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미니 9집 ‘소노로스’로 더 큰 울림 예고…타이틀곡 ‘라우더’ 발매 #크래비티 #sonorous #소노로스 #LOUDER #라우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릴리즈나잇 #러비티
크래비티, 오늘 미니 9집 ‘sonorous’ 발매…타이틀곡 ‘LOUDER’로 몽환+다크 사운드 선보여.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크래비티(CRAVITY : 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가 새 미니앨범으로 팀의 색을 한층 짙게 만든다. 서로 다른 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콘셉트로, 지금까지 쌓아 온 도전과 성장을 또 다른 방향으로 잇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크래비티가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sonorous(소노로스)’를 발매하고 새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크래비티는 이 앨범을 통해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 확장하며 더 큰 울림을 전하겠다는 각오다.
크래비티, 오늘 미니 9집 ‘sonorous’ 발매…타이틀곡 ‘LOUDER’로 몽환+다크 사운드 선보여.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노로스’는 그동안 흔들림, 갈망, 회복의 감정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풀어냈던 크래비티가 한 단계 더 나아가, 서로 다른 감정과 목소리를 하나의 큰 울림으로 묶는 흐름을 담았다. 멤버들은 이번 작업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곡마다 나눠 담으며, 누군가의 새로운 움직임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LOUDER(라우더)’를 중심으로 ‘Pulse(펄스)’, ‘Lucky Charm(럭키 참)’, ‘LOVE ME(러브 미)’, ‘Seize The Night(시즈 더 나잇)’, ‘Fantasy(판타지)’, ‘Odd One Out(오드 원 아웃)’까지 총 7곡이 실렸다. 각 곡은 떨림과 설렘, 불안과 확신, 일탈과 자기 선택 등 서로 다른 감정을 다루면서도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크래비티, 오늘 미니 9집 ‘sonorous’ 발매…타이틀곡 ‘LOUDER’로 몽환+다크 사운드 선보여.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크래비티는 이번에도 앨범 전반에 적극 참여하며 자신의 음악을 직접 채웠다. 타이틀곡 ‘라우더’의 작사에는 원진, 앨런, 세림, 형준, 태영이 이름을 올렸고, ‘럭키 참’ 작사에는 앨런, 원진, 형준이 함께했다. 여기에 세림의 자작곡 ‘러브 미’, 우빈의 자작곡 ‘판타지’, 태영의 자작곡 ‘오드 원 아웃’이 더해져 멤버 개개인의 색깔도 동시에 드러난다.
타이틀곡 ‘라우더’는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사운드가 중심이 되는 일렉트로닉 댄스 곡이다. 섬세한 멜로디와 흐름을 뒤집는 전개, 귀에 남는 후렴이 특징으로, 한층 성숙해진 크래비티의 무드와 함께 그동안 쌓아 온 팀의 노하우, 호흡이 반영된 퍼포먼스를 내세운다.
크래비티, 오늘 미니 9집 ‘sonorous’ 발매…타이틀곡 ‘LOUDER’로 몽환+다크 사운드 선보여.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크래비티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29일 뮤직비디오 프리뷰 포토를 먼저 선보였다. 이를 통해 신곡의 분위기와 영상 콘셉트 일부를 미리 드러내며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과의 직접 소통도 준비됐다. 크래비티는 앨범 발매 후 30일 저녁 7시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하는 ‘릴리즈 나잇(RELEASE NIGHT)’을 진행해 신보에 담긴 이야기와 작업 비하인드를 나누며 활동의 시작을 함께할 계획이다.
크래비티는 3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sonorous(소노로스)’를 선보이고 타이틀곡 ‘LOUDER(라우더)’를 앞세워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