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동
여기나 저기나 '굿 올드 데이'에 대한 희구가 대반동의 동력원이 되고 있는데 그런 적 없고 오지도 않는다를 언제쯤 인정들 할련지.(한숨)
다른 이야기인데 미국 농장주들이 트럼프 찍은 이유가 이민자 단속하면 옛날처럼 흑인들이 와서 일할거라고 생각했다고. 혹시 목화 키우세요?
불법이민자 배척 및 단속을 빡세게 돌리니 불법/합법을 떠나 히스패닉계가 통채로 위축되면서 그들이 소비 자체를 안하기 시작하고, 이게 기업 실적으로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소식.

백인이건 흑인이건 동양인이건 장사꾼 입장에선 무조건 물건사주는 놈이 최고인데 이 간단한 진리를 모른단 말이지.
September 9, 2025 at 2:47 AM
어제는 기후정의 활동가들이 온라인으로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집담회에 나도 슬쩍 껴서 이야기를 들었다. 정세에 대한 인식은 조금씩 다르긴 했지만, 그래도 지역/농민/발전노조/ 등등 이야기를 듣고서 또 활동을 계획하는 순간을 목격하니 좋았다. 나도 채팅 창에 짧게 의견을 내기도 했고...

민주당이 광장을 장악했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나는 그 반대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고 (전농조차 남태령의 순간을 장악하지 못했다...), 지금의 극우 세력의 대반동에 대해서도 조금 더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야말로 비상한 시국이다.
December 27, 2024 at 5:17 AM
말했잖아요? '민주당만 빼고' 대포위망이 거두었던 위대한 첫승리이자 대반동의 시작이 오세훈의 당선과 복귀였다고.

윤석열은 반역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대죄를 짓고 강판당했지만 오세훈은 어떨지?? 서울시민들은 여전히 위선자 민좃당에 대한 심판과 재개발 열망에 회까닥 해 있는지 모르겠음.
July 12, 2025 at 8:02 AM
보수 반동의 가장 큰 수혜자가 바로 부자들이라는 사실도 전혀 거리끼지 않는다.
사실 보수대반동의 지도자들은 경제 문제를 정치에 연계시키는 일을 철저하게 무시한다. 이 운동의 기본전제는 일반 대중들이 경제보다 문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토마스 프랭크『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중에서
June 29, 2025 at 6:20 AM
민좃당을 징치하기 위해 쓰울 일등시민들이 내리친 거룩한 심판의 불망치.

대반동의 창끝이자 윤석열의 마중물, 레벤스라움을 약속한 어퍼미-민정당 동맹의 징표이자 토템.
October 21, 2025 at 1:22 AM
윤석열이 가져온 대반동 시대의 수습이 시작되기도 전에 좌초되고 그대로 고착되어 가는가. 윤석열 내란이 사회대개혁으로 반전될 기회조차 날아가버린 뒤의 민주공화국에는 바이마르 공화국의 그것과는 비교될 수 없는 파국을 걱정해야만 한다.
April 28, 2025 at 3:03 AM
불러주실 부커 커플분들 이나
이야기 할 여성분 계시나요?
뭐든 물어보시고 도망가셔도 되니 편하게 찔러봐주세요 ㅎㅎ

#섹트 #목포 #유달산 #뒷개 #북항 #남악 #평광 #평화광장 #대반동 #야노
February 16, 2026 at 6:41 AM
이젠 정체성 정치 한다고 민정당엔 유하고 민주당과 그 주변에만 가혹하게 잣대를 들이대던 모든 존재들이 민정당의 외곽조직이자 전위대, 반동집권의 도구들이라고 생각 안해야 될 이유를 모르겠음.

(만주당원의 한)
May 29, 2025 at 11:15 PM
보수대반동은 자유방임 정책을 부활시켰다. 하지만 그 자유방임이 옛 자본가들이 말했던 것처럼 돈에 대한 신성한 권리를 연상시키거나 거대한 존재의 사슬 속에서 인간이 어디에 자리하는지 겸손하게 배울 것을 요구하는 따위의 자유방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 반대로 오늘날 보수파들은 보수 반동이 지배계급의 적이고 부당하게 박해받는 자들의 목소리이며 역사에서 희생당한 자들의 정의로운 저항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늘날 그러한 투사들이 정부를 구성하는 세 부문을 지배한다는 사실은 전혀 문제시하지 않는다.
June 29, 2025 at 6:20 AM
읍내에도 적었지만 민주당에만 가혹한 '기울어진 천칭'으로 사기치던 놈들이 오세훈과 윤카라는 대반동의 오른편 날개였고, 그렇게 천칭으로서의 가치가 없어진 놈들은 '용도폐기' 당할 뿐임.

앞으로도 말과 글로 사기치려는 놈들을 끝없이 경계하며 권한을 박탈하고 눈을 부라리고 보는게 시민의 의무.(견제가 시민의 의무라는 노통의 뜻은 이런 거였다 생각함)

[개빡치던거 감정을 추스려 그나마 여기까지 말할 수 있게됨.]
October 2, 2025 at 7:23 AM
사실 저런 법률안이 나오게된건 기재부가 워낙 지방사업에 부정적이어서 예타같은걸로 양념질을 심하게 해댄 반동이기는 하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저건 법률안으로서 너무 나간게 있긴 한지라 사실 되더라도 입이쓴 케이스죠. 가덕신공항법도 그런 이유에서 법으로 하는건 안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하고요.
December 6, 2023 at 7:25 AM
아니근데........... 운동하고 지방뺴면 일케귀신같이 대자연 반동 심하게 올일인가요? 진짜 인생저주하고싶다 확실히 지방 많았을땐 우울증도 이렇게 개쎄게오진않고 아픈것도 별로 안아프고 식탐도 딱히 심하지 않았는데... 지방 줄어든 이후로 미친 대자연 굴곡곡선 또라이같이 심하게 옴 너무 짜증남
November 2, 2025 at 5:01 AM
이제 대통령에게는 화도 안나고 무관심해졌는데, 프랑스 대혁명 반동 어쩌구 하면서 개혁 역풍 말하는 꼴이 너무 뻔뻔해서 주절거렸음. 이런 인식으로 이번달에 기자회견 하면 지지율 폭락할 듯. 지금 지지율 폭락의 시발점이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후였던 것 같은데
September 10, 2026 at 3:16 AM
대반동인것같네요ㅎㅎㅎ
July 20, 2026 at 3:30 AM
살뺴면 대자연 반동 이렇게 심해진다고 아무도 안알려줫써. 나 진짜 개억울해. 진짜짜증나. 으아아아아아
November 2, 2025 at 5:02 AM
February 16, 2026 at 6:41 AM
February 15, 2026 at 8:06 AM
40대초중반동성부부입니다네키작공입니다네
May 28, 2025 at 12:30 PM
목포시 대반동의 해안산책로입니다.

바닥을 가까이 들여다보니
바닥재 곳곳이 뜯겨나가 있습니다.

포장재는 갈라지고,
까맣게 들뜬 조각들이 겹겹이 일어난 채
뭉텅이로 뜯겨나갔습니다.

www.mpmbc.co.kr/NewsArticle/...

뭉탱이!
수십억 들인 산책로 '너덜너덜'..넉 달 만에 흉물로
◀ 앵 커 ▶수십억 원이 투입된 목포 대반동 일대해안 산책로가 준공 넉 달 만에엉망이 됐습니다.바닥 포장이 들뜨고 찢긴 채 방치되면서흉물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
www.mpmbc.co.kr
July 24, 2025 at 12:21 PM
대반동은 도대체 어딜까
January 2, 2025 at 4:49 AM
무엇보다도 안타까운 것은 경제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되면 될수록 주민들은 점점 더 냉소적이 되고 훨씬 더 보수적으로 바뀌어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착란 현상은 보수주의의 대반동을 나타내는 특징적 표현이다. 1960년대 말 보수주의는 미국 전역에서 집단으로 저항하며 으르렁대기 시작했다.
June 29, 2025 at 5:59 AM
대구경 반동으로 남자 엉덩이 흔들리는거가지고 니케 소리가 나오고 그걸 시작으로 ..
...
그......... 에휴 그래 그거라도 해봐라 군인오빠 엉덩이나 때려보자 그럼 속이나 시원하겠지
July 12, 2026 at 7:56 AM
국내외를 막론하고 바야흐로 대반동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홍콩 법원이 논란이 된 국가 안보 재판에 이어 19일(현지시간) 주요 민주화 지도자들에게 국가 전복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했다.
지난 2020년 입법회(의회) 선거를 앞두고 야권 후보의 당선을 위해 움직인 민주화 운동가 및 입법회 의원, 이른바 '홍콩 47'에 속한 베니 타이와 조슈아 웡은 각각 징역 10년, 4년 형을 선고 받았다.
www.bbc.com/korean/artic...
홍콩 민주화 시위 지도자들에 징역형 선고 - BBC News 코리아
홍콩 사법부가 베니 타이, 조슈아 웡 등 저명한 민주화 지도자들에게 국가 전복 혐의로 징역 4~10년 형을 선고했다.
www.bbc.com
November 20, 2024 at 12: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