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나를불태워
하하하 2/17 현재

너는 나를 불태워
아이 위시 유 올 더 베스트
크로싱
퀸즈 오브 더 데드

한 달에 평균 두 편 완료 하하(연휴가 있어서 가능햇다)
February 16, 2026 at 8:02 PM
밀려오는 파도를 보니 얼마전 본 너는 나를 불태워의 바탕으로 쓴 파베세의 단편 파도 거품이 생각나는군.
September 3, 2025 at 11:03 AM
[너는 나를 불태워]
체사레 파베세의 책을 근간으로 삼아 텍스트와 자연풍경, 배우들의 연기, 내레이션이 어우러진다. 이미 고다르가 다 개척했던 방법론이긴 하지만 감독의 개성에 맞게 받아들여서 서정적인 톤으로 펼쳐나간다. 저예산으로 할 수 있는 실험영화 - 아트필름의 모범적인 제작방식인 것 처럼 보임.
#마티아스피녜이로
January 4, 2026 at 12:35 AM
2월에 4편 보면 되겟지..
일단
너는 나를 불태워
아이 위시 유 올 더 베스트 봤습니다

연휴에 우먼 인 리볼트 / 크로싱 츄라이해볼 것,
February 14, 2026 at 4:50 AM
"텍스트의 거품 속에서 뒹굴며 배우는"…이동진 평론가, 신작 영화에 준 평점 보니 #이동진 #이동진평론가 #이동진평점 #너는나를불태워 #다른것으로알려질뿐이지
"텍스트의 거품 속에서 뒹굴며 배우는"…이동진 평론가, 신작 영화에 준 평점 보니 #이동진 #이동진평론가 #이동진평점 #너는나를불태워 #다른것으로알려질뿐이지
이동진 평론가가 신작 영화 평점을 남겼다. 31일 이동진은 자신의 블로그에 '영화의 몸'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주 개봉작을 포함한 신작들에 대해 별점과 한줄평을 올립니다"라며 평점을 매겼다. 영화 '너는 나를 불태워' /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 8월 27일 개봉한 '너는 나를 불태워'에는 평점 4점(5점 만점)을 주며 "텍스트의 거품 속에서 뒹굴며 배우는 영화의 몸"이라는 한 줄 평을 남겼다. 같은 날 개봉한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에는 3.5점을 주며 "어긋나고 바뀌고 빗나가고 미끄러지는 일상의 파편들이 시적으로 안온하다"라고 평가했다. '내 말 좀 들어줘'에는 4점(5점 만점)을 주며 "폭포 같은 말과 사막 같은 침묵 사이로 흐르는 삶의 어두운 강물을 들여다보면"이라는 한 줄 평을 남겼다. '아임 스틸 히어'에는 3.5점을 주며 "결국 미소와 품위를 잃지 않는 자가 끝내 지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는 3.5점을 주며 "한계를 뛰어넘은 듯 다가오는 액션들이 구조적 결함까지 넘어서 질주한다"라는 평을 남겼다. '어글리 시스터'에는 3점을 주며 "일단 떠올린 착상을 지옥 끝까지 밀고 간다"라고 평가했다. '악마가 이사왔다'에는 2점을 주며 "장편 한 편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와 아이디어가 모두 부족하다"라는 평을 남겼다. '좀비딸'에는 2.5점을 주며 "잃은 것은 개성이고 얻은 것은 어중간한 오락"이라는 평을 남겼다. '전지적 독자 시점'에는 2점을 주며 "중반을 지나기도 전에 이야기와 액션 모두에 무감해진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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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 2025 at 3: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