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벳LIVET
🎉 요아소비, 12월1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 일본 음악 시장에서 큰 관심 받는 혼성 밴드 요아소비와의 만남을 놓치지 마세요! 티켓은 10월4일 오후 6시 멜론티켓에서 오픈됩니다. 🎶 #요아소비 #콘서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일본음악 #혼성밴드 #인기 #티켓오픈 #놓치지마세요
'최애의 아이' 요아소비, 韓 찾는다…12월 내한 공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밴드 요아소비(YOASOBI)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20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요아소비는 오는 12월1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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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 2023 at 1:57 AM
원더리벳 2026, 하루 600분 달리는 J-POP 페스티벌 #원더리벳2026 #리벳 #LIVET #원더로크 #JPOP #오랄시가렛 #알렉산드로스 #유즈
원더리벳 2026, 하루 600분 달리는 J-POP 페스티벌 #원더리벳2026 #리벳 #LIVET #원더로크 #JPOP #오랄시가렛 #알렉산드로스 #유즈
오랄시가렛·알렉산드로스·유즈 헤드라이너, 나토리·삼보마스터·스키마스위치 서브 헤드라이너 합류. (사진=리벳(LIVET),주식회사원더로크) 국내 최대 규모 J-POP 및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로 소개된 ‘원더리벳 2026’이 세부 타임테이블을 확정하고 공연 구성을 드러냈다. 행사는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하루 약 600분에 달하는 공연 시간으로 채워진다. 이번 페스티벌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과 공연 제작사 원더로크가 함께 마련한 행사다. 두 곳은 9월 29일 오후 ‘원더리벳 2026’의 일자별 타임테이블을 선보이며 구체적인 무대 흐름을 공개했다. 공연은 원더 스테이지와 리벳 스테이지 두 무대가 번갈아 운영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매일 정오 첫 무대가 시작된 뒤 오후 10시 이후까지 공연이 이어지도록 짜인 일정으로, 관객들은 두 스테이지를 오가며 연속적인 공연 흐름을 경험하게 된다. 3일간 대미를 장식할 헤드라이너 구성도 눈에 띈다. 금요일에는 오랄시가렛, 토요일에는 알렉산드로스, 일요일에는 유즈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각 날짜의 마지막을 책임진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서브 헤드라이너가 요일별 무게감을 더한다. 금요일 나토리, 토요일 삼보마스터, 일요일 스키마스위치가 서브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리며 헤드라이너와 함께 요일별 공연 축을 형성한다. 요일별 타임테이블을 보면 각 날짜마다 다른 결의 라인업이 배치돼 관람 흐름을 나눈 점이 특징이다. 첫날 금요일은 어센틱 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로 시작해 아마자라시, 호시마치 스이세이, 나토리, 오랄시가렛까지 이어지는 구성으로, 록 사운드와 서브컬처 색채를 동시에 담아낸 흐름이 마련됐다. 토요일에는 양치기소년단이 초반 무대를 맡은 뒤 TAK과 하츠네 미쿠, 카사네 테토의 3D 버추얼 무대로 이어지며 버추얼 싱어와의 협업이 전면에 배치된다. 이어 뱅드림 프로젝트의 마이고와 로젤리아가 출연하고, 삼보마스터와 알렉산드로스가 후반부 무대를 잇는 방식으로 밴드 중심 구성이 짜였다. 마지막 날 일요일은 토마토맛의 무대로 문을 연다. 이후 산리오 글로벌 캐릭터 아이콘 쿠로미의 국내 최초 라이브 무대, 스위트 스테디, 오오츠카 아이가 차례로 무대에 서며, 스키마스위치와 유즈가 피날레를 장식하는 순서로 3일간의 공연이 마무리된다. 이처럼 원더 스테이지와 리벳 스테이지를 오가는 구성 속에서 록 밴드, 버추얼 아티스트, 캐릭터 라이브 등 서로 다른 형태의 공연이 요일별로 집약된 점이 이번 타임테이블의 특징으로 제시됐다. 행사 측은 타임테이블에 이어 페스티벌 맵, F&B 부스, 공식 굿즈와 아티스트 굿즈 등 관객 편의와 관람 동선을 위한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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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6 at 12:31 AM
스키마스위치, “한국 팬 떼창에 감동”…첫 단독 내한 마무리 #스키마스위치 #SUKIMASWITCH #예스24원더로크홀 #POPMANSWORLD2026inSeoul #골든타임러버 #카나데 #전력소년 #원더리벳2025
일본 듀오 스키마스위치(SUKIMASWITCH)가 한국 팬들과의 첫 단독 만남을 라이브 무대로 채우며 내한 공연을 마쳤다. 20일과 21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SUKIMASWITCH “POPMAN'S WORLD 2026 in Seoul”(스키마스위치 “팝맨즈 월드 2026 인 서울”)’을 통해 국내 관객과 호흡을 맞췄다. 이번 내한은 지난해 ‘WONDERLIVET 2025(원더리벳 2025)’ 출연 당시 확인된 한국 팬들의 반응에서 출발했다. 당시 무대에서의 성원이 계기가 돼 첫 단독 콘서트가 성사됐고, 현장에는 이를 기다려온 음악팬들이 모였다. 스키마스위치,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서 ‘팝맨즈 월드 2026 인 서울’ 양일간 진행. (사진=리벳(LIVET)) 공연의 시작은 두 날 모두 ‘LINE(라인)’이었다. 이어 ‘ボクノート(보쿠노트)’, ‘アイスクリームシンドローム(아이스크림 신드롬)’ 등이 이어지며 데뷔 이후 쌓아온 곡들이 라이브로 연결됐다.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OST로 알려진 ‘ゴールデンタイムラバー(골든 타임 러버)’에서는 특유의 유려하면서도 단단한 사운드가 강조됐다. 관객들은 이 곡을 비롯한 세트리스트를 따라 부르며 무대 진행에 호흡을 더했다. 본 공연의 마지막은 ‘奏(카나데)’가 맡았다. 공연 말미에 배치된 이 곡은 잔잔한 흐름으로 마무리를 이끌며 현장에 여운을 남겼다. 앵콜에서는 ‘Lovin' Song(러빈 송)’이 먼저 울려 퍼졌다. 토요일에는 ‘Ah Yeah!!(아 예!!)’가, 일요일에는 ‘全力少年(전력소년)’이 뒤를 잇는 구성으로 각 날짜마다 다른 곡이 추가되며 마지막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무대를 마친 스키마스위치는 이틀간의 시간을 한국 관객과 나눈 소감도 전했다. 이들은 “이틀 동안 정말 감사했다. 지난해 출연한 ‘원더리벳 2025’를 계기로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열게 됐다”며 계기를 언급했다. 이어 “페스티벌 때도 느꼈지만 한국 팬 여러분이 너무나 뜨겁게 공연을 즐겨 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더 많은 에너지와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관객 반응에 대한 인상을 먼저 짚으며 현장의 열기를 돌아봤다. 무대에서 느낀 구체적인 순간도 언급했다. 스키마스위치는 “저희 노래를 일본어 가사 그대로 함께 불러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몇 번이나 눈물이 날 뻔할 만큼 정말 기뻤다”며 한국 팬들의 떼창이 남긴 기억을 전했다. 이들은 앞으로 다시 만날 가능성에 대한 바람도 함께 남겼다. “다시 한국에서 공연할 기회가 있다면 정말 좋겠다. 그때도 꼭 만나러 와 달라”고 전하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페스티벌 무대에 이어 첫 단독 내한 공연까지 진행한 스키마스위치는 이번 무대를 거친 뒤에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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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1, 2026 at 10:16 PM
원더리벳 2026, 오랄시가렛·유즈·[알렉산드로스] 헤드라이너 확정 #원더리벳2026 #오랄시가렛 #알렉산드로스 #유즈 #나토리 #호시마치스이세이 #하츠네미쿠 #멜론
원더리벳 2026, 오랄시가렛·유즈·[알렉산드로스] 헤드라이너 확정 #원더리벳2026 #오랄시가렛 #알렉산드로스 #유즈 #나토리 #호시마치스이세이 #하츠네미쿠 #멜론
나토리·호시마치 스이세이·하츠네 미쿠 합류…버추얼·애니메이션 기반 무대까지 예고. (사진=리벳(LIVET), 주식회사 원더로크) 일본 J-POP과 다양한 아이코닉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원더리벳 2026(WONDERLIVET 2026)’이 올해 무대에 오를 전체 아티스트 구성을 확정했다. 3회 차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일본과 한국 아티스트 42팀이 참여하는 대규모 라인업으로 진행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과 공연 제작사 원더로크는 ‘원더리벳 2026’을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J팝, 록, 아이돌, 버추얼 아티스트, 캐릭터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이름들이 포함돼 장르 경계를 넓힌 구성을 예고했다.   나토리·호시마치 스이세이·하츠네 미쿠 합류…버추얼·애니메이션 기반 무대까지 예고. (사진=리벳(LIVET), 주식회사 원더로크) 무대 중심에는 일자별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세 팀이 자리한다. 약 10년 만에 내한하는 오랄시가렛(THE ORAL CIGARETTES), 일본 록 장르를 대표하는 [알렉산드로스]([Alexandros]), 국민 듀오로 불리는 유즈(YUZU)가 각각 하루씩 무대를 책임진다. 세 팀 모두 J팝과 록 신에서 최정상급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어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뮤지션 라인업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이름들로 채워졌다. 스키마스위치(SUKIMASWITCH)와 오오츠카 아이(Ai Otsuka)가 무대에 오르고, 삼보마스터(SAMBOMASTER)는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여기에 프레데릭(FREDERIC)의 댄스 록 사운드, 인디고 라 엔드(indigo la End)의 얼터너티브 색채가 더해져 각기 다른 스타일의 공연이 이어진다.   최근 한국 올림픽홀에서 2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나토리(natori)도 ‘원더리벳 2026’에 합류한다. 버추얼 아티스트 호시마치 스이세이(Hoshimachi Suisei)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기반 밴드 프로젝트 뱅드림(BanG Dream!)의 마이고!!!!!(MyGO!!!!!), 로젤리아(Roselia)가 함께 참여해 라이브와 2D·3D 캐릭터 콘텐츠를 결합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토리·호시마치 스이세이·하츠네 미쿠 합류…버추얼·애니메이션 기반 무대까지 예고. (사진=리벳(LIVET), 주식회사 원더로크) 버추얼 싱어와의 협업을 중심에 둔 공연도 준비돼 있다. TAK과 하츠네 미쿠(Hatsune Miku), 카사네 테토(Kasane Teto)가 출연해 3D 버추얼 기술을 활용한 무대를 꾸민다. 이를 통해 기존 밴드·보컬 공연과는 다른 형태의 음악 콘텐츠를 보여주겠다는 구성을 내놨다.   아이돌과 캐릭터를 내세운 무대도 눈에 띈다.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 출연으로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KAWAII LAB.(카와이 랩)의 캔디 튠(CANDY TUNE)과 스위트 스테디(SWEET STEADY)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 여기에 산리오의 글로벌 캐릭터 아이콘 쿠로미(KUROMI)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 캐릭터 팬층의 관심도 더해지고 있다.   국내 아티스트들도 대거 이름을 올렸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와 한국 모던 록을 대표하는 넬,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이디오테잎이 무대에 오른다. 얼터너티브 록 밴드 쏜애플과 국악과 대중음악을 오가는 송소희도 참여해 일본 아티스트와 함께 한 공간에서 공연을 채울 예정이다.   행사 운영 측은 음악과 시각 요소를 결합한 연출도 준비 중이다. ‘원더리벳 2026’은 일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발콜로니(BALCOLONY.)와 협업해 비주얼 아트를 선보일 계획으로, 페스티벌 브랜드를 드러내는 그래픽과 현장 연출을 함께 구성한다. 이에 따라 라인업뿐 아니라 공간과 디자인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현장 경험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내 음악 플랫폼 멜론(Melon)은 이번 행사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멜론은 ‘원더리벳 2026’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마련해 관객 접점을 확대하고,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원더리벳 2026’ 티켓 예매는 9월 1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 티켓링크, 예스24티켓, 티켓피아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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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6 at 11:29 PM
원더리벳 2026, 3일간 킨텍스서 개최…발콜로니 합류 #원더리벳2026 #리벳 #LIVET #원더로크 #발콜로니 #킨텍스 #J-POP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 3일간 킨텍스서 개최…발콜로니 합류 #원더리벳2026 #리벳 #LIVET #원더로크 #발콜로니 #킨텍스 #J-POP페스티벌
J-POP·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11월 고양 킨텍스서 3회 연속 개최. (사진=리벳,주식회사원더로크) ‘원더리벳 2026(WONDERLIVET 2026)’이 올겨울 고양 킨텍스에서 3일간 열린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과 공연 제작사 원더로크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원더리벳 2026’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원더리벳’은 J-POP & 아이코닉 뮤직을 내세운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다. 2024년 첫 개최 당시 3일간 약 2만5천여 명의 관객을 모았고, 이듬해인 ‘원더리벳 2025’에서는 총 42팀이 이름을 올리며 4만여 명을 동원했다. 지난해 무대에는 BUMP OF CHICKEN(범프 오브 치킨), Ikimonogakari(이키모노가카리), SPYAIR(스파이에어)가 각 일자별 헤드라이너로 섰다. 당시 밴드와 싱어송라이터, 버추얼 아티스트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장르 구성으로 평가를 얻었고, 이승윤과 10CM, 데이먼스 이어 등 국내 아티스트도 참여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올해 ‘원더리벳 2026’은 비주얼 아트 협업으로 새로운 색깔을 더한다. 메인 키비주얼에는 일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발콜로니(BALCOLONY.)가 합류한다. 2005년 설립 이후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IP를 중심으로 그래픽 작업을 이어온 발콜로니는 ‘원더리벳 2026’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역할을 맡는다. 공연을 공동으로 준비하는 리벳과 원더로크의 이력도 눈길을 끈다. 원더로크는 지난 3월 같은 킨텍스에서 ‘더 글로우 2026(THE GLOW 2026)’을 역대 최대 관객 규모로 개최하며 대형 음악 페스티벌 운영 경험을 쌓았다. J-POP 아티스트 내한 공연을 전문으로 하는 기획사 리벳 역시 다수의 내한 공연을 주관하며 국내외 아티스트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두 회사는 각자 강점을 살려 올해 페스티벌 준비에 나선다. 리벳이 가진 J-POP 내한 공연 경험과 원더로크가 확보한 대형 행사 운영 노하우가 합쳐져 무대 구성과 관객 동선을 포함한 전반적인 현장 연출을 책임질 전망이다. 관객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라인업은 이달 말 윤곽이 드러난다. ‘원더리벳 2026’에는 총 42팀이 출연할 예정이며, 전체 라인업은 27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티켓 예매는 다음 달 초 시작된다. ‘원더리벳 2026’ 티켓은 9월 1일 오후 8시부터 Melon티켓, 티켓링크, 예스24티켓, 티켓피아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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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 2026 at 10:51 PM
카나분, “CRITICAL HIT PARADE”…12월 첫 단독 내한 #카나분 #KANA-BOON #CRITICALHITPARADE #나루토 #나의히어로아카데미아 #예스24라이브홀 #리벳 #LIVET
카나분, “CRITICAL HIT PARADE”…12월 첫 단독 내한 #카나분 #KANA-BOON #CRITICALHITPARADE #나루토 #나의히어로아카데미아 #예스24라이브홀 #리벳 #LIVET
일본 록 신 대표 밴드 카나분, 새 체제 이후 서울서 첫 단독 무대 마련. (사진=리벳) 일본 록 밴드 카나분(KANA-BOON)이 연말 한국 팬들과 단독 공연으로 만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은 카나분이 오는 12월 서울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공연은 12월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공연 제목은 ‘KANA-BOON 「CRITICAL HIT PARADE」 - Asian Adventure -(카나분 「크리티컬 히트 퍼레이드」- 아시안 어드벤처 -)’다. 카나분은 오사카 사카이에서 결성된 4인조 밴드로, 보컬·기타를 맡은 타니구치 마구로를 중심으로 베이스 엔도 마사미, 기타 요코이 타카유키, 드럼 세키 유리코가 함께 활동하고 있다. 2013년 메이저 데뷔 이후 일본 각지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록 신 중심에 자리해 왔다. 이 밴드는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국내외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2014년 발표한 ‘シルエット(실루엣)’이 ‘나루토 질풍전’ 오프닝 주제가로 채택돼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폭넓은 지지를 얻었다. 이후에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スターマーカー(스타마커)’, ‘불꽃 소방대’의 ‘Torch of Liberty(토치 오브 리버티)’, ‘좀:100 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의 ‘ソングオブザデッド(송 오브 더 데드)’ 등 다수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를 이어 맡았다. 이들 곡은 일본을 넘어 해외에서도 반응을 얻으며 카나분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했다. 밴드의 멤버 구성에는 최근 변화도 있었다. 카나분은 지난 1월 1일 요코이 타카유키와 세키 유리코를 정식 멤버로 편입하며 새로운 체제로 활동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24년부터 서포트 멤버로 함께해 온 만큼, 밴드와의 호흡을 다져온 인물들이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카나분은 보다 단단해진 사운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리벳 측은 새 체제 이후 쌓아 온 앙상블을 이번 내한 공연 무대에서 들려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내 관객과의 첫 만남은 이미 한 차례 이뤄졌다. 카나분은 지난해 ‘원더리벳 2025(WONDERLIVET 2025)’ 무대를 통해 한국 팬들을 처음 찾았고, 당시 강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라이브 공연으로 현장을 채운 바 있다. 이번에는 페스티벌을 넘어서는 단독 공연 형태로 무대가 꾸려진다. 지난해 라이브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경험에 새 멤버 체제를 통해 완성한 록 사운드가 더해져 어떤 셋리스트와 흐름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카나분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8월 10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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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 2026 at 11:33 PM
리사, “한국 팬 떼창 벅찼다”…서울 단독 콘서트로 15주년 기념 #리사 #LiSA #LiSAASiATOUR2026 #귀멸의칼날 #소드아트온라인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서울올림픽홀
리사, “한국 팬 떼창 벅찼다”…서울 단독 콘서트로 15주년 기념 #리사 #LiSA #LiSAASiATOUR2026 #귀멸의칼날 #소드아트온라인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서울올림픽홀
리사, 서울 올림픽홀 이틀간 단독 콘서트…대표 록 넘버부터 애니메이션 OST로 무대 채웠다. (사진=리벳(LIVET)) 가수 리사(LiSA)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났다. 약 2년 만의 내한 무대에서 그는 이틀 동안 같은 공연장에 팬들을 모으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리사는 지난 8월 1일과 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LiSA ASiA TOUR 2026 「LiVE is Smile Always~15~」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한 축으로 마련된 자리로,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제목이 붙어 의미를 더했다. 리사, 서울 올림픽홀 이틀간 단독 콘서트…대표 록 넘버부터 애니메이션 OST로 무대 채웠다. (사진=리벳(LIVET)) 첫 무대는 리사의 록 색채를 앞세운 곡들로 채워졌다. 그는 대표 록 넘버 ‘best day, best way(베스트 데이, 베스트 웨이)’로 공연의 문을 열었고, 이어 TV 애니메이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기 엔딩곡 ‘だってアタシのヒーロー。(왜냐면 내 히어로이니깐)’와 ‘소드 아트 온라인’ 1기 오프닝곡 ‘crossing field(크로싱 필드)’를 연달아 내세우며 초반부터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었다. 공연 중반 이후에는 애니메이션 히트작 ‘귀멸의 칼날’ 시리즈 주제가들이 분위기를 끌어갔다. 리사는 1기 오프닝곡 ‘紅蓮華(홍련화)’와 극장판 무한열차편 오프닝곡 ‘明け星(새벽별)’을 차례로 부른 데 이어, 제62회 일본 레코드 대상을 안긴 곡 ‘炎(불꽃)’까지 이어가며 객석 반응을 집중시켰다. 리사, 서울 올림픽홀 이틀간 단독 콘서트…대표 록 넘버부터 애니메이션 OST로 무대 채웠다. (사진=리벳(LIVET)) 협업 무대도 마련됐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가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ReawakeR(리어웨이커) (feat. Felix of Stray Kids)’가 세트리스트에 포함되면서, 한국 관객에게는 특히 각별한 순간이 됐다. 리사는 이 곡을 통해 자신의 사운드와 국내 아티스트 협업 결과물을 함께 보여주며 무대의 폭을 넓혔다. 리사는 콘서트 말미에 그간의 준비 과정과 현장 소감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지난 15년 동안 저를 응원해 주신 여러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이 준비했다”고 밝히며, 이번 서울 공연이 데뷔 이후 행보를 돌아보는 자리였음을 전했다. 리사, 서울 올림픽홀 이틀간 단독 콘서트…대표 록 넘버부터 애니메이션 OST로 무대 채웠다. (사진=리벳(LIVET)) 현장 반응에 대한 인상도 강조했다. 리사는 “어떤 곡이든 한국 팬분들이 일본어로 큰 목소리로 함께 불러 주시는 모습을 보며 벅찬 감동을 느꼈다”며 “최고의 시간이었고, 덕분에 에너지를 잔뜩 충전해 다음 목적지인 유럽 투어로 향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 팬들의 떼창과 응원이 이후 일정에 대한 동력이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공연은 리사가 두 번째로 선보인 단독 내한 콘서트라는 점에서도 시선을 모았다. 약 2년 만에 성사된 한국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는 아시아 투어 일정을 이어가며, 이후 유럽 투어를 비롯한 글로벌 활동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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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 2026 at 10:14 PM
KAWAII LAB., 아시아 5개국 글로벌 오디션 연다 #KAWAIILAB. #아소비시스템 #리벳 #LIVET #FRUITSZIPPER #CUTIESTREET #글로벌오디션 #하라주쿠
KAWAII LAB., 아시아 5개국 글로벌 오디션 연다 #KAWAIILAB. #아소비시스템 #리벳 #LIVET #FRUITSZIPPER #CUTIESTREET #글로벌오디션 #하라주쿠
아소비시스템·리벳, 한국 포함 5개국 동시 진행…제2의 큐티 스트리트 찾는다. (사진=리벳) 일본 아이돌 프로젝트 ‘KAWAII LAB.’이 아시아 전역을 향한 글로벌 오디션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아소비시스템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이 손잡고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서 대규모 인재 발굴에 나선다. ‘KAWAII LAB. ASIA GLOBAL AUDITION 2026’은 한국,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다국적 오디션이다. 아소비시스템은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대상 지역을 점차 넓혀가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아소비시스템·리벳, 한국 포함 5개국 동시 진행…제2의 큐티 스트리트 찾는다. (사진=리벳) 이번 모집은 일본 특유의 ‘카와이’ 컬처를 기반으로 한 아이돌 프로젝트를 함께 이끌 새 얼굴 찾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의 뒤를 잇는 팀을 포함해, 각국 후보자들의 개성을 살린 활동 구상이 함께 논의될 전망이다. ‘KAWAII LAB.’은 2022년 아소비시스템이 출범시킨 아이돌 프로젝트로, 하라주쿠를 중심으로 형성된 ‘카와이’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왔다. 이를 통해 후르츠 지퍼(FRUITS ZIPPER), 캔디 튠(CANDY TUNE), 스위트 스테디(SWEET STEADY), 큐티 스트리트, 모어 스타(MORE STAR) 등이 차례로 등장했다. 이 가운데 후르츠 지퍼는 ‘MUSIC AWARDS JAPAN 2026’에서 베스트 걸그룹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프로젝트에서 배출한 팀이 일본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만큼, 이번 아시아 대상 오디션에도 현지 팬과 업계의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KAWAII LAB.’ 총괄 프로듀서 기무라 미사는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그는 “KAWAII LAB.은 ‘하라주쿠 문화를 세계로 알린다’는 하나의 명확한 비전으로 시작됐다”며 “이번 오디션은 그 여정의 다음 단계”라고 말했다. 기무라 미사는 이어 “아시아 전역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각자의 개성과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KAWAII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일본에서 쌓아온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배경의 지원자들과 새로운 흐름을 모색하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KAWAII LAB. ASIA GLOBAL AUDITION 2026’ 지원서 접수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지원 자격과 접수 방법 등 구체적인 참여 안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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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8, 2026 at 10:47 PM
아노, 첫 단독 내한 공연 연다…10월 서울서 팬들과 만남 #아노 #anoLIVEinSEOULKOREA2026 #체인소맨 #리벳 #LIVET #무도관공연 #홍백가합전 #내한공연
아노, 첫 단독 내한 공연 연다…10월 서울서 팬들과 만남 #아노 #anoLIVEinSEOULKOREA2026 #체인소맨 #리벳 #LIVET #무도관공연 #홍백가합전 #내한공연
일본 아티스트 아노가 올가을 서울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일본에서 Z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소개돼 온 만큼, 국내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은 아노가 10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ano LIVE in SEOUL, KOREA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노가 한국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첫 무대로, 현장을 찾는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체인소 맨’ 엔딩곡으로 주목받은 日 아티스트, 서울 블루스퀘어서 단독 라이브. (사진=리벳(LIVET)) 아노는 2020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해 2022년 메이저 데뷔를 치렀다. 이후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엔딩 테마곡 ‘ちゅ、多様性。(츄, 다양성.)’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 곡을 계기로 아노는 음악 활동에서도 빠르게 존재감을 키웠다. 다음 해 말에는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르며 메이저 신에서 톱 뮤지션 반열에 합류했고, 젊은 세대는 물론 폭넓은 시청층에 얼굴을 각인시켰다. 라이브 무대에서의 행보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아노는 2025년 9월 일본 공연계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꼽히는 무도관에서 단독 공연을 열어 전석을 매진시켰다. 이어 2026년에는 일본 전국 10개 도시를 도는 홀 투어를 진행하며 공연 실력과 티켓 파워를 함께 보여주고 있다. 음악 외 활동 영역도 넓다. 아노는 배우로 영화 ‘최애의 아이’에 출연했고, 드라마 ‘민왕 R’과 ‘악의 꽃’에서 지상파 주연을 맡아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 영화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과 ‘시라누히’에서는 주연 성우로 참여하는 등 목소리 연기까지 도전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여기에 더해 작가로서도 작업을 이어가며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멀티테이너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일본 무대와 스크린을 중심으로 다방면의 활동을 펼쳐온 만큼, 서울에서 준비할 단독 공연 역시 아노 특유의 색깔을 묶어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ano LIVE in SEOUL, KOREA 2026’은 이러한 아노의 활동 궤적 속에서 처음으로 한국 관객과 직접 마주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일본에서 구축해온 라이브 경험과 다채로운 작업 이력이 서울 무대에서 어떤 형식으로 조합될지 시선이 쏠린다. 한편 ‘ano LIVE in SEOUL, KOREA 2026’의 티켓 예매는 21일 오후 8시부터 예매처 NOL티켓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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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 2026 at 11:38 PM
나토리, “또 만나자”…올림픽홀 두 번째 내한 뜨거운 90분 #나토리 #natori #올림픽홀 #단독내한공연 #정규2집 #메가히트곡 #아시아투어 #싱가포르
나토리, “또 만나자”…올림픽홀 두 번째 내한 뜨거운 90분 #나토리 #natori #올림픽홀 #단독내한공연 #정규2집 #메가히트곡 #아시아투어 #싱가포르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natori)가 서울에서 두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을 마무리했다. 약 8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그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재회하며 무대를 채웠다. 나토리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 ‘Koshin (March)’ in Seoul(나토리 원-맨 라이브 투어 ‘코신(마치)’ 인 서울)’을 열고 관객과 호흡했다. 지난해 11월 첫 내한 당시 “곧 돌아오겠다”는 약속 이후 국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회차를 추가해 이틀 공연으로 규모를 확대한 점이 눈에 띄었다. 나토리, 서울 올림픽홀서 단독 공연…밴드 사운드·전자음악 넘나든 라이브에 관객 떼창. (사진=리벳(LIVET),Renzo Masuda) 무대는 화려한 오프닝과 함께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나토리는 특유의 감각적인 밴드 사운드와 세련된 전자음악을 오가며 곡들을 선보였고,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만의 색을 드러냈다. 세트리스트에는 정규 2집 수록곡과 함께 글로벌 리스너들의 선택을 받은 메가 히트곡들이 자리했다. 각 곡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함성이 커졌고, 초반부터 공연장 열기가 빠르게 고조됐다. 후반부에는 일렉트릭 기타 연주가 두드러진 강렬한 세션 무대와 다양한 연출이 더해졌다. 이러한 구성으로 공연 분위기는 한층 더 치솟았고, 나토리의 흐름에 맞춰 현장 공기가 거세게 움직였다. 관객들은 우렁찬 떼창과 맞춤 호흡으로 이에 응답했다. 나토리는 약 90분 동안 무대를 이끌며 관객과 함께 시간을 채웠고, 현장은 음악과 반응이 교차하는 형태로 이어졌다. 공연을 마친 뒤 나토리는 이번 내한에 대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그는 “작년보다 공연장도, 연출도 모든 면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는 큰 자신감이 있었는데, 그마저도 압도할 정도의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에 정말 놀랐다”며 “정말 즐거운 밤이었다. 또 만나자”라고 말하며 한국 팬들에게 감사와 애정을 건넸다. 서울 공연을 마친 나토리는 다음 여정을 통해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그는 오는 25일 싱가포르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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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26 at 10:54 PM
[VROZ] ‘원더리벳 스테이지 in AGF 2023’에 스텔라이브 ‘아이리 칸나’와 ‘아카네 리제’ 출연
▶ vroznews.com/v/2023111216...

[팬기자 = TMG] ‘LIVET (리벳)’의 음악 페스티벌, ‘WONDERLIVET Stage with AGF2023’에, 버추얼 스트리머 그룹 ‘스텔라이브’ 소속 ‘아이리 칸나’와 ‘아카네 리제’가 출연한다.
‘원더리벳 스테이지 in AGF 2023’에 스텔라이브 ‘아이리 칸나’와 ‘아카��...
[팬기자 = TMG] 대한민국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LIVET(리벳)’의 첫 음악 페스티벌, ‘WONDERLIVET Stage with AGF2023’에, 한국의 버추얼 스트리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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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3, 2023 at 12:57 AM
티케이, “다음엔 꼭 밴드로”…첫 서울 단독 공연 현장 #티케이 #린토시테시구레 #도쿄구울 #체인소맨 #예스24원더로크홀 #LIVET #unravel #firstdeath
티케이, “다음엔 꼭 밴드로”…첫 서울 단독 공연 현장 #티케이 #린토시테시구레 #도쿄구울 #체인소맨 #예스24원더로크홀 #LIVET #unravel #firstdeath
일본 3인조 록 밴드 린토시테시구레(Ling tosite sigure)의 프론트맨 티케이(TK)가 서울에서 첫 솔로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치며 국내 팬들과 직접 호흡했다. 이번 공연은 밴드 활동과는 별개로 이어온 솔로 프로젝트 무대를 국내에서 온전히 보여준 자리였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티케이는 12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TK from Ling tosite sigure ASIA TOUR 2026 in Seoul(티케이 프롬 린토시테시구레 아시아 투어 2026 인 서울)’을 열고 무대에 올랐다. 티케이는 2011년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이번에 처음으로 단독 내한 공연을 성사시키며 J팝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린토시테시구레 프론트맨 티케이,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서 솔로 명곡 세트리스트 선보여. (사진=리벳(LIVET)) 공연은 애니메이션 ‘도쿄 구울:re’ 오프닝 테마로 알려진 ‘katharsis(카타르시스)’로 문을 열었다. 티케이는 특유의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고음과 기타 연주를 동시에 펼치며 초반부터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지는 세트리스트는 솔로 활동을 대표하는 곡들로 채워졌다. 티케이는 ‘Fantastic Magic(판타스틱 매직)’, ‘white silence(화이트 사일런스)’, ‘Signal(시그널)’ 등을 차례로 들려주며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분위기의 무대를 이어갔다. 공연 중반에는 보다 서정적인 색채가 드러나는 곡들도 이어졌다. 티케이는 서정성과 현란한 사운드를 함께 담은 ‘film A moment(필름 어 모먼트)’를 통해 관객을 몰입시키며 플레이리스트의 흐름에 변주를 더했다. 하이라이트는 애니메이션 작업을 통해 탄생한 대표곡들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애니메이션 ‘도쿄 구울’의 오프닝 주제가 ‘unravel(언래블)’이 시작되자 관객석에서는 큰 함성이 터져 나왔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4억 회를 돌파한 트랙으로, 현장에서는 티케이의 보컬과 기타가 어우러진 라이브 버전으로 재현됐다. 공연 말미에는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엔딩 테마곡 ‘first death(퍼스트 데스)’가 배치됐다. 티케이는 이 곡을 마지막 곡으로 선보이며 이날 세트리스트를 정리했고, 솔로 커리어와 애니메이션 테마 작업을 가로지르는 흐름을 한 무대 안에 담아냈다. 모든 공연을 마친 뒤 티케이는 관객을 향해 향후 계획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번에는 솔로로 단독 공연을 하러 왔지만, 다음에는 밴드로도 꼭 다시 오고 싶다”며 “밴드든 솔로든, 다음에 다시 올 때는 더욱 강렬한 라이브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현장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첫 솔로 단독 내한 공연을 마무리한 티케이는 향후에도 솔로 프로젝트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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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2, 2026 at 11:29 PM
아우·노멜론 노레몬·아스미, ‘에코즈 위켄드 서울’로 J팝 열기 채웠다 #에코즈위켄드서울 #아우 #노멜론노레몬 #아스미 #에코즈 #Echoes #리벳 #LIVET
아우·노멜론 노레몬·아스미, ‘에코즈 위켄드 서울’로 J팝 열기 채웠다 #에코즈위켄드서울 #아우 #노멜론노레몬 #아스미 #에코즈 #Echoes #리벳 #LIVET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재팬 레이블 에코즈(Echoes)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이 협업한 J팝 라이브 프로젝트 ‘에코즈 위켄드 서울(Echoes Weekend Seoul)’이 서울 예스24 원더로드홀에서 사흘간 진행됐다. 이번 무대에는 에코즈 소속 아티스트 아우(Aooo), 노멜론 노레몬(NOMELON NOLEMON), 아스미(asmi)가 차례로 올라 각자의 이름을 내건 단독 공연으로 국내 관객을 만났다. 이 프로젝트는 에코즈 소속 세 팀이 서로 다른 색의 음악을 앞세워 릴레이 형식으로 무대를 채운 것이 특징이다. 각 팀은 자신들의 대표곡과 강점을 전면에 내세워 구성된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꾸몄고, 장르와 분위기가 다른 세 공연이 이어지면서 관객은 사흘 동안 폭넓은 J팝 사운드를 경험했다.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서 사흘간 이어진 릴레이 라이브, 에코즈 소속 3팀 각기 다른 사운드로 단독 공연 진행. (사진=리벳(LIVET)) 첫날에는 4인조 록 밴드 아우가 공연의 시작을 맡았다. 이들은 탄탄한 밴드 사운드와 에너지를 앞세워 ‘CALL(콜)’, ‘サラダボウル(샐러드볼)’, ‘スターサイン(스타 사인)’ 등 대표곡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세트 전체를 록 사운드 중심으로 이끌었다. 여러 곡을 잇달아 배치한 구성으로 단독 공연의 집중도를 끌어올렸고, 강한 음향과 무대 매무새로 첫날의 흐름을 만들었다. 둘째 날 토요일 밤에는 듀오 노멜론 노레몬이 바통을 이어받아 팝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노멜론 노레몬은 ‘SAYONARA MAYBE(사요나라 메이비)’, ‘INAZMA(이나즈마)’, ‘KILLERMOON(킬러문)’ 등을 중심에 둔 세트로 무대를 구성했다. 감각적인 팝 사운드와 호흡이 맞는 라이브 진행으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바꾸며 관객과의 거리를 좁혔다. 특히 노멜론 노레몬 무대에는 전날 공연한 아우의 드러머 츠미키가 다시 올라 이틀 연속으로 관객을 만났다. 같은 인물이 각기 다른 팀의 공연에 연이어 참여하는 구성으로, 릴레이 라이브라는 프로젝트의 특징을 드러내며 무대 간 연결감을 더했다. 마지막 날 일요일 피날레는 신세대 팝 아이콘으로 소개되는 아스미가 맡았다. 그는 신곡 ‘Bubbles(버블스)’를 포함해 ‘ヨワネハキ(요와네하키)’, ‘ドキメキダイアリー(도키메키 다이어리)’ 등 곡들을 잇달아 선곡해 본인의 음색과 팝 감각을 중심에 두고 공연을 이끌었다. 공연 말미에는 앙코르곡 ‘東京タワー(도쿄 타워)’가 이어졌고, 이를 끝으로 사흘간 이어진 프로젝트의 무대가 마무리됐다. 이번 ‘에코즈 위켄드 서울’은 강렬한 록 밴드 사운드부터 세련된 팝까지 서로 다른 색을 가진 세 팀이 한 공간에서 차례로 공연을 펼친 자리였다. 관객은 팀별 단독 공연을 통해 각 아티스트의 음악 세계를 집중해서 접하는 동시에, 사흘간 이어진 구성 속에서 현재 J팝 신에서 활동 중인 여러 흐름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에코즈와 리벳은 이번 공연에서 음악과 무대를 결합한 형태로 협업을 선보였다. 두 브랜드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새로운 라이브 프로젝트를 기획할지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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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2026 at 10:48 PM
레오루, “서울서 양일간 만나요”…단독 내한 추가 공연 확정 #레오루 #Reol #단독내한공연 #예스24원더로크홀 #리벳 #LIVET #비지학 #제6감
레오루, “서울서 양일간 만나요”…단독 내한 추가 공연 확정 #레오루 #Reol #단독내한공연 #예스24원더로크홀 #리벳 #LIVET #비지학 #제6감
일본 팝 아이콘 레오루가 서울 단독 내한 공연을 양일간 진행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은 레오루의 서울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추가 회차를 확정했다고 알렸다. 애초 레오루의 단독 내한 공연 ‘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레오루 원맨 라이브 2026 비지가쿠 인 서울)’은 7월 18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1회만 진행될 예정이었다. 리벳에 따르면 이 회차는 티켓 예매가 열리자마자 전 좌석이 소진되며 강한 티켓 파워를 드러냈다. 레오루 단독 내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팬 요청에 7월 19일 추가 회차. (사진=리벳(LIVET)) 1회차 매진 이후에는 팬들의 추가 회차 요청이 이어졌다. 리벳은 이 같은 반응에 화답하는 차원에서 7월 19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한 차례 더 공연을 열기로 하고, 레오루가 국내 팬들과 이틀 동안 호흡하는 단독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레오루는 일본 여성 솔로로는 처음으로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12억 뷰를 기록 중인 글로벌 아티스트다. 국내에서는 메가 히트곡으로 꼽히는 ‘第六感(제 6감)’으로 이름을 알리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왔다. 일본 현지에서도 티켓 경쟁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레오루는 일본 무도관과 요코하마 아레나 단독 공연을 연이어 매진시키며 활동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까지 매진을 이끌며 국내외 공연 현장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음원 활동에서도 협업을 통해 폭을 넓혔다. 레오루는 지난 1월 발매한 신보 ‘美辞学(비지학)’ 수록곡 ‘DEAD CENTER(데드 센터)’에서 싱어송라이터 리사(LiSA)와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음반과 공연 양쪽에서 동시에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일본 대형 공연장 매진 이력과 온라인 지표를 모두 보유한 아티스트가 서울에서 추가 회차까지 확정하면서, 이번 내한은 레오루의 글로벌 활동 중 국내 무대를 다시 찾는 일정으로 자리한다. 특히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채워진 뒤 바로 추가 공연이 편성된 만큼, 현장에서 레오루를 기다려온 국내 팬들의 응집된 수요를 확인하게 했다. 한편 ‘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6월 4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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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 2026 at 10:45 PM
스파이에어, 9월 일산 킨텍스서 단독 야외 내한 콘서트 연다 #스파이에어 #SPYAIR #하이큐 #은혼 #오렌지 #킨텍스 #원더리벳2025 #YES24티켓
스파이에어, 9월 일산 킨텍스서 단독 야외 내한 콘서트 연다 #스파이에어 #SPYAIR #하이큐 #은혼 #오렌지 #킨텍스 #원더리벳2025 #YES24티켓
일본 록 밴드 스파이에어(SPYAIR)가 국내 팬들을 위한 단독 야외 내한 콘서트를 연다. 공연은 9월 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후면광장에서 진행된다. 라이브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이번 공연 타이틀은 ‘SPYAIR JUST LIKE THIS 2026 in KOREA(스파이에어 저스트 라이크 디스 2026 인 코리아)’다. 일산 킨텍스 야외 공간에서 열리는 만큼 밴드 특유의 강한 록 사운드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려는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하이큐·은혼’ OST로 국내 팬층 형성한 日 록 밴드, 1년 만에 한국서 단독 무대. (사진=리벳) 스파이에어의 한국 단독 무대는 약 1년 만이다. 이들은 지난해 국내 대형 J-POP &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WONDERLIVET 2025)’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현장을 마무리하는 피날레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스파이에어는 특유의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에는 페스티벌이 아닌 단독 콘서트 형식으로 돌아오는 만큼, 보다 긴 세트리스트와 록 밴드 색채를 전면에 드러낸 구성이 예상된다. 스파이에어는 보컬 요스케(YOSUKE), 기타와 프로그래밍을 맡은 유지(UZ), 베이스 모미켄(MOMIKEN), 드럼 켄타(KENTA)로 이뤄진 4인조 록 밴드다. 그동안 ‘은혼’, ‘하이큐!!’, ‘블리치’, ‘기동전사 건담’ 등 전 세계에서 팬덤을 가진 애니메이션의 테마송을 잇달아 맡아 이름을 알려 왔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려진 곡들이 많다는 점도 이번 내한 공연의 관전 포인트다. 해당 작품들을 통해 스파이에어를 접한 국내 애니메이션 팬층이 두터운 만큼, 셋리스트에 어떤 대표곡들이 포함될지 관심이 쏠린다. 보컬 교체 이후 행보도 주목된다. 새 보컬 요스케가 합류한 2024년 이후 발표된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주제가 ‘오렌지(Orange)’는 글로벌 스트리밍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하며 밴드 역사상 최대 히트곡으로 자리했다. ‘오렌지’의 성과를 계기로 스파이에어는 글로벌 음악 시장과 애니메이션 팬덤에서 동시에 반응을 얻으며 활동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단독 내한 공연에서도 이 곡을 비롯한 최근 레퍼토리가 어떻게 구성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공연 장소인 킨텍스 제2전시장 후면광장은 대규모 야외 무대를 마련할 수 있는 공간이다. 리벳 측은 스파이에어의 생동감 있는 라이브 에너지를 야외 구조에 맞춰 개방감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연출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국 관객 특유의 ‘떼창’ 문화도 공연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에어는 매 공연마다 한국 팬들의 합창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로 응답하겠다는 각오다. 스파이에어 단독 내한 콘서트 ‘SPYAIR JUST LIKE THIS 2026 in KOREA’ 티켓 예매는 5월 29일 오후 8시부터 YES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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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26 at 11:25 PM
이쿠타 리라, “한국에 꼭 다시 돌아올 것”…첫 단독 내한 성료 #이쿠타리라 #요아소비 #YOASOBI #올림픽홀콘서트 #LilasLIVETOUR2026LaughinSeoul #지코 #최예나 #스페셜게스트
이쿠타 리라, “한국에 꼭 다시 돌아올 것”…첫 단독 내한 성료 #이쿠타리라 #요아소비 #YOASOBI #올림픽홀콘서트 #LilasLIVETOUR2026LaughinSeoul #지코 #최예나 #스페셜게스트
글로벌 유닛 요아소비(YOASOBI)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이쿠라)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마쳤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찾은 국내 관객들은 이틀간 그의 무대를 함께하며 열기를 더했다. 이번 공연은 ‘Lilas LIVE TOUR 2026 “Laugh” in Seoul’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당초 1회로 기획됐지만, 예매 오픈 직후 전석이 매진되며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회차가 추가되는 등 개최 전부터 반응이 이어졌다. 요아소비 보컬 이쿠타 리라, 올림픽홀 이틀간 채운 솔로 콘서트…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 (사진=리벳(LIVET),Siyoung Song) 이쿠타 리라는 세련된 영상 연출과 함께 ‘百花繚乱(백화요란)’으로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어 ‘Cafe Latte(카페 라테)’, ‘Latata(라타타)’, ‘ハミング(허밍)’ 등 자신만의 톤을 담은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색깔을 드러냈다. 중반부에는 감성적인 넘버들이 흐름을 이었다. ‘ロマンスの約束(로맨스의 약속)’과 ‘スパークル(스파클)’ 무대에서는 특유의 청아한 음색이 강조되며 관객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곡마다 분위기를 달리하는 구성으로 세트리스트가 채워졌다. 양일간 꾸려진 스페셜 게스트 무대도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첫날에는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등장해 ‘아무노래’와 ‘Artist(아티스트)’를 선보였고, 이쿠타 리라와 함께한 ‘DUET(듀엣)’ 무대에서는 호흡을 맞추며 반응을 이끌어냈다. 둘째 날에는 최예나가 무대에 올라 ‘Catch Catch(캐치 캐치)’와 ‘SMILEY(스마일리)’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두 사람이 함께한 ‘네모네모’ 무대에 더해 일본 게스트 카미시라이시 모카(Moka Kamishiraishi)와 우타하(Utaha)가 ‘sing along !!!(싱 어롱 !!!)’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에게 여러 형태의 협업 무대를 선사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이쿠타 리라의 에너지도 더해졌다. 그는 ‘恋風(연풍)’, ‘JUMP(점프)’ 등 리듬감 있는 곡들로 객석과 가까이에서 호흡했고, 열정적인 떼창에 앙코르 무대로 응답하며 마지막까지 관객들과 목소리를 맞췄다. 공연을 마친 이쿠타 리라는 첫 단독 내한에 대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그는 “솔로로서는 첫 해외 공연이자 첫 한국 무대였는데, 무대에 선 순간 엄청난 열기로 환호해주셔서 정말 놀랐다”며 현장 반응에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이틀간 무대를 빛내준 특별한 게스트분들은 물론, 한국과 일본의 모든 스태프 여러분이 힘을 모아준 덕분에 이번 투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덧붙였다. 이쿠타 리라는 “뜻깊은 첫 한국 콘서트를 열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멀리서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 덕분이다.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꼭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테니, 우리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다시 만남을 기약했다. 이쿠타 리라는 2024년 12월 요아소비로 인스파이어 아레나 무대에 선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솔로로 한국을 찾았다. 단독 내한 콘서트를 통해 전석 매진과 추가 회차, 게스트와의 합동 무대까지 다양한 요소를 채우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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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 2026 at 11:21 PM
칠리빈즈, 8월 서울서 첫 단독 내한…예스24 원더로크홀 선다 #칠리빈즈 #ChilliBeans. #예스24원더로크홀 #원피스 #프리즘론도 #Raise #starflower #리벳
칠리빈즈, 8월 서울서 첫 단독 내한…예스24 원더로크홀 선다 #칠리빈즈 #ChilliBeans. #예스24원더로크홀 #원피스 #프리즘론도 #Raise #starflower #리벳
일본 3인조 밴드 칠리빈즈(Chilli Beans.)가 오는 8월 서울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투어 일정 중 하나로 진행되며, 한국 팬들과 단독으로 마주하는 첫 무대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칠리빈즈는 8월 8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Chilli Beans. Asia Tour 2026 in Seoul(칠리빈즈 아시아 투어 2026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 공연을 통해 그룹은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을 서울로 잡고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 일본 3인조 밴드 칠리빈즈, ‘Chilli Beans. Asia Tour 2026 in Seoul’로 아시아 투어 포문. (사진=리벳) 칠리빈즈는 보컬 모니(Moni), 베이스와 보컬을 맡은 마이카(Maika), 기타와 보컬을 담당하는 릴리(Lily)로 구성된 밴드다. 2019년 결성 이후 세 멤버는 작사와 작곡은 물론 비주얼 크리에이티브까지 스스로 이끌며 팀의 색을 직접 구축해왔다. 음악 성과도 쌓아왔다. 칠리빈즈는 2021년 곡 ‘lemonade(레모네이드)’로 스포티파이 재팬 바이럴 차트 1위를 기록했고, 2023년에는 빌보드 재팬 ‘Heatseekers Songs(히트시커스 송)’에서 정상에 오르며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다. 서울 공연은 국내 팬들에게도 의미 있는 자리다. 칠리빈즈는 지난해 ‘원더리벳 2025(WONDERLIVET 2025)’ 무대에서 강한 에너지를 보여주며 한국 관객과 처음 인사를 나눴다. 이어 2024년에는 일본 공연계 주요 무대인 무도관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 동원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이번 내한 무대에서는 애니메이션 ‘원피스’ 엔딩 테마곡 ‘Raise(레이즈)’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프리즘 론도’의 주제가 ‘star flower(스타 플라워)’ 등 칠리빈즈를 알린 곡들이 라이브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여기에 다수의 히트곡이 더해져 밴드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무대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준비된다. 칠리빈즈의 첫 단독 내한 공연 ‘Chilli Beans. Asia Tour 2026 in Seoul’ 티켓은 20일 오후 8시부터 YES24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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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26 at 12:23 AM
큐티 스트리트,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MV로 재내한 열기 잇는다 #큐티스트리트 #귀엽기만하면안되나요 #엠카운트다운 #세종대학교대양홀 #위버스콘페스티벌 #리벳LIVET #디지털싱글 #한국어버전MV
큐티 스트리트,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MV로 재내한 열기 잇는다 #큐티스트리트 #귀엽기만하면안되나요 #엠카운트다운 #세종대학교대양홀 #위버스콘페스티벌 #리벳LIVET #디지털싱글 #한국어버전MV
일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국내 팬덤의 확장 속에서 한국어 버전 활동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디지털 싱글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Korean ver.)’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올여름 재내한 공연과 각종 무대를 앞둔 흐름에 속도를 더했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큐티 스트리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Korean ve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작업은 지난 4월 음원 발매 이후 이어진 팬들의 호응에 화답하기 위한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멤버들이 한국어로 소통하는 버전이라는 점에서 국내 팬들에게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제공한다. ‘엠카운트다운’ 무대 영상 1100만 뷰·각종 바이럴 차트 1위, 국내 팬덤 성장 입증. (사진=리벳(LIVET)) 새 뮤직비디오는 2024년 공개된 원곡 데뷔 뮤직비디오를 셀프 오마주한 구성으로 시선을 끈다. 멤버들은 당시 연출을 다시 가져오면서도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 때의 비주얼을 재현해 국내 활동의 한 지점을 함께 떠올리게 했다. 데뷔 시기와 국내 지상파 무대의 기억을 한 화면에 겹치며 한국 팬들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담은 셈이다. 큐티 스트리트를 향한 국내 반응은 수치로도 드러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무대 영상은 누적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해 역주행 흐름을 만들었고, 스포티파이 바이럴 힛츠 코리아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온라인에서 꾸준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 무대와 음원, 숏폼 중심 플랫폼이 맞물리며 Z세대 층의 관심이 이어지는 구도다. 이 같은 온라인 반응은 공연 현장으로도 이어졌다.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재내한 공연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큐티 스트리트 라이브 인 코리아 2026 서머)’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3월 첫 단독 내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성사된 ‘초고속 재내한’임에도, 한층 커진 팬덤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가 됐다. 여기에 글로벌 Z세대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큐티 스트리트는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오는 6월 개최되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라인업에 포함되며, 단독 공연과 함께 국내 활동 폭을 넓히는 일정이 예고돼 있다. 여름 시즌 내내 한국 무대와 접점을 넓히는 행보다. 이번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까지 더해지며 큐티 스트리트의 올여름 국내 활동 축이 한층 분명해졌다.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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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 2026 at 12:17 AM
티케이, 7월 첫 단독 내한…서울서 솔로 프로젝트 선보인다 #티케이 #린토시테시구레 #unravel #도쿄구울 #아시아투어 #예스24원더로크홀 #리벳 #LIVET
티케이, 7월 첫 단독 내한…서울서 솔로 프로젝트 선보인다 #티케이 #린토시테시구레 #unravel #도쿄구울 #아시아투어 #예스24원더로크홀 #리벳 #LIVET
일본 3인조 록 밴드 린토시테시구레(Ling tosite sigure)의 프론트맨 티케이(TK)가 솔로 프로젝트로 국내 팬들을 찾는다. 그는 올해 여름 서울 무대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열고 자신의 음악 세계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티케이는 7월 12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TK from Ling tosite sigure ASIA TOUR 2026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 투어 일정에 포함된 공연으로, 국내에서는 티케이의 솔로 작업을 온전히 집중해 만나는 무대가 된다. 린토시테시구레 프론트맨 티케이,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아시아 투어 일환 공연. (사진=리벳) 티케이는 린토시테시구레 활동과는 별개로 2011년부터 솔로 프로젝트를 전개해왔다. 그는 작사와 작곡은 물론 엔지니어링까지 직접 맡으며 자신만의 방향을 구축했고, 밴드 활동에서 벗어난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해방을 시도해왔다. 이 솔로 프로젝트를 통해 티케이는 날카로운 감각과 섬세한 미학을 동시에 담은 사운드를 선보여 왔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접근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세계관을 펼쳐온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티케이의 이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대표 곡으로는 2014년 발매된 싱글 ‘unravel(언래블)’이 있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도쿄 구울’의 오프닝 주제가로 사용되며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4억 회를 돌파했다. ‘unravel’은 애니메이션 흥행과 함께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으며 J팝을 상징하는 곡 가운데 하나로 자리했다. 이를 통해 티케이는 일본을 넘어 전 세계 리스너들 사이에서 솔로 뮤지션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티케이 솔로 프로젝트 기준 첫 단독 내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린토시테시구레로 이미 국내 팬층을 확보한 가운데, 그의 개인 활동을 중심에 둔 무대가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펼쳐진다. 무대에서는 티케이 특유의 폭발적인 기타 연주와 독특한 고음 보컬이 라이브로 이어질 전망이다. 여기에 그가 직접 만들어온 감각적인 사운드 메이킹이 더해지며 솔로 작업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내한 공연은 ‘TK from Ling tosite sigure ASIA TOUR 2026 in Seoul’이라는 타이틀로 아시아 투어 일정을 공유한다. 국내 팬들은 투어의 한 축이 되는 서울 공연을 통해 티케이의 현재 활동 국면을 가까이에서 접하게 된다. ‘TK from Ling tosite sigure ASIA TOUR 2026 in Seoul’ 티켓 예매는 5월 4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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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6, 2026 at 11:50 PM
레오루, 7월 서울 단독 내한 공연…약 2년 만에 한국 팬 만난다 #레오루 #Reol #ReolOnemanLive2026BijigakuinSEOUL #제6감 #예스24원더로크홀 #예스24티켓 #리벳 #LIVET
레오루, 7월 서울 단독 내한 공연…약 2년 만에 한국 팬 만난다 #레오루 #Reol #ReolOnemanLive2026BijigakuinSEOUL #제6감 #예스24원더로크홀 #예스24티켓 #리벳 #LIVET
일본 팝 아이콘 레오루(Reol)가 올여름 서울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열고 한국 팬들을 찾는다. 약 2년 만의 내한으로, 국내 팬들이 기다려온 현장 무대가 성사됐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레오루는 7월 18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레오루 원맨 라이브 2026 비지가쿠 인 서울)’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이름 그대로 레오루가 단독으로 꾸미는 원맨 공연으로, 서울을 찾는 그의 첫 단독 내한 무대다. 유튜브 12억 뷰·177만 구독자 레오루, ‘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 개최. (사진=리벳) 레오루는 2018년 솔로 활동을 시작한 뒤 일본 음악계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 왔다. 2019년에는 일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고, 현재는 약 177만 명의 구독자와 총 조회수 12억 회를 기록 중인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했다. 대표곡 ‘第六感(제6감)’은 스트리밍 1억 회를 넘어서는 성적을 올리며 일본을 넘어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졌다. 강한 인상을 남긴 이 곡의 인기에 힘입어 레오루의 음악은 한국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소비돼 왔다. 최근 무대 경력도 이어지고 있다. 레오루는 2024년 일본 무도관에서 단독 공연 ‘No title(노 타이틀)’을 펼친 데 이어, 2025년에는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음반 활동 역시 계속됐다. 레오루는 지난 1월 정규 앨범 ‘美辞学(비지학)’을 발매했으며, 일본 싱어송라이터 리사(LiSA)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DEAD CENTER(데드 센터)’ 등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이 앨범을 계기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다시 한 번 집중됐다. 이번 서울 단독 공연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이뤄지는 한국 공연이다. 레오루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사운드를 현장에서 기다려온 국내 팬들에게는 오랜 공백 이후 펼쳐지는 무대를 직접 체감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 티켓 예매는 4월 30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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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3, 2026 at 11:51 PM
나토리, 7월 서울 올림픽홀서 두 번째 내한 단독 공연 연다 #나토리 #natori #TheAbyss #올림픽홀 #라이브투어 #멜론티켓 #리벳 #LIVET
나토리, 7월 서울 올림픽홀서 두 번째 내한 단독 공연 연다 #나토리 #natori #TheAbyss #올림픽홀 #라이브투어 #멜론티켓 #리벳 #LIVET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natori)가 올여름 다시 한국 무대에 선다. 2년 연속 내한 일정으로 국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단독 공연을 준비 중이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나토리는 7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 ‘Koshin (March)’ in Seoul(나토리 원-맨 라이브 투어 ‘코신(마치)’ 인 서울)’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이름 그대로 단독 라이브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 팬들을 위한 세트 구성을 예고하고 있다. 나토리, 정규 2집 ‘The Abyss’ 발매 이후 단독 라이브 투어로 한국 팬과 재회. (사진=리벳) 나토리는 두 번째 내한 공연을 통해 첫 내한 당시의 현장 열기를 다시 고조시킬 계획이다. 첫 방문에서 전석을 빠르게 매진시키며 반응을 확인한 만큼, 이번 무대에서는 국내 팬들을 위한 소통과 곡 구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상황이다. 그는 현재 공연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팬들의 호응이 컸던 곡들을 중심으로 한 세트리스트와 새 앨범 수록곡의 조합 등 다양한 구성이 검토되고 있어 어떤 흐름의 무대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나토리는 작사·작곡·편곡을 직접 맡는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다. 2021년 데뷔 이후 전자 음악과 밴드 사운드, 일본 전통 요소를 함께 녹여낸 곡들을 선보이며 장르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 색을 구축해 왔다. 이 같은 색채를 바탕으로 나토리는 J팝 신예로 주목받으며 팬층을 넓혀 왔다. 독특한 음색과 사운드 조합을 앞세운 작업을 이어가며 새로운 J팝 흐름을 이끄는 대표 주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약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 ‘The Abyss(더 어비스)’를 선보였다. 정규 2집 발매 이후 라이브 투어까지 이어지면서 음반과 공연을 잇는 활동을 병행하는 구도가 만들어졌다. 이번 서울 공연은 정규 2집과 최근 행보를 압축해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해외 무대 경험을 쌓고 있는 나토리가 올림픽홀에서 어떤 곡 구성과 퍼포먼스를 펼칠지 국내외 음악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한편 나토리의 내한 단독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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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26 at 11:23 PM
큐티 스트리트,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버전 발매 #큐티스트리트 #귀엽기만하면안되나요 #틱톡챌린지 #세종대학교대양홀 #리벳 #LIVET #엠카운트다운 #J팝
큐티 스트리트,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버전 발매 #큐티스트리트 #귀엽기만하면안되나요 #틱톡챌린지 #세종대학교대양홀 #리벳 #LIVET #엠카운트다운 #J팝
일본 아이돌 그룹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국내 활동의 연장선에서 대표곡의 한국어 버전 음원을 선보였다. 틱톡을 비롯한 주요 SNS에서 챌린지로 주목받은 곡을 한국어로 정식 발매하며 국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큐티 스트리트는 1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かわいいだけじゃだめですか?)’ 한국어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음원은 원곡을 기반으로 한국어 가사를 새롭게 입힌 버전이다. 큐티 스트리트, 한국 첫 단독 콘서트·‘엠카운트다운’ 후 한국어 버전 음원 선보여. (사진=리벳)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는 틱톡 등 SNS 플랫폼에서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큐티 스트리트를 J-팝 신에서 두드러지게 만든 곡이다. 하라주쿠 특유의 키치하고 귀여운 분위기와 반복성이 강한 멜로디가 결합된 구성으로 알려져 있다. 새롭게 발표된 한국어 버전은 이러한 원곡의 에너지를 유지하는 가운데, 국내 리스너가 가사와 멜로디를 보다 자연스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개사 작업을 거쳐 완성됐다. 리벳 측은 정교한 가사 조정 과정을 통해 한국어 버전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매는 큐티 스트리트가 최근 국내에서 펼친 활동과도 연결된다. 지난달 열린 첫 단독 내한 콘서트와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이들이 선보인 퍼포먼스에 대한 현장 반응이 이어지면서, 한국 팬들을 대상으로 한 음원 제작이 추진됐다. 특히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는 한국어 가사로 구성된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무대가 펼쳐져 화제를 모았다. 현장에서 일부 공개됐던 한국어 버전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면서, 팬들은 당시 무대를 다시 듣는 경험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이어가게 됐다. 큐티 스트리트는 데뷔 이후 글로벌 Z세대의 지지를 받으며 이른바 ‘카와이 문화’를 앞세운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어 버전 음원 발매는 일본을 넘어 국내 팬층과 소통 범위를 넓히는 시도로 해석된다. 또한 이번 한국어 버전은 국내 공연 일정과도 맞물려 있다. 큐티 스트리트는 오는 7월 25일과 26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앙코르 내한 공연을 진행할 계획으로, 한국어 버전 음원은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한편 큐티 스트리트의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버전은 10일 자정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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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9, 2026 at 10:19 PM
클랭 룰러, 6월 첫 내한 공연…민수와 서울 무대 선다 #클랭룰러 #KlangRuler #민수 #Magnet+TOUR #현대카드언더스테이지 #타이밍 #TeenageBlue #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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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밴드 클랭 룰러(Klang Ruler)가 5인조 완전체로 한국 팬들과 마주선다.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사운드로 알려진 이들은 올여름 서울 무대를 통해 국내 활동의 첫 페이지를 연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은 클랭 룰러가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TOUR」 in Seoul(클랭 룰러 2026 「마그넷+투어」 인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밴드가 한국에서 선보이는 첫 단독 무대로, 일본에서 진행되는 투어 일정과 맞물려 진행된다. 일본 5인조 밴드 클랭 룰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서 ‘Magnet+TOUR’ 서울 공연 확정. (사진=리벳) 무대에는 국내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한다. 민수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알려져 있어, 클랭 룰러 특유의 팝 사운드와 어떤 조합을 이룰지 관심을 모은다. 클랭 룰러는 2015년 보컬이자 트랙 메이커 욘키(yonkey)를 중심으로 결성된 5인조 밴드다. 이들은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재의 감각을 더한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욘키는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글로벌 히트곡 ‘オトナブルー(오토나블루)’와 ‘Tokyo Calling(도쿄 콜링)’ 등을 프로듀싱한 이력으로 주목받았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이미 음악적 역량을 드러낸 바 있어, 밴드 클랭 룰러의 사운드에 대한 기대도 함께 커졌다. 클랭 룰러가 널리 알려진 계기는 2021년 선보인 ‘타이밍(~Timing~)’ 커버 곡이다.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이 곡은 틱톡(TikTok)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을 달성하며 MZ 세대 사이에서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후에도 행보는 계속됐다.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곡 ‘Unbelievable(언블리버블)’을 발표했고, 정식 발매 전부터 SNS에서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틴에이지 블루)’를 잇달아 선보이며 대세 밴드로 자리 잡았다. 클랭 룰러는 6월부터 일본 전국 17개 지역을 도는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한다. 밴드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의 흐름 속에서 서울 공연이 함께 진행되는 만큼, 일본과 한국 무대를 잇는 활동 축이 만들어질 전망이다. 시대를 넘나드는 음색과 강한 현장감을 앞세운 라이브 무대는 이번 서울 공연의 핵심 포인트다. 완전체 밴드 사운드에 민수의 게스트 무대까지 더해지면서, 관객들이 체감하게 될 공연 에너지가 어떻게 구성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클랭 룰러의 첫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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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7, 2026 at 10: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