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수컷녀석들은 넉살이 좋다니까
치즈수컷녀석들은 넉살이 좋다니까
생각하며 머리로 비보잉 중
생각하며 머리로 비보잉 중
렇지만 내가 넉살 좋거나 호감형 사람이 아닌걸 알아서 영원히 짝사랑으로 만족함
렇지만 내가 넉살 좋거나 호감형 사람이 아닌걸 알아서 영원히 짝사랑으로 만족함
저녁먹고 더 자야지
저녁먹고 더 자야지
넉살 좋은편
서지혁: 아, 제가 좀. 보는 눈이 있으시네!
겸손한 편
박무현: 제가요? 처음 듣는 말이네요. 고맙습니다.
사실적시
신해량: 알아.
넉살 좋은편
서지혁: 아, 제가 좀. 보는 눈이 있으시네!
겸손한 편
박무현: 제가요? 처음 듣는 말이네요. 고맙습니다.
사실적시
신해량: 알아.
홋카이도의 지부 『아이리스』 의 지부장.
싹싹하고 넉살좋은 태도와는 달리, 다중세계를 관측하며 세계를 위협하는 외부세력을 사전에 차단하는 막중한 사명을 띠고 있다.
활동파인 그는, 하루종일 다중세계를 관측하는 모니터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게 지루한 모양인지 때때로 에이전트들과 스파링을 벌이기도 한다.
주무장은 자기 키보다 약간 큰 핸드캐논으로,
격납고에 담긴 탄환들을 마안의 힘으로 불러내어 사출한다.
홋카이도의 지부 『아이리스』 의 지부장.
싹싹하고 넉살좋은 태도와는 달리, 다중세계를 관측하며 세계를 위협하는 외부세력을 사전에 차단하는 막중한 사명을 띠고 있다.
활동파인 그는, 하루종일 다중세계를 관측하는 모니터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게 지루한 모양인지 때때로 에이전트들과 스파링을 벌이기도 한다.
주무장은 자기 키보다 약간 큰 핸드캐논으로,
격납고에 담긴 탄환들을 마안의 힘으로 불러내어 사출한다.
새벽 시장에 나가 좋은 수산물을 가져오는 신해량(불면증 이슈+팀원들이 힘들만한 일은 내가 할게 하고 가져옴)
넉살 좋게 단골 손님과 신규 손님 마음을 저격하는 홀 담당 서지혁(사장님이 제 추천메뉴 사주시면 저 사장되는데^^)
수산물 손질을 가장 잘하고 가끔 횟집에 오는 고양이들 먹으라고 자투리 생선살 줘서 야옹이 대장이 된 백애영
퇴근하고 정형이와, 가끔은 혼자 와 술과 해산물을 즐기는 박무현
새벽 시장에 나가 좋은 수산물을 가져오는 신해량(불면증 이슈+팀원들이 힘들만한 일은 내가 할게 하고 가져옴)
넉살 좋게 단골 손님과 신규 손님 마음을 저격하는 홀 담당 서지혁(사장님이 제 추천메뉴 사주시면 저 사장되는데^^)
수산물 손질을 가장 잘하고 가끔 횟집에 오는 고양이들 먹으라고 자투리 생선살 줘서 야옹이 대장이 된 백애영
퇴근하고 정형이와, 가끔은 혼자 와 술과 해산물을 즐기는 박무현
"너희가 없었으면 난 진짜 이 자리보다 더 멀리갔어. 야 너희가 있기에 난 여기까지인거야. 우리 진짜 가끔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가 없었으면 난 진짜 이 자리보다 더 멀리갔어. 야 너희가 있기에 난 여기까지인거야. 우리 진짜 가끔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3이랑 매구랑 사귀고 나서 오래 안받아줬던만큼 놀림받으면 좋겜ㅅ다
난일단이걸로도만족하고잇은
난일단이걸로도만족하고잇은
딱 청년과 중년의 중간지점!이라는 느낌이여서 케케케 호그와트 입학 브이로그나 찍고오라고 하고 놀리고 싶음
그치만 서른 한살 되면 아조씨 백퍼 면역 될꺼임 절대 안 긁힘
응 아저씨야~하고 넉살있게 넘김
딱 청년과 중년의 중간지점!이라는 느낌이여서 케케케 호그와트 입학 브이로그나 찍고오라고 하고 놀리고 싶음
그치만 서른 한살 되면 아조씨 백퍼 면역 될꺼임 절대 안 긁힘
응 아저씨야~하고 넉살있게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