오북 등이 이에 포함된다. 엔드크레딧에는 후원자의 이름과 함께 반려견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선택지도 준비됐다. 반려동물과 함께한 시간을 스크린에 남기고 싶은 관객들에게 참여 창구를 제공하는 셈이다. ‘길 위의 뭉치’는 유기견 뭉치가 짱아, 밤이 무리와 함께 아지트 파괴와 개 사냥꾼의 위협을 겪으며 북쪽을 향해 이동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하루에 모든 것이 바뀐 강아지의 시선에서 사람과 동물의 관계, 자유의 의미를 차츰 쌓아가는 구조다. 작품은 도시 거리, 숲, 위험한 도로와 철조망 등 서로 다른 공간을 배치해 강아지들의 발걸음을 따라가게 만든다. 각 공간마다 다른 선택이 요구되는 만큼, 뭉치가 어떤 길을 택하는지가 이야기 축을 이룬다. 이러한 흐름을 통해 ‘길 위의 뭉치’는 동물권과 생명 존중이라는 주제를 가족 단위 관객도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형식 안에 담았다. 짧지 않은 여정 속에서 캐릭터들의 관계 변화와 각자가 꿈꾸는 자유의 양상이 나란히 드러난다. 올여름 관객을 만날 장편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는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등이 참여한 목소리 연기와 보강된 영상·사운드를 한데 묶어 극장으로 옮겼다. 이 작품은 8월 19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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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5, 2026 at 11:24 PM
도경수, “내 진짜 주인은 바로 나” 목소리로 전하는 유기견 뭉치의 질주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언더독 #오성윤 #이춘백 #롯데시네마
도경수, “내 진짜 주인은 바로 나” 목소리로 전하는 유기견 뭉치의 질주 #길위의뭉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언더독 #오성윤 #이춘백 #롯데시네마
올여름 극장가에 유기견을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 한 편이 다시 관객을 찾는다. 제5회 중국 실크로드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을 받은 ‘언더독’이 새로운 버전 ‘길 위의 뭉치’로 재탄생해 극장 개봉을 준비 중이다. ‘길 위의 뭉치’는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220만 관객을 모았던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다시 손을 잡고 내놓는 작품이다. 기존 ‘언더독’을 바탕으로 내용을 93분 분량으로 다시 다듬고, 기술 전반을 업그레이드해 재정비했다. 오성윤·이춘백 감독 ‘길 위의 뭉치’, 언더독 뉴마스터링 버전으로 8월 19일 단독 개봉. (사진=오돌또기) 이번 버전은 4K 해상도 업스케일링과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믹싱을 적용해 산천과 도심을 가로지르는 배경, 개 무리의 움직임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도록 재구성했다. 제작진은 이를 통해 광활한 자연과 위험한 도시 환경을 스크린에서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형태로 완성했다. 목소리 출연진도 눈에 띈다. 초보 야생견 뭉치 역은 도경수가 맡았고, 개농장에서 탈출한 들개 밤이 역에는 박소담, 거리 생활의 고참이자 골목대장 짱아 역에는 박철민이 참여했다. 선녹음 후작화 방식을 사용해 세 배우의 호흡과 감정선을 먼저 담은 뒤, 미세한 표정 변화까지 그림으로 맞추는 작업이 이뤄졌다. 스토리는 유기견 뭉치의 시선을 따라간다. 하루아침에 주인에게 버려져 길 위에 남겨진 뭉치는 “기다리라”는 말만 믿고 주인을 향한 기대를 놓지 못한다. 그러나 거리 생활의 고참 짱아를 만나 현실을 마주하고, 무리와 함께 생존을 배우며 환경에 적응해 나간다. 숲속에서 들개 밤이와 그 무리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다른 국면으로 옮겨간다. 사람 곁을 떠난 채 야생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존재들을 보며, 뭉치는 처음으로 ‘진짜 자유’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유기견으로서의 삶과 들개의 삶이 대비되며, 각 무리가 택한 방식이 뭉치의 선택에도 영향을 준다. 두 무리는 곧 더 큰 위기에 직면한다. 뭉치와 짱아가 머물던 아지트가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고, 밤이 무리는 잔혹한 개 사냥꾼에게 쫓기는 처지가 된다. 이 과정에서 개들은 위험한 도로와 철조망을 넘나들며 북쪽을 향해 한 걸음씩 이동하는 여정을 시작한다.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에는 이 여정의 분위기가 먼저 담겼다. 포스터에는 푸른 하늘과 넓은 들판을 배경으로 도약하는 뭉치가 중심에 자리했고, “내 진짜 주인은 바로 나!”라는 문구가 함께 쓰였다. 유기견이라는 위치를 넘어 스스로 운명을 선택하려는 캐릭터의 태도가 짧은 문장 속에 담겼다. 티저 예고편에서는 “나는 이제 사람 개 아냐”라는 선언을 시작으로, 위험한 공간들을 가로지르는 뭉치의 움직임이 이어진다. 도로, 철조망 등 다양한 지형을 넘나드는 장면과 함께 ‘다이내믹한 익스트림 도그액션’이라는 설정이 드러나며, 자유를 향해 몸을 던지는 개들의 질주가 어떻게 펼쳐질지 방향을 제시한다. 내용 전반에는 생명 존중과 동물권을 둘러싼 문제의식이 깔려 있다. 유기견, 들개, 개농장, 사냥꾼 등 서로 다른 위치에 놓인 존재들을 한 화면 안에 배치해, 각자가 처한 환경과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를 따라가도록 만든 구성이다. 세대를 가리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는 이야기 흐름 속에 이 같은 메시지가 함께 담겼다. 음악은 가수 이승환이 맡았다. 이승환이 직접 만든 곡이 삽입됐고, 72인조 체코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더해졌다. 보컬과 대규모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합쳐져, 개들이 뛰어넘는 산과 강, 도시 풍경의 크기를 소리로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극장 개봉을 앞두고 관객 참여 방식의 크라우드 펀딩도 진행 중이다. 텀블벅에서 개설된 프로젝트를 통해 후원 금액에 따라 반려견 동반 #영화 관람권, 배변봉투 파우치, 영화 제작 과정이 담긴 콘티북, 미공개 후속편 시나리오북 등이 리워드로 제공된다. 엔드크레딧에는 후원자와 반려견 이름을 나란히 올릴 수 있는 선택지도 마련됐으며, 모집은 7월 20일까지다. ‘길 위의 뭉치’는 유기견 뭉치와 짱아, 들개 밤이 무리가 각자의 방식으로 자유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따라가며, 기존 ‘언더독’이 쌓아 올린 이야기를 새로운 형식과 기술로 다시 꺼내는 지점에 선 작품이다. 이 영화는 8월 19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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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 2026 at 11: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