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벨
래요쨩은 끊임없이 키유를 내뱉는 카나리아
근데 데시벨이 약 100dB
October 29, 2026 at 1:20 PM
시스남들 말도 말인데 음량이 더럽게 큼
시스남들 야외던 집에서건 목소리 몇 데시벨 넘기면 전기충격 목거리 채워야함
October 31, 2026 at 1:13 AM
아니 씨발

내 방 창문 바깥이 바로 길거리인데, 어떤 남자가 자기 이렇게 도저히 못 살겠다면서 이혼하자고 지금 전화를 존나 데시벨 크게 소리지르고 있음.

야 여기 주민 구역이야.

이혼 이야기 좀 다른 데에서 하길 바랍니다.
데시벨 크네.
October 24, 2026 at 12:19 PM
민군 1116데시벨 스물네번 하루를 잘게 쪼개어 팔만육천사백번 들어도 좋은데 말야
October 24, 2026 at 10:18 AM
1週間の疲れを癒す心地良さ
youtu.be/-0umF3qhQUI?...
진짜 잘 노는 엔하이픈의 데시벨 인터뷰🎙️ | Marie Decibel Interview with Enhypen
YouTube video by Marie Claire Korea
youtu.be
October 30, 2026 at 12:33 PM
ㅠㅠㅠㅠ대모시마 엄청난데시벨로 구두신고뛰지마!!!!할거같은데(이브키발목은소중하니깐🥹) 정작 부데렐라는 쌩쌩하게 슝 날아다닐거같은게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ㅠㅠ 티아라는 왜 머리에 잘 고정돼있는지가 최대의문일거같구...대모시마 속도위반운전할거같구..진짜너무너무귀여워요 체리님 그림 맨날맨날보고싶어요🥹🥹
October 31, 2026 at 11:31 PM
고라니는 울기만 해도 65데시벨이 넘어가서
그냥 들이받기로 했다

이거 너무 좋은데욬ㅋㅋㅋㅋㅋㅋ
October 16, 2026 at 4:53 AM
여기뭔가
캐릭터들의 감정굴곡이 적고 잔잔바리해서 좋다...새로등장한 보라머리님 조곤조곤잔잔바리해서 좋다...녹색친구도 그런성격치곤얌전
텐션과 데시벨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아서 이너피스가온다
October 16, 2026 at 3:07 AM
교대근무 집사를 둔 고양이는
대~충 퇴근 시간을 안다
안오면
2만 데시벨로 운다
October 14, 2026 at 1:56 AM
에효 ㄷㄷ
암튼 바로크 놈들은 모아두면 시끄러워요
의외로 진짜 얘들이 제일 데시벨 높은거 같음 ㄷㄷ
October 13, 2026 at 1:07 PM
어제 치이카와 보러 가서 관크를 꽤 겪었는데
첫번째 관크는 초등 3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아이들이 있었음 그들이 떠드는 거? 아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보호자가 있었음 근데 그 보호자도 같이 떠들었음……목소리 작은 거도 아니고 그냥 평소 말하는 데시벨 정도로 말했음 내 뒤3열 정도? 네네 말한 건 아닌데 꽤 자주 말하더라
두번째는 이동하는 사람이 개많음 영화 끝나기 10분 전부터 막 몇명씩 나감 그것도 막 급하게 뛰어나감 특전줄 서려고 그러는 거 같았음 그리고 중간에도 이동하는 사람이 꽤 많았음 나간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October 15, 2026 at 4:54 AM
심더기 와아아 와아아아 진짜 너무 토깽이고 데시벨딜먹는 우리집 너무 햄서터라 남의장르 햄토생각나서 너무욱김
October 8, 2026 at 2:17 PM
반말로 말 거는 사람들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면 수긍하고 사과하는 분들이 있고 뭘 잘했다고 빠락빠락 우기다가 욕처먹고 차단박히는 병신들이 있다. 그리고 요 하나만 추가로 띡 보내는 새끼들이 있다.

딴에는 그딴 걸 위트라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개념 뒤진 병신같아 보여. 밖에선 좆밥인데 즈그 애미 앞에서만 데시벨 한없이 올라갈것같은 그런 병신들.
October 6, 2026 at 11:15 PM
잠시 빡쳤다고 정직하게 이명 데시벨 올라가네
October 4, 2026 at 1:27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수 데시벨로 물리적으로 압도당하는게 너무웃겨
October 4, 2026 at 1:54 PM
영상물 대사 데시벨 최저랑 최대 차가 너무 크면 힘들다 진짜
평균 맞추는 기능 없나
October 3, 2026 at 5:20 PM
언니라고 했다가 유지믽이라고 했다가 취해서 살짝 진상인 믽정은 지믽에게 안긴 게 좋은지 다리를 달랑달랑 거렸다. 지믽은 그런 믽정의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믽정을 업고 걸음을 뗐다.
“언니 우리 놀이터 가자”
“너 취했어. 빨리 들어가야지“
”아아 나 그네 탈래애!“
”그러다 떨어진다“
”그럼 언니가 잡아줘야지!“
거의 귀에 대고 소리치는 수준인 믽정의 데시벨인데, 지믽은 왠지 자꾸 웃음이 났다.
”근데 너 언니 이름을 막 부르고 그래.“
”내가 언제에“
”아까. 다 들었거든?“
”그야!“
”그야?“
”보고싶으니까!“
October 4, 2026 at 6:54 AM
디시워셔 배달 윈도를 오전 7-11시로 주길래 다년 간의 경험으로 미루어 11시 직전에 오겠거니 함. 으으으 7시 40분에 도착…했다는 행복한 비명입니다. 며칠 쌓인 그릇들 싹 다 넣고 돌리는 중인데 데시벨 6 낮아졌다고 이렇게 조용할 일인가 싶음.
October 2, 2026 at 3:58 PM
흥분해서 데시벨 올라감 👌
근데 장소못가리고 야스 이야기 ☠️☠️☠️
September 28, 2026 at 5:59 PM
근데 제친구도 커뮤정모 나갔었던 썰 풀었는데 투디,,특히 커뮤판 종특인가봄 흥분하면 우다다말하고 데시벨커지는건 오탁후 기본옵션이라 그려러니 하는데 이제 막 성인도 아니고 직장생활이나 아무리 못해도 알바3개월은 이미 충분히 하고도 남았을 인간들이 그러는거 보면 흠,,됨ㅋㄱㄱ
September 28, 2026 at 5:52 PM
친척집 데시벨 미쳤네
September 25, 2026 at 8:06 AM
커피 사러 컴포즈 왔는데 손님이 두 팀 있는데 무슨...담소를 소리지르는 데시벨로 나누고 계시네요...명절 연휴 첫날부터 화가 많이 나셨나보구나...그렇구나......
September 24, 2026 at 10:54 AM
#Angboclip
#하나둘세노
#너이오몽알아

통화중 일정 데시벨을 넘으면 뿅망치를 맞는 미션

을 파악한 향대감의 물고늘어지기

😎: 안 가시면 제가 찾아갈거에요
🎋: 어헉ㅋㅋ가보겠네

방송각 야무지게 뽑고 퇴청하심
September 17, 2026 at 10:14 AM
ASMR이 아니라 그냥 데시벨게임 이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September 17, 2026 at 9: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