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김은숙 작가가 쓴 태양의 후예도 그렇고 사실 미스터 션샤인도 외국이라면 흔한 우파 컨텐츠로 받아들여질 법한 내용인데... 말이죠...
사실 극우...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우파 컨텐츠로 태양의 후예 같은게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못살림. 건국전쟁 같은 거나 만들고.
이나라 극우들은 다들 돈, 부자에 미친 것 같고 실제로 부자들도 많은데 뭔가 자기들편의 컨텐츠를 흥행시키지도 못하고 물건을 품절시키지도 못하고 기껏해서 하는 게 그렇게 싫다 빨갱이다 공격하는 반대편 영화 흥행시키기임. 극우가 싫다는 영화 다 흥행함. 몬가 굉장히 대단해.
October 6, 2026 at 7:56 AM
모든 신데렐라물이 우파 컨텐츠 아니야? 김은숙 작가 임성한 작가 쓴 거 다 우파 컨텐츠….. 그런데 긁우들은 만족하지 못하고 건국전쟁까지 가버리는 거지 ㅋㅋㅋ
October 6, 2026 at 8:30 AM
어쩐지… 김은숙 임성한 다 재미가 없더란… ㅋㅋㅋ
October 6, 2026 at 8:34 AM
이루어질지니는 보는 중이긴 한데. 김은숙은 김은숙이다. 대사들이 찰지구만 ㅋㅋ
October 3, 2025 at 12:38 PM
잘 안 봐서 ㅋㅋㅋ 김은숙도 글로리만 닻봤어요. 그치만 임성한은 드라마 다 안봐도 뭐 그분은 2번 찍으시는 게 너무 확실한 느낌이죠.
October 6, 2026 at 8:40 AM
김은숙의 자기해체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 slownews.kr/148717

'도깨비'의 은탁이 구원받는 여자였다면,
'다 이루어질지니'의 기가영은 스스로 구원하는 여자다.

그는 감정의 부재 속에서 자율을 발견한다.

감정 없는 여성 주인공,
사랑을 거부하는 여성 주인공,
그 자체가 이미 일종의 시대적 선언이다.

감정은 데이터화된 세계 속의 결핍으로 그려진다.
감정을 잃은 인간과 감정을 흉내 내는 정령.
이 둘은, AI 시대의 감정 윤리를 은유한다.

#박미숙의새필드 #김은숙 #다이루어질지니
김은숙 서사의 진화: 감정과 사랑의 알고리즘을 넘어서 - 슬로우뉴스.
한국 드라마 작가 김은숙은 지난 20년간 ‘감정의 언어’를 가장 성공적으로 산업화한 작가다. '파리의 연인'(2004)에서 시작된 ‘김은숙 문법’은 이후 '시크릿 가든', '상속자들',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더 글로리'를 거쳐 2025년 '다 이루어질지니'에 이르렀다.
slownews.kr
November 9, 2025 at 7:55 AM
뜬금없이 김은숙 드라마에 지누가 nothing but only 이쁜이 역으로 출연했으면 좋겠다.
November 21, 2023 at 8:58 AM
민족주의면에서 찐 보수의 스탠스는 일단... 김은숙 작가 정도가 '가능' 범위인 듯.

현재 보수 참칭 기회주의자들은 일단 '애민애족'을 안 함. 왜냐면 그자들은 역사적으로 줄곧 기회주의만을 따라가서 민족 같은 가치를 따라본 적이 없기 때문에 아예... 불가능임.
December 27, 2025 at 6:55 AM
파리의 연인.. 딱 둘이 사귈 때까지만 보고 끝내도 됐을 듯 하지만 김은숙이 왜 스타작가인지는 잘 알겠다
November 22, 2023 at 2:07 PM
생각 말곤 아무 일에도 재능이 없는데 주글까... (시무룩 (저 인터뷰는 김은숙 작가
April 12, 2024 at 11:46 PM
‘더 글로리’,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등 흥행작을 쓴 김은숙 작가의 신작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가 추석 연휴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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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com/u/MTAzMTU
August 20, 2025 at 3:14 AM
정말 멋진 회지를 내고 싶지만.. 올라오는 금손님들의 미리보기를 보고 쭈글탱해지는 김빈칸... 역시 당신들의 나의 김은희 김은숙 작가여요... 저는 그저 댐준온에 한 권이라도 더 회지가 나오는게 목표이기에...

대체 왜 이 렇 게 이야기가 길어지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합동지도 그렇곸ㅋㅋㅋ
March 4, 2024 at 3:31 AM
근데 솔직히 저는 하오체 싫다거나 말거나 제가 우리말 격식체와 의고체 좋아해서 앞으로도 계속 잘 쓸 거고요ㅇㅇ 나한테 우리말 의고체로 시비 털고 싶으면 일단 니가 의고체를 김은숙만큼은 쓰고 나서 와라 ㅇㅇ
November 26, 2024 at 2:43 PM
사실 짐작가긴함 김은숙이 시작인 것 같음
April 13, 2026 at 6:58 AM
김은숙 작가가 시청자들이 하도영과 문동은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줄 몰랐다고 한 건 어느 정도 그럴 수도 있었을 것 같다. 그건 작가가 그렇게 쓰지 못 해서가 아니라... 감독이 하도영을 좋아했고 그 우호적 시선 안에서 정성일 배우가 너무 매력적으로 연기를 해서 그렇다.
January 22, 2024 at 1:25 PM
김은숙 작가 작품이 원래 좀 그렇잖아요. 😅
October 4, 2025 at 1:37 AM
그 정서를 전달하는 건 김은숙 작가가 쓰는 대사. 작가가 전달하려는 그 대사의 말맛을 잘 살릴 수 있는 배우가 항상 김은숙의 선택이다. 김정은, 김하늘, 송혜교, 전지현, 김고은, 박신혜, 김태리 등.
김은숙 작가는 일상에서는 자연스럽게 쓰지는 않는 문어체적 문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항상 내가 알던 나의 감정과 정서를 배우가 특별한 방식으로 전달하게 한다. 그런 대사로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서를 시청자가 바로 느끼게 하는 능력이 참 탁월하다. "오늘부터 모든 날이 흉흉할 거야." 같은 것.
April 5, 2024 at 2:10 AM
김은숙 작가 드라마가 늘 수동적이고 가난한 여주와 돈많은 재벌 남주의 일방적인 구애로 이루어진 구시대적인 드라마였다면 김은숙이 아직까지도 롱런하고 있겠냐...소리가 절로 나옴
April 5, 2025 at 7:30 PM
나도 김은숙 작가처럼 은발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니 자기 머리네. 흐미.
May 8, 2025 at 4:25 AM
ㅋㅋㅋㅋ 김은숙 작가였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ugust 31, 2025 at 11:29 AM
김은숙 작가는 첫 데뷔작인 <태양의 남쪽>에서 <더 글로리>에 이르기까지 20년이라는 시차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플롯을 반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늘 시청자의 찬사와 호응을 받아왔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한번 구축해 놓은 ‘김은숙표 로맨스 스토리’의 플롯구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작가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작품을 내놓을 수 있었고, 플롯구조에 담아내는 캐릭터와 이벤트의 창조 그리고 서브플롯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매력적인 스토리를 창작할 수 있었다.

-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의 탄생> (김태원 지음)
January 4, 2026 at 3: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