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이찬원도 가수로 가세', 열광적 음악 축제의 장 펼쳐질 '불후의 명곡-2026 뉴웨이브 페스티벌 in 울산' #이찬원 #불후의 #명곡 #KBS2예능 #예능MC #뉴웨이브페스티벌in울산 #울산태화강국가정원남구둔치
'MC 이찬원도 가수로 가세'한 '불후의 명곡'이 '2026 뉴웨이브 페스티벌 in 울산'으로 열광적 음악 축제의 장을 펼친다.
9월 12일(오늘)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773회는 지난 15년간 전국을 돌며 시청자들과 만나 온 '불후의 명곡'은 '2023 록 페스티벌 in 울산'을 시작으로 '2024 상반기 왕중왕전 특집', '2025 록 페스티벌 in 울산'에 이어 '2026 뉴 웨이브 인 울산'까지 울산과의 4년째 인연을 이어오면서 이번에는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으로 다시 한번 열광적 음악 축제의 장을 선사한다.
'MC 이찬원도 가수로 가세', 열광적 음악 축제의 장 펼쳐질 '불후의 명곡-2026 뉴웨이브 페스티벌 in 울산'. (사진= KBS2)
열정적으로 호응하는 1만여 관객과 아름다운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함께한 이번 특집에서는 1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원조 꽃미남 밴드 클릭비를 비롯해 걸그룹 쥬얼리, 청춘밴드 아가미(AGAMI), 4세대 대표 보이그룹 크래비티(CRAVITY), 월드클래스 댄서 허니제이, 감성 랩의 대표주자 매드클라운, 트로트계의 아이돌이자 '불후의 명곡' MC 이찬원, 라이브 황제 이승기, 차세대 솔로 퀸 다영,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트롯 프린스 손태진, 명품 보컬리스트 에일리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되는 1부에는 클릭비, 이승기, 포레스텔라, 이찬원, 다영, 쥬얼리 등 6팀이 무대에 올라 울산의 밤을 낭만으로 가득 채우는 모습이 담긴다.
그중 올해 데뷔 27주년을 맞아 11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 클릭비는 최근 녹화에서 '백전무패'와 '잊혀진 사랑', '보랏빛 향기' 등 오랫동안 사랑받은 곡들로 무대를 채운다. 우연석, 김태형, 오종혁, 김상혁, 하일라, 유호석, 노민혁 등 일곱 멤버들은 공백기를 느낄 수 없는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한다.
'MC 이찬원도 가수로 가세', 열광적 음악 축제의 장 펼쳐질 '불후의 명곡-2026 뉴웨이브 페스티벌 in 울산'. (사진= KBS2)
클릭비의 리더인 김태형은 "평소 TV로만 보던 '불후의 명곡' 페스티벌에 초대받은 것 자체가 감동적"이라며 "11년 만에 컴백을 준비하면서 팬들이 우리를 잊지는 않으셨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신인 같은 마음으로 활동 중이다"라고 벅찬 컴백 소감을 밝힌다.
클릭비 멤버들은 또 과거와 달라진 방송가의 트렌드로 '아이돌 엔딩 포즈'를 꼽으면서 무대 위에서 즉석에서 치명적인 엔딩 포즈를 취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좌중을 휘어잡는 MC 이찬원도 가수로 출격해 '나의 오랜 여행' 무대와 '울산 아리랑' 무대로 1만여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들게 매료시킨다.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는 12일(오늘)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