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산
몇년째 안오는 뮤지컬 얘기만 하면 할 말 많은 고래고래무새....ㅜㅜ
돌아와 유달산.....ㅜ
October 6, 2026 at 2:34 AM
유달산 노적봉
March 5, 2026 at 2:01 AM
#NRC 목포항에서 일출 보고 유달산 둘레길 한바퀴 돌아서 복귀. 오르막길은 힘들어서 그냥 걸었다.
August 29, 2025 at 12:56 AM
유달산에서 흔드는 거 보실분 있나요? ㅎㅎ

편하게 찔러주세요 ㅎㅎ

#목포 #유달산 #섹트 #야노 #북항 #목포역 #평광 #평화광장 #남악
November 7, 2025 at 3:43 PM
<남도답사 ... 목포, 함평>
1. 유달산 신령님 삼학도 세 처녀
학이 되어 다시 날게 해주세요

2. 목포 '고하도' 추억만들기
고하도는 이순신 장군이
명랑해전(1597년)에서
승리하고
전열을 정비 하기 위해
106일 동안
머무르면서 향후 있을
노량해전을
준비한 임시 해군사령부
역할을 했던 전략적 요충지
(현재는 해상케이블카 연결)

3. 목포여행 오게 되면 고하도
한번 둘러보세요..강추합니다
April 5, 2026 at 2:08 PM
유달산은 목포에선 우뚝 솟아 눈에 팍 띈다.
January 31, 2025 at 3:15 AM
유달산 최선생이라는 분이 붙들고선 목포 여행 꼭 갈 곳 사진 찍으라고 하셨다. 광인과 도인 사이에 계신 분처럼 느껴져서 자리를 피하려 했으나 말씀 듣고 사진 찍고 왔다. 목소리 엄청 크시고 말씀 청산유수 열정 넘치는 좋으신 분이셨는데 워우. 다음 여행에 참고하려고요
October 8, 2024 at 11:26 AM
유달산에서 바라본 풍경들
September 2, 2023 at 5:04 AM
오늘 유달산 등반은 기상관계로 순연..
March 27, 2025 at 2:47 AM
유달산 강추에유 바다뷰 (라임이 좋습니다)
August 29, 2023 at 2:25 PM
목포 가실 거면 숙소 선택지는 세 가지 정도로 나뉘는데요 신안비치호텔이라고 아주 고색창연한 호텔이 유달산 아래 하나 있습니다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관리는 나름 잘 되어 있다는 평 두번째로는 구시가지 쪽에는 적산가옥이나 오래된 건물을 개조한 에어비앤비가 몇 군데 있습니다 예산과 위치에 맞는 곳을 선택 가능 마지막으로는 하당 평화 공원에 새로 생긴 호텔이 있는데 바로 바다 앞입니다 건너편이 산단이라 뭐 엄청난 바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창밖으로 물이 보이는 풍경은 장점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근처에 도보거리에 맛집이 많음!!
November 5, 2025 at 7:49 AM
유달산 바라보며 탕탕이에..
쏘맥을..크하🤤
Jihyo Park Jihyo Enjoys a Refreshing Beer
ALT: Jihyo Park Jihyo Enjoys a Refreshing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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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8, 2026 at 4:26 AM
유달산 둘레길 걸었다. 목포 구도심을 내려다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구간이 차도와 멀지 않아서 힘들면 언제든 내려올 수 있고 우린 중간에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서 두 시간 반 정도 걸렸는데 걷기만 하면 두 시간 안 걸릴 것 같다. 동백나무가 많이 보였다.
October 7, 2024 at 9:45 AM
블로그 광고 그냥 막다는줄 알았는데 나름 글 읽고 다는건가..? 광주목포 여행글에 유달산 맛집 협찬 광고글 달림😂
March 14, 2025 at 2:18 AM
내일은 학생들과 유달산에 올라가기로 한 날인데 비가 온단다. 담에 올라가도 좋으니 전국적으로 충분한 봄비가 왔으면 좋겠다.
March 26, 2025 at 11:52 AM
불러주실 분들이나
유달산에서 흔드는거 보실 분 계시나요?
편하게 찔러보세요 ㅎㅎ
line.me/ti/p/OoQOH2bruF
#목포 #남악 #야노 #ㅊ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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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 2026 at 5:06 PM
목포 여행 정리: 갈치 조림과 병어 요리를 못 먹고 왔다. 전복죽 잘하는 집도 있을 것 같은데.

오늘 식사를 못 할 정도로 여행지에서 열심히 먹었지만 2박 3일은 짧았고 다음을 기약한다. 영암식당과 영란식당을 꼭 갈 것 같고 쑥꿀레와 무화과를 사서 왔다.

음식 외에 좋았던 것은 유달산 둘레길 걷기, 고하도의 해변 산책로 걷기. 걷기 코스도 좀 더 있을 것 같다.

숙소는 역 가까이 호텔 우인에서 묵었다. 가장 작은 방이 더블 침대 둘이 있는 방이었고 1박 10만원. 특별한 장단점 없고 다음에 가도 여기로 선택할 것 같다.
October 9, 2024 at 10:53 AM
한 시간 반정도 걷기 길이구나. 목포역에서 유달산 주차장까지 슬슬 걸어 올라가서 목포시사 방향으로 걸었다. 중간에 들개, 유기견이겠지, 를 만났다. 좀 무서웠는데 먹으려 챙겨간 간식거리 주니까 경계하더니 먹더라. 배고팠나봐, 사람이 미안해.ㅠㅠ
October 7, 2024 at 10:00 AM
저희는 8월에 가서 민어를 먹었지만 철이 아니니까 됐고, 코롬방제과점에서 빵도 드시고, 유달산케이블카도 타고 오시고요 ㅋㅋ
October 8, 2024 at 12:02 PM
불러주실 부커 커플분들 이나
이야기 할 여성분 계시나요?
뭐든 물어보시고 도망가셔도 되니 편하게 찔러봐주세요 ㅎㅎ

#섹트 #목포 #유달산 #뒷개 #북항 #남악 #평광 #평화광장 #대반동 #야노
February 16, 2026 at 6:41 AM
25.7.29 보성>>목포
9시 28분에 출발해 1시 30분 쯤 보성에 도착함. 여기서 점심 먹고 대한다원에 갔는데 전라남도에 온 것도 처음이었지만 차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녹차밭 직접 본 게 처음이었음🥹
거기서 아이스크림 하나 때리고(무난하게 맛있었다) 녹차밭에는 모기 없던데 가는 길에는 모기's 블러디파티 수준이었음

그 다음엔 숙소 찾아 목포로 넘어가고 유달산-노적봉 감. 여기서 모기 물렸다. 그리고 저녁 백반 먹었는데 양 많고 맛있엇댜😋
July 29, 2025 at 12:06 PM
그게 퀴어함에 대한 담론을 하려는 거면 모르겠는데, 보통은...네. 아냐 그래 먹고 살아야지. 그치만 여전히 당분간 대학로에 발걸음할 일이 적을 거 같네요.
밥은 맛있어야 하고
극은 재미있어야 하고
뮤지컬은 넘버도 좋아야 해요.
안 그러면 굳이..응. 이제는.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폭우를 뚫고 목포로 갔습니다. 네 목포요. 여기 저도 따로 노리는 곳이 있었거든요. 뮤지컬 고래고래 노래를 틀어주셔서 그걸 들으며 왔어요. Y님이 일단 그 극에 나오는 유달산 해수욕장에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August 8, 2025 at 1:53 AM
친구랑 목포 일박이일 여행! 비오는 날, 맑은 날 둘 다 너무 좋았다. 유달산 정상에서 남도의 많은 섬을 끼고 햇빛에 반짝이는 바다의 윤슬이 너무너무 아름다웠고 또 망원경으로 본 쾌속선이 이상하게 신비로웠다. 현실 아닌 가상같으면서 현재 아니고 과거같기도 하고..... 목포 정말 걷기 좋은 아름다운 항구도시인데 사람들이 많이많이 놀러가면 좋겠다 음식은 물론 진짜 어딜가나 맛남!
November 4, 2024 at 10:13 AM
한편 목포 대표 장수 빵집인 코롬방과 씨엘비 베이커리 사이의 원조 논란에는 이런 복잡한 사연이… 라고 하는데 관광객 입장에선 둘 다 취식 가능한 커피 파는 구역이 있고 목포역 코앞에 위치해 있으니 목포 떠나기 전에 빵 사가기에도 아침 후딱 먹기에도 편리하다 정도. 코롬방이 더 크고 종류가 많고, 개인적으로 빵맛은 씨엘비가 더 취향이었는데 코롬방이 관광객용 선물세트나 케이크류는 더 많은 인상이었습니다. 전메뉴 취식해본 건 아니니;

m.mk.co.kr/news/culture...
`전국 5대 빵집 코롬방` 목포 왔는데 어디가 찐이야? - 매일경제
빵 좋아하는 이들에게 목포는 유달산도 아니고, 갓바위도 아니고, 시벌넉지(세발낙지)도 아니고 홍어도 아니다. 대전에는 성심당이 있고, 군산에는 이성당이 있듯이 목포에는 코롬방이 있다. 그래서 전국의 빵순이 빵돌이에게 목포는 코롬방
m.mk.co.kr
May 8, 2025 at 12:16 AM
목포역에서 시간이 남는다면 망설이지 말고 유달산으로 향해보세요. 해발 228m 산자락을 따라 바다와 도심을 한눈에 담는 6km 둘레길이 완벽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완만한 숲길 산책부터 아찔한 등산, 근처 케이블카까지 취향대로 골라 즐기기 참 좋습니다. 반나절 코스로 목포 여행의 매력을 꽉 채워보세요.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mokpo-yudalsan-6km-loop-trail/
"반나절이면 산책과 등산, 케이블카까지 다 끝난다고요?"... 해발 228.3m 감싸는 6km 둘레길 - 여행을 말하다
바닷바람이 산자락을 타고 내려오는 계절, 목포역에서 남은 시간 동안 유달산 능선을 따라 걸어볼 만합니다.
www.telltrip.com
September 14, 2026 at 6: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