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첼로
풏주임 (마르첼로 의상)
April 28, 2026 at 10:52 AM
마르첼로씨 모에화에 소질이 있으시네요 더해보세요
참고로 앞에 깃발들고있는 것은 이름이 Orsatti라 곰(Orso)로 모에화당하신 당시 베네치아 모이세 극장의 흥행주라고 합니다.(??)
February 16, 2026 at 4:18 PM
뮤지컬 소년의 초상

마르첼로의 화실
October 3, 2026 at 6:21 AM
요정은 마르첼로인데두.....
나나는 요정이 맞아요
딜런 원래 설정과 능력도 원래는 다른 차원or먼 행성의 생명체와 계약을 맺어서 능력을 사용한다는거였지. 혓바닥의 문양도 그 증거고.
박나나는 뭔가 정령괴 계약맺은거같다. 이런말하면 좀 그런데 요정같은 애가 정령과 계약맺은거같아
October 18, 2024 at 7:56 AM
그리고 베네데토 마르첼로를 검색하다 찾은 뜬금없는 사실: 요아힘 라프씨(사계교향곡의 그분)이 B르첼로씨를 소재로 오페라를 씀,,,
February 16, 2026 at 4:27 PM
클스마스니까 풏주임이랑 차대리
각각 마르첼로의상이랑 드로셀마이어의상입어라
December 25, 2024 at 3:40 AM
바로 떠오르는 대로 쓰기

ㄱ거슈윈
ㄴ노르드라크(땡스투 놀닭)
ㄷ다캥
ㄹ라벨
ㅁ마르첼로
ㅂ번스타인
ㅅ살리에리
ㅇ아이브스
ㅈ조스캥
ㅊ차이코프스키
ㅋ코플런드
ㅌ테유페르
ㅍ파렝(Farrenc
ㅎ하이든

잠시만 시대 분포 왜 이래?
December 2, 2025 at 2:05 PM
마르첼로: (쓰레기같은 오페라계새키들 저 머리뻘건사제놈도 극장 이름으로 디스할것이다)
클탐: 오 비발디 천사모에화? ㄱㅅ합니다
February 16, 2026 at 4:11 PM
이탈리아에 이렇다할만한 메이저 귀족출신작곡가 있으려나…? 일단 제가 기억하는 건 마르첼로들과 제수알도뿐….(??)
May 26, 2026 at 2:20 PM
잠시만 롬베르크가 두 명인데 이름들이 각각 안드레아스 (바이올린) 랑 베른하르트 (첼로) 면
여기도 바로크맨 마르첼로 형제랑 비슷한 상황인 거냐고
(* 안드레아스와 베른하르트는 사촌이라고 합니다)
December 6, 2025 at 3:03 AM
#클래식_작곡가_최애곡 타래

술김에

1.
바흐: 샤콘느 BWV1004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밖에 없음... 오늘도 일 끝내고 정주행

헨델: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no.1

빕: 솔파미레도 시솔시레 솔라시라시솔시 ... (조화의 영감태기)

비버: 파사칼리아 (비올라버젼)

코렐리: 라 폴리아 op.5, No. 12

텔레만: 애증의 비올라 협주곡 G장조

마르첼로: 오보 협주곡 D단조

youtu.be/aYnU-CaH0bM
Alessandro Marcello, Concerto in re minore per oboe e orchestra
YouTube video by Cameristi della Scala WebTv
youtu.be
February 14, 2025 at 1:21 PM
클덕질 한 2~3년차의 최원미 생존해서 레거, 프랑크, 큐이 이런 사람들 싹 다 사망한 와중 비발디 주변인(마르첼로, 피젠델 등) 수상할 정도로 오래 살아남고 이거 무슨 트루먼 쇼 같은 건가 의심하는 빕팀장…(??)
February 12, 2025 at 2:15 PM
제 마음속의 영원한 공쥬요정은 마르첼로씨와 네로씨인데두...
October 18, 2024 at 1:27 PM
마르첼로이미친새끼야
December 24, 2024 at 3:49 PM
또 기억나는 얘기
-마르첼로: 그동안 항상 얘깃거리가 되는 쪽은 베네데토였는데 내 오보에 협주곡이 더 유명해져서 나도 좀 놀랐다. 베네데토는 기분이 안 좋아 보이더라.
-스카를라티: 그래도 그런 거라도 하나 있다니 부럽다.
May 27, 2025 at 5:50 AM
이복형제관을 짰어요
오직 노란장판감성을 배우기 위해
홍도운 마르첼로
홍제이 알로이시오
입니다

관계성: 프롤로와 콰지모도
May 2, 2025 at 3:57 AM
마르첼로랑 이담이랑 같이 바다요리 맛집찾아다니면 좋겟다....
January 23, 2025 at 5:47 AM
어제 꿈에서 내가 어째선지 아빠를라티/알비노니/A마르첼로 세 사람을 인터뷰하면서 ‘아직은 바로크 음악의 인지도가 비발디/바흐/헨델 세 사람에 편중되어 있지 않냐’는 얘길 했더니 A르첼로씨는 ‘내가 안 그래도 지난주에 비발디하고 밥을 먹었는데 이런 얘기를 했다’고 썰을 풀기 시작했고 아빠를라티씨는 ’솔직히 왜 그 셋이 그렇게 유명한지 이해가 안 된다‘며 필버를 시작했으며 알비노니씨는 걍 말없이 웃기만 함…
May 27, 2025 at 3:01 AM
다시생각해본 D부 오페라의상

주: 루나백작or조르주제르몽 둘중하나생각중

왹: 마음같아선 진짜 미메 주고싶은데 알베리히로 ㄱㄱ

롯: 미안하다본게세발사밖에없다 피가로해라

도: 무조건 말라테스타

벨: 미안하다 들은게 노르마랑 청교도밖에없는데 둘다 줄거리아직잘모른다

풏: 간지를챙길경우 스카르피아, 리얼리즘을챙길경우 마르첼로

알: 미안하다 본게 살로메랑엘렉트라밖에없는데 진짜얘랑어울리는배역이없다
February 24, 2025 at 12:57 PM
마르첼로의 오보에 협주곡을 바흐가 피아노로 편곡했고 글렌 굴드가 연주. 낭만파 음악을 싫어했던 굴드가 이렇게 달콤한 곡을 희밍으로 따라 부르며 연주하는 걸 들으면 기분이 묘하다.

music.youtube.com/watch?v=hjjj...
September 24, 2023 at 12:41 PM
BWV 974 Concerto in D minor 2악장 아다지오. 마르첼로의 원곡을 바흐가 편곡을 했습니다. 스필버그의 영화 [파벨만즈]에서 엄마의 불륜이 드러나는 장면에서 이 곡이 흘러나옵니다.

www.youtube.com/watch?v=hjjj...
Concerto in D minor after Alessandro Marcello, BWV 974: II. Adagio
YouTube video by Glenn Gould - Topic
www.youtube.com
July 3, 2025 at 4:30 PM
스테파노의 개인사와 정의의 문제가 얹힘. 여성들을 학대해온 남성위주의 사회를 고발하면서 이렇게 다양한 층위를 쌓고, 인물의 조형과 시대상 전달도 충실히 해낸, 모범적으로 잘 쓰인 책이다. 지롤라마와 여자들의 말 뿐만 아니라, 스테파노의 양심을 묻는 의사 마르첼로(가상의 인물)의 대사는 지금의 사회에도 매우 유효하다. 작가가 차마 지롤라마를 죽이지
못한 것 외엔 세상이 별로 달라지지 않은 셈.
October 3, 2026 at 2:23 PM
마르첼로 아저씨 팔라딘이지만,,, 우연이 맞아떨어져서 그리스쪽 협회 카페에서 일할 때 마르첼로 아저씨랑 만날 수 있었음 좋겠다
그럼.. 커피 한 잔 내려줄텐데...
April 29, 2024 at 8:03 AM
마르첼로도 아직 한창인 젊은사람이잖아요 흑흑... 이담이랑 딜런이랑 마르첼로아저찌랑 잘 놀거예요... 잘 놀거라구요... 바닷가 좀 걷다가 바닷가 근처에 지어진 놀이동산도 좀 가고...
January 23, 2025 at 7: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