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7년이면 오래 했네. 우리 부모님 본방사수 프로그램이라 그래도 아쉽다
박원숙, 끝내 오열했다..'같이삽시다' 7년만에 종영 "진심으로 감사"
m.entertain.naver.com
December 16, 2025 at 2:58 AM
박원숙여사님인가???? 왠지 힛뜨상품일듯😝👍
September 20, 2025 at 7:30 AM
박원숙여사께 10배가 된건가???😱
October 4, 2025 at 11:12 PM
오늘 친구랑 제일 많이 한 얘기..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멤버 너무 자주 바뀌어서 불만, 혜은이씨 칼질하는 장면 엄마랑 같이 보고 한숨 쉬었음, 혜은이씨의 아방?함 견디기 힘듦 등등
March 8, 2025 at 12:38 PM
일본 방송은 피피엘 아주 확실해(…) 이렇게 드러내다닠ㅋㅋㅋ 케베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일본 롯데 아라이 리조트가 나왔던데 거기는 로고도 리조트 이름도 싹 다 가려서 예약하고 갈 날 기다리는 나조차 모르고 지나칠뻔
July 26, 2023 at 1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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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2023년 올해를 빛낸 인물:
탤런트 (2명까지 자유응답)
www.gallup.co.kr/gallupdb/rep...

상위 10명 외 1.0% 이상 응답된 인물:
차은우·이준호, 엄기준,
유이·박서준, 전도연, 윤아·황정음,
한지민·이병헌·이정재,
박보영·김소연·김수미,
한소희·김태리·임지연, 최불암,
김정은·한효주·박원숙·이준·김혜자,
이유미·라미란·이보영·윤여정·수지까지 총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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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일~12월 4일
전국 만 13세 이상 1,769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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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7년간 추이 포함
December 14, 2023 at 5:27 AM
박원숙, 남해 정착 이유 “아프면 그때 서울 가면 되지” #박원숙 #이경실 #손수아 #우리엄마이경실 #박원숙의같이삽시다 #남해카페 #유튜브브이로그 #경남남해
남해 카페 리모델링하며 소박한 일상…“병원 가까운 도시 살아야지” 생각 바뀐 계기 털어놔. (사진=A2Z엔터테인먼트) 남해에 정착해 카페를 운영 중인 배우 박원숙이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최근 근황과 생활 변화를 전했다. 2011년부터 경남 남해에서 카페를 운영해 온 그는 #방송 활동을 줄인 뒤 남해에 주로 머물며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등 자연 속에서 소박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4일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는 이경실·손수아 모녀의 남해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올라왔다. 이번 영상에서 모녀는 남해에 살고 있는 박원숙을 찾아가 일전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던 사이로 다시 만나 반가움을 나눴다. 박원숙은 나이 들어서는 병원과 가까운 도시에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남해에 내려와 지내며 “나이가 들면 도시에서, 병원 가까운데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내려와서 지내보니 아프면 그때 가면되지 뭐하러 미리 가있을 필요가 있겠냐는 생각으로 바뀌었다”고 말하며 현재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경실은 여전히 남다른 패션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박원숙의 스타일을 언급하며 칭찬을 건넸다. 이에 박원숙은 “어릴 때는 옷을 자주 사서 입곤 했는데 코디가 생기고 몸도 변하고 나서는 많이 안 산다”며 달라진 소비 습관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주로 악역을 맡아왔던 경력을 떠올리며 “문제는 악역을 많이 해서 이제 빌려주지도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옷을 둘러싼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기 활동과 이미지에 대한 농담으로 이어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박원숙은 이경실의 딸 손수아에게도 조언을 건넸다. 함께 유튜브를 하고 있는 모녀의 상황을 떠올리며 “함께 유튜브를 하면서 엄마랑 부딪치려고 하지마라. 되도록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문제가 생기면 참지 말고 터트려서 없애버리라”고 말하며 관계를 풀어가는 방식을 제안했다. 이날 ‘우리엄마 이경실’ 남해 편에서는 모녀가 남해 독일인 마을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숙소를 거점으로 주변 맛집을 찾고 해변을 거닐며 남해에서의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과정을 카메라에 남겼다. ‘우리엄마 이경실’은 이경실과 손수아 모녀가 여행, 취미, 체험 등을 함께하며 엄마와 딸 사이에서 나올 수 있는 일상적인 공감을 보여주는 유튜브 채널이다. 브이로그 형식으로 진행되며, 딸 손수아의 시점에서 엄마 이경실을 바라보는 구성이 특징이다. 콘텐츠에서는 모녀가 함께 보내는 시간 속에서 만들어지는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중심에 놓인다. 남해 편에서 박원숙과의 만남이 더해지며, 세 사람이 오랜 인연과 각자의 일상을 나누는 과정이 함께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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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26 at 11:29 PM
“이만하면 충분하다는 생각”…박원숙, ♥임현식과 열애설→은퇴설 해명 #한지붕세가족 #임현식 #박원숙 #박원숙의같이삽시다
“이만하면 충분하다는 생각”…박원숙, ♥임현식과 열애설→은퇴설 해명 #한지붕세가족 #임현식 #박원숙 #박원숙의같이삽시다
배우 박원숙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임현식과의 열애설과 은퇴설 등 여러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박원숙이 자신에 대한 여러 소문에 대해 답변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배우 박원숙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여러 소문에 대해 해명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캡처) 영상에서 박원숙은 최근 임현식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에 대해 “손님을 끌어야 될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박원숙은 “남녀 사이, 친구 사이, 좋은 이웃 사이 어떤 것을 다 끌어다 놓아도 다 좋다. 다만 연인이나 그런 이성 간의 사랑을 나누는 사이는 절대 아니라는 것만 확실하다”라며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박원숙과 임현식은 1986년부터 방송한 MBC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엄마와 순돌이 아빠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췄다. 이후에도 여러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분이 두터운 모습을 드러내며 열애설과 재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박원숙은 여러 드라마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하며 개성 넘치는 모습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최근에는 7년간 이끌어온 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마무리한 후 경남 남해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전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 일각은 연예계 생활을 접고 은퇴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날 박원숙은 “공식적인 은퇴는 아니지만 이만하면 충분하다는 생각이었고 그때가 적당한 때라고 생각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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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26 at 8:42 AM
‘호프’ 올해 최단기간 200만 돌파 속 임현식, 건강 회복한 근황 공개…“안색 훨씬 좋아” #영화호프 #해술 #호프해술 #임현식 #임현식호프 #임현식해술
‘호프’ 올해 최단기간 200만 돌파 속 임현식, 건강 회복한 근황 공개…“안색 훨씬 좋아” #영화호프 #해술 #호프해술 #임현식 #임현식호프 #임현식해술
최근 개봉한 #영화 ‘호프’에 출연한 배우 임현식이 한 웹 콘텐츠에 출연해 건강 회복한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박원숙의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임현식 씨 집에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박원숙이 절친 임현식의 집을 직접 방문해 근황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임현식이 박원숙을 만나 최근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캡처) 이날 박원숙은 임현식의 얼굴을 보자마자 “지난번 남해에서 만났을 때보다 안색이 훨씬 좋아졌다. 피부 관리를 받은 것처럼 깔끔하다”라고 말했다. 또 박원숙은 임현식이 쓴 모자를 보며 “옆모습이 정말 멋지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임현식은 박원숙을 향해 “항상 여왕처럼 생각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촬영 시절을 회상했다. 임현식은 “처음에는 날 보면 본체만체하더니, 작품에서 부부가 된 이후로는 진심인지 드라마 때문인지 굉장히 우호적으로 변했었다”라며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원숙은 “내가 방송에서 퉁명스럽게 대하니까 댓글에 ‘임현식이 아깝다’라는 반응이 있더라”라고 전하자 임현식은 “내 수명이 얼마 안 남아서 아깝다고 한 것 아니겠냐”라며 맞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앞으로의 인생 계획에 대해 임현식은 “요리를 못 해 음식점 창업은 고민 중이다. 작년에 스스로 다짐한 게 있다. 앞으로 남은 시간 중 5년 정도는 철저히 내 본위로, 나를 위해 살고 그 이후의 삶은 윗분 뜻에 맡기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2014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임현식은 지난달 15일 같은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해 현재 건강 상태를 알린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임현식은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 3차례를 받았고, 5~6개월째 약을 복용 중이다”라며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임현식이 해술 역을 맡아 연기한 영화 ‘호프’는 15일 개봉한 가운데 개봉 5일째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해 올해 최단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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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26 at 11:10 AM
박소담과 박원숙이 6촌 친척이라는 사실이 공개됐어. 박소담은 박원숙의 사촌 오빠 손녀이고, 박원숙은 박소담 할아버지와 사촌 관계야.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사도'에서 함께 출연했지만 촬영 당시에는 이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대. 박원숙은 평소 박소담의 연기 경력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박소담은 '기생충' 등 다양한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 원문 링크 : www.ggilbo.com/news/article...
June 12, 2025 at 1:01 AM
배우 홍진희가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반삭+탈색한 파격 변신을 공개했어. 흰머리가 나서 탈색했다고 하네! 62세의 그녀는 "십수 년째 백수"라며 과거 모아둔 돈으로 절약하며 살고 있다고 털어놨어. 젊은 시절 명품 선호했지만, 지금은 몇천 원대 옷을 구매한다고 해.

🔗 원문 링크 : https://buff.ly/4iRqXmc
December 27, 2024 at 9:48 AM
경복궁 나들이 중이던 박원숙이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휠체어 이용. 5000보 가량 걷다가 통증을 호소했고, 원미연이 대여한 휠체어 덕분에 관람을 무사히 마쳤어. 경복궁의 휠체어 대여 서비스에 만족감을 표현했다고 해.

🔗 원문 링크 : https://buff.ly/3ZpqK0z
December 7, 2024 at 4:02 AM
"성병숙, 두 번째 결혼과 사랑의 고백을 공개하였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으며, 어린 시절 자신을 무남독녀로 인식하면서 "우리집은 개도 한 마리만 낳더라"고 말했다. #성병숙 #과거의기사 https://fefd.link/aJwPL
July 13, 2026 at 4:16 AM
김미려, 지인으로부터 가슴 사진 도착,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어려운 시절 소개. 그녀는 MBC '개그야'의 '사모님'이라는 인기 코너를 소개했고, "너무 고마운 코너" 발언. https://fefd.link/2mZ1g
April 13, 2025 at 1:38 PM
혜은이, 수면제 가지고 다니던 과거…"나쁜 생각만" 고백 #혜은이 #가수 #근황
혜은이, 수면제 가지고 다니던 과거…"나쁜 생각만" 고백 #혜은이 #가수 #근황
가수 혜은이가 과거 힘들었던 시절 공황장애와 극단적인 생각까지 겪었다고 털어놓는다. 1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혜은이가 출연해 건강과 경제적 어려움이 겹쳤던 시기를 떠올린다. 가수 혜은이가 과거 힘들었던 시절 공황장애와 극단적인 생각까지 겪었다고 털어놓는다. (사진=MBN) 선공개에서 혜은이는 "아픈 시절, 공황장애가 같이 왔다. 일단 약을 안 먹으면 잠을 못 잤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창 힘들 때는 나쁜 생각을 해서 수면제를 많이 가지고 다녔다"고 부연했다. 혜은이는 시간이 지난 뒤에야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게 됐고, 절친 전영록과도 다시 연락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주하는 "그 어마어마한 빚을 어떻게 갚았냐"고 물었고, 혜은이는 "죽어라고 노래했다"고 답했다. 앞서 혜은이는 지난해 12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자괴감에 빠져있어서 기쁘지도, 행복하지도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당시)언덕을 힘겹게 올라가는 것 같았다"며 이 프로그램을 7년동안 함께 해오면서 180도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어느 순간부터 변해가는 내 모습을 봤다. 지금은 자괴감이 자존감으로 바뀌었고 자신감도 더 커졌다"며 "처음보다 7kg가 빠졌는데, 나도 모르게 다이어트가 된 거다. 그만큼 몸과 마음이 안정됐다는 증거"라고 근황을 전했다. 혜은이는 1984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뒀으나, 성격 차이를 이유로 1988년 이혼했다. 이후 1990년 배우 김동현과 재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2019년 파경을 맞았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냉철한 시선과 따뜻한 토크의 조화로 주말 저녁을 꽉 채울 토크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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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26 at 1:06 AM
가수 전영록, 전성기 시절 '마약 검사' 당해…"헤드뱅잉 했다고" #전영록 #혜은이 #데이앤나잇
가수 전영록, 전성기 시절 '마약 검사' 당해…"헤드뱅잉 했다고" #전영록 #혜은이 #데이앤나잇
가수 전영록이 억울하게 마약 검사를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되는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전영록과 혜은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무대 중인 전영록 모습. (사진=MBN) 이날 선공개에 따르면 전영록은 전성기 시절인 1985년 극본 집필, 주연까지 맡았던 영화 '돌아이' 비화를 전했다. '돌아이는' 전영록이 군대에서 시놉시스를 집필한 작품. 충무로 액션을 재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무려 3편이나 제작됐다. 전영록은 "'돌아이' 이후 유현상 씨가 '백두산이랑 헤비메탈 한번 가자'고 제안했다"며 "찢어진 청바지에 스킨헤드처럼 머리를 날렸다"고 했다. 이어 "결국 잡혀갔다가 왔다"며 "'돌아이' 이후 뭘 해도 안 좋게 봤던 것 같다"고 억울하게 마약 검사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전영록은 지난 2022년 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이같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헤비메탈을 했었는데 '이제 자야 하나봐'라는 곡을 할 때 내가 봐도 미친 것처럼 헤드뱅잉을 했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청은 "그 당시 헤드뱅잉하는 사람은 없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전영록은 "새벽에 잡혀갔다 왔다. 지하실까지 갔다 왔다. 검사하더니 '아니네요?'하더라"며 헤드뱅잉으로 마약 검사까지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전영록은 선글라스를 썼던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사람들이 나를 보는 것이 너무 창피해서 선글라스 쓰기 시작했다"고 부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혜은이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혜은이는 전영록과의 친분을 과시하면서도 리즈 시절에 가려진 가족사도 고백한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냉철한 시선과 따뜻한 토크의 조화로 주말 저녁을 꽉 채울 토크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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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9, 2026 at 12:32 AM
[#리부트] 박원숙, '같이 삽시다' 하차 이후 근황…남해 카페 재오픈 #박원숙 #박원숙카페 #박원숙근황
[#리부트] 박원숙, '같이 삽시다' 하차 이후 근황…남해 카페 재오픈 #박원숙 #박원숙카페 #박원숙근황
'같이 삽시다'에서 하차한 배우 박원숙이 남해 카페 재오픈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일 박원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원숙 채널'에 "변신을 마친 남해 박원숙의 커피앤스토리 재오픈 전에 살짝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천리에 위치한 박원숙의 카페 전경이 담겨 있다. 남해에 위치한 박원숙 카페. (사진=박원숙 유튜브) 박원숙은 "2월 11일 재오픈하는 박원숙 카페. 인테리어를 싹 바꿨어요. 인테리어만 살짝 예고편으로 보여드릴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구부터 벽 컬러까지 골드&핑크 톤으로 변신. 직접 쓰던 소품도 업뎃했고요. 박원숙 포토존도 리뉴얼했답니다. 샹들리에 느낌 어때요? 여기는 제가 좋아하는 수국으로 꾸며봤어요. 단체 손님이 이용하기 딱 좋은 곳이죠? 장식장이 있던 복도는 이렇게 달라졌답니다. 박원숙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작은 갤러리. 카페에서 제일 넓은 이 공간 역시 조명과 컬러 모두 변신. 한층 개방감이 생겼어요. 남해 박원숙 카페로 많이 놀러 오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40회에는 작별 인사를 전한 박원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은 종영 이유에 대해 "옛날에는 사실 대사 외우느라 너무 머리가 터지고 그랬는데, 이건 정말 행복한 프로그램이고 리얼한 상황이라 정말 좋았다. 좋기만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랬는데 나이는 못 속인다. 좀 무리를 했나 보다.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다. 체력이 떨어져서 같이 못 뛰겠더라. 어떡하지 했는데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저는 적당한 것 같다. 충분히 정말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혜은이는 박원숙에게 "고모가 바보 같은 저를 참아 주시느라 애썼다"라고 말했고, 박원숙은 "이 프로그램은 혜은이의 육아일기였다. 그래도 허우적거리다가 서서 날아다닐 때까지 해서 마음이 정말 편하다"라고 전했다. 박원숙의 말에 혜은이는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언덕을 올라가고 있었다. 고모하고 같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이제는 이렇게 넓은 평야에서 꽃을 밟고 가고 있다"라고 비유했다. 이어 지난달 4일 박원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끝난 후, 혼자 떠난 제주 여행이 엉망진창일 줄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종영 후 제주도를 찾은 박원숙의 모습이 등장한다. 이날 박원숙은 "제가 사실 제주도를 너무 좋아해서 여기서 살까도 생각했는데, 그때도 일하느라 힘들어서 분장실에서 쓰러졌다. 그랬는데 무식하게 그냥 병원에 가서 치료하고는 쉬어야 한다는 자각을 못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그때만 해도 제주도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느낌, 비행기를 타야만 온다는 그것 때문에 너무 걱정스러워서 안 되겠다 싶어서 제주도를 포기했었다. 지금은 실현하고 즐기고 여기에 힘든 걸 다 이기고 제주 비자림에서 걷고 있다"라고 말했다. 1949년생인 박원숙의 나이는 만 76세로, 1983년부터 메니에르병을 앓고 있다. 박원숙은 오른쪽 귀가 거의 안 들리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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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3:18 AM
"분장실서 쓰러져"…'희귀병 투병' 박원숙, '같이 삽시다' 하차 이유 밝혔다 #박원숙난치병 #희귀병 #메니에르병 #같이삽시다
"분장실서 쓰러져"…'희귀병 투병' 박원숙, '같이 삽시다' 하차 이유 밝혔다 #박원숙난치병 #희귀병 #메니에르병 #같이삽시다
메니에르병을 앓고 있는 박원숙이 '같이 삽시다' 하차 이유를 밝혔다. 지난 4일 박원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끝난 후, 혼자 떠난 제주 여행이 엉망진창일 줄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종영 후 제주도를 찾은 박원숙의 모습이 등장한다. '같이 삽시다' 촬영 당시 분장실에서 쓰러졌다고 밝힌 박원숙. (사진=박원숙채널 유튜브) 이날 박원숙은 "제가 사실 제주도를 너무 좋아해서 여기서 살까도 생각했는데, 그때도 일하느라 힘들어서 분장실에서 쓰러졌다. 그랬는데 무식하게 그냥 병원에 가서 치료하고는 쉬어야 한다는 자각을 못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그때만 해도 제주도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느낌, 비행기를 타야만 온다는 그것 때문에 너무 걱정스러워서 안 되겠다 싶어서 제주도를 포기했었다. 지금은 실현하고 즐기고 여기에 힘든 걸 다 이기고 제주 비자림에서 걷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2일 방송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40회에는 작별 인사를 전한 박원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은 종영 이유에 대해 "옛날에는 사실 대사 외우느라 너무 머리가 터지고 그랬는데, 이건 정말 행복한 프로그램이고 리얼한 상황이라 정말 좋았다. 좋기만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랬는데 나이는 못 속인다. 좀 무리를 했나 보다.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다. 체력이 떨어져서 같이 못 뛰겠더라. 어떡하지 했는데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저는 적당한 것 같다. 충분히 정말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혜은이는 박원숙에게 "고모가 바보 같은 저를 참아 주시느라 애썼다"라고 말했고, 박원숙은 "이 프로그램은 혜은이의 육아일기였다. 그래도 허우적거리다가 서서 날아다닐 때까지 해서 마음이 정말 편하다"라고 전했다. 박원숙의 말에 혜은이는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언덕을 올라가고 있었다. 고모하고 같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이제는 이렇게 넓은 평야에서 꽃을 밟고 가고 있다"라고 비유했다. 1949년생인 박원숙의 나이는 만 76세로, 1983년부터 메니에르병을 앓고 있다. 박원숙은 오른쪽 귀가 거의 안 들리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후속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7일(수)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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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11: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