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벨
사람마다의 기준은 다르지만, 위치와 공간, 그리고 역사와 스쳐 지나가던 사람들까지 생각했을 때, 서울 시내 안에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공간은 성북동 길상사이다.

정갈한 전각, 현대 건축을 최소화 한 배치도 좋아.
실외화를 벗어두고 별도의 실내화를 신고 들어가야 하는 청결한 화장실은 감격.
데시벨이 낮고 녹음이 퍼져있는 공간의 따스함이 좋다.

우아함은 물건, 소비성 취미로 드러나는 것이 의외로 아닌데,
생활의 작은 습관이나 사용하는 어휘, 발길 머무는 장소 같은 자신만의 히스토리가 결정 짓는 것.
소비는 무용하다는 것을 느낌.
November 2, 2026 at 4:38 PM
ㅠㅠㅠㅠ대모시마 엄청난데시벨로 구두신고뛰지마!!!!할거같은데(이브키발목은소중하니깐🥹) 정작 부데렐라는 쌩쌩하게 슝 날아다닐거같은게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ㅠㅠ 티아라는 왜 머리에 잘 고정돼있는지가 최대의문일거같구...대모시마 속도위반운전할거같구..진짜너무너무귀여워요 체리님 그림 맨날맨날보고싶어요🥹🥹
October 31, 2026 at 11:31 PM
시스남들 말도 말인데 음량이 더럽게 큼
시스남들 야외던 집에서건 목소리 몇 데시벨 넘기면 전기충격 목거리 채워야함
October 31, 2026 at 1:13 AM
1週間の疲れを癒す心地良さ
youtu.be/-0umF3qhQUI?...
진짜 잘 노는 엔하이픈의 데시벨 인터뷰🎙️ | Marie Decibel Interview with Enhypen
YouTube video by Marie Claire Korea
youtu.be
October 30, 2026 at 12:33 PM
래요쨩은 끊임없이 키유를 내뱉는 카나리아
근데 데시벨이 약 100dB
October 29, 2026 at 1:20 PM
아니 씨발

내 방 창문 바깥이 바로 길거리인데, 어떤 남자가 자기 이렇게 도저히 못 살겠다면서 이혼하자고 지금 전화를 존나 데시벨 크게 소리지르고 있음.

야 여기 주민 구역이야.

이혼 이야기 좀 다른 데에서 하길 바랍니다.
데시벨 크네.
October 24, 2026 at 12:19 PM
민군 1116데시벨 스물네번 하루를 잘게 쪼개어 팔만육천사백번 들어도 좋은데 말야
October 24, 2026 at 10:18 AM
고라니는 울기만 해도 65데시벨이 넘어가서
그냥 들이받기로 했다

이거 너무 좋은데욬ㅋㅋㅋㅋㅋㅋ
October 16, 2026 at 4:53 AM
여기뭔가
캐릭터들의 감정굴곡이 적고 잔잔바리해서 좋다...새로등장한 보라머리님 조곤조곤잔잔바리해서 좋다...녹색친구도 그런성격치곤얌전
텐션과 데시벨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아서 이너피스가온다
October 16, 2026 at 3:07 AM
어제 치이카와 보러 가서 관크를 꽤 겪었는데
첫번째 관크는 초등 3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아이들이 있었음 그들이 떠드는 거? 아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보호자가 있었음 근데 그 보호자도 같이 떠들었음……목소리 작은 거도 아니고 그냥 평소 말하는 데시벨 정도로 말했음 내 뒤3열 정도? 네네 말한 건 아닌데 꽤 자주 말하더라
두번째는 이동하는 사람이 개많음 영화 끝나기 10분 전부터 막 몇명씩 나감 그것도 막 급하게 뛰어나감 특전줄 서려고 그러는 거 같았음 그리고 중간에도 이동하는 사람이 꽤 많았음 나간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October 15, 2026 at 4:54 AM
교대근무 집사를 둔 고양이는
대~충 퇴근 시간을 안다
안오면
2만 데시벨로 운다
October 14, 2026 at 1:56 AM
에효 ㄷㄷ
암튼 바로크 놈들은 모아두면 시끄러워요
의외로 진짜 얘들이 제일 데시벨 높은거 같음 ㄷㄷ
October 13, 2026 at 1:07 PM
심더기 와아아 와아아아 진짜 너무 토깽이고 데시벨딜먹는 우리집 너무 햄서터라 남의장르 햄토생각나서 너무욱김
October 8, 2026 at 2:17 PM
반말로 말 거는 사람들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면 수긍하고 사과하는 분들이 있고 뭘 잘했다고 빠락빠락 우기다가 욕처먹고 차단박히는 병신들이 있다. 그리고 요 하나만 추가로 띡 보내는 새끼들이 있다.

딴에는 그딴 걸 위트라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개념 뒤진 병신같아 보여. 밖에선 좆밥인데 즈그 애미 앞에서만 데시벨 한없이 올라갈것같은 그런 병신들.
October 6, 2026 at 11:15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수 데시벨로 물리적으로 압도당하는게 너무웃겨
October 4, 2026 at 1:54 PM
잠시 빡쳤다고 정직하게 이명 데시벨 올라가네
October 4, 2026 at 1:27 PM
언니라고 했다가 유지믽이라고 했다가 취해서 살짝 진상인 믽정은 지믽에게 안긴 게 좋은지 다리를 달랑달랑 거렸다. 지믽은 그런 믽정의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믽정을 업고 걸음을 뗐다.
“언니 우리 놀이터 가자”
“너 취했어. 빨리 들어가야지“
”아아 나 그네 탈래애!“
”그러다 떨어진다“
”그럼 언니가 잡아줘야지!“
거의 귀에 대고 소리치는 수준인 믽정의 데시벨인데, 지믽은 왠지 자꾸 웃음이 났다.
”근데 너 언니 이름을 막 부르고 그래.“
”내가 언제에“
”아까. 다 들었거든?“
”그야!“
”그야?“
”보고싶으니까!“
October 4, 2026 at 6:54 AM
영상물 대사 데시벨 최저랑 최대 차가 너무 크면 힘들다 진짜
평균 맞추는 기능 없나
October 3, 2026 at 5:20 PM
디시워셔 배달 윈도를 오전 7-11시로 주길래 다년 간의 경험으로 미루어 11시 직전에 오겠거니 함. 으으으 7시 40분에 도착…했다는 행복한 비명입니다. 며칠 쌓인 그릇들 싹 다 넣고 돌리는 중인데 데시벨 6 낮아졌다고 이렇게 조용할 일인가 싶음.
October 2, 2026 at 3:58 PM
흥분해서 데시벨 올라감 👌
근데 장소못가리고 야스 이야기 ☠️☠️☠️
September 28, 2026 at 5:59 PM
근데 제친구도 커뮤정모 나갔었던 썰 풀었는데 투디,,특히 커뮤판 종특인가봄 흥분하면 우다다말하고 데시벨커지는건 오탁후 기본옵션이라 그려러니 하는데 이제 막 성인도 아니고 직장생활이나 아무리 못해도 알바3개월은 이미 충분히 하고도 남았을 인간들이 그러는거 보면 흠,,됨ㅋㄱㄱ
September 28, 2026 at 5:52 PM
친척집 데시벨 미쳤네
September 25, 2026 at 8:06 AM
커피 사러 컴포즈 왔는데 손님이 두 팀 있는데 무슨...담소를 소리지르는 데시벨로 나누고 계시네요...명절 연휴 첫날부터 화가 많이 나셨나보구나...그렇구나......
September 24, 2026 at 10:54 AM
#Angboclip
#하나둘세노
#너이오몽알아

통화중 일정 데시벨을 넘으면 뿅망치를 맞는 미션

을 파악한 향대감의 물고늘어지기

😎: 안 가시면 제가 찾아갈거에요
🎋: 어헉ㅋㅋ가보겠네

방송각 야무지게 뽑고 퇴청하심
September 17, 2026 at 10: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