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카페
남해 카페.. 🥰💞😍
시간이 황금이죠. 🤣🤣
March 19, 2026 at 2:01 AM
박원숙, 남해 정착 이유 “아프면 그때 서울 가면 되지” #박원숙 #이경실 #손수아 #우리엄마이경실 #박원숙의같이삽시다 #남해카페 #유튜브브이로그 #경남남해
남해 카페 리모델링하며 소박한 일상…“병원 가까운 도시 살아야지” 생각 바뀐 계기 털어놔. (사진=A2Z엔터테인먼트) 남해에 정착해 카페를 운영 중인 배우 박원숙이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최근 근황과 생활 변화를 전했다. 2011년부터 경남 남해에서 카페를 운영해 온 그는 #방송 활동을 줄인 뒤 남해에 주로 머물며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등 자연 속에서 소박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4일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는 이경실·손수아 모녀의 남해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올라왔다. 이번 영상에서 모녀는 남해에 살고 있는 박원숙을 찾아가 일전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던 사이로 다시 만나 반가움을 나눴다. 박원숙은 나이 들어서는 병원과 가까운 도시에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남해에 내려와 지내며 “나이가 들면 도시에서, 병원 가까운데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내려와서 지내보니 아프면 그때 가면되지 뭐하러 미리 가있을 필요가 있겠냐는 생각으로 바뀌었다”고 말하며 현재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경실은 여전히 남다른 패션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박원숙의 스타일을 언급하며 칭찬을 건넸다. 이에 박원숙은 “어릴 때는 옷을 자주 사서 입곤 했는데 코디가 생기고 몸도 변하고 나서는 많이 안 산다”며 달라진 소비 습관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주로 악역을 맡아왔던 경력을 떠올리며 “문제는 악역을 많이 해서 이제 빌려주지도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옷을 둘러싼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기 활동과 이미지에 대한 농담으로 이어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박원숙은 이경실의 딸 손수아에게도 조언을 건넸다. 함께 유튜브를 하고 있는 모녀의 상황을 떠올리며 “함께 유튜브를 하면서 엄마랑 부딪치려고 하지마라. 되도록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문제가 생기면 참지 말고 터트려서 없애버리라”고 말하며 관계를 풀어가는 방식을 제안했다. 이날 ‘우리엄마 이경실’ 남해 편에서는 모녀가 남해 독일인 마을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숙소를 거점으로 주변 맛집을 찾고 해변을 거닐며 남해에서의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과정을 카메라에 남겼다. ‘우리엄마 이경실’은 이경실과 손수아 모녀가 여행, 취미, 체험 등을 함께하며 엄마와 딸 사이에서 나올 수 있는 일상적인 공감을 보여주는 유튜브 채널이다. 브이로그 형식으로 진행되며, 딸 손수아의 시점에서 엄마 이경실을 바라보는 구성이 특징이다. 콘텐츠에서는 모녀가 함께 보내는 시간 속에서 만들어지는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중심에 놓인다. 남해 편에서 박원숙과의 만남이 더해지며, 세 사람이 오랜 인연과 각자의 일상을 나누는 과정이 함께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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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26 at 11:29 PM
남해여행 아침, 감각적인 '남해 카페 마레'에서 시작해요! (주소, 영업시간 포함)
m.blog.naver.com/amadejjs/223...

오늘은 남해의 상쾌한 아침, 그리고 남해 카페 마레를 중심으로 한 산책 코스와 함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남해의 감성 카페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예쁜 바다, 청량한 바람, 그리고 아침의 고요함 속에서 즐기는 산책과 커피 타임—이 평화로운 순간이 남해여행의 매력을 더해주는 것 같답니다. 남해 카페 마레, 산책길에서 만난 감각적인 공간 남해는 워낙 멋진 관광지...

#네이버블로그 #도전인생
September 1, 2025 at 9:15 AM
[#리부트] 박원숙, '같이 삽시다' 하차 이후 근황…남해 카페 재오픈 #박원숙 #박원숙카페 #박원숙근황
[#리부트] 박원숙, '같이 삽시다' 하차 이후 근황…남해 카페 재오픈 #박원숙 #박원숙카페 #박원숙근황
'같이 삽시다'에서 하차한 배우 박원숙이 남해 카페 재오픈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일 박원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원숙 채널'에 "변신을 마친 남해 박원숙의 커피앤스토리 재오픈 전에 살짝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천리에 위치한 박원숙의 카페 전경이 담겨 있다. 남해에 위치한 박원숙 카페. (사진=박원숙 유튜브) 박원숙은 "2월 11일 재오픈하는 박원숙 카페. 인테리어를 싹 바꿨어요. 인테리어만 살짝 예고편으로 보여드릴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구부터 벽 컬러까지 골드&핑크 톤으로 변신. 직접 쓰던 소품도 업뎃했고요. 박원숙 포토존도 리뉴얼했답니다. 샹들리에 느낌 어때요? 여기는 제가 좋아하는 수국으로 꾸며봤어요. 단체 손님이 이용하기 딱 좋은 곳이죠? 장식장이 있던 복도는 이렇게 달라졌답니다. 박원숙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작은 갤러리. 카페에서 제일 넓은 이 공간 역시 조명과 컬러 모두 변신. 한층 개방감이 생겼어요. 남해 박원숙 카페로 많이 놀러 오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40회에는 작별 인사를 전한 박원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은 종영 이유에 대해 "옛날에는 사실 대사 외우느라 너무 머리가 터지고 그랬는데, 이건 정말 행복한 프로그램이고 리얼한 상황이라 정말 좋았다. 좋기만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랬는데 나이는 못 속인다. 좀 무리를 했나 보다.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다. 체력이 떨어져서 같이 못 뛰겠더라. 어떡하지 했는데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저는 적당한 것 같다. 충분히 정말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혜은이는 박원숙에게 "고모가 바보 같은 저를 참아 주시느라 애썼다"라고 말했고, 박원숙은 "이 프로그램은 혜은이의 육아일기였다. 그래도 허우적거리다가 서서 날아다닐 때까지 해서 마음이 정말 편하다"라고 전했다. 박원숙의 말에 혜은이는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언덕을 올라가고 있었다. 고모하고 같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이제는 이렇게 넓은 평야에서 꽃을 밟고 가고 있다"라고 비유했다. 이어 지난달 4일 박원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끝난 후, 혼자 떠난 제주 여행이 엉망진창일 줄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종영 후 제주도를 찾은 박원숙의 모습이 등장한다. 이날 박원숙은 "제가 사실 제주도를 너무 좋아해서 여기서 살까도 생각했는데, 그때도 일하느라 힘들어서 분장실에서 쓰러졌다. 그랬는데 무식하게 그냥 병원에 가서 치료하고는 쉬어야 한다는 자각을 못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그때만 해도 제주도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느낌, 비행기를 타야만 온다는 그것 때문에 너무 걱정스러워서 안 되겠다 싶어서 제주도를 포기했었다. 지금은 실현하고 즐기고 여기에 힘든 걸 다 이기고 제주 비자림에서 걷고 있다"라고 말했다. 1949년생인 박원숙의 나이는 만 76세로, 1983년부터 메니에르병을 앓고 있다. 박원숙은 오른쪽 귀가 거의 안 들리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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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3: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