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임신중에 아빠랑 영화봤다 ㅎ

19금, 데미무어, 에어로빅 조합이라 야릇해지려고 봤음...

결과는 서브스턴스
September 25, 2026 at 1:47 PM
데미무어 겸지죠
April 27, 2025 at 1:22 PM
서브스턴스를 봣어요
데미무어 정말 귀엽더만요
.....그외의 김상평 쓰려니까 영혼이 박박 찢어지는 것 같음
April 27, 2025 at 1:15 PM
서브스턴스에서 데미무어가 꼬부랑할머니되어서도 엄청나게 귀여운 양말을 신고있다는 거 아십니까
저는 이게 엘리자베스 스파클에 대해 많은 걸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April 27, 2025 at 1:24 PM
영화 내내 데미무어의 그.. 아줌마성..이 너무나도 귀여웠던.....
April 27, 2025 at 1:23 PM
서브스턴스 보고 꼴린다는 후기 남기는 한남처럼 되고 싶지 않았는데……..그렇게됐습니다 미안합니다 하지만 멘헤라 데미무어가 화장실 바닥에 엎어져서 울부짖는데 어떻게
February 10, 2025 at 1:30 PM
서브스턴스 5분의 1까지 본 감상:
꼴알못 개새끼들 데미무어가 얼마나 예쁜데 씨발
February 15, 2025 at 8:02 AM
자꾸 엉덩이엉덩이 존나힙업된엉덩이!!이러면서 자꾸 엉덩이라이팅하는데 정작 이제 늙어서 별볼일없다고 우울해진 중년아줌마를 연기하는 데미무어가 제일 핫하게 느껴짐
제발저요 저도 우연히 길에서 우울해하는 데미무어를 만나 연락처주게해주세요
엘리자베스드림발언
February 10, 2025 at 1:25 PM
하 서브스턴스 끝내주게봤으니까 데미무어의 끝내주는 사랑과 영혼을 볼까나
February 15, 2025 at 7:41 PM
오 여우주연상 데미무어. 각본상은 콘클라베가 받았는데 빨리 개봉해달라.
January 6, 2025 at 2:33 AM
근데 난 메세지 전달에 실패했다기보단 그냥 너무 떠먹여주고 이유식이라서 그렇게 깊생할 영화도 아니고 걍 웃겻다 데미무어화이팅 이정도 영화라고 생각해
March 10, 2025 at 10:09 AM
서브스턴스. 나 이거 올해 가족들이랑 같이 본 첫 영화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개ㅆ마이웨이 감독이 신나서 찍었는데 데미무어는 대체 왜 이영화에 출연하여 상을 받고 수상소감이 나를 왜………
January 14, 2025 at 3:37 PM
톰크루즈+데미무어 으어어어 으어어어어 으어어어
January 10, 2025 at 12:35 AM
그건그래... 풍자라기에도 그냥 현실을 보여주는 거라 근데 보면서 진짜 남성향물을 보는 기분이 지워지지가 않앗던듯
데미무어가 영화를 더찍어줫으면 좋겟어
아니근데.... 마가렛이 너무 성적대상화가 되서 뭔가 화가 난다니간요 굳이 가짜 가슴 붙여가면서 룩앳디스 빅붑. 타잇에스 들이댓어야 하는 걸가
March 10, 2025 at 10:22 AM
데미무어 골든글로브 수상소감 어쩔ㅜ 공감되고 필요한 말 아닌가싶음ㅠ
January 6, 2025 at 4:57 AM
서브스턴스가 내내 궁금해서
근데 고어를 진짜 못봐서
이거저거 찾아보는중에
데미무어(주연배우) 가 너무 예뻐서 늙은 나 < 의 추함을 연기하는거에 몰입안됐는데 젊은 시절 데미무어 찾아보니까 진짜 예쁘더라; 같은 말을봐버림
걍
세상이 정신병동임
February 24, 2025 at 1:36 AM
화무십일홍이랬는데 (뭐래
어릴 때는 한가인이다가 커서 데미무어 되고 중년에는 근사한 걸크러시 미녀 되기
뭐야 나 하나만 줘요
March 9, 2026 at 10:33 PM
주말의 명화는 지아이제인,, 데미무어 진짜 멋있고 예쁘다. 교관이 아라곤이었다니. 영화 보면서 나도 저렇게 멋있어지고 싶다 했었는데 그게 28년 전이네. 3부 시작,,
August 23, 2025 at 5:40 AM
사실 내가 제일 무서웠던 장면은 그 어떤 장면도 아니고 ㅅ가 ㅇㄹㅈㅂ을 쫓는 그 장면이었음...
...
진짜 게 무섭더라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데미무어가 굉장히 취향이었음
장난 아니던데 난 영원히 그런 여자들만을 사랑했음 (ㅋㅋㅋㅈㅅ합니다
그리고 수는 웃는 게 장난 아니더라...웃는 얼굴이 말도 안됐음....누구지....진자....
February 10, 2025 at 11:47 PM
“인생에서 유일한 진정한 상수는 변화다. 삶은 끊임없는 수용의 과정이에요. Elisabeth는 너무 꽉 붙들고 있어서 그녀의 삶의 모든 것이 축소되었죠. 반대로, 우리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때 즉시 확장이 생겨요.”

친구가 내용이 좋다고 추천해줘서 읽어봤는데 정말 좋아서 공유합니다. 서브스턴스 데미무어 인터뷰인데, 인터뷰한 사람이 무려 미셸 여임.
www.dmitory.com/issue/345657...
이슈/유머 - &lt;서브스턴스&gt; 데미 무어 인터뷰.txt
인터뷰 원문 출처 : https://www.interviewmagazine.com/film/demi-moores-gory-glory 인터뷰어 :양자경 &gt; 챗지피티 번역 (전문) “기괴하다.” “분열적이다.” “짜릿하다.” “미쳤다.” “엽기적이다.” “황당하다.” “광기 넘친다.” 지난 봄 칸 영화제에서 The Substance가 첫 상영되었을 때, ...
www.dmitory.com
December 24, 2024 at 9:28 PM
<서브스턴스>

데미무어의 첫 장면에서부터 데미무어의 마지막 장면까지 짧지 않은 러닝타임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고 정신 나간 연출로 가득 채우는데 몹시 흡족하다.

어떤 정신 상태와 정신 세계를 갖고 있으면 이렇게 미친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정말 즐거웠다. 하지만 마니악한 그 특정 연출과 미술에 호불호는 상당할 듯 하군.

마가렛 퀄리 필모 중 가장 예쁘게 나왔다. 진짜 예뻐.
October 5, 2024 at 11:07 AM
<서브스턴스> 보고왔다. 얼마만에 극장 갔다온건지도 가물가물하네.. 대런의 레퀴엠이 계속 생각나는 전개였고, 마지막 20분의 의미는 뭘까 계속 고민해 보는데, 역으로 감독이 마지막 20분의 그 그림을 찍기 위해 이 영화 자체를 찍었던게 아닐까(보통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데미무어 선생님 진짜 연기 대단하시네......

아무튼 찬란과 소지섭씨 언제나 고마워요 ㅠㅠ
December 17, 2024 at 5: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