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해성사랑, '진안 홍삼축제' 폐막식서 뜨거운 감동의 피날레 #진해성 #해성사랑 #진안홍삼축제 #진안홍삼 #진안군수전춘성 #트로트가수 #jinhaesung #슈퍼스타브랜드파워투표 #박경화기자 #톱스타뉴스 #topstarnews
진해성 해성사랑 고운향기 유튜브 캡처
지난 28일(일) 전북 진안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린 ‘2025 진안 홍삼축제’ 폐막식 무대에,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올라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진해성은 깊이 있는 감성과 힘 있는 가창력으로 가을 밤을 수놓으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진해성은 대표곡 ‘사랑반 눈물반’을 시작으로, ‘옥치마’, ‘잡초’, 신곡 ‘아름다운 당신이여’, 그리고 ‘열두 줄’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공연을 선사했다.
진해성 해성사랑 고운향기 유튜브 캡처
팬들과 진안 군민들이 함께 외치는 진해성의 이름은 가을밤의 고요를 깨우며, 별빛처럼 맑고 힘차게 진안의 밤하늘에 메아리쳤다. 그 함성은 이날 공연을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으로 만든 열정의 상징이었다.
특히 팬클럽 ‘해성사랑’ 회원들은 전국 각지에서 모여 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뜨거운 응원과 환호로 무대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현장에 있던 한 팬은 “지난 5년 동안 진해성의 지방 공연을 따라다니며 많은 무대를 함께했지만, 진안에서처럼 진해성을 외치는 뜨거운 함성은 처음이었다”며 감동을 전했다. 무대 위의 가수를 더욱 빛내주는 해성사랑의 저력이 진해성의 무대를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진해성 해성사랑 진안홍삼축제 전라광주방 배너
또한 진안에 처음 방문한 해성사랑 회원들은 “진안 군수님과 여러 관계자들의 친절하고 따뜻한 환대가 인상 깊었다”며 “덕분에 축제를 더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호남형 얼굴에 공연 내내 밝은 미소로 무대를 즐겼으며, 해성사랑 팬들에게도 호의적으로 다가가 친절한 웃음으로 진안의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어 진안홍삼축제 추진위원장은 “진해성 씨가 진안 홍삼축제에 와주셔서 영광이다. 우리 군민들 중에도 팬이 많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되면 꼭 모시고 싶다. 여러분들께서 많이 홍보해 달라”며 힘찬 응원을 전했다.
미소 가득한 잘생긴 전춘성 진안군수님
진안 홍삼축제 추진 위원장 정복수
진안 홍삼축제 공연장 주변에는 가을의 향연을 완성하는 국화동산이 조성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금빛 국화꽃이 만들어내는 화사한 물결과 은은한 꽃향기는 공연장 전체를 감성으로 물들였으며, 국화동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움을 나누는 해성사랑 회원들의 모습은 축제의 특별한 추억으로 오래 남았다. 먹거리와 즐길거리 또한 풍성해, 해성사랑 회원들은 하루 종일 축제의 흥과 맛을 함께 만끽했다.
아름다운 진안 홍삼축제는 황금빛 국화꽃의 향연
진해성은 25일(목) 영월 청령포원 개원식, 26일(금) 김천포도축제, 27일(토) ‘현역가왕2’ 부산 앵콜콘서트, 28일(일) 진안 홍삼축제까지 나흘 연속으로 쉼 없이 무대에 올라 뜨거운 열정을 쏟아냈다. 그럼에도 피곤함의 기색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오히려 밝고 에너지 넘치는 미소로 팬들과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현장을 찾은 한 팬은 “연속으로 전국을 오가며 무대에 서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지만, 가수님은 늘 웃는 얼굴과 변함없는 열정으로 오히려 우리에게 힘을 준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그의 무대 매너와 진심이 팬들의 마음을 더 뜨겁게 만든다”고 찬사를 보냈다.
피켓 봉사해주신 수고 많으신 해성사랑
지방공연의 꽃은 역시 팬들과 함께하는 팬미팅 현장이다. 팬미팅 현장은 그야말로 진해성의 세상으로 가득 찼다. 이날 해성사랑 회원들은 무대를 마친 진해성을 향해 “예쁘다”는 환호를 아낌없이 보내며, 팬미팅 내내 뜨거운 응원을 이어갔다. 진해성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러분 덕분에 힘이 난다. 항상 고맙다”고 따뜻하게 인사했다. 이 순간은 팬과 가수가 하나 되는 감동적인 장면으로, 지방공연의 특별한 하이라이트로 오래도록 기억될 장면이었다.
진해성 해성사랑 팬미팅
진해성은 이번 무대를 통해 지역 축제를 빛내는 동시에, 팬클럽 해성사랑과의 깊은 인연과 끈끈한 동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그의 진안홍삼축제 공연은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감동의 대서사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