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 쿠쿠랜드 (380/800)
- 수영 그만두기 (75/340)
- 라면 에세이 (70/160)
여기에 도서관 예약도서 도착해서 그것도 같이 읽을 예정(직렬독서인의 불타는 눈물)
- 클라우드 쿠쿠랜드 (380/800)
- 수영 그만두기 (75/340)
- 라면 에세이 (70/160)
여기에 도서관 예약도서 도착해서 그것도 같이 읽을 예정(직렬독서인의 불타는 눈물)
1년에 1권도 안읽는 사람이랑 1년에 200권읽는사람 이케나뉨 머슥
1년에 1권도 안읽는 사람이랑 1년에 200권읽는사람 이케나뉨 머슥
독서 모임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가까운 데 사는 지인이랑 둘이 수다 떠는 거라 가끔은 두엇 더 모아서 하면 좋겠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인원이 늘어나면 신경 써야 할 일도 늘어나는 법이니까. 하지만 좀더 다양한 (미스터리) 독서인들이랑 얘기 나누고 싶은 욕구는 계속 갖고 있다.
독서 모임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가까운 데 사는 지인이랑 둘이 수다 떠는 거라 가끔은 두엇 더 모아서 하면 좋겠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인원이 늘어나면 신경 써야 할 일도 늘어나는 법이니까. 하지만 좀더 다양한 (미스터리) 독서인들이랑 얘기 나누고 싶은 욕구는 계속 갖고 있다.
naver.me/FAAPA8TC
"전체를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는 종이책 독서율이 28.8%, 전자책은 17.8%, 오디오북 4.5%로, 여전히 종이책 이용률이 가장 높았지만, 젊은 층을 중심으로 변화는 시작됐다."
naver.me/FAAPA8TC
"전체를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는 종이책 독서율이 28.8%, 전자책은 17.8%, 오디오북 4.5%로, 여전히 종이책 이용률이 가장 높았지만, 젊은 층을 중심으로 변화는 시작됐다."
내가 많은 알바를 전전해온 경험으로는, 주어진 휴게시간에 드라마•유튭 등 영상물을 보는 사람을 향해 관리자•사장은 “쉬나 보다”하고 넘기면서도 독서를 하는 사람을 향해서는 “그럴 짬이 있으면 일을 더 하든가”라는 식으로 대응하는 것을 꽤 목격했고 겪었다. 동료간에도 혼자 쇼츠를 보면 ”쉬는 사람“으로, 혼자 책을 보면 ”융화할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취급한다.
내가 많은 알바를 전전해온 경험으로는, 주어진 휴게시간에 드라마•유튭 등 영상물을 보는 사람을 향해 관리자•사장은 “쉬나 보다”하고 넘기면서도 독서를 하는 사람을 향해서는 “그럴 짬이 있으면 일을 더 하든가”라는 식으로 대응하는 것을 꽤 목격했고 겪었다. 동료간에도 혼자 쇼츠를 보면 ”쉬는 사람“으로, 혼자 책을 보면 ”융화할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취급한다.
🛠️🏡🧳 병렬독서인. 병렬독서 하다. 볼드 바탕체 같은 달이었네요
🛠️🏡🧳 병렬독서인. 병렬독서 하다. 볼드 바탕체 같은 달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