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5월 8일(금)에 진행되는 포럼에서는 영화에 출연한 연구자 캐시 발독(Kathy Baldock)과 에드 옥스퍼드(Ed Oxford)가 추적해 온 성서 번역 과정의 쟁점들을 중심으로 발표합니다. 이어 성서학자 정혜진이 성소수자의 존재를 지우지 않는 성서 해석의 전제들을 짚어보고, 류민희 변호사가 한국 사회에서 보수 정치 세력과 반동성애 개신교 세력의 결합이라는 우리의 상황과 관련지어 응답을 이어갑니다.
이어 5월 8일(금)에 진행되는 포럼에서는 영화에 출연한 연구자 캐시 발독(Kathy Baldock)과 에드 옥스퍼드(Ed Oxford)가 추적해 온 성서 번역 과정의 쟁점들을 중심으로 발표합니다. 이어 성서학자 정혜진이 성소수자의 존재를 지우지 않는 성서 해석의 전제들을 짚어보고, 류민희 변호사가 한국 사회에서 보수 정치 세력과 반동성애 개신교 세력의 결합이라는 우리의 상황과 관련지어 응답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