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엑스에 옵톡올림....
용돈죠 (농담)
October 5, 2026 at 10:07 PM
ㅋㅋㅋㅋ 아직 월요일밖에 안됐는데 같이 일 하는 사람들 심심하다고 농담따먹기 하는 소리 듣는 것도 거슬리고 진작 보내줘야할 파일 안 보내면서 안읽씹하는 인간도 짜증나고 제품 보내면서 꼼꼼히 검수 부탁드린다고 매번 얘기하는데도 그지같이 검수 안하고 보내서 이미 비슷한 내용으로 스무 번은 족히 보낸 것 같은 이메일 내용 또 쓰게하는 놈들도 짜증나고 지금 내 인성 레전드임 걍 때려치고싶다 😂😂😂😂😂 나 진짜 집에서 걍 포카치아나 반죽하고 반죽 만지면서 지내고싶어 😂😂😂😂😂 근데 그럼 돈은 누가 버니… 😂😂😂😂😂😂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October 5, 2026 at 9:43 PM
혹시 댓글 복사 붙여넣기 하시나요.. 농담이고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October 5, 2026 at 9:37 PM
우오즈미 : 저, 전 아닙니다!
우가진 : JJ?
JJ : 꽤 맛있는 토마토 주스였어.
우가진 : 저도 아니라고 하면 남는 건.....
웡 : …………………
우오즈미] 저기.....웡? 일단 물어보는데, 이거 몇 개로 보여?
왕의 안색은 아까와 다름없이 평범해 보인다. 하지만, 우오즈미가 웡의 눈앞에서, 자신의 검지를 세워 흔들어 보이자....
웡 : 아하하하하, 대체 무슨 말을 하는거야? 농담하지마, 테츠!! 몇 개라도 상관없어! 한 개던 두 개던.... 난 신경쓰지않아!
JJ : (이 녀석, 이런 캐릭터였어?)
October 5, 2026 at 6:02 PM
민송아 - 편집부 특별상.

편집부 특별상이 "아차상"이 아니라 뭔가 정석은 아니고 사도인데 편집부에서 볼 때 가능성 있는 작가에게 주는 상이라고 듣긴 했지만...... 내가 바로 그 정규 상이 아니라 편집부 특별상 받고 데뷔한 것에 좀 콤플렉스 있었는데. 이런 걸 보면 그게 위로가 아니라 정말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어.......(그리고 내가 순정만화잡지에서 데뷔하기에 정석적인 인간은 농담으로도 아니었고)
October 5, 2026 at 5:19 PM
어쩔 수 없다.. 하지메의 역치를 알 수 있도록 농담하고 분위기 이상해질 때마다 킨조 어깨 때려야함
October 5, 2026 at 3:18 PM
#레몬담곰DX3rd

그러고보니 이즈미의 일상에 해당하는 사람들,
즉 이즈미의 비오버드 친구들이 있는데

(미하루는? - 걔는 그거야 서로가 매우 가까워도 이즈미가 비일상으로 들어가기 위한 촉매이자 비일상에 발을 담구기 시작했다는 증거 같은게 아닐까 그리고 자주 못 봐 걔는 종종 타지에 있어서)

마침 그 비오버드 친구들 걔네들이 각 농담곰의 “퍼그”와 “두더지 고로케” 모티브였다는 것이 떠오르며

그렇지.
농담곰에서 언제나
곰과 퍼그랑 고로케가 있었는걸.
October 5, 2026 at 2:50 PM
3.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는 닭 한 무리가 차도를 저벅저벅 걸어가고 있었다고 한다. 진짜 뭐지???

4. 감자감자 하더니 농담이 아니라 진짜 집 뒤에 감자밭이다. 옆은 양배추밭이다. 이것은 마치 자우어크라우트와 매시드 포테이토 한 접시의 메타포. 옛날에 감자밭 동산에 햄쥐. 🎶

5. 3유로짜리 에스프레소에 마음이 말쪽같이 상한 작은양파가 Osteria & Bar Italiana 각인한 명판을 주문해서 문에 걸어둬야겠다고 따배기도 땋도록 나온 새조디로 삐죽거렸다.
October 5, 2026 at 1:47 PM
추운 겨울밤 잠복근무로 쿠프리에서 밤새는 해쟝... 이것저것 쟁여온 고칼로리 정크푸드 조금씩 까먹으면서 농담 따먹기 하다가도 범인의 은신처에서 조금이라도 인기척 보이면 바로 표정 굳히고 현관 노려보는 해쟝 같은거
October 5, 2026 at 11:46 AM
우리집은 치이카와보다 농담곰파라는게 재밌음..
October 5, 2026 at 10:57 AM
내 동생이 자기 애착인형 색으로 가디건을 떠서 (내가) 입고 다닐 생각은 없냐는 말을 했다 농담이겠지?
October 5, 2026 at 10:51 AM
이쪽은 젠더가 어쩌구 성별이 어쩌구 동물권이 어쩌구 환경이 어쩌구 고민하고 있는데 갑자기 들이닥치는 성소수자나 뭐 그 외 여러 항목에 대해 무지하면서 혐오발언조차 웃긴 농담으로 알고 아무 생각없이 내뱉는 내 또래사람<지금 있는 대학친구들만으로 충분해...!!!!!!!
October 5, 2026 at 10:22 AM
내가 모르거나 인용 잘 받아주지 않는 사람이거나 성격상 그런거 안 받아주는 사람 게시글에 굳이 인용을 남긴 후에 다 오해다 농담인걸 왜 몰라주냐 너무 억울하다 이런건 아니지 않습니까.
October 5, 2026 at 9:46 AM
저럴때보면 농담조인 걸 티를 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October 5, 2026 at 9:44 AM
지인이랑 농담 주고받는건데 갑자기 껴들어서 헛소리하지 맙시다.
October 5, 2026 at 9:36 AM
지금 보니 눈은 농담곰이네요😅 영화는 워낙 소문이 흉흉하여 각오하고 봤더니 재밌기만 하고 오히려 조금 싱거웠달까. 마지막 쿠키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습죠😶
October 5, 2026 at 8:33 AM
나는 치이카와 작가 나가노 선생을 농담곰(주로 한국 음식 먹는 농담곰)으로 처음 알았다가 그 뒤에 치이카와의 전신? 격으로 그렸던 고로케 만화를 보고 그 그로테스크함에 좀 놀랐었는데, 그래서 치이카와의 의외로 어둡고 그로테스크한 세계관에는 별로 놀라지 않았음. 되게 신기한 감성을 가진 사람이구나 하긴 했지만...
October 5, 2026 at 7:57 AM
난리 논란
그냥 농담이 되어버린 슬픈 단어들
October 5, 2026 at 7:48 AM
“당근을 흔들어주세요”에 어울리는 농담곰을 쥽쥽-했어,,
October 5, 2026 at 7:30 AM
뭔 농담도안나와
October 5, 2026 at 7:24 AM
그런데 릭앤모티를 이해하려면 아이큐가 아주 높아야하긴 함. 유머가 극히 미묘해서 이론 물리학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없으면 농담 대부분은 전형적인 관객이라면 못 알아들음. 릭의 캐릭터에 능숙하게 엮어낸 허무주의적인 견해도 있는데 릭의 개인철학은 예를 들어 나로드나야 볼랴 문학에서 몹시 많이 가져옴. 팬들은 이런걸 다 이해하는거임. 농담의 깊이를 헤아려서 감상할 수 있는 만큼 지적 수용력이 있는거임 그냥 웃긴게 아니라 삶에 대해서 뭔가 깊은걸 말하고 있다는걸 알아차릴 만큼.
October 5, 2026 at 6:12 AM
우오즈미 : 우와~ 좋네요. 기대되네요! 그런데, 모처럼 왔는데, 주말에는 LA의 명소에 가보고 싶네요. 보스! 안내해주세요!
웡 : 우오즈미! 보스는 바쁘시다고!
류 : 좋아. 안내해주마. 토요일이라면 시간은 널널하다. 스타의 거리도 있다.
우오즈미 : 아! 알고 있어요! 땅 위에 손도장 찍은거잖아요! 호화롭구나~ 비버리 힐즈에 할리우드, 샌타모니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뭐랄까, 일일히 가기엔 무리겠네요. 참고로 보스도 그런 유명한 장소에 가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류 : 농담은 그만해라. 난 바쁘다.
(중략)
October 5, 2026 at 6:02 AM
농담이어도 괜찮다고 생각했다면 경찰이랑 변호사랑 판사 앞에서도 그대로 낭독해줘~
October 5, 2026 at 5:56 AM
시즌2 라고 해야할까 7부의 2라운드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한 편이 방영중인 것 같아 2,3화 보고 왔다. 넷플 로그인 까다로워진 뒤로 들어가는게 상당히 귀찮아져서리. 이메일 로그인 귀찮아하는 사람입니다.

오프닝 보니까 적어도 사우루스 디오 까지는 나올 것 같아 보여. 어떠한 세계선에서든 절대 인간을 그만두는 디오 사장님. 아니 나도 이거 농담이라고 하고 싶다고요. 맨날 얘기하는데 진짜 농담이라고 하고 싶다고요.

흡혈귀에 이어 공룡 되는 사람이 어딨냐고 기묘하다 기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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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ニメ『スティール・ボール・ラン ジョジョの奇妙な冒険』ノンクレジットオープニング映像|Kroi 『SPIN』
YouTube video by Warner Bros. Japan An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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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5:51 AM
1차로 연상되는 건 비쥬이긴 하지만 원문이 big kisses인데다 indispensable 이 묵직한 단어가 결합해버려서... 농담조지만 이 정도 농은 받아주리라는 확고한 애정과 확신이 묻어난다고 느껴요
October 5, 2026 at 5: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