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
블스는~넋두리를 안쓰면 좀 섭한것같아 역시 플텍이나와준다면 좋을텐대 (물론 플텍이 없어도 잘 들르곤 있다)
그리고 더 큰고민이 생겼는데 ㅇㅏㄴ방청소하고방구조 바꾼다고 작은방에 일부 짐을 다 몰았더니 ㄹㅇ 짐으로만 방을 다 채움 이거ㅜ말이안되...버릴거버려야하는데 내가 워낙 못버리는 성격이라 그런지.....
미니멀리스트>이해해..
맥시멀리스트>님도요?저도....
맥시멀리스트인데방도안치우는새끼>그게나예요
October 9, 2026 at 5:00 PM
이제부터.. 하나두리 식후 30분 무조건 이빨닦기를 개시한다
October 9, 2026 at 9:18 AM
3일간에 추억 ㅎㅎ
사진이 많이없어서 아쉽네요ㅠㅠ
@pkd7580.bsky.social
@pkd06.bsky.social
불러주신 덕분에 잘놀았습니다 담에
더 즐겁게 놀겠습니다 ㅎㅎㅎ
@jshb.bsky.social
@summer889.bsky.social
@kkee5959.bsky.social
아테네 깜짝 방문하신 오구 형누나
처음 얼트하는 두리우리 형누나
사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ㅠㅠ
모두 즐거웠습니다 담에 또 뵈요~~
October 9, 2026 at 6:43 AM
요즘 디폴트 두리
조동이가 귀엽다
October 9, 2026 at 5:26 AM
클로드 개인정보 수집 안하는 것처럼 두리뭉실 하다가 개인정보 수집하는거 발견했고 채팅이랑 세션만 삭제하면 서버에서 삭제되는것처럼 답하더니 옵션에 쫙 들어있는 수백개 파일을 보면 욕나왔네.
October 9, 2026 at 3:39 AM
비밀로 일상글 올릴까 싶기도함 두리님처럼
October 9, 2026 at 1:49 AM
뉼비님 감사합니다! 두리씨랑 뉼비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천년만년 행복하세욥!! 🫰♥️
October 8, 2026 at 9:50 PM
내일은 하나가 스케일링을 해야되서 부득이하게 두리도 금식입니다 힘내라 두리!
October 8, 2026 at 5:46 PM
두리와 뭉실이
October 8, 2026 at 10:55 AM
나도 세상밖으로 나가는 공계씹덕하고싶엇는데 무슨 가두리양식장 (특 : 우리애들은 안해줌) 에서...
October 8, 2026 at 9:30 AM
송이가두리양식당해서ㅗ늘삐침
우릴등지고내내이러고잇다가
자기가왜삐쳣는지까먹음
October 8, 2026 at 8:10 AM
조용하다 싶어서 뒤를 돌아보니 내가 발견한건
대형 꼬깔콘에 두리 한스쿱
October 8, 2026 at 5:01 AM
두리, ‘서울깍쟁이도 가끔은’ 잇는 녹음 현장…도스틱 걸즈 완전체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서울깍쟁이도가끔은 #내일은미스트롯 #현역가왕
두리, ‘서울깍쟁이도 가끔은’ 잇는 녹음 현장…도스틱 걸즈 완전체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서울깍쟁이도가끔은 #내일은미스트롯 #현역가왕
김현아·김성채와 한자리, “도스틱 걸즈” 팀워크 과시.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34세)가 동료들과 함께한 녹음실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음악 작업 현장에서 나란히 선 단체 사진을 통해 끈끈한 호흡을 전했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두리가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 네 명의 인물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중앙에는 안경을 쓴 인물이 서 있고, 두리와 두 명의 동료는 양옆에서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두리는 "코러스의 여왕 언니 역시 믿고 듣는 레전드"라며 함께 한 인물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언니의 찰떡 코러스 덕분에, 우리의 팀워크는 더 완벽해지고"라며 녹음 현장에서 맞춰 온 호흡을 강조했다. 또 "음악의 마법사, 퀄리티에 타협 없는 명품 프로듀서"라는 표현과 함께 "‘곡당 일억’의 전설을 써 내려가는 PD님"이라고 적어 프로듀서에 대한 존경을 드러냈다. "이 정도 찰떡 케미라면, 지금 당장 걸그룹 데뷔해도 되겠죠"라는 문장과 함께 자신들을 "도스틱 걸즈"라고 소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두리는 게시물에서 "함께해요 전국의 깍쟁이들 나와랏오바"라고 말하며 자신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함께 등장한 인물들에는 "민경", "설아", "두리"라는 이름을 덧붙이며 팀워크를 강조했고, 게시글에는 도스틱과 김현아, 김성채, 서울깍쟁이챌린지를 언급해 협업의 성격을 드러냈다. 두리는 2018년 5인조 걸그룹 GBB의 디지털 싱글 'GIRLS BE THE BEST'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메인 보컬로 무대에 섰고, 이후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면서 장르를 넓혔다. 팬들은 두리의 활동명에서 이름을 따온 '둘리'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응원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7위에 오르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이 무대를 통해 '트롯공주', '거울공주'라는 별명을 얻었고, 손거울을 활용한 무대 연출과 표정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전국 투어 콘서트 라인업에 합류해 여러 지역 무대에서 관객과 만났다. 두리는 이후 정다경, 박성연과 프로젝트 유닛 비너스(Venus)를 결성해 세미트로트 곡 '깜빡이'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트로트와 아이돌 감성을 섞은 무대로 새로운 색깔을 보여 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앞서 프로비트 컴퍼니 소속 걸그룹 GBB 활동을 거친 그는 그룹과 유닛, 솔로를 오가며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이어왔다. 오디션 프로그램 이후 두리는 'SPOTV 아이돌 리그'에도 출연해 정미애, 김나희, 홍자, 정다경, 박성연 등과 함께 예능감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무대 밖에서의 인간적인 면모와 입담을 보여 주며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트로트 경연 무대에서 보여준 긴장된 모습과는 다른 일상적인 매력이 눈길을 모았다. 음원 활동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보였다. 두리는 '공주는 외로워'를 예선에서 선곡해 영상 조회 수 100만 건을 넘기는 화제를 모았고, 이후 원곡 작곡자와 작사가를 직접 찾아가 편곡을 상의한 뒤 리메이크 앨범을 내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19년에는 '사랑도 으랏차차차'를 예정보다 앞당겨 발표해 힘든 시기를 겪는 대중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밝힌 바 있다. OST와 방송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2019년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에 참여해 안방 시청자들에게 목소리를 들려줬고, 2020년 5월에는 첫 트로트 솔로 싱글을 발표한 뒤 음악 방송 '쇼! 음악중심'에서 '예쁨주의보'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에는 기존 이미지에서 한층 댄스를 강조한 퍼포먼스로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했다. 최근 두리는 3년 만의 트로트 신곡 '서울 깍쟁이'를 발표하며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을 콘셉트로 한 곡에 맞춰 자켓과 안무, 챌린지 콘텐츠를 준비하며 방송과 공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더트롯쇼와 방송 스튜디오 촬영을 통해 팬들을 만나는 한편, 온라인을 통해 안무 비하인드와 녹음 과정을 공개해 곡의 제작기를 공유했다. 한편, 두리는 10월 1일 디지털 싱글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을 선보이며 발라드 장르로 또 다른 서울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한 재킷 사진과 함께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이라는 제목을 반복해 소개하며 곡의 감성을 알렸고,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로 협업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앞서 트로트 신곡 '서울 깍쟁이'를 통해 경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발라드로는 차분한 정서를 전하는 연속 활동을 펼치며 방송과 무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국의 '깍쟁이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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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26 at 3:53 AM
광주부 기준으로도 변두리였던 동네가 무슨 놈의 중심...
October 7, 2026 at 11:03 PM
앒)역사적으로 보면 강남은 서울이 아니었다. 그냥 변두리였지.
October 7, 2026 at 11:00 PM
두리는 바깥쪽은 노란색이 강하고 안쪽은 푸른 색이 강한 에메랄드같아서 넘 예뻐요! 이 아이를 만나고나서 녹색 눈에 대한 매력에 빠졌어요🍏🍐
October 7, 2026 at 6:01 PM
두리, ‘도스틱걸즈’ 녹음 현장 공개…‘서울깍쟁이’ 열기 잇는 합작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서울깍쟁이도가끔은 #내일은미스트롯 #비너스
두리, ‘도스틱걸즈’ 녹음 현장 공개…‘서울깍쟁이’ 열기 잇는 합작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서울깍쟁이도가끔은 #내일은미스트롯 #비너스
송민경·김설아와 한자리에…완벽 팀워크 자랑한 스튜디오 인증샷.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34세)가 동료들과 함께한 녹음실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나란히 앉은 모습으로 새로운 협업을 알렸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녹음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세 사람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이 담겼다. 상단에는 ‘DOSTICK GIRLS’ 문구가 더해져 팀 이름을 강조했다. 송민경·김설아와 한자리에…완벽 팀워크 자랑한 스튜디오 인증샷.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두리는 "송 녹음"이라는 설명과 함께 "이 정도 찰떡 케미라면, 지금 당장 걸그룹 데뷔해도 되겠죠"라며 호흡을 자랑했다. 또 "완벽한 팀워크 자랑하는 우리는 도스틱걸즈에요"라고 덧붙이며 함께 작업한 이들과의 끈끈한 팀워크를 전했다. 그는 이어 자신을 "마므츠 홍보대사"라고 소개하며 가방 브랜드를 언급했고, 동료에 대해 "더 씨야 출신 가수&배우", "프로듀스101 출신 뮤지컬 배우&가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국의 깍쟁이들 나와랏오바"라는 문장을 남기며 신곡 콘셉트와 연결된 구호를 더했다. 게시물에는 ‘서울깍쟁이도가끔은’, ‘도스틱’, ‘송민경’, ‘김설아’, ‘서울깍쟁이챌린지’ 등이 함께 표기돼 두리가 최근 선보인 음악과 도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줬다. 녹음실 사진과 문구를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 팀 도스틱걸즈의 활동 방향을 예고한 셈이다. 두리는 걸그룹 GBB의 디지털 싱글 ‘GIRLS BE THE BEST’로 데뷔한 뒤, 트로트 장르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7위를 기록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고, 정다경·박성연과 함께 유닛 비너스(Venus)를 결성해 세미트로트 곡 ‘깜빡이’로도 사랑을 받았다. 대표곡으로는 세미트로트 곡 ‘깜빡이’와 더불어 솔로 싱글 ‘사랑도 으랏차차차’, ‘두리 X 태원 - 벚꽃이 오는날’ 등이 꼽힌다. 특히 ‘공주는 외로워’는 원곡 작곡자와 작사가를 직접 찾아가 편집 방향을 상의한 리메이크 작업으로 주목을 받았고, 프로그램 무대와 음원 발매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리는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 ‘Time to go’를 통해 안방극장에 목소리를 전했고, 2022년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에 허강여자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스크린에도 이름을 남겼다. ‘내일은 미스트롯’ 무대에서 선보인 ‘공주는 외로워’ 영상은 방송 이후 일주일 만에 페이스북 조회수 100만 회를 넘기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예능과 스포츠 예능 무대도 경험했다. 2018년 추석 특집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 여자 60m 달리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SPOTV ‘아이돌 리그’에 미스트롯 출연자들과 함께 출연해 예능 존재감을 넓혔다. 트로트 서바이벌에서는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 2021년 ‘헬로트로트’, 2023년 ‘현역가왕’에 연속 출전하며 꾸준한 도전을 이어온 이력도 눈길을 끈다. 두리는 연예계 활동 전 사서로 근무한 뒤 가수의 길을 택한 독특한 이력과 함께,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직접 제작한 손거울을 들고 무대에 올라 ‘합격 거울’이라는 별칭을 얻는 등 에피소드로도 알려져 있다. 2015년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에서 BNT스타상과 포토제닉상을 수상하며 무대 존재감을 인정받은 뒤, 트로트와 걸그룹 활동을 모두 경험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두리는 최근 발라드 신곡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겉으로는 밝고 당당하게 웃지만 혼자가 되는 순간 느끼는 외로움과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로, ‘서울 깍쟁이’에 이어 서울을 배경으로 한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두리는 자켓 이미지와 예고 콘텐츠를 통해 가을 분위기의 감성을 드러냈으며, 트로트 신곡 ‘서울 깍쟁이’와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을 잇는 세계관을 선보이며 방송과 공연 무대,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7, 2026 at 8:32 AM
고블린두리 원하눈 일을 하디않아서... 부땁힌고야.
October 7, 2026 at 6:23 AM
미친새끼야 용건이 있으면 문 두리면서 니가 누군지 뭐 땜에 왔는지 말을 해
October 7, 2026 at 1:05 AM
차두리 큰 딸이라는데 그 집안 자손이니 피지컬 좋은 게 당연하지만, 딱 보면 무게 치는 운동해야 나오는 그런 라인임.
October 7, 2026 at 12:36 AM
[라프텔 새 에피소드 알림]
<초능력 순경! 쵸죠 선배>
1화 "초능력 경장"

변두리 파출소로 좌천된 신입 경찰관 잇폰기 나오. 그곳에서 초능력을 가졌음에도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 사람인 쵸죠 메구루와 버디가 되었다. 최강(?) 버디는 친주쿠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초능력 순경! 쵸죠 선배 - 라프텔
변두리 파출소로 좌천된 신입 경찰관 잇폰기 나오. 그곳에서 초능력을 가졌음에도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 사람인 쵸죠 메구루와 버디가 되었다. 최강(?) 버디는 친주쿠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laftel.net
October 6, 2026 at 3:30 PM
두리,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으로 서울 무대 잇는 근황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서울깍쟁이도가끔은 #내일은미스트롯 #비너스
두리,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으로 서울 무대 잇는 근황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서울깍쟁이도가끔은 #내일은미스트롯 #비너스
야외 전신 사진 공개…‘서울 깍쟁이’ 세계관 담은 포즈.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34세)가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신곡 활동과 맞물린 일상 장면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건물 앞 야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두리의 전신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밝은 톤의 상의와 청바지 차림으로 서 있으며, 상단에는 알록달록한 글씨체의 '서울 깍쟁이' 문구가 더해져 신곡 콘셉트를 강조했다. 야외 전신 사진 공개…‘서울 깍쟁이’ 세계관 담은 포즈.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두리는 그룹 활동과 솔로 트로트 무대를 오가며 이름을 알려 왔다. 2018년 걸그룹 GBB의 디지털 싱글 'GIRLS BE THE BEST'로 데뷔한 뒤 팀 내 메인 보컬로 활동했고,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7위에 오르며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로 자리 잡았다.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트로트 팬층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두리는 프로그램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에 합류해 여러 지역 무대에 서며 라이브 역량을 보여 줬다. 첫 예선에서 선보인 '공주는 외로워' 무대는 SNS 영상 조회수 100만을 넘기며 화제를 모았고, 이 인기에 힘입어 리메이크 앨범 발매로도 이어졌다. 그는 걸그룹 GBB 활동과 더불어 정다경, 박성연과 프로젝트 유닛 비너스(Venus)를 결성해 무대를 꾸미며 다양한 조합의 보컬 호흡을 선보였다. 유닛 활동에서도 메인 보컬 포지션을 맡아 트로트와 아이돌 감성을 넘나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두리는 예능과 방송에서도 폭넓게 얼굴을 알려 왔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외에도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서바이벌 무대에 참여해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가창력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018년 추석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여자 60m 달리기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하며 운동 실력까지 드러냈다. 음악 외 활동에서도 이력을 쌓았다. 2019년에는 '사랑도 으랏차차차'를 발표해 응원 메시지를 전했으며, 같은 해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 'Time to go'에 참여해 안방극장에도 목소리를 남겼다. 2022년에는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에 허강여자 역으로 특별출연해 스크린에 데뷔하며 연기 경험을 더했다. 두리는 미인대회 출신 이력도 갖고 있다. 2015년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 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 2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진출했고, 같은 대회에서 BNT스타상과 포토제닉상을 수상했다. 이후 가수로 전향해 쌓아 온 무대 경험과 합쳐져,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했다. 한편, 두리는 6일 신곡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을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이번 곡은 사람들 앞에서는 늘 당당하게 웃지만, 혼자일 때 느끼는 외로움과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발라드로, 앞서 공개한 트로트 곡 '서울 깍쟁이'와 연결되는 서울 콘셉트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다. 도심을 배경으로 한 재킷 이미지와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트로트와는 또 다른 감성으로 청취자를 찾고 있다. 이어 두리는 지난 8월 트로트 신곡 '서울 깍쟁이'로 약 3년 만에 컴백해 음악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서울을 배경으로 한 콘셉트와 경쾌한 안무, 챌린지 영상 등을 통해 곡의 매력을 전하며 팬들과 만난 데 이어, '서울깍쟁이도 가끔은'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서울을 중심으로 한 세계관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6, 2026 at 11:26 AM
롭님이 진시 개두리왕자라고 하신거 계속 생각나다가
사고이긴 해도 개구리를 으깨버린(?) 마오마오가 이제 생각하니 대담함...
October 6, 2026 at 4:00 AM
물론.. 최갑룡은 다른 아나키들에 비해서는 교류 자체가 그렇게 엄청 많지는 않았던 것 같고 애초에 초반에 노동운동을 하며 서로를 알곤 했던 아나키들과는 달리 그런 면에서도 좀 늦었고(갠적으로 최갑룡이 변두리에 있는 아나키스트 같다는 느낌이 이것 때문) 그래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은 합니다.
October 5, 2026 at 3:04 PM
좋네요ㅋㅋㅋ 막 와글와글한 시내가 아니고 걍 한갓진 변두리쯤에 있는 동네에 사람들이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하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
October 5, 2026 at 2: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