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의 지부 『아이리스』 의 지부장.
싹싹하고 넉살좋은 태도와는 달리, 다중세계를 관측하며 세계를 위협하는 외부세력을 사전에 차단하는 막중한 사명을 띠고 있다.
활동파인 그는, 하루종일 다중세계를 관측하는 모니터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게 지루한 모양인지 때때로 에이전트들과 스파링을 벌이기도 한다.
주무장은 자기 키보다 약간 큰 핸드캐논으로,
격납고에 담긴 탄환들을 마안의 힘으로 불러내어 사출한다.
홋카이도의 지부 『아이리스』 의 지부장.
싹싹하고 넉살좋은 태도와는 달리, 다중세계를 관측하며 세계를 위협하는 외부세력을 사전에 차단하는 막중한 사명을 띠고 있다.
활동파인 그는, 하루종일 다중세계를 관측하는 모니터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게 지루한 모양인지 때때로 에이전트들과 스파링을 벌이기도 한다.
주무장은 자기 키보다 약간 큰 핸드캐논으로,
격납고에 담긴 탄환들을 마안의 힘으로 불러내어 사출한다.
새벽 시장에 나가 좋은 수산물을 가져오는 신해량(불면증 이슈+팀원들이 힘들만한 일은 내가 할게 하고 가져옴)
넉살 좋게 단골 손님과 신규 손님 마음을 저격하는 홀 담당 서지혁(사장님이 제 추천메뉴 사주시면 저 사장되는데^^)
수산물 손질을 가장 잘하고 가끔 횟집에 오는 고양이들 먹으라고 자투리 생선살 줘서 야옹이 대장이 된 백애영
퇴근하고 정형이와, 가끔은 혼자 와 술과 해산물을 즐기는 박무현
새벽 시장에 나가 좋은 수산물을 가져오는 신해량(불면증 이슈+팀원들이 힘들만한 일은 내가 할게 하고 가져옴)
넉살 좋게 단골 손님과 신규 손님 마음을 저격하는 홀 담당 서지혁(사장님이 제 추천메뉴 사주시면 저 사장되는데^^)
수산물 손질을 가장 잘하고 가끔 횟집에 오는 고양이들 먹으라고 자투리 생선살 줘서 야옹이 대장이 된 백애영
퇴근하고 정형이와, 가끔은 혼자 와 술과 해산물을 즐기는 박무현
영국에서 20년 살았던 미국인 빌 브라이슨이 미국으로 돌아와 자기 눈에도 새로운 미국에 대해서 쓴 칼럼을 모아놓은 에세이.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작가 다운 넉살스럽고도 장황한 입담이 이번에도 빛을 발한다. 칼럼으로 연재되었던 만큼 짧은 글의 반복인데 그래서 침대나 책상 옆에 두고 웃고 싶을 때 집어 들여다 보며 한 편씩 읽으면 좋은 책. 처음에는 약간 뭔소리를 하고 있나 하는 문장인데 들여다 보면 볼수록 빠진다. 유머코드가 맞으면 매우 읽기 재밌는 책.
영국에서 20년 살았던 미국인 빌 브라이슨이 미국으로 돌아와 자기 눈에도 새로운 미국에 대해서 쓴 칼럼을 모아놓은 에세이.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작가 다운 넉살스럽고도 장황한 입담이 이번에도 빛을 발한다. 칼럼으로 연재되었던 만큼 짧은 글의 반복인데 그래서 침대나 책상 옆에 두고 웃고 싶을 때 집어 들여다 보며 한 편씩 읽으면 좋은 책. 처음에는 약간 뭔소리를 하고 있나 하는 문장인데 들여다 보면 볼수록 빠진다. 유머코드가 맞으면 매우 읽기 재밌는 책.
제3이랑 매구랑 사귀고 나서 오래 안받아줬던만큼 놀림받으면 좋겜ㅅ다
노부부네똥개
강*호같은넉살
와진짜걍말이않됨
노부부네똥개
강*호같은넉살
와진짜걍말이않됨
x.com/readjillian/...
x.com/readjillian/...
곯소핝도 처음 몇번은 간단하게 사정 설명했는데 시간좀지난뒤로 설명이고뭐고 귀찮아져서 아괜찮아요 하고 그뒤로 곯퍼가 그냥 초밦 대가리후려쳐서 기절시키고 그런식이었으면 좋겠네
아무튼 좀 정신혼미한 생존자가 저새끼인어라고 소리소리지르는데 보통 사람들끼리 싸움날때면 넉살좋은 프랂이 그거말리는 담당이었어서 기존나쎈핝나 기존나쎈골퍼 원래안그랬는데기존나쎄진소웑이까지 그생존자한테 알았으니까좀닥치라고 해줬으면좋겠네
곯소핝도 처음 몇번은 간단하게 사정 설명했는데 시간좀지난뒤로 설명이고뭐고 귀찮아져서 아괜찮아요 하고 그뒤로 곯퍼가 그냥 초밦 대가리후려쳐서 기절시키고 그런식이었으면 좋겠네
아무튼 좀 정신혼미한 생존자가 저새끼인어라고 소리소리지르는데 보통 사람들끼리 싸움날때면 넉살좋은 프랂이 그거말리는 담당이었어서 기존나쎈핝나 기존나쎈골퍼 원래안그랬는데기존나쎄진소웑이까지 그생존자한테 알았으니까좀닥치라고 해줬으면좋겠네
아오시마가 so sexy 함....(?)
아니 그치만
넉살 좋고 날티가 나면서도 불의를 못 참는 열정바보라니
이거 ㅈㄴ 맛있을수밖에 없잖슴
게다가 피지컬도 좋아(키 177, 어깨 넓음)
하......
아오시마가 so sexy 함....(?)
아니 그치만
넉살 좋고 날티가 나면서도 불의를 못 참는 열정바보라니
이거 ㅈㄴ 맛있을수밖에 없잖슴
게다가 피지컬도 좋아(키 177, 어깨 넓음)
하......
넉살아앨범내라
넉살아앨범내라
잘하는데 되게 자연스럽게 잘 함. 이 스토리를 어떻게 끌고가고 싶다는 창작자적 마인드보다는 옆 사람 얘기를 잘 받아서 이어주는 태도(와 순발력)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움인 것 같다는 감상이 든다.
youtu.be/kLSaiTDLjHM?...
잘하는데 되게 자연스럽게 잘 함. 이 스토리를 어떻게 끌고가고 싶다는 창작자적 마인드보다는 옆 사람 얘기를 잘 받아서 이어주는 태도(와 순발력)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움인 것 같다는 감상이 든다.
youtu.be/kLSaiTDLjHM?...
전에 일본에서 엄마랑 아빠랑 편의점에서 내가 맛있다 그랬던 거 사서 먹다가 그치 맛있지 이러니까 뒤에 있던 한국사람이 그거 뭐에요? 맛있어요? 이랬는데 진짜 깜짝놀랐음ㅋㅋㅋ
얼마전에 콘서트에서도 사인회 줄 서있는데 막 감상 얘기하는 사람 있었음 ..
나도 요즘은 넉살이 좀 늘긴 했는데 그렇게 쉽게 말걸고 스몰토크하고 그런 게 좋은 것 같다
전에 일본에서 엄마랑 아빠랑 편의점에서 내가 맛있다 그랬던 거 사서 먹다가 그치 맛있지 이러니까 뒤에 있던 한국사람이 그거 뭐에요? 맛있어요? 이랬는데 진짜 깜짝놀랐음ㅋㅋㅋ
얼마전에 콘서트에서도 사인회 줄 서있는데 막 감상 얘기하는 사람 있었음 ..
나도 요즘은 넉살이 좀 늘긴 했는데 그렇게 쉽게 말걸고 스몰토크하고 그런 게 좋은 것 같다
게일이 워터딥에서 부부동반으로 뭐 해야 하면 늘 하는 고민… 감금 풀고 꺼내서 데려가야 하나… 몇 번은 부인 몸이 안 좋다고 넘겼는데 슬슬 한계가 오고…
친척 결혼식에 결국 탈리아를 꺼내고 설득해서 방비책을 마련한 다음 열심히 꾸며서 참석…
드로우에게 용기있게 말을 거는 넉살 좋은 인간도 없긴 한데 게일이 묘하게 감시 경계 주시하고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 더 눈치보게 만듦
게일이 워터딥에서 부부동반으로 뭐 해야 하면 늘 하는 고민… 감금 풀고 꺼내서 데려가야 하나… 몇 번은 부인 몸이 안 좋다고 넘겼는데 슬슬 한계가 오고…
친척 결혼식에 결국 탈리아를 꺼내고 설득해서 방비책을 마련한 다음 열심히 꾸며서 참석…
드로우에게 용기있게 말을 거는 넉살 좋은 인간도 없긴 한데 게일이 묘하게 감시 경계 주시하고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 더 눈치보게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