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본 보면 마치 주인공의 가장 강력한 조력자는 마치 각경위공경사라경사 같은데
수상한 주인공 같은 존재는 덕경사임...
녹화본 보면 마치 주인공의 가장 강력한 조력자는 마치 각경위공경사라경사 같은데
수상한 주인공 같은 존재는 덕경사임...
할 말 못할 말 다 하는 거 녹화 떠서 및한테 보내고 싶음..
날혿 및이랑 냉전 중에 집에 들어왔는데 및이 불 다 꺼놓고 거실 TV로 녹화본 보고 있는 거 마주치게 하고 싶음..
진실 말 안 하면 못 나가는 방
몇주일동안 만나면 진실만 말하는 주술
자제심 0되는 주술
이런 거 걸고싶음 ㅋㅋ
할 말 못할 말 다 하는 거 녹화 떠서 및한테 보내고 싶음..
날혿 및이랑 냉전 중에 집에 들어왔는데 및이 불 다 꺼놓고 거실 TV로 녹화본 보고 있는 거 마주치게 하고 싶음..
바로 옆 화면에 코딱지만한 강아지 쫑쫑대고 돌아다니는게 목격됨.
아침일찍 전화와서 어젯밤에 강아지가 집을 나갔다고 했는데!
바로 연락함. 마침! 주인이 승강기를 타고있음! 고대로 지하2층으로 내려가 강아지 찾음.
으아아아아아아아 너무 다행이야 ㅠ0ㅠ 12살 노(련한)견이라 그런가 밖에 안나가고 건물내에 있었어...고마워고마워
바로 옆 화면에 코딱지만한 강아지 쫑쫑대고 돌아다니는게 목격됨.
아침일찍 전화와서 어젯밤에 강아지가 집을 나갔다고 했는데!
바로 연락함. 마침! 주인이 승강기를 타고있음! 고대로 지하2층으로 내려가 강아지 찾음.
으아아아아아아아 너무 다행이야 ㅠ0ㅠ 12살 노(련한)견이라 그런가 밖에 안나가고 건물내에 있었어...고마워고마워
오전 중으로 순서랑 오탈자 여부, 모순된거 없는지 확인해서 증거 캡쳐나 피뎹이랑 대조할 것.
진정서 조사 콜왔는데 오후부터 진정 조사 관련 참고자료.. 전자서식 등록하랬는데 진정서 사진 찍어둔거랑 대조해서 일단 선별작업하기
중간에 캐드 녹화본 보면서 선따기 숙제도..
오전 중으로 순서랑 오탈자 여부, 모순된거 없는지 확인해서 증거 캡쳐나 피뎹이랑 대조할 것.
진정서 조사 콜왔는데 오후부터 진정 조사 관련 참고자료.. 전자서식 등록하랬는데 진정서 사진 찍어둔거랑 대조해서 일단 선별작업하기
중간에 캐드 녹화본 보면서 선따기 숙제도..
1. 당사자 대화라 녹음 자체는 위반이 아니다
2. 본인확인이 대면보다 어렵다
3. 이해상반 확인도 마찬가지
4. 화상 도구의 녹화본 저장 위치를 본다
5. 절차를 미리 정해 두면 판단이 준다
1. 당사자 대화라 녹음 자체는 위반이 아니다
2. 본인확인이 대면보다 어렵다
3. 이해상반 확인도 마찬가지
4. 화상 도구의 녹화본 저장 위치를 본다
5. 절차를 미리 정해 두면 판단이 준다
녹화본만 젭라
녹화본만 젭라
인형극 고해성사 뮤지컬 복싱 레슬링 버튜버모델링 티비고장내기 서브웨이서퍼즈실황 진실혹은거짓 잘 봤습니다 고마와요 압바들
인형극 고해성사 뮤지컬 복싱 레슬링 버튜버모델링 티비고장내기 서브웨이서퍼즈실황 진실혹은거짓 잘 봤습니다 고마와요 압바들
"내 영상이 재밌어?"
"대체 왜 봐?"
이거 단골 멘트임
결국 궁금했던 연하는 언니한테까자 대체 자기 방송을 왜 보는지 모르겠다고 함
"왜. 녹화본 봤어?"
"응. 편집도 안 됐는데 대체 3시간동안 슬라임 만지는 게 뭐가 재밌는 거지."
"난 믽졍이 보는 거 재밌는데. 30000시간을 봐도 재밌을텐데."
"그래서 언니가 편집을 해 주는 거구나..."
"내 영상이 재밌어?"
"대체 왜 봐?"
이거 단골 멘트임
결국 궁금했던 연하는 언니한테까자 대체 자기 방송을 왜 보는지 모르겠다고 함
"왜. 녹화본 봤어?"
"응. 편집도 안 됐는데 대체 3시간동안 슬라임 만지는 게 뭐가 재밌는 거지."
"난 믽졍이 보는 거 재밌는데. 30000시간을 봐도 재밌을텐데."
"그래서 언니가 편집을 해 주는 거구나..."
내일 저녁입니다. 8월 11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줌으로 두 시간 책 한 권이 만들어지는 걸처음부터 끝까지 보여드립니다. 컴퓨터 잘 모르셔도 됩니다.그냥 구경만 하셔도 됩니다.무료입니다. 제가 낸 종이책 실물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참석 신청 문의 010-4554-9110 그날 시간이 안 되시는 분께는녹화본을 보내드립니다. 다만 실시간으로 질문 받으면서 진행하니가능하시면 직접 오시는 걸 권합니다.
내일 저녁입니다. 8월 11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줌으로 두 시간 책 한 권이 만들어지는 걸처음부터 끝까지 보여드립니다. 컴퓨터 잘 모르셔도 됩니다.그냥 구경만 하셔도 됩니다.무료입니다. 제가 낸 종이책 실물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참석 신청 문의 010-4554-9110 그날 시간이 안 되시는 분께는녹화본을 보내드립니다. 다만 실시간으로 질문 받으면서 진행하니가능하시면 직접 오시는 걸 권합니다.
암튼 감동이네
암튼 감동이네
어제부터 기분안좋은 일이 있어서 줄창 깔아짐
트위터 본계는 비번을 까먹었는데 메일주소도 짤릴까봐 안쓰던거 써서 못찾겠음
운동은 운동대로 못가고 아토믹 하트는 녹화본만 봐도 똥내음이 그득해서 더이상 플레이할 생각조차 들지 않음
역시 카마이나 보탄을 볼걸 그랬나
식단조절 순조로움
학원마저 안간 상태에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크로키를 함
중간에 초기화해버려서 한장 더함
내가 내 손으로 이룬게 없다는 생각이 들 때 마다 마음이 많이 힘듦
나를 나에게 뭐라고 소개해야할지 모르겠다
친구가 부탁한 썰도 써야하는데
어제부터 기분안좋은 일이 있어서 줄창 깔아짐
트위터 본계는 비번을 까먹었는데 메일주소도 짤릴까봐 안쓰던거 써서 못찾겠음
운동은 운동대로 못가고 아토믹 하트는 녹화본만 봐도 똥내음이 그득해서 더이상 플레이할 생각조차 들지 않음
역시 카마이나 보탄을 볼걸 그랬나
식단조절 순조로움
학원마저 안간 상태에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크로키를 함
중간에 초기화해버려서 한장 더함
내가 내 손으로 이룬게 없다는 생각이 들 때 마다 마음이 많이 힘듦
나를 나에게 뭐라고 소개해야할지 모르겠다
친구가 부탁한 썰도 써야하는데
1995년 11월 20일 20시 캐치원(현 캐치온) 녹화본
공동 감독 및 각본: 샘 닐, 주디 라이머
영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BFI와 채널 4가 세계 각국의 영화작가들에게 발주하여 제작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영화의 한 세기> 가운데 한 편.
1995년 11월 20일 20시 캐치원(현 캐치온) 녹화본
공동 감독 및 각본: 샘 닐, 주디 라이머
영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BFI와 채널 4가 세계 각국의 영화작가들에게 발주하여 제작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영화의 한 세기> 가운데 한 편.
디스크 정리하다가 한 5년 전에 친구랑 게임했던 거 녹화본이 있길래 틀어봤는데 뭔가 신경질적이어서 놀람 아니 그냥 재밌게 잘 했다고만 기억하는데? 말투꼬라지 기본값이 저랬던 건 아니겠지......
디스크 정리하다가 한 5년 전에 친구랑 게임했던 거 녹화본이 있길래 틀어봤는데 뭔가 신경질적이어서 놀람 아니 그냥 재밌게 잘 했다고만 기억하는데? 말투꼬라지 기본값이 저랬던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