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민
손태진의 ‘더트롯쇼’, 양지은-이창민 무대→금잔디-김용빈 신곡 무대 예고…1위는? #더트롯쇼 #더트롯쇼라인업 #손태진 #손태진더트롯쇼
손태진의 ‘더트롯쇼’, 양지은-이창민 무대→금잔디-김용빈 신곡 무대 예고…1위는? #더트롯쇼 #더트롯쇼라인업 #손태진 #손태진더트롯쇼
손태진과 함께 하는 ‘더트롯쇼’가 10월의 첫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해 1위는 누구에게 돌아갈지 기대를 모은다. 5일 오후 방송되는 SBS M ‘더트롯쇼’ 측은 163회 출연진 라인업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했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10월 첫 무대에는 가수 남승민, 송프로, 양지은, 염유리, 유미, 윤윤서, 윤태화, 이수연, 이창민, 장예주, 정다경, 정다한, 정연호, 최예진, 한혜진과 금잔디, 김용빈의 컴백 무대로 꾸며진다. 가수 김용빈이 ‘2027 S/S 서울패션위크’ 블루카펫에 참석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이날 방송에서 남승민은 영탁의 ‘허허’, 송프로는 ‘마셔라’, 양지은은 ‘마중’, 염유리는 ‘금사빠(사랑에 빠져)’, 유미는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 윤윤서는 ‘가지마라’, 윤태화는 ‘사랑고백’, 이수연은 ‘사랑의 별빛’을 부른다. 이창민은 ‘발바닥 불나도록’, 장예주는 ‘골드미스’, 정다경은 ‘사노라면’, 정다한은 ‘세월을 잡아라’, 정연호는 이태호의 ‘미스고’, 최예진은 ‘오라카이’, 한혜진은 ‘그저 흘러가네’를 부른다. 금잔디는 신곡 ‘매화꽃 향기’, 김용빈은 신곡 ‘당신뿐입니다’로 무대를 꾸민다. ‘더트롯쇼’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새로운 트로트 차트쇼로, 대한민국을 휩쓴 트로트 열풍의 주인공들이 한 무대에 모여 진정한 트로트의 센터 트롯 초이스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3년부터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김희재가 MC로 발탁돼 진행을 맡아왔으나 하차했다. 김희재의 뒤를 이어 새 MC로 가수 손태진이 발탁돼 154회부터 진행을 맡고 있다. ‘더트롯쇼’ 순위는 사전점수(음원+소셜미디어+방송점수+사전투표) 100%에 실시간 투표 점수 20%를 합산해 1위를 선정 중이다. 음원 점수는 생방송 2주 전 일요일부터 토요일 1주일간 집계되며, 소셜미디어는 생방송 2주 전, 사전투표는 생방송 1주일 전 4일간 집계된다. SBS M ‘더트롯쇼’는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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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2:10 AM
정다경, “사노라면”으로 친구 향한 그리움 전한 무대 #정다경 #더트롯쇼 #SBSLife #사노라면 #트로트 #남승민 #양지은 #금잔디
정다경, “사노라면”으로 친구 향한 그리움 전한 무대 #정다경 #더트롯쇼 #SBSLife #사노라면 #트로트 #남승민 #양지은 #금잔디
정다경, ‘더트롯쇼’에서 청초한 분위기와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감성 무대 완성. (사진=우앤컴) 정다경이 트로트 #방송 무대에서 떠나간 이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곡으로 깊은 감정을 전했다. 그는 SBS Life ‘더트롯쇼’에 나서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와 감성적인 보이스를 앞세워 시청자들의 귀를 집중시켰다. 정다경은 5일 방송된 ‘더트롯쇼’에 출연해 자신의 곡 ‘사노라면’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이날 핑크빛 원피스를 착용하고 무대에 선 그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노래를 시작하며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다. 이어 노래 전반에 친구를 떠올리는 마음을 담담한 어조로 풀어냈고, 과한 기교 대신 목소리의 결을 중심에 두며 감정을 쌓아갔다. 이렇게 쟁여진 감성은 곡이 마무리될수록 묵직한 여운으로 이어졌다. 정다경이 2024년에 선보인 ‘사노라면’은 가까웠던 친구를 떠나보낸 뒤 삶을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곡은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되짚는 가사와 구슬픈 멜로디를 기반으로, 정다경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이 더해져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트로트로 자리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다경 외에도 여러 트로트 가수들이 라인업을 채우며 무대를 풍성하게 했다. 남승민과 양지은, 염유리, 유미, 윤윤서, 윤태화, 이수연, 이창민, 한혜진, 금잔디, 김용빈 등이 출연해 각자의 색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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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1:21 PM
남승민, '새로운 시작이 다가오고 있으니 마음껏 도전' #남승민 #미스터트롯3 #미스터트롯2 #미스터트롯1 #결승전 #TOP7 #기호3번_남승민 #톱스타뉴스 #조양경기자 #햄버거_만개 #타로카드 #타로 #마이스타로
끝이없는 매력,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애지중지 내 스타에게 일주일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리 살짝 엿보는 타로카드 시간 '재미로 보는 My Starot' 최근 스트레스와 고민을 덜어주고, 어떤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오는 막연한 불안함에 조금이라도 위안을 얻기위해 MZ세대들이 찾는다는 타로를 친근하게 접근해 호기심이 생기고 재미있게 접하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자, 빠르게 돌고 돌아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가는 지치고 힘든 우리내 일상에서 한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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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2, 2025 at 1:46 PM
남승민, 빠르게 들어오는 변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면 Good #남승민 #미스터트롯3 #미스터트롯2 #미스터트롯1 #결승전 #TOP7 #톱스타뉴스 #조양경기자 #햄버거_만개 #타로카드 #타로 #마이스타로 #월하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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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3, 2025 at 3:03 PM
남승민,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며, 대중들의 마음도 사로잡아' #남승민 #미스터트롯3 #미스터트롯2 #미스터트롯1 #결승전 #TOP7 #톱스타뉴스 #조양경기자 #햄버거_만개 #타로카드 #타로 #마이스타로
끝이없는 매력,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애지중지 내 스타에게 일주일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리 살짝 엿보는 타로카드 시간 '재미로 보는 My Starot' 최근 스트레스와 고민을 덜어주고, 어떤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오는 막연한 불안함에 조금이라도 위안을 얻기위해 MZ세대들이 찾는다는 타로를 친근하게 접근해 호기심이 생기고 재미있게 접하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자, 빠르게 돌고 돌아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가는 지치고 힘든 우리내 일상에서 한줄기 빛으로 내 인생의 유일한 탈출구 '덕질'을 타로카드와 접목 해보는 시간! [나의 스타 타로 My STAR TAROT] 이름하여 '재미로 보는 My Starot' 남승민 / 인스타그램 세상에서 제일 애정하고 보기만해도 행복을 충전해주는 내 스타를 덕질을 하는 '덕질 사랑꾼'들을 위한 좋은 기운의 긍정타로! "일주일 동안 일어날 좋은일", "내년에 올 좋은 기운", "하늘이 도와주는 좋은일", "조만간 듣게 될 기쁜 소식"등 내 스타의 세상에서 가장 기분좋은 긍정의 운세를 재미로 보는 타로를 기획해 대국민 오디션'미스터트롯 시즌1'부터 '미스터트롯 시즌3'까지 모두 참가해 국민 손자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승민들레들의 사랑을 듬뿍받는 남승민의 타로를 뽑아보며 행복한 기운을 팍팍 불어 넣어본다. 마이스타로 남승민 / 타로카드 _남승민 '남은 3월안에 생길 좋은일' →정공법(규칙, 법칙), 평온한 일상 -힘든 상황에서도 잘 견디고 어려운 일을 직면하게 되더라도 정공법으로 바르게 잘 걸어가며 진중하게 생각하고 신중하게 마음을 먹는다. (섣부른 판단 하지 않는) 주변에서도 지금의 평화로운, 평온한 일상을 지속하려고 함께 노력하며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대중들에게 정중히 다가가 니즈에 맞는 시도를 하며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      _'조언 오라클 카드' -'Success 성공' 메달 그림으로 표현된 이 카드는 '성공'을 의미합니다. 무언가 기선을 잡게 되거나, 승리하게 되거나, 원하는 것을 얻게 되거나, 영광을 얻는 등의 성공을 하게 됩니다. 당신의 목적과 행동이 선명할수록 당신은 보다 더 명확한 결과와 성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_'소울 주역 카드' -'수지비' 친밀함의 카드입니다. 화목해야 길합니다. 모두를 포용하며 가까이 하세요.    다음 타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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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 2025 at 1:44 PM
남승민, 초록 들녘에서 웃음 가득…‘금타는 금요일’ 단독 1위 후 근황 #남승민 #트로트가수 #미스터트롯 #불타는트롯맨 #금타는금요일 #세글자
남승민, 초록 들녘에서 웃음 가득…‘금타는 금요일’ 단독 1위 후 근황 #남승민 #트로트가수 #미스터트롯 #불타는트롯맨 #금타는금요일 #세글자
8~9월 촌놈 사진 요약하며 시골 감성 담은 미소. (사진=트로트가수 남승민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남승민이 들녘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서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시골 풍경과 어우러졌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논과 풀숲을 배경으로 서 있는 남승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 셔츠와 티셔츠, 청바지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8-9월 촌놈 사진 요약 세월 참 빠르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라는 글을 남겨 최근 일상을 전했다. 8~9월 촌놈 사진 요약하며 시골 감성 담은 미소. (사진=트로트가수 남승민 인스타그램) 사진 속 남승민은 넓게 펼쳐진 초록빛 들판 앞에서 여유로운 표정을 보였다. 뒤편으로는 비에 젖은 산자락과 농가 시설물이 자리해 8~9월 동안 시골에서 보낸 시간을 짐작하게 했다. 남승민은 초등학교 시절 가요제에서 입상한 일을 계기로 가수의 꿈을 품은 뒤, 2018년 TV 프로그램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 의령군이 주최한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다. 8~9월 촌놈 사진 요약하며 시골 감성 담은 미소. (사진=트로트가수 남승민 인스타그램) 음반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2019년 5월 EP 1집 '사랑 하나로 / 인생사'를 발표한 데 이어 2020년 디지털 싱글 '트위스트 킹', 2021년 '지붕', 2022년 '바보같은 사람'과 '욜로욜로', 2023년 '세글자', 2023년 9월 '고마운 사랑아' 등을 차례로 내놓으며 정통 트로트와 경쾌한 곡을 오가며 색깔을 넓혔다. 남승민은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름을 알렸다. 2020년 방송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유소년부로 참가해 예선에서 '뜨거운 안녕'을 불러 추가합격으로 본선에 진출한 뒤, 정동원·임도형·홍잠언과 팀을 꾸려 '네 박자'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1대1 대결에서는 '사모'로 다시 추가합격을 얻으며 본선 3차전까지 올라가는 성과를 거뒀다. 2022년에는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예심에서 '엄마 꽃'을 불러 올인 판정을 받았다. 본선에서는 여러 팀 무대에서 '아이라예', '서울 가 살자'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남겼고, 준결승에서는 '추억으로 가는 당신'과 '울면서 후회하네'를 선곡해 감성 짙은 무대를 펼쳤다. 8~9월 촌놈 사진 요약하며 시골 감성 담은 미소. (사진=트로트가수 남승민 인스타그램) 지난해에는 '내일은 미스터트롯3'에서 결승 인생곡 미션 무대에 올라 진성의 '기도합니다'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에도 합류해 관객과 직접 호흡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한편, 남승민은 최근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특별한 활약을 이어갔다. 프로그램에서 그는 현철의 곡을 비롯해 다양한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며 안정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호평을 얻었다. 황금별을 주고받는 룰렛 미션에서는 손빈아와 점수를 맞바꾸는 상황 속에서 단독 1위에 오르며 경연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함께 출연한 동료들과의 호흡 속에서도 또렷한 음색과 표현력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후 무대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더불어 남승민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도 등장해 일상을 공개했다. 자취방을 찾은 선배와 동료들이 금고 속에 보관된 선물과 추억의 물건을 확인하는 장면에서 그는 가족과 팬, 주변 사람들에게 받은 응원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에서 드러난 성실한 생활 태도와 밝은 성격은 무대 위 이미지와 맞물리며, 트로트 무대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한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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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11:30 AM
양지은, “슬픈 인연” 100점으로 김용빈 또 꺾고 발라드 여신 등극 #금타는금요일 #양지은 #김용빈 #춘길 #손빈아 #정서주 #오유진 #이상우
양지은, “슬픈 인연” 100점으로 김용빈 또 꺾고 발라드 여신 등극 #금타는금요일 #양지은 #김용빈 #춘길 #손빈아 #정서주 #오유진 #이상우
춘길, ‘지옥에서 온 룰렛’으로 황금별 8개 달성하며 단독 선두 질주.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7080 음악으로 가득 채운 대결 속에서 점수와 황금별 순위를 동시에 흔들었다. 39회 방송은 7080 추억여행을 콘셉트로 꾸며져 심수봉, 나훈아, 이선희, 나미 등 당시를 대표한 노래들이 트롯 스타들의 목소리로 다시 울려 퍼졌고, 라운드마다 승자가 돌리는 ‘지옥에서 온 룰렛’이 더해져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을 만들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7%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4%까지 올랐다.  대결의 판도를 가장 크게 바꾼 인물은 춘길이었다. 춘길은 남승민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뒤 이상우와 한 번 더 경쟁해 또다시 웃었고, 이어진 황금별 룰렛에서 '+2'를 뽑으며 단숨에 황금별 8개를 채웠다. 이미 황금별 6개를 가지고 있던 상황에서 추가로 2개를 더한 만큼 순식간에 8스타에 올라서며 단독 선두를 굳혔다. 이를 지켜보던 양지은이 “행운의 사나이”라고 놀라워했고, 김용빈은 “룰렛에 뭐 설치한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며 긴장과 웃음이 섞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춘길이 선두로 치고 나가기까지의 과정에는 이상우의 합류도 있었다. 1988년 강변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상우는 슈퍼 메기 싱어로 등장해 남승민과 춘길을 상대로 대결했다. 남승민은 이선희의 ‘J에게’로 트롯 색을 덜어낸 부드러운 무대를 선보여 96점을 받으며 흐름을 열었다. 이어 춘길은 오은주의 ‘돌팔매’를 비음이 섞인 창법으로 소화해 98점을 올리며 이상우와의 맞대결 기회를 잡았다.  이상우는 진시몬의 ‘낯설은 아쉬움’을 불러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목소리와 자신만의 표현력을 보여줬다. 무대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목소리에 소년미가 있다”, “기교로 노래하지 않는다”, “배울 점이 많은 무대”라며 연이어 감탄을 보냈다. 이상우는 96점을 받아 들었고, 점수에서는 춘길이 앞서며 이날 가장 큰 상승세를 타는 참가자로 자리했다.  진 타이틀을 가진 두 사람의 맞대결도 시선을 모았다. 진 김용빈과 진 양지은은 외나무다리 승부를 벌였고, 먼저 무대에 오른 김용빈은 어린 시절부터 즐겨 불렀다는 이광조의 ‘오늘 같은 밤’을 준비했다. 그는 리듬에 몸을 맡기며 흥이 넘치는 무대를 펼쳤고, 김성주는 “이런 노래도 잘 어울린다”고 반응했다. 김용빈이 99점을 획득한 뒤 양지은을 지목하면서 두 사람의 자존심 대결이 성사됐다.  양지은은 나미의 ‘슬픈 인연’을 택해 승부에 나섰다. 한 소절마다 가사를 되짚듯 섬세하게 풀어낸 무대에 현장에서는 “노래, 표현력, 감성 삼박자가 맞아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점수판에는 100점이 찍혔고, 양지은은 다시 한 번 김용빈을 눌렀다. 다만 뒤이어 진행된 룰렛에서는 ‘꽝’이 나와 황금별 4개로 라운드를 마무리했고, 점수와 별의 온도 차가 남는 결과가 됐다.  정통 트롯 대결이 중심이 된 4라운드에서는 미 오유진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먼저 무대에 선 오유진은 김태희의 ‘소양강 처녀’를 불렀고, 안성훈은 “어떤 곡을 불러도 오유진의 색깔이 선명하다. 타고난 꺾기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극찬했다. 오유진은 98점으로 높은 점수를 얻은 뒤 최재명을 지목해 승부를 이어갔다.  최재명은 나훈아의 ‘18세 순이’를 디스코 버전으로 꾸미며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전략을 택했다. ‘18세 순이’를 ‘18세 유진’으로 바꾸는 개사까지 더하며 유쾌한 무대를 만들었지만, 이날 최저점인 86점에 머물렀다. 압도적인 점수 차로 이긴 오유진은 꼴찌 탈출을 바라며 룰렛에 도전했으나, '-1'에 당첨돼 오히려 황금별 1개를 잃는 결과를 맞았다. 성적 면에서는 승리했지만 별에서는 손해를 본 대목이었다.  마지막에는 선 손빈아와 진 정서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손빈아는 김학래의 ‘슬픔의 심로’를 택해 힘을 뺀 담백한 가창으로 7080 감성을 되살렸다. 김성주는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 옛날 그 시절이 생각났다”고 말했고, 안성훈은 “손빈아의 챕터 3 무대 중 오늘이 베스트”라고 평가했다. 추혁진 역시 이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표했다.  정서주는 채은옥의 ‘빗물’로 맞섰다. 2008년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노래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담아냈고, 안성훈은 “공기 반 소리 반의 정석”이라고 감탄했다. 천록담은 “제게 하루만 남았다면 마지막으로 서주 노래를 듣고 싶다”고 말하며 깊이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결과는 손빈아 100점, 정서주 96점으로 손빈아의 완승이었다. 이어진 마지막 룰렛에서 손빈아는 무릎을 꿇고 결과를 기다렸고, '+1'에 당첨되며 황금별 5개를 채웠다.  이날 무대에서는 첫 대결부터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추혁진과 미 천록담의 맞대결에서 추혁진은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특유의 쇳소리와 농염한 표현력으로 소화해 99점을 받았다. 무대를 지켜본 천록담은 “7080에 최적화된 보컬”이라고 인정했다. 천록담은 이어 나훈아의 ‘무시로’를 부르며 창법, 눈빛, 제스처까지 원곡자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김용빈이 “형이 나훈아 선배님을 얼마나 존경하는지 느껴졌다”, “영상을 많이 보고 노래를 많이 들은 게 보였다”고 말했다. 점수는 천록담 역시 99점으로 동점을 기록하며 첫 판부터 긴장이 이어졌다.  전체적으로는 ‘지옥에서 온 룰렛’의 영향력이 두드러졌다. 승리를 거두고도 황금별을 잃는가 하면, 룰렛 한 번으로 순위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장면이 연달아 나왔다. 특히 춘길은 황금별을 3개 더해 총 8개를 확보하며 단독 선두를 지켰고, 다른 출연자들과의 격차를 실질적으로 넓혔다. 점수 대결과 별 개수가 따로 움직이면서 각자의 다음 라운드 전략에도 변수가 생긴 회차였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2주간 결방하며, 40회는 10월 9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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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26 at 11:15 PM
남승민, 피부 관리 루틴 공개…뷰티 아이템 들고 환한 미소 #남승민 #트로트가수 #승민들레 #미스터트롯3 #세글자 #고마운사랑아
남승민, 피부 관리 루틴 공개…뷰티 아이템 들고 환한 미소 #남승민 #트로트가수 #승민들레 #미스터트롯3 #세글자 #고마운사랑아
“요즘 제가 쓰고 있는 제품들” 군마트까지 언급한 관리 비결. (사진=트로트가수 남승민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남승민이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남승민이 한 손에는 노란색 계열의 용기, 다른 한 손에는 파란색 계열의 용기를 들고 있는 셀카가 담겼다. 그는 "요즘 제가 쓰고 있는 감사한 제품들 왜 이렇게 관리를 열심히 하냐.. 렛미인 컨텐츠 준비 하냐..해서"라며 평소 사용 중인 제품을 직접 언급했다. 사진 속 남승민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상의를 입고 실내에서 셀카를 촬영했다. 손에 든 제품 라벨이 보이는 구도지만, 게시물에서는 비타민 케어 제품과 수분크림이라는 성격만 전하며 피부 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 줬다. “요즘 제가 쓰고 있는 제품들” 군마트까지 언급한 관리 비결. (사진=트로트가수 남승민 인스타그램) 남승민은 이어 "쓰고 있는 비타 라이트 리들샷과 하이드롭 365 수분크림"이라고 구체적인 제품명을 적은 뒤 "군마트에서도 판매중이니 쵹쵹하게 챙겨보세요"라며 게시물을 통해 군마트 이용자들에게도 사용을 권했다. 제품을 들고 미소 짓는 사진과 함께 관리 비결을 자연스럽게 전한 셈이다. 남승민은 2018년 3월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하며 처음으로 TV에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인 2019년 의령군에서 열린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트로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EP 1집 ‘사랑 하나로 / 인생사’를 2019년 5월 31일 발매하며 정식 음반 활동에 나섰다. 이 음반은 이호섭 가요제 대상 특전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가요제 무대를 통해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음원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는 출발점이 됐다. “요즘 제가 쓰고 있는 제품들” 군마트까지 언급한 관리 비결. (사진=트로트가수 남승민 인스타그램) 음원 활동도 꾸준히 이어갔다. 2020년 11월 11일에는 경쾌한 리듬의 디지털 싱글 ‘트위스트 킹’을 발표해 젊은 트로트 이미지를 강조했다. 2021년 1월 9일에는 디지털 싱글 ‘지붕’을 내놓고 오디션 프로그램 이후에도 신곡을 계속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갔다. 2022년에는 감성과 흥을 모두 담은 곡들을 연달아 공개했다. 3월 12일에는 감성적인 트로트 스타일의 ‘바보같은 사람’을, 7월 19일에는 밝은 분위기의 ‘욜로욜로’를 발표하며 다양한 색깔의 싱글을 선보였다. 2023년에는 사랑과 감정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디지털 싱글 ‘세글자’를 3월 31일 발표했고, 9월 16일에는 감사와 애정을 주제로 한 정통 트로트 곡 ‘고마운 사랑아’를 선보이며 꾸준한 음원 활동을 이어 갔다. 방송 활동에서는 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예선전에서 쟈니 리의 ‘뜨거운 안녕’을 불러 추가합격으로 본선에 오른 그는, 4화 팀미션에서 정동원, 임도형, 홍잠언과 함께 유소년부 팀을 꾸려 송대관의 ‘네 박자’를 선보였다. 이어진 1대1 데스매치에서는 나훈아의 ‘사모’를 불러 다시 한 번 추가합격을 얻었고, 7화 본선 3차전에서 영탁, 김수찬, 안성훈과 사형제 팀을 결성해 경연에 나서는 등 단계별 무대를 밟아 나갔다. 이후 TV 조선 ‘불타는 트롯맨’에도 참가해 또 한 번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예심에서 안성훈의 ‘엄마 꽃’을 선곡해 올인을 받으며 본선에 진출했고, 본선 1차에서는 김태수, 이수호와 팀을 꾸려 나훈아의 ‘아이라예’를 불렀다. 본선 2차에서는 금잔디의 ‘서울 가 살자’로 추가합격을 거둔 데 이어, 본선 3차에서는 공훈, 손태진, 박현호, 전종혁과 트롯파이브 팀을 결성해 팀 1위로 준결승까지 올랐다. “요즘 제가 쓰고 있는 제품들” 군마트까지 언급한 관리 비결. (사진=트로트가수 남승민 인스타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가면을 쓰고 무대에 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천년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그는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함께 팀을 이뤘던 인물과 맞대결을 펼쳤고, 목소리만으로도 정체를 알아본 상대와의 무대 이후 방송을 통해 출연 사실을 직접 인증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3’에서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결승까지 나아갔다. 2025년 3월 13일 결승전 인생곡 미션에서 진성의 ‘기도합니다’를 불러 최종 6위를 차지했고, 2025년 6월 21일에는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창원 콘서트 무대에 올라 팬들과 직접 만났다. 어린 시절부터 각종 대회와 봉사 관련 상을 받으며 쌓아 온 이력에 더해, 오디션 프로그램과 전국투어를 통해 무대 경험을 넓혀 가는 행보다. 어린 시절부터 무대와 인연을 이어 온 점도 특징이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가요제에서 입상한 경험을 계기로 가수의 꿈을 갖게 된 그는, 학교 시절 전교 학생회장을 맡았던 일화와 거리노래방에 참가한 영상 등 다양한 경험으로 팬들에게 알려져 있다. 청소년 시기 각종 봉사상과 모범 청소년 표창을 받은 이력도 있어, 음악 활동과 함께 꾸준한 봉사 행보를 이어 온 인물로 소개된다. 한편, 남승민은 TV 조선 ‘금타는 금요일’ 무대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 등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스터트롯3’ TOP7와 함께한 전국투어 콘서트 이후에도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을 오가며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디지털 싱글을 통해 젊은 트로트 가수로서 색깔 있는 곡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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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26 at 8:23 AM
춘길, ‘금타는 금요일’ 첫 100점·5스타…조영남 그림까지 품었다 #금타는금요일 #춘길 #조영남 #김용빈 #정서주 #오유진 #최재명 #김세환
춘길, ‘금타는 금요일’ 첫 100점·5스타…조영남 그림까지 품었다 #금타는금요일 #춘길 #조영남 #김용빈 #정서주 #오유진 #최재명 #김세환
조영남, 진 김용빈 무대에 “바람피우기 전” 과거사 언급…‘지금’ 99점으로 선두 질주. (사진=TV 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춘길이 유일한 만점 무대를 완성하며 승부의 흐름을 바꿨다. 그는 슈퍼 메기 싱어 김세환까지 누르고 단독 1위로 올라선 데 이어, 이날 최고의 점수에 걸린 조영남의 그림까지 손에 넣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이날 방송에는 ‘자유로운 예술인’ 조영남이 골든 스타로 등장했다. 그는 자신의 미술 작품을 들고 현장에 나와 최고 득점자에게 선물하겠다고 예고하며 TOP10의 경쟁 구도를 한층 자극했다. 이런 가운데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8%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4.2%까지 치솟아 종편과 케이블 일일 전체 1위에 올랐다.   초반 대결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100점을 기록한 진 양지은과 남승민이 맞붙었다. 양지은은 조영남의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선택해 서정적인 가사를 차분하게 풀어냈고, 동료들로부터 “아름답다”는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원곡자인 조영남은 “트롯처럼 불렀는데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평가해 현장 분위기를 긴장시켰다.   이어 남승민이 ‘최진사댁 셋째딸’로 텐션을 끌어올리며 맞섰다. 능청스러운 표현과 구성진 가창에 조영남은 “원곡자보다 더 잘 부르는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극명하게 엇갈린 심사 분위기 속에서 노래방 마스터는 양지은의 손을 들어줬고, 97점을 획득한 양지은은 남승민을 6점 차로 제치며 3스타에 올랐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미 천록담과 선 손빈아가 조영남의 대표곡으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천록담은 ‘도시여 안녕’을 택해 롤모델 조영남을 완전히 따라잡는 콘셉트로 나섰고, 조영남은 자신이 쓰던 안경을 무대 소품으로 내주며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천록담이 노래를 시작하자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화음을 얹으며 지원사격에 나섰고, 천록담은 98점을 받으며 3스타에 안착했다.   천록담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하동의 아들’다운 선택으로 ‘화개장터’를 준비해 맞대결에 나섰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즐겨 부른 곡이라고 밝히며 풍성한 성량으로 흥을 더했고, 이를 지켜본 조영남은 “고급 성악가 같았다”라며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했다. 결국 점수는 손빈아가 92점을 받으면서 천록담의 승리로 돌아갔고, 두 사람은 나란히 3스타를 기록했다.   중반부에는 진 김용빈이 조영남이 작곡하고 드라마 작가 김수현이 작사한 ‘지금’을 선곡해 흐름을 바꿨다. 곡 소개에 나선 조영남은 “내가 행복하게 잘 살 때였다. 바람피우기 전”이라고 말하며 과거사를 스스로 언급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용빈은 섬세한 강약 조절과 애틋한 목소리로 쓸쓸한 이별 정서를 표현했고, 조영남은 “나도 김용빈처럼 감칠맛 나게 불러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극찬했다. 김용빈은 99점을 받아 단숨에 선두를 차지하고 4스타에 올랐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추혁진은 조영남의 ‘사랑이란’으로 반격에 나섰다. 그는 리허설에서 이미 100점을 받은 상태라 조영남의 그림을 향한 욕심을 드러내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본 무대에서는 리허설 성적에 미치지 못한 95점을 기록했고, 추혁진은 다시 1스타로 내려갔다. 반면 김용빈은 선두 자리를 굳히며 상위권 경쟁에 힘을 실었다.   분위기가 달아오른 4라운드에서는 ‘포크계의 귀공자’ 김세환이 슈퍼 메기 싱어로 합류했다. 방송가요 신인상을 시작으로 대상과 2년 연속 가수왕까지 거머쥔 선배 가수의 출격에 무대는 한층 팽팽해졌다. 김세환은 대결 상대로 춘길과 진 정서주를 동시에 지목하며 무게감 있는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춘길은 ‘내 생에 단 한 번만’을 선택했다. 그는 앞서 조영남에게 짓궂은 농담을 건넸다 ‘치사한 놈’이라는 말을 들으며 눈도장을 찍었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무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까다로운 박자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면서 짙은 감정을 실어냈고, 조영남은 “노래를 너무 잘 부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서주는 자신의 애창곡인 ‘낙엽은 지는데’를 골랐다. 1973년에 발표된 곡이라 조영남은 어린 정서주가 노래의 정서를 어떻게 풀어낼지 주목했다. 하지만 첫 소절부터 기대를 뛰어넘는 실력이 드러났고, 정서주는 맑은 목소리와 섬세한 완급 조절로 오래된 명곡을 자신만의 결로 다시 들려줬다. 김세환은 “상대를 잘못 뽑았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조영남도 “노래를 선천적으로 잘한다”라고 말하며 타고난 재능을 인정했다.   점수는 춘길이 100점, 정서주가 96점을 받는 결과로 이어졌다. 만점을 터뜨린 춘길은 곧바로 슈퍼 메기 싱어 김세환과 최종 승부를 펼치게 됐다. 김세환은 조영남의 ‘제비’를 선택해 약 50년에 걸친 내공을 녹여냈고, 부드러운 목소리와 노련한 표현이 어우러지자 후배 가수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조영남 역시 “이렇게 노래를 잘하니 우리 쎄시봉이 지금까지 유지된 것 같다”라며 오랜 동료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김세환은 97점을 받아 베테랑다운 저력을 보여줬지만, 슈퍼 메기 싱어 라운드의 승자는 결국 100점을 기록한 춘길에게 돌아갔다. 100점의 주인공이 된 춘길 앞에는 곧바로 ‘운명의 룰렛’이 기다렸고, 룰렛은 ‘꽝’에 멈춰 황금별이 그대로 유지되는 결과가 나왔다. 이로써 춘길은 황금별 5개를 채우며 단독 1위에 오른 동시에 조영남의 그림까지 가져가는 주인공이 됐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미 오유진과 최재명이 승부를 벌였다. 오유진은 조영남이 자신의 대표곡으로 남기길 바라며 리메이크한 ‘모란동백’을 불렀고, 조영남은 두 눈을 꼭 감은 채 노래에 집중했다. 이어 최재명은 ‘물레방아 인생’을 선택해 자유로운 골반 댄스를 곁들인 무대로 분위기를 바꾸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최재명은 99점을 받아 97점을 기록한 오유진을 2점 차로 제치고 4스타에 올랐다.   모든 대결이 마무리된 뒤, 조영남의 미술 작품은 이날 유일하게 100점을 기록한 춘길에게 돌아갔다. 춘길은 황금별 5개로 단독 선두를 차지한 데 이어, 조영남이 직접 들고 나온 그림까지 품으며 상징적인 하루를 만들었다. #방송 말미에는 조영남과 TOP10 멤버들이 김세환의 ‘토요일 밤에’를 함께 부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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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26 at 11:18 PM
남승민, 100점 만점 후 룰렛까지…‘금타는 금요일’ 단독 1위 대역전 #금타는금요일 #남승민 #양지은 #정서주 #박상철 #박주희 #TVCHOSUN #트롯
남승민, 100점 만점 후 룰렛까지…‘금타는 금요일’ 단독 1위 대역전 #금타는금요일 #남승민 #양지은 #정서주 #박상철 #박주희 #TVCHOSUN #트롯
진 양지은·정서주, 100점 동시 획득하며 ‘쌍 백’ 기록…眞 자매 맞대결에서 첫 동점 만점. (사진=TV 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순위판이 크게 뒤집힌 한 회가 펼쳐졌다. 37회 방송에서는 남승민이 100점 만점과 함께 운명의 룰렛을 활용해 단독 1위에 오르는 대역전을 만들었고, 진 양지은과 정서주가 나란히 100점을 받아 #방송 최초 ‘쌍 백’을 완성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9%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올랐다. 이번 회차에는 ‘트롯 회장님’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함께했다. 출연자들은 박상철의 대표곡을 각자 방식으로 소화하며 점수를 겨뤘고, 황금별 개수와 룰렛 결과에 따라 순위가 수시로 바뀌는 흐름을 만들었다. 특히 하위권에 있던 출연자들이 100점을 잇달아 받아 순위표 상단으로 치고 올라오면서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시작은 춘길과 추혁진의 맞대결이었다. 선공으로 나선 춘길은 박상철의 ‘꽃바람’을 택해 간드러진 음색과 끼 넘치는 무대 매너를 더하며 다른 멤버들의 시선을 모았다. 멤버들이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느끼며 핑크빛 기류를 언급하자, 춘길도 이를 적극 부인하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93점을 받았고 챕터 3에서 무패를 이어가던 추혁진을 후공자로 지목했다. 이에 맞선 추혁진은 박상철도 어렵다고 인정한 ‘아라리’를 선택했다. 촘촘한 곡 전개를 끊김 없이 소화하며 국악풍 색깔을 드러냈지만, 점수는 90점에 그치며 춘길에게 3점 차 패배를 안겼다. 추혁진에게 강한 면모를 이어간 춘길은 이 승리로 챕터 3 무패 행진에 제동을 걸었고, 황금별을 추가해 3스타에 올랐다. 공동 선두였던 미(美) 오유진과 선(善) 손빈아의 대결은 단 1점 차로 갈렸다. 오유진은 박상철에게 100개가 넘는 1위 트로피를 안긴 대표곡 ‘무조건’을 불렀다. 톡톡 튀는 표현력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살렸지만 막판 가사 실수가 나오며 98점을 받았다. 손빈아는 과거 임영웅이 부르며 재조명돼 역주행한 ‘바보 같지만’을 선택해, 과감한 전조와 고음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그는 99점을 받아 오유진을 1점 차로 누르고 황금별 5개를 확보해 단독 1위에 올라섰다. 3라운드에서는 김용빈과 남승민의 무대가 이어졌다. 김용빈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방송 무대에서 처음 불렀다. 이 곡은 박상철에게도 각별한 의미를 지닌 노래로, 어머니의 장례를 치른 직후 예정된 무대에서 ‘사모곡’을 부르다 펑펑 울었던 사연을 전한 바 있다. 김용빈의 무대를 지켜보던 박상철은 “목소리에 빠져들었다. 옛날 생각이 나더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고, 김용빈은 98점을 받았다. 후공자로 나선 남승민은 박상철의 ‘빈 깡통’을 선택했다. 이 곡은 박상철이 무명 시절 모은 돈을 잃고 노숙 생활까지 했던 경험에서 나온 노래라고 소개됐다. 남승민은 곡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살린 노래와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박상철은 “완전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남승민은 이 무대에서 자신의 첫 100점을 기록하며 김용빈을 제쳤다. 이어 메기 싱어의 정체도 드러났다. 히트곡 ‘자기야’로 알려진 박주희가 등장해 박상철의 ‘황진이’를 선곡, 오랜 활동에서 쌓인 내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의 20년 넘는 인연도 소개됐다. 박주희는 박상철을 향해 “가장 힘들었을 때 제 손을 덥석 잡아주신 분”이라고 말하며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96점을 기록했고, 남승민은 메기 싱어까지 꺾으면서 황금별 4개를 손에 넣었다. 남승민의 흐름은 운명의 룰렛에서도 계속됐다. 100점을 기록해 룰렛 기회를 얻은 그는 평소 꿈꾸던 1위 자리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룰렛 결과는 다른 멤버와 황금별을 맞바꾸는 ‘바꿔’였다. 남승민은 당시 황금별 5개로 선두를 지키던 손빈아를 선택했고, 두 사람의 황금별 개수가 뒤바뀌면서 남승민이 단숨에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불과 지난주까지 꼴찌 클럽에 있던 상황에서 한 회 만에 순위표 정상에 서는 극적인 변화였다. 네 번째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천록담이 나섰다. 최재명은 박상철의 ‘항구의 남자’를 부르며 숨겨둔 남성미를 드러냈다. 무대 직후 멤버들 사이에서 100점 예상이 나왔으나 결과는 97점이었다. 천록담은 과거 박상철이 무대에서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해 등장했고, ‘버스 한 대’를 선곡해 힘 있는 목소리와 시원한 샤우팅으로 곡의 매력을 살렸다. 점수는 96점으로 집계됐고, 최재명은 1점 차 승리로 황금별 2개를 추가했다. 마무리는 진 양지은과 정서주의 맞대결이었다. 양지은은 박상철의 ‘삼수갑산’을 선택해 첫 소절부터 출연진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다른 멤버들이 자신의 황금별을 내주겠다고 나설 정도로 호평이 이어졌고, 박상철 역시 “이렇게 부를 수 있는 가수가 또 있냐”고 말하며 극찬했다. 이에 맞선 정서주는 ‘울 엄마’를 골랐다. 외할머니를 떠올리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맑고 애틋한 음색으로 절절한 곡을 자신만의 결로 풀어냈다. 두 무대를 지켜본 박상철은 양지은과 정서주 모두에게 “만점”을 선언했다. “진이 왜 진인지 알겠다”는 말까지 덧붙이며 두 사람의 실력을 인정했고, 실제 점수도 두 사람 모두 100점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처음으로 한 대결에서 두 출연자가 동시에 100점을 기록하는 ‘쌍 백’ 상황이 나왔다. 마지막 변수가 된 룰렛에서는 또 다른 장면이 이어졌다. 양지은에 이어 정서주까지 연달아 ‘꽝’을 뽑으면서, 두 사람의 점수와 황금별에는 변화가 없었다. 이로 인해 남승민은 두 번의 위기를 넘기며 단독 1위 자리를 끝까지 지켜냈고, 이날 회차는 상·하위권이 함께 요동친 순위 변동으로 마무리됐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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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4, 2026 at 11:16 PM
김용빈, “목소리에 빠져들게 됐다”…‘사모곡’에 박상철 울렸다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박상철 #남승민 #TVCHOSUN #메기싱어 #사모곡 #TOP10
김용빈, “목소리에 빠져들게 됐다”…‘사모곡’에 박상철 울렸다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박상철 #남승민 #TVCHOSUN #메기싱어 #사모곡 #TOP10
태진아 ‘사모곡’에 얽힌 박상철의 추억 속 김용빈 첫 도전, 무대 뒤 눈물의 이유. (사진=TV 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眞 김용빈이 태진아의 ‘사모곡’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선곡은 ‘국민 히트곡 부자’로 소개된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합류한 회차에서 이뤄지는 대결 구도의 한 축을 이룬다. 방송에서 박상철은 ‘사모곡’을 자신의 인생곡으로 꼽으며 남다른 사연을 들려준다. 과거 어머니 장례 직후 무대에 올라 이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쏟았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곡에 담긴 의미를 다시 떠올린다. 태진아 ‘사모곡’에 얽힌 박상철의 추억 속 김용빈 첫 도전, 무대 뒤 눈물의 이유. (사진=TV CHOSUN) 이 가운데 김용빈이 ‘사모곡’을 부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해진다. 무대 후 박상철은 “목소리에 굉장히 빠져들게 됐다”고 감상을 전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고, 김용빈의 첫 도전이 선배의 기억과 감정을 동시에 건드리는 장면이 이어진다. 김용빈의 무대 이후에는 멤버들의 맞대결 흐름이 이어진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이 다음 순서로 나서면서 두 사람의 대결이 성사된다. 태진아 ‘사모곡’에 얽힌 박상철의 추억 속 김용빈 첫 도전, 무대 뒤 눈물의 이유. (사진=TV CHOSUN) 본격적인 무대 전에 두 사람 사이 숨겨졌던 이야기가 먼저 드러난다. 김용빈이 남승민을 향해 서운함을 토로하며 뜻밖의 폭로전을 시작하고, 스튜디오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김용빈은 남승민에게 여행 용돈까지 챙겨줬다고 말하며 최근 일본 여행을 다녀온 남승민의 행동을 언급한다. 이에 다른 멤버들까지 하나둘 불만을 내놓으면서 남승민이 TOP10의 집단 원성 한가운데 서게 되는 장면이 예고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새로운 변수로 메기 싱어의 등장이 공지된다. 스튜디오에 울린 사이렌과 함께 정체를 숨긴 실력자의 합류가 알려지며 긴장감이 한층 더해진다. 태진아 ‘사모곡’에 얽힌 박상철의 추억 속 김용빈 첫 도전, 무대 뒤 눈물의 이유. (사진=TV CHOSUN) 이번 메기 싱어는 배우급 비주얼에 더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메가 히트곡을 가진 인물로 설명된다. 여기에 박상철의 ‘무조건’, ‘자옥아’, ‘황진이’처럼 세 글자 제목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는 힌트까지 공개되면서 멤버들의 추리가 이어진다. 제작진이 ‘대형 메기 싱어’라고 소개한 이 인물은 김용빈·남승민과 맞붙을 상대로 예고된다. 세 글자 히트곡과 메가 히트 이력 등으로 보아, TOP10이 상대해야 할 무대 판도가 어떻게 달라질지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9월 4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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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4, 2026 at 12:15 AM
'무대 집어삼키는' 빅싱어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TV조선 슈퍼콘서트' 출연 #이찬원 #TV조선슈퍼콘서트 #보령머드축제 #폐막식중계
'무대 집어삼키는' 빅싱어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TV조선 슈퍼콘서트' 출연 #이찬원 #TV조선슈퍼콘서트 #보령머드축제 #폐막식중계
'TV조선 슈퍼콘서트'에서 무대를 집어삼키는 '빅싱어' 이찬원 등 대세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한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중계를 한다. 30일 TV조선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보령머드축제 폐막 기념 '슈퍼콘서트' 녹화 현장을 방송한다. '무대 집어삼키는' 빅싱어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TV조선 슈퍼콘서트' 출연. (사진= 이찬원 공식 인스타그램) 이번 'TV조선 슈퍼콘서트'에서 방송된 보령머드축제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린 여름 축제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채운다. 김용빈,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을 비롯해 김중연, 박혜신, 나상도, 미스김, 채윤, 정혜린, 고아인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이찬원은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슈퍼콘서트' 주요 출연진. (사진= TV조선) 특히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이찬원은 관객들의 남다른 호응과 환호를 불러일으키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폐막 공연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TV조선 슈퍼콘서트'는 TV조선 오리지널 빅 쇼로 K-트롯의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하는 야외 음악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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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at 12:57 PM
이찬원, “진또배기가 만든 나”…머드축제 슈퍼콘서트 엔딩 장식 #이찬원 #TV조선슈퍼콘서트 #보령머드축제 #미스터트롯 #보령머드 #진또배기 #그댈만나러갑니다 #첫사랑
이찬원, “진또배기가 만든 나”…머드축제 슈퍼콘서트 엔딩 장식 #이찬원 #TV조선슈퍼콘서트 #보령머드축제 #미스터트롯 #보령머드 #진또배기 #그댈만나러갑니다 #첫사랑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함께한 TV조선 슈퍼콘서트,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스타 총출동. (사진=이찬원공식계정) 보령머드축제 폐막과 함께 열린 TV조선 슈퍼콘서트에서 이찬원이 엔딩 무대를 맡아 여름밤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책임졌다. 건강과 치유의 가치를 내세운 세계적인 웰니스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 공연은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무대들로 채워졌다. TV조선은 지난 8월 9일 진행된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녹화 실황을 8월 30일에 방송했다. 당시 현장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무대를 꾸몄고, 방송을 통해서도 뜨거웠던 여름 못지않은 열기를 다시 전했다. 공연에는 김용빈,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김중연, 박혜신, 나상도, 미스김, 채윤, 정예린, 고아인 등 다수의 트로트 가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김용필과 이소나가 사회를 맡아 흐름을 이끌며,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다는 소개와 함께 트로트 스타들의 무대를 잇달아 선보였다. 이찬원은 무대의 마지막 순서로 등장해 정규앨범 2집 수록곡 ‘첫사랑’을 포함해 여러 곡을 연달아 선사했다. 이어 전 국민 프러포즈송으로 불리는 ‘그댈 만나러 갑니다’와, 지금의 이찬원을 있게 했다고 소개되는 대표곡 ‘진또배기’까지 더해지며 엔딩 무대를 채웠다. 현장에는 다양한 팬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을 지켜봤다. 특히 관중석을 밝힌 로또봉 응원 도구의 모습이 전체 무대를 감싸듯 이어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화려한 조명과 함께 콘서트의 마무리 장면을 완성했다. 머드를 내세운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시작된 행사로, 지역의 머드 자원을 앞세워 세계적인 머드 글로벌 축제로 확장해 왔다. 이번 폐막식 슈퍼콘서트 무대 역시 그러한 행사의 흐름 속에서 보령만의 특색을 알리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TV조선은 이날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실황을 담은 슈퍼콘서트를 8월 30일 편성해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축제 현장의 무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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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at 1:19 PM
김용빈, “야함 덩어리” 부른 골반 댄스…동갑내기 3인 공동 1위 구도 #금타는금요일 #TVCHOSUN #김용빈 #춘길 #권인하 #남승민 #손빈아 #추혁진
김용빈, “야함 덩어리” 부른 골반 댄스…동갑내기 3인 공동 1위 구도 #금타는금요일 #TVCHOSUN #김용빈 #춘길 #권인하 #남승민 #손빈아 #추혁진
춘길, ‘그대 모습은 장미’로 첫 100점에도 ‘운명의 룰렛’ 꽝…황금별 1개 추가에 그쳐. (사진=TV 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치열한 황금별 경쟁 속에서 상위권 판도를 다시 짜는 회차를 선보였다. 8월 28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5%, 순간 최고 시청률 3.7%를 기록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방송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원조 섹시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함께했다.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이제 그만’, ‘그대 모습은 장미’, ‘보고 싶은 얼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그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콘다운 존재감으로 무대를 채웠고, 출연진들의 선곡 선택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첫 대결부터 슈퍼 메기 싱어의 정체가 공개됐다. 무대에 선 인물은 ‘천둥 호랑이’로 불리는 권인했다. 그는 미(美) 천록담과 오유진을 동시에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초반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세 사람의 맞대결 구도가 자연스럽게 이날 판세의 첫 분수령이 됐다. 천록담은 민해경의 ‘존댓말을 써야 할지 반말로 얘기해야 할지’를 선택해 능수능란한 리듬감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이에 맞선 오유진은 김트리오의 ‘연안부두’를 택했다. 평소 이 곡을 즐겨 부른다는 민해경은 “노래 스타일이 나랑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꺾기를 너무 잘한다”고 말하며 오유진의 색다른 해석에 감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대결은 점수에서도 팽팽했다. 천록담과 오유진 모두 95점을 받아 동점을 기록했다. 이후 시선은 권인하에게로 향했다. 그는 민해경의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을 선곡해 평소의 파워풀한 록 보컬 이미지를 내려놓고 깜찍한 댄스곡에 도전했다. 권인하의 무대는 현장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꾸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익숙지 않은 장르임에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소화하며 현장을 들썩이게 했고,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이 무대는 오래도록 회자되겠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걸 봤다”는 반응이 나왔다. 결과는 97점으로, 권인하는 천록담과 오유진을 모두 제치며 슈퍼 메기의 위력을 입증했다. 분위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꼴찌 클럽’으로 불리는 춘길과 진(眞) 양지은의 맞대결이 이어졌다. 춘길은 민해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를 선택해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그는 곡 중간 장미꽃 한 송이를 골든 스타에게 건네는 퍼포먼스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민해경은 “앞으로 나올 때 뭔가를 주겠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이미 어느 정도 예측하고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 한마디가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그럼에도 춘길은 꽃받침 포즈와 댄스를 오가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결국 100점 만점을 받으며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양지은은 김필의 곡으로 더 잘 알려진 민해경의 인생곡 ‘그때 그 아인’을 택했다. 그는 차분한 목소리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냈고, 이를 지켜본 진 김용빈은 “제 플레이리스트에 담고 싶은 곡”이라고 말하며 무대를 높이 평가했다. 양지은은 94점을 기록해 승리는 춘길에게 돌아갔다. 춘길은 이 승리로 황금별 1개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100점 만점자에게 주어지는 ‘운명의 룰렛’ 기회까지 얻었다. 단숨에 1위까지 도약할 수 있는 구도였지만, 룰렛 결과는 ‘꽝’이었다. 예기치 못한 결과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고, 춘길은 황금별 1개를 추가하는 데서 만족해야 했다. 진 김용빈의 무대도 이날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그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선곡해 팬으로서 오랫동안 좋아해온 가수 앞에 섰다. 무대가 시작되자 긴장감은 이내 사라졌고, 잔망스러운 골반 댄스를 곁들인 퍼포먼스로 숨겨둔 끼를 드러냈다. 이 장면을 본 손빈아는 “누나들을 홀리려 작정했다”고 말했고, 추혁진은 급기야 김용빈을 향해 “야함 덩어리”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해경은 “무대에 오래 선 사람의 노하우가 있다. 노래가 하나도 흔들리지 않았다”고 호평했다. 김용빈은 93점을 받으며 자신의 무대를 마무리했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은 한경애의 ‘옛 시인의 노래’로 응수했다. 그는 6주 연속 황금별을 얻지 못하며 아쉬움을 쌓아온 상황이었고, 그만큼 감정을 곡에 녹여냈다. 한층 성숙해진 감성 표현이 이어진 끝에 점수판에는 99점이 떠올랐다. 이로써 남승민은 김용빈을 꺾고 승리를 거두며 6주간 이어진 ‘무(無) 스타’ 기록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는 김용빈의 황금별까지 가져오며 단번에 황금별 2개를 보유한 참가자가 됐다. 중위권에 머물던 기록이 상위권 경쟁의 한 축으로 옮겨지는 순간이었다. 추혁진과 진 정서주의 승부도 눈길을 끌었다. 추혁진은 민해경의 ‘사랑은 이제 그만’을 택해 강렬한 눈빛과 댄스를 더하며 무대를 꾸몄고, 98점을 받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어 그는 과거 ‘운명의 룰렛’으로 자신의 황금별을 가져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설욕을 노렸다. 정서주는 민해경의 ‘당신과 나’를 선택했다. 민해경이 “정말 어려운 노래”라고 말할 정도의 곡이었지만, 그는 특유의 음색으로 까다로운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무대를 지켜본 양지은은 “목소리가 보물”이라고 극찬했고, 점수 역시 98점으로 집계되면서 두 사람의 승부는 동점으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가 맞붙었다. 최재명은 민해경이 직접 작사한 ‘We Love You’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국악을 전공한 그는 본인의 색채를 일부 덜어내고 원곡의 분위기를 살리는 방향을 택했고, 이를 본 민해경은 “훌륭했다”고 말했다. 이에 맞선 손빈아는 민해경의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택해 무대를 꾸몄다. 그는 평소의 묵직한 보이스 대신 담담하고 부드러운 창법을 통해 또 다른 면모를 드러냈고, 98점을 받으며 2점 차로 최재명을 제쳤다. 이 승리로 손빈아는 황금별을 추가해 총 3개를 확보했다. 이날 결과로 상위권 구도는 더 촘촘해졌다. 현재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세 동갑내기 친구가 나란히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어, 황금별을 둘러싼 골든컵 레이스는 어느 때보다 접전 양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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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8, 2026 at 11:18 PM
김용빈, “애정운 넘친다”…‘편스토랑’ 발 자태에 중전마마 소환 #김용빈 #신상출시편스토랑 #미스터트롯3 #TOP7 #남승민 #족상 #KBS2TV #정력대왕
김용빈, “애정운 넘친다”…‘편스토랑’ 발 자태에 중전마마 소환 #김용빈 #신상출시편스토랑 #미스터트롯3 #TOP7 #남승민 #족상 #KBS2TV #정력대왕
남승민 자취방 집들이 찾은 김용빈, 냉장고 털어 TOP7 위한 냉털 요리 도전.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용빈의 족상이 소개되며 TOP7 멤버들의 집들이 현장이 이어진다. 남승민 자취방에서 벌어진 이번 촬영에서는 김용빈을 비롯한 ‘미스터트롯3’ TOP7의 발 모양과 애정운, 이른바 정력왕 후보까지 언급되며 웃음을 더한다. 방송에서는 먼저 남승민 자취방에 모인 TOP7의 식사 준비 과정이 담긴다. 김용빈은 남승민 집 냉장고에 있는 얼마 안 되는 식재료를 활용해 멤버들을 위한 이른바 냉털 요리에 집중했다. 특히 자취방이 이미 꽉 찬 상황에서 춘길(모세), 천록담(이정)까지 합세해 인구밀도가 더 높아진 가운데서도 요리를 멈추지 않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용빈은 정신없다고 말하면서도 계속해서 음식을 만들며 형님들의 의구심을 정면 돌파했다. 이에 의심 가득하던 멤버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김용빈이 어떤 메뉴로 냉장고를 털어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냉털 요리 이후 이어진 TOP7의 반응도 시선을 끄는 부분이다. 본격적인 족상 순서는 식사를 마친 뒤 시작된다. TOP7은 특별한 손님을 맞이했는데, 35년 경력의 족상가 김백문이 등장해 멤버들의 발을 차례로 살펴봤다. 이에 앞서 멤버들은 자신의 운수를 알고자 앞다퉈 발을 씻고 족상가 앞에 앉는 등 각자의 결과를 기대하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가장 먼저 김용빈의 발을 본 족상가는 모양과 분위기를 꼼꼼히 확인했다. 그는 김용빈의 발을 두고 “발 자태가 아름답다. 우아하고 섬세한 면이 있다. 중전마마 스타일이다”라고 평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상치 못한 비유 속에서 김용빈의 이미지와 족상 결과가 겹치며 분위기가 한층 더 달아올랐다. 이어 족상가는 “애정운이 넘친다”는 말을 덧붙이며 김용빈의 연애운을 짚었다. 특히 “미인들이 떼로 몰려온다”는 설명으로 그의 기대감을 키웠다가, 곧 “배우자를 만날 때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성 조언까지 전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애정운이 강하다는 말과 함께 나온 이 조언이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지 김용빈의 표정과 반응에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족상 결과가 이어지는 동안 TOP7 멤버들 가운데서는 또 다른 화제의 발도 등장했다. 한 멤버의 발을 유심히 살피던 족상가는 “정력 대왕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이른바 정력왕을 지목했다. 갑작스러운 ‘정력 대왕’ 발언에 현장은 술렁였고, 지목된 멤버는 입꼬리를 씰룩거리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족상 순서에는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등 TOP7 전원이 이름을 올렸다. 누가 족상가의 말처럼 정력왕 자리에 오른 주인공인지, 또 각자의 발 모양이 어떤 운세로 해석됐을지 본 방송을 통해 구체적인 결과가 확인될 전망이다. 김용빈이 요리로 TOP7의 식탁을 책임지는 동시에 족상 순서에서 애정운과 중전마마 스타일이라는 평을 받는 모습은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8월 27일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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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6 at 12:59 AM
"아날로그 인간"…'편스토랑' 김용빈, 남승민 위해 키오스크 주문 첫 도전→결과는? #김용빈 #남승민 #편스토랑
"아날로그 인간"…'편스토랑' 김용빈, 남승민 위해 키오스크 주문 첫 도전→결과는? #김용빈 #남승민 #편스토랑
남승민 집 찾아가는 김용빈. (사진=KBS2 공식 채널) 가수 김용빈이 키오스크 주문에 도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편스토랑X   FUNSTAURANT-X'에는 '[미방분] 아날로그 인간 김용빈, 고난도 키오스크 주문에 멘붕!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신상출시 편스토랑/funstaurant] | KBS 260820 #방송'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남승민의 집을 찾아가는 김용빈의 모습이 담겼다. 키오스크 주문 도전하는 김용빈. (사진=KBS2 공식 채널) 김용빈은 집에 가기 앞서 커피를 사기 위해 카페에 들렀다. 그는 키오스크를 처음 이용해 본다며 서툰 모습을 보였다. 김재중은 35살인 김용빈이 키오스크를 사용할 줄 모른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에 양지은은 "우리 용빈이는 어려울 수 있다. 완전 아날로그 인간이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다"라고 해명했다. 기뻐하는 김용빈. (사진=KBS2 공식 채널) 김용빈은 평소 커피를 안 마시기 때문에 키오스크에 익숙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남승민의 주문을 받았지만 쉽게 결제하지 못했다. 김용빈은 결국 남승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뒤따라 온 손님에게 양보하며 3차 시도에 나선 끝에 주문에 성공했다. 이를 본 김재중은 "묘하게 응원하게 되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다. '편스토랑' 출연한 김용빈. (사진=KBS2 공식 채널) 김용빈은 "제가 해냈어요"라며 기뻐했다. 그는 양손 무겁게 남승민의 집을 찾았다. 김용빈은 "나이가 열몇 살 차이 나는데 제가 많이 챙겨주려고 한다"라며 남승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용빈은 남승민의 음료는 주문했지만 정작 자기 음료는 주문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김용빈은 10분 대파김치, 10초 계란장조림, 함박부대찌개, 함박유니짜장 레시피를 선보였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OTT로는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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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8:13 AM
김용빈 “누나들 마음 뺏겠다” 선언, 오유진과 황금별 4개 공동 1위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오유진 #강진 #나태주 #남승민 #TVCHOSUN #막걸리한잔
김용빈 “누나들 마음 뺏겠다” 선언, 오유진과 황금별 4개 공동 1위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오유진 #강진 #나태주 #남승민 #TVCHOSUN #막걸리한잔
‘금타는 금요일’ 강진, “‘막걸리 한잔’ 없었으면 오늘날 영탁도 없었다” 인연 고백. (사진=TV 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챕터 3 골든컵 경쟁이 김용빈과 오유진의 공동 선두 체제로 재편됐다. 두 사람은 황금별 4개씩을 확보하며 1위 그룹을 형성했고, 순위 다툼은 한층 팽팽해졌다. 이번 방송에는 ‘막걸리 한잔’의 원곡자이자 ‘트롯 멋쟁이’로 불리는 강진이 골든 스타로 등장해 판을 이끌었다. 그는 자신의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TOP10 멤버들을 대상으로 세밀한 원포인트 레슨을 건네며 후배들과의 호흡을 맞췄다. 강진은 ‘막걸리 한잔’ 무대를 시작으로 영탁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막걸리 한잔’이 없었으면 오늘날 영탁이 없었다며, 죽을 때까지 잘 모시겠다더라”고 전해 곡이 만들어 준 관계와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 대결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추혁진이 맞붙었다. 손빈아는 강진의 ‘달도 밝은데’를 시원한 목청으로 소화해 94점을 올리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최성수의 ‘동행’을 부른 추혁진은 아련하고 서정적인 무대로 평가를 끌어냈고, 김용빈이 “혁진이 목소리에는 섹시함이 있다”고 감탄을 표하는 등 호응 속에 97점을 기록, 손빈아의 황금별을 가져가며 별 3개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두 번째 대결은 역대 최장기간 ‘무(無)스타’ 탈출을 노리는 남승민과 상위권에 자리한 최재명의 맞대결이었다. 남승민은 강진의 ‘못난 내가’를 선택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줬고, 강진으로부터 “타고난 가수다. 앞으로 더 큰 가수가 되리라 자신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강진의 ‘붓’을 부른 최재명은 함께해 온 시간을 떠올리며 울컥한 감정을 실었지만, 점수는 남승민 96점, 최재명 91점으로 갈렸다. 이 구도에 메기 싱어 나태주가 합류하며 판도가 변했다. ‘태권 트롯’의 선구자로 불리는 나태주는 강진의 ‘화장을 지우는 여자’에 공중회전과 고난도 발차기를 얹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을 유지해 98점을 받아 남승민을 제쳤고, 남승민은 무려 6주 연속 ‘무스타’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됐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진(眞)의 자존심을 건 김용빈과 정서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누나들의 마음을 뺏겠다”고 말한 김용빈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를 통해 설레는 분위기를 겨냥했다. 살랑이는 춤과 애교로 객석 반응을 이끌어낸 그는 강진에게 “모든 노래를 힘들이지 않고 소화한다. 그만큼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는 평가와 함께 97점을 받았다. 정서주는 유심초의 ‘사랑이여’로 응수했다. 맑은 음색을 유지한 채 곡을 이어가자 강진은 “AI처럼 부른다. 사람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음정이 정확하다”고 감탄했다. 그러나 점수는 96점에 그쳐, 정서주는 또 한 번 1점 차로 김용빈에게 밀렸고, 김용빈은 이 승리로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춘길과 미(美) 천록담의 맞대결은 3주 연속 이어진 대결 구도로 눈길을 모았다. 춘길이 나훈아의 ‘사랑’을 택해 설욕을 노렸지만 96점에 머물렀다. 반면 천록담은 오기택의 ‘고향 무정’을 중후한 음색으로 풀어내면서 98점을 얻어 3연승을 완성했고, 황금별 4개를 채우며 김용빈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점수대에 도달했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진(眞) 양지은과 오유진이 만났다. 양지은은 강진의 히트곡 ‘땡벌’에 특유의 국악 감성을 더해 구수한 맛을 살렸고, 97점으로 고득점을 만들었다. 여기에 후공으로 나선 오유진이 판을 다시 흔들었다. 오유진은 ‘삼각관계’를 선곡했다. 리허설에서 89점을 받아 탐탁지 않은 성적을 받아들었던 그는 본 무대에서 능숙한 꺾기와 깜찍한 매력을 살린 무대로 반전을 이뤄내며 100점 만점을 터뜨렸다. 만점에 따라 주어진 ‘운명의 룰렛’ 찬스에서 ‘바꿔’가 나온 그는 별 4개를 갖고 있던 천록담을 지목해 황금별을 교환했다. 이 선택으로 오유진은 황금별 4개를 갖게 돼 이미 4개를 확보한 김용빈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챕터 3 골든컵 레이스는 김용빈, 오유진, 천록담 등 상위권 주자들이 촘촘하게 얽힌 구도로 흐름이 다시 짜였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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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26 at 11:16 PM
'편스토랑' 김용빈, 남승민 자취방 찾았다…금고에 간직한 물건에 보인 반응? #신상출시편스토랑 #편스토랑 #김용빈 #남승민 #추혁진 #손빈아
'편스토랑' 김용빈, 남승민 자취방 찾았다…금고에 간직한 물건에 보인 반응? #신상출시편스토랑 #편스토랑 #김용빈 #남승민 #추혁진 #손빈아
'편스토랑' 출연한 김용빈.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김용빈이 절친한 동생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아간다. 2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4회에서 김용빈은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는다. 두 사람은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함께 출연한 후 TOP7으로 활동하며 친해졌다고. '편스토랑' 스튜디오 찾은 김용빈.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날 김용빈은 남승민 집 점검에 나선다. 그는 침실, 냉장고, 바닥은 물론 화장실까지 꼼꼼하게 체크한다. 김용빈은 침실 한쪽에 놓인 남승민의 금고를 발견한다. 그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물건을 발견하고 크게 감동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방송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는 남승민의 안방을 점검하는 김용빈의 모습이 담겼다. MC 붐은 김용빈에게 트로트 가수들 집에 금고가 있는 이유를 물어보며 "노래 끝나면 주머니에 현금이 막 생겨요?"라고 질문했다. 금고 공개하는 남승민.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에 김용빈은 "옛날에는 그랬다. 20년 전에는 현금을 주셨다. 금반지도 해주셨다"라고 이야기했다. 남승민은 금고를 둔 이유에 대해 "집에 (금고를) 두면 돈이 들어온다고 한다. 그래서 큰맘 먹고 구매했다"라며 "부모님한테도 안 보여드렸다. 진짜 이거는 형한테만 보여드리는 거다"라고 말했다. 자신이 선물한 지갑 발견한 김용빈.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남승민의 금고에는 금 0.2g과 김용빈이 선물한 명품 지갑이 들어있었다. 남승민은 김용빈이 생일선물로 사준 지갑이 아까워서 아껴 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금고에는 현금 봉투가 있었다. 남승민이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던 현금에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김용빈은 자취하는 남승민을 위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반찬 레시피를 전수할 예정이다. 남승민의 자취방에는 김용빈에 이어 손빈아, 추혁진도 찾아온다.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트로트 92즈’는 막내 놀리기에 대동단결했다는 후문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OTT로는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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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 2026 at 6:03 AM
남보라 “장사하려고 18년 방송한 것 같다”…출산 D-14에도 반찬가게 열일 #남보라 #신상출시편스토랑 #KBS2TV #김용빈 #남승민 #미스터트롯3 #TOP7 #다니엘
남보라 “장사하려고 18년 방송한 것 같다”…출산 D-14에도 반찬가게 열일 #남보라 #신상출시편스토랑 #KBS2TV #김용빈 #남승민 #미스터트롯3 #TOP7 #다니엘
남보라, 어머니 반찬가게 3호점 맡아 만삭에도 영업…13남매 출산 파티서 ‘콩알이’ 이름 다니엘 공개.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남보라가 출산을 보름 앞둔 시점에도 반찬가게를 지키며 초보 사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13남매 맏딸로서 대가족의 일상을 이끌어 온 그는 만삭임에도 바쁜 하루를 보내며 목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8월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태명 ‘콩알이’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남보라의 하루가 그려졌다. 출산을 14일 앞두고도 그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3호점 업무를 맡아 영업에 나서는가 하면, 13남매 남자 형제들이 준비한 출산 파티에 함께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다. 방송에서 남보라는 만삭의 몸으로 마트를 찾았다. 장을 보러 온 것처럼 보이던 그는 곧장 마트 안 반찬가게 주방으로 들어가 자연스럽게 일을 시작했고, 이를 본 ‘편스토랑’ 출연자들이 “만삭인데 아르바이트하는 건가?”라며 놀라워했다. 이날 남보라가 맡고 있는 곳은 어머니 반찬가게 3호점이었다. 그는 힘든 기색 없이 각종 일을 척척 처리했고, “어렸을 때부터 CEO가 꿈이었다”고 말하며 장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전했다. 이어 환한 미소와 친근한 태도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직접 시식 행사까지 진행하며 “장사가 체질인 것 같다. 장사하려고 18년 동안 방송한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반찬가게에서의 일과를 마친 남보라는 13남매의 ‘창조주’인 어머니, 그리고 남자 형제들이 마련한 출산 D-14 파티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요즘 SNS에서 화제를 모으는 무한리필 뷔페에 모여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보며 식사를 즐겼고, 남보라는 전투적인 먹방으로 형제들과 시간을 보냈다. 파티 자리에서는 배 속 아기를 부르던 태명 ‘콩알이’의 이름이 ‘다니엘’이라는 사실도 공개됐다. 남보라는 13남매 구성 덕분에 육아와 교육에 대한 걱정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출산을 앞두고 걱정이 많은 어머니와 달리 침착한 태도로 준비된 엄마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러나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 이야기에서는 출산 당일 병원을 찾은 남보라가 긴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의료진이 “수술해야 되거든요”라고 전하자 그는 “나 너무 무서워”라며 눈물을 보였고, 13남매 대가족이 기다려 온 ‘다니엘’과의 첫 만남이 어떤 순간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았다. 같은 방송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용빈과 남승민의 형제 같은 우정도 비춰졌다. ‘미스터트롯3’ TOP7 막내 남승민의 자취방을 처음 찾은 김용빈은 동생을 아끼는 마음으로 양손 가득 필요한 물건들을 들고 찾아와 집 안 곳곳을 살피고 각종 자취 꿀팁을 건넸다. 김용빈은 깔끔한 성격답게 냉장고와 수납 공간까지 세심하게 확인하며 생활 조언을 전했다. 그러던 중 남승민 방 안 금고를 확인한 그는 안에 있던 과거 자신이 건넸던 용돈과 고급 지갑을 보고 크게 놀랐다. 김용빈에게 받은 선물을 고이 간직해 온 남승민의 마음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이후 두 사람의 호출에 TOP7 멤버 손빈아, 추혁진, 최재명이 차례로 자취방을 찾아오며 분위기는 한층 활기를 띠었다. 다 함께 모인 자리에서 김용빈은 눈에 띄게 늘어난 요리 실력으로 즉석 냉장고 털이 요리를 선보였고, 좁은 공간과 부족한 밥상 탓에 멤버들이 휴지 위에 음식을 올려두고 먹는 상황까지 이어져 웃음을 더했다. 남승민의 집은 여러 명이 함께 있기에는 다소 비좁았지만, TOP7 멤버들이 북적이는 동안 집 안에는 내내 유쾌한 웃음이 흘렀다. 여기에 초인종이 다시 울리며 남은 멤버들 가운데 또 누가 막내의 집을 찾았는지, 김용빈이 이어서 어떤 요리로 손님들을 맞을지 궁금증을 남겼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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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26 at 12:17 AM
김용빈, “너 하마야?”…‘편스토랑’서 남승민 자취방 뒤집어놨다 #김용빈 #신상출시편스토랑 #남승민 #손빈아 #추혁진 #트로트92즈 #미스터트롯3 #KBS2TV
김용빈, “너 하마야?”…‘편스토랑’서 남승민 자취방 뒤집어놨다 #김용빈 #신상출시편스토랑 #남승민 #손빈아 #추혁진 #트로트92즈 #미스터트롯3 #KBS2TV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손빈아·추혁진, 막내 남승민 자취방 찾아가 냉장고 점검부터 자취 꿀팁까지 전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남승민 자취방을 찾으면서 트로트 동료들과 함께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8월 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7로 함께한 김용빈과 남승민이 가족처럼 지내는 흐름 속에서 또 한 번 시간을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빈이 절친한 동생 남승민의 자취방에 직접 방문해 눈길을 모은다. 김용빈은 동생을 챙기기 위해 양손 가득 무언가를 들고 찾아왔고, 도착하자마자 자취방 곳곳을 살피며 생활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혼자 사는 이들을 위한 각종 자취 팁을 전하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 레시피까지 알려주며 형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자취방 분위기가 어느 정도 정리된 뒤에는 뜻밖의 손님들이 추가로 합류한다. 초인종 소리와 함께 ‘트로트 장사’로 불리는 손빈아, ‘미스터 추’ 추혁진이 차례로 도착해 시선을 끈다. 이들은 ‘미스터트롯3’ TOP7 동료로 남승민과 함께 활동한 인연을 바탕으로, 막내의 집에 모여 하루를 함께 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세 사람은 남승민과 함께 있을 때 ‘트로트92즈’로 불리며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들은 막내를 향해 “제수씨”를 연발하며 집 안 여기저기를 둘러보기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누군가의 흔적을 찾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형들의 거침없는 농담에 남승민의 동공이 흔들리는 모습이 전해지는 가운데, 세 사람은 끝내 여친(?)의 흔적으로 보이는 물건을 발견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더한다.   이들 네 사람의 만남에서는 먹거리도 빠지지 않는다. 김용빈은 남승민의 냉장고를 열어 확인해 보지만, 내부는 거의 비어 있다시피 한 상태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그는 남아 있는 소량의 식재료만으로도 배가 고픈 동생과 친구들을 위한 한 끼를 준비하며 자취 요리 실력을 드러낸다.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김용빈이 꺼내든 재료를 본 이들은 “이런 걸로 요리를 한다고?”라며 의아해했다. 그럼에도 그는 아이디어를 살려 음식을 완성해냈고, 식탁 앞에 모인 이들은 차려진 식사를 맛보며 반응을 전했다. 특히 손빈아는 별명인 ‘트로트 장사’에 걸맞게 탁월한 먹성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손빈아의 먹방은 함께한 이들을 잠시 말없이 바라보게 만들 정도였다. 모두가 넋을 놓고 지켜보는 사이, 추혁진은 손빈아를 향해 “너 하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한마디에 손빈아까지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 네 사람의 식탁은 자연스럽게 웃음이 가득한 자리로 이어졌다.   이날 ‘편스토랑’에서는 남승민 자취방을 무대로 한 트로트 프린스들의 하루를 통해, 무대 밖에서의 관계와 일상적인 교류를 함께 보여준다. 자취방 점검부터 생활 팁, 냉장고 사정과 그 안에서 탄생한 자취 요리, 그리고 장난 섞인 여친(?) 흔적 찾기와 폭풍 먹방까지 연이어 펼쳐지는 흐름이 이날 방송을 통해 그려질 예정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8월 2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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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 2026 at 1:19 AM
김용빈, 남승민 집 금고 속 ‘뜻밖의 물건’에 울컥한 이유 #김용빈 #남승민 #신상출시편스토랑 #편스토랑 #KBS2TV #미스터트롯3 #TOP7 #자취요리
김용빈, 남승민 집 금고 속 ‘뜻밖의 물건’에 울컥한 이유 #김용빈 #남승민 #신상출시편스토랑 #편스토랑 #KBS2TV #미스터트롯3 #TOP7 #자취요리
‘편스토랑’ 김용빈, 절친 남승민 자취방 방문해 침실·냉장고·화장실까지 깐깐 점검.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에서 김용빈과 남승민의 자취 라이프가 함께 비춰진다.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절친인 남승민의 집을 직접 찾으며, 두 사람이 쌓아 온 친분과 일상 속 모습을 동시에 드러내는 구성이 예고됐다. 방송에서 김용빈은 양손 가득 무언가를 들고 남승민 자취방을 찾는다. 두 사람은 ‘미스터트롯3’에 함께 출연한 뒤 TOP7으로 활동하며 가까워졌고, 10살 차이가 나는 사이임에도 일주일에 2~3번은 함께 밥을 먹을 정도로 자주 만나는 끈끈한 관계로 알려졌다. 이런 흐름 속에서 김용빈은 혼자 지내는 동생을 위해 직접 챙겨온 자취 생활용품과 자취 경력자로서 추천하는 꿀템들을 선보인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김용빈의 ‘깔끔 모드’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그는 남승민의 침실을 시작으로 냉장고, 바닥, 화장실까지 집 안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일종의 점검에 나선다. 먼지 한 톨도 용납하지 못하겠다는 듯 세세하게 살피는 모습에 남승민이 진땀을 흘리는 상황도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김용빈이 손을 내밀자 남승민이 “이건 절대 안 돼!”라고 외치며 당황한 순간이 포착됐고, 김용빈이 집어낸 ‘비밀’이 무엇일지는 방송에서 드러난다. 집 점검 도중 눈에 들어온 금고는 또 다른 장면을 만든다. 김용빈은 침실 한쪽에 놓인 남승민의 금고를 발견하고 안을 확인하게 된다. 금고 속에 들어 있던 귀중품들을 본 그는 먼저 놀란 반응을 보인 데 이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물건을 발견하고 크게 감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상 밖 물건이 김용빈을 울컥하게 만든 이유와, 남승민이 금고에 보관해 온 사연 또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자취 선배로서의 면모는 요리에서도 이어진다. 김용빈은 혼자 사는 남승민을 위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반찬 레시피를 직접 보여준다. 특히 약 10분 만에 김치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선보이며, 자취 생활에 맞춘 ‘10분 컷 김치’ 레시피를 꺼내 놓는다. 이를 지켜본 ‘편스토랑’ 출연진은 “요리가 정말 많이 늘었다”라고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져, 방송에서 공개될 실제 조리 과정에 이목이 모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빈이 준비해 온 자취 꿀템과 집 점검, 금고 속 물건을 둘러싼 에피소드, 그리고 초간단 반찬 레시피까지 한 흐름 안에서 이어진다. 두 트로트 가수가 ‘미스터트롯3’ 이후 TOP7 동료에서 형·동생 사이로 가까워진 관계가 어떤 일상으로 확장됐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8월 2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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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6 at 5:41 AM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폐막 무대 장식…‘첫사랑’으로 대천 달궜다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 #Tv조선슈퍼콘서트 #미스터트롯 #첫사랑 #그댈만나러갑니다 #진또배기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폐막 무대 장식…‘첫사랑’으로 대천 달궜다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 #Tv조선슈퍼콘서트 #미스터트롯 #첫사랑 #그댈만나러갑니다 #진또배기
이찬원, Tv조선 슈퍼콘서트 폐막 엔딩가수로 ‘첫사랑’·‘그댈 만나러 갑니다’·‘진또배기’ 선사. (사진=이찬원팬클럽) 보령머드축제가 올해 폐막을 맞은 가운데 가수 이찬원이 무대 중심에 섰다. 그는 Tv조선 슈퍼콘서트 녹화 현장에 참석해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관객들과 함께 축제 마지막 날을 채웠다. 이번 슈퍼콘서트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활약한 대표 가수들이 대거 합류했다. 이찬원은 김용빈,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김중연, 박혜신, 나상도, 미스김, 채윤, 정혜린, 고아인 등과 한 무대에 올랐고, 그중에서도 폐막을 마무리하는 엔딩가수 역할을 맡았다. 엔딩 무대에서 이찬원은 자신의 곡 ‘첫사랑’을 비롯해 ‘그댈 만나러 갑니다’, ‘진또배기’를 연달아 선보였다. 그는 트롯 넘버들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축제 마지막 밤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보령머드축제는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널려 있는 머드(진흙)를 활용한 관광 아이템에서 출발했다. 머드를 바탕으로 한 화장품 개발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았고, 지금은 보령을 대표하는 큰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 과정에서 대천해수욕장은 머드축제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도 알려졌다. 특히 머드를 활용한 체험과 해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점이 외국인 정서와 맞아떨어졌다는 평가 속에, 계절마다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이어지고 있다. 이찬원은 폐막 무대에 앞서 개막식에서도 머드축제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 7월 25일 열린 개막 행사에서 KBS2 ‘KPOP 슈퍼 라이브’ MC를 맡았고, 본무대에 올라 ‘트위스트 고고’와 ‘여행을 떠나요’를 소화하며 축제 시작을 알렸다. 당시 개막식 무대에서 그는 여행지와 어울리는 선곡으로 관객과 호흡을 맞췄다. ‘여행을 떠나요’ 등으로 휴가지 분위기를 살리면서,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이들에게 축제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장을 보여줬다. 폐막 슈퍼콘서트에서는 무대 의상 선택도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통해 깔끔한 이미지를 더했고, 객석을 채운 다양한 팬덤의 응원색이 조명과 어우러지며 공연 분위기를 한층 화려하게 만들었다. 머드축제가 머드 화장품과 체험 콘텐츠를 앞세워 보령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온 만큼, 이번 공연 역시 관광객 유입과 현장 열기를 더하는 역할을 했다. 개막과 폐막 모두에 이찬원이 참여하면서,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이어진 축제 흐름에도 힘을 보탰다. 한편 이찬원이 참여한 Tv조선 슈퍼콘서트 무대는 Tv조선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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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26 at 1:22 AM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가창력' 트롯거성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슈퍼콘서트' 출연 #이찬원 #보령머드축제슈퍼콘서트 #초대가수 #폐막식 #머드엑스포광장특설무대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가창력' 트롯거성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슈퍼콘서트' 출연 #이찬원 #보령머드축제슈퍼콘서트 #초대가수 #폐막식 #머드엑스포광장특설무대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가창력의 '트롯거성' 이찬원이 '보령머드축제 슈퍼콘서트' 폐막식 무대에 오른다. 이찬원은 8월 9일 오후 7시 충남 보령시 신흑동 머드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폐막공연 슈퍼 콘서트'에 출격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과 환호를 불러일으킨다.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가창력' 트롯거성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슈퍼콘서트' 출연. (사진= 이찬원 팬클럽) 앞서 개막식에서도 MC는 물론 가수로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던 이찬원은 폐막식 축하공연에서도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여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이날 축제에는 대세 인기가수 '트롯거성' 이찬원을 비롯해 김용필, 이소나, 김용빈,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김중연, 박혜신, 나상도, 미스김, 채윤, 정혜린, 고아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낮에는 시원한 머드에 풍덩 빠지고, 밤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과 함께 열정과 낭만에 풍덩 빠져들 '보령머드축제 슈퍼콘서트'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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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9, 2026 at 1:36 AM
춘길, 정수라까지 제친 100점 레이스로 제2대 골든컵 차지 #춘길 #금타는금요일 #정수라 #김용빈 #손빈아 #양지은 #남승민 #TVCHOSUN
춘길, 정수라까지 제친 100점 레이스로 제2대 골든컵 차지 #춘길 #금타는금요일 #정수라 #김용빈 #손빈아 #양지은 #남승민 #TVCHOSUN
‘금타는 금요일’ 챕터2 피날레, 메기 싱어로 변신한 정수라와 손빈아·김용빈 등과 점수 접전.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치열한 점수 경쟁 끝에 제2대 골든컵을 품었다. 16주간 이어진 황금별 레이스를 마무리하는 무대에서 100점을 획득하며 손빈아와 메기 싱어 정수라를 제치고 최종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챕터2 피날레에는 골든 스타로 함께한 정수라가 메기 싱어로 직접 무대에 오르며 긴장감을 높였다. 여기에 제1대 골든컵 주인공 진(眞) 김용빈과 선(善) 손빈아, 춘길이 통 큰 우승 공약을 내걸고 삼파전을 펼치면서 마지막까지 승부 흐름이 요동쳤다. 마지막 승부는 손빈아·춘길·정수라 세 무대로 압축됐다. 선공에 나선 손빈아는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택해 묵직하면서도 시원한 보이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메기 싱어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은 한 차례 더 술렁였다. 이날 메기 싱어는 골든 스타로 함께한 정수라였다. 정수라는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열창하며 후배들과 진검승부를 펼쳤고, 골든 스타가 메기 싱어로 출격한 것은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이었다. 베테랑의 무대가 더해지면서 최종 점수 공개 순간까지 우열을 가늠하기 어려운 국면이 이어졌다. 마지막 순서로 오른 춘길은 정수라의 ‘도시의 거리’를 선택해 노래와 춤을 모두 쏟아붓는 무대를 선보였다. 세 사람이 차례로 노래방 마스터의 평가를 받은 가운데 손빈아는 95점, 정수라는 99점을 기록했고, 춘길만이 유일하게 100점을 받아 골든컵 향방을 결정지었다. 노래방 마스터 점수 합산으로 황금별 2개를 추가한 춘길은 손빈아와 김용빈을 모두 제치고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에 올랐다. 챕터1에서 간발의 차로 골든컵을 놓쳤던 아쉬움까지 털어낸 셈으로, 장기간 레이스를 견뎌 온 무게가 이날 무대에서 정리됐다. 춘길은 우승 직후 “수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이번 골든컵으로 그 모든 과정이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회식 한번 쏘겠다”고 약속해 출연진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결승에 앞서 진행된 각 라운드에서도 다양한 곡 선택과 점수 변동이 눈길을 끌었다. 첫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미(美) 천록담이 맞붙었다. 추혁진이 정수라의 ‘환희’를 선곡해 스튜디오를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지만 90점에 그쳤고,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부른 천록담이 98점을 받아 황금별을 추가했다. 심사석에서는 출연자들의 선곡과 소화력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천록담 무대를 들은 춘길은 “알앤뽕의 정수”라고 감탄했고, 남승민은 “‘금타는 금요일’에서 부른 노래 중 오늘이 최고”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록 스피릿에 트롯 감성을 더한 무대가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상위권 주자들의 맞대결도 챕터2의 흐름을 좌우했다. 미(美) 오유진은 정수라의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를 선택해 폭넓은 음역대를 소화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원곡자인 정수라조차 쉽게 부르지 않는다고 밝힌 고난도 곡이지만, 숱한 연습 끝에 98점을 기록해 황금별 9개를 확보했다. 오유진은 점수를 확인한 뒤 “미스 안에서 우열을 가려보자”며 자신과 나란히 황금별 7개를 보유한 진(眞) 정서주를 지목했다. 정서주는 정수라의 ‘바람이었나’로 응수했다. 맑고 여린 음색으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 무대에 천록담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힘이 있다”고 감탄했고, 정수라 역시 “정수라 노래가 아니라 정서주 노래였다”고 평가했다. 점수에서는 오유진이 우위를 지켰다. 정서주는 96점을 기록했고, 오유진이 2점 차 승리를 가져가며 황금별 경쟁에서 한 발 앞서 나갔다. 같은 곡의 계보를 잇는 두 무대가 나란히 펼쳐지면서, 상위권 구도가 한층 또렷해졌다. 제1대 골든컵 보유자 김용빈은 두 번째 골든컵을 향해 다시 도전했다. 그는 정수라의 ‘난 너에게’를 골라 부드럽고 설레는 분위기의 무대를 완성했다. 정수라는 “여자친구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듯한 분위기였다. 아름다우면서도 남성미가 느껴졌다”고 평했지만, 점수는 89점에 머물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최재명은 정수라의 ‘도라지꽃’을 선택해 앳된 소년미가 묻어나는 음색으로 곡을 풀어냈다. 정수라는 “순수하지만 깊이가 있는 노래였다”고 칭찬했고, 최재명은 95점을 받아 승리했다. 이로써 김용빈의 두 번째 골든컵 재도전은 아쉽게 마침표를 찍었다. 남승민과 진(眞) 양지은의 맞대결은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낳았다. 남승민은 정수라가 인생곡으로 꼽은 조용필의 ‘허공’을 선곡하며 “무소유의 마음”으로 노래했다고 밝혔으나, 이날 최저점인 87점을 기록해 의외의 점수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양지은은 필승곡으로 아껴둔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꺼내 들었다. 포근한 감성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무대를 선보였고, 98점을 받으며 남승민을 11점 차로 앞섰다. 두 사람의 결과는 하위권 탈출 싸움의 향방을 가르는 대목이 됐다. 챕터2 피날레의 서막은 정수라의 오프닝으로 열렸다. ‘아! 대한민국’, ‘난 너에게’, ‘환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정수라는 이날 ‘사랑을 다시 한 번’으로 무대의 문을 열어 여전한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후 자신이 노래한 곡들이 후배들의 선택으로 이어지며 한 회차 내내 흐름을 이끌었다. 시청률에서도 이번 회차의 열기가 드러났다. 7월 31일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방송 가운데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올랐다. ‘금타는 금요일’은 폭넓은 장르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구성된 점수를 겨루는 형식의 방송이다. 방송은 챕터제를 통해 골든컵의 주인공을 가리는 방식을 이어가고 있으며, 챕터2에서 춘길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면서 다음 레이스를 향한 무대 구성이 새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다음 주부터는 새로운 골든컵 주인공을 향한 챕터3 레이스가 시작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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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11:24 PM
천록담, “록 스피릿 끌어 올리겠다” 각오 속 록·트롯 결합 무대 #천록담 #금타는금요일 #추혁진 #양지은 #남승민 #정수라 #조용필 #TVCHOSUN
천록담, “록 스피릿 끌어 올리겠다” 각오 속 록·트롯 결합 무대 #천록담 #금타는금요일 #추혁진 #양지은 #남승민 #정수라 #조용필 #TVCHOSUN
천록담, ‘님은 먼 곳에’로 록 감성과 트롯 매력 더한 무대…남승민·춘길 “역대 최고” 호평. (사진=TV CHOSUN) 트롯 톱스타들의 경연이 펼쳐지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천록담이 록과 트롯을 결합한 무대로 시선을 끈다. 이와 함께 추혁진이 관객과 함께 완성한 흥겨운 무대를 준비하고, 진(眞) 타이틀을 보유한 양지은과 남승민이 자존심을 건 대결로 맞붙는다. 이번 방송에서는 10인의 트롯 스타들이 골든 스타 정수라의 인생곡을 각자의 개성과 색깔에 맞게 재해석한다. 정수라의 히트곡을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가 이어지고, 관객과 하나가 되는 퍼포먼스가 더해지면서 무대 흐름이 다채롭게 전개된다. 천록담, ‘님은 먼 곳에’로 록 감성과 트롯 매력 더한 무대…남승민·춘길 “역대 최고” 호평. (사진=TV CHOSUN) 천록담은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택해 자신의 강점을 앞세운다. 고등학교 시절 밴드 활동을 했다고 밝힌 그는 “록 스피릿을 끌어 올려 보겠다”라는 말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록 밴드 경험을 토대로 한 에너지에 트롯 감성이 더해지며, 기존 무대와는 다른 분위기를 예고한다. 천록담의 무대가 끝난 뒤에는 출연자들의 반응이 이어진다. 남승민은 “형이 ‘금금’에서 부른 노래 중 최고였다”라고 평가했고, 춘길은 “천록담만 할 수 있는 장르를 보여줬다. ‘알앤뽕’의 정수를 보여준 무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록 감성과 트롯의 매력을 절묘하게 섞어낸 시도가 현장에서 강한 반응을 얻는다. 천록담, ‘님은 먼 곳에’로 록 감성과 트롯 매력 더한 무대…남승민·춘길 “역대 최고” 호평. (사진=TV CHOSUN) 천록담과 짝을 이뤄 대결하는 추혁진은 정수라의 대표곡 ‘환희’를 선곡한다. 올림픽 응원가로도 익숙한 곡에 추혁진 특유의 에너지와 퍼포먼스가 더해지면서 현장은 축제 분위기로 흐른다. 흥이 고조되자 한 관객이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 장면까지 나와 무대의 열기를 보여준다. MC 이특은 추혁진의 무대를 두고 “객석의 관객분을 일으켜 세워서 분위기를 띄웠다”라고 말하며 그의 무대 장악력에 감탄을 전한다. 두 사람이 연이어 선보인 무대가 스튜디오 분위기를 들썩이게 만든 가운데, 맞대결 결과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모인다. 천록담, ‘님은 먼 곳에’로 록 감성과 트롯 매력 더한 무대…남승민·춘길 “역대 최고” 호평. (사진=TV CHOSUN) 이번 회차에서는 예상 밖의 ‘꼴찌 탈출’ 맞대결도 준비돼 있다. 남승민은 “진정한 꼴찌를 한번 가려봐야 하지 않겠냐”라며 진 양지은을 직접 지목해 대결을 제안한다. 이에 양지은도 “꼴찌만큼은 하지 않겠다”라고 말하며 물러서지 않는 태도를 드러낸다. 두 사람의 맞대결 곡은 1985년 KBS 가요대상에서 각각 남녀 가수상을 차지한 조용필과 정수라의 명곡으로 채워진다. 남승민은 조용필의 ‘허공’을 택해 승부를 준비하고, 양지은은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필승곡으로 꺼내 든다. 시대를 대표한 두 레전드의 곡을 나란히 배치한 구성으로, 최종 순위 판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결과적으로 천록담과 추혁진의 무대, 양지은과 남승민의 승부가 각각 다른 방식으로 무대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이날 경연의 흐름을 이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7월 31일 밤 10시에 제2대 골든컵 우승자가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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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4: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