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고원트로트페스티벌
가수 김다현, 심수봉 저격 피해 이후…SNS 첫 근황 #김다현 #심수봉
가수 김다현, 심수봉 저격 피해 이후…SNS 첫 근황 #김다현 #심수봉
가수 김다현이 가수 심수봉에게 공개 저격을 당한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1일 김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조금 삐뚤한 5:5 가르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가수 김다현이 가수 심수봉에게 공개 저격을 당한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다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김다현은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지난달 20일 심수봉과 김다현은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김다현이 먼저 공연을 마치고 내려간 뒤, 다음 순서로 무대에 오른 심수봉이 노래 두 곡을 부른 후 돌연 쓴소리를 시작했다. 심수봉은 마이크를 잡고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내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최 측과 관객들을 향해 "제 앞에 저 선수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어지러워서 쓰러지게 생겼다",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이후 해당 사태가 논란이 되자 심수봉 측은 "모두가 즐겨야 할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실언을 뱉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당시 무대 직전 심수봉이 개인적인 컨디션 난조와 소음 등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던 상황이었으며,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발언이었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후배에게 상처를 준 것은 분명한 잘못"이라며 사죄했다. 같은달 21일 김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했다"며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와 따뜻한 위로도 건네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걱정해 준 팬들을 향해 "이번 일로 속상하셨을 텐데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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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6 at 12:11 AM
[#리부트] 심수봉, 김다현 저격 이후 10월 콘서트…무슨 말할까 #심수봉 #김다현
[#리부트] 심수봉, 김다현 저격 이후 10월 콘서트…무슨 말할까 #심수봉 #김다현
가수 김다현을 공개 저격했다가 논란이 된 가수 심수봉이 10월 콘서트를 연다. 심수봉은 오는 10월 31일 강원도 백운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더 심수봉 쇼'를 연다. 심수봉은 지난 8월부터 파주, 부산, 서울, 대전 등 전국 각지를 돌았다. 이번 공연은 최근 논란 이후 처음 서는 무대다.  가수 심수봉.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앞서 지난 20일 심수봉과 김다현은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김다현이 먼저 공연을 마치고 내려간 뒤, 다음 순서로 무대에 오른 심수봉이 노래 두 곡을 부른 후 돌연 쓴소리를 시작했다. 심수봉은 마이크를 잡고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내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최 측과 관객들을 향해 "제 앞에 저 선수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어지러워서 쓰러지게 생겼다",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논란이 확산하자 심수봉 측은 "모두가 즐겨야 할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실언을 뱉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당시 무대 직전 심수봉이 개인적인 컨디션 난조와 소음 등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던 상황이었으며,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발언이었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후배에게 상처를 준 것은 분명한 잘못"이라며 사죄했다. 21일 김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했다"며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와 따뜻한 위로도 건네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걱정해 준 팬들을 향해 "이번 일로 속상하셨을 텐데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고 부연했다.  또 김다현은 26일 열린 2026 경남고성공룡 버스킹대회 '윤슬하지'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올라 "갑작스러운 일로 저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큰 힘을 받았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는 "보름달을 바라보며 앞으로 큰 가수가 되기 위해 더 연구하고 힘차게 도전해나가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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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11:50 PM
김다현, 심수봉 저격 이후 밝은 근황…"더 큰 가수 되겠다" #김다현 #심수봉
김다현, 심수봉 저격 이후 밝은 근황…"더 큰 가수 되겠다" #김다현 #심수봉
가수 김다현이 선배 가수 심수봉의 저격 이후 근황을 전했다. 김다현은 지난 26일 열린 2026 경남고성공룡 버스킹대회 '윤슬하지'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김다현이 10월 3일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지평선 트롯뱅크 무대에 오른다. (사진=인스타그램) 이날 김다현은 프로답게 환한 얼굴과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일주일 전에 언니와 함께 밝은 모습으로 추석 인사를 찍어뒀는데 아쉽게 영상을 올리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일로 저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큰 힘을 받았다"고 했다. 또 "보름달을 바라보며 앞으로 큰 가수가 되기 위해 더 연구하고 힘차게 도전해나가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일 심수봉과 김다현은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김다현이 먼저 공연을 마치고 내려간 뒤, 다음 순서로 무대에 오른 심수봉이 노래 두 곡을 부른 후 돌연 쓴소리를 시작했다. 심수봉은 마이크를 잡고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내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최 측과 관객들을 향해 "제 앞에 저 선수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어지러워서 쓰러지게 생겼다",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해당 발언이 담긴 현장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거센 비판이 일었다.  논란이 확산하자 심수봉 측은 "모두가 즐겨야 할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실언을 뱉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당시 무대 직전 심수봉이 개인적인 컨디션 난조와 소음 등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던 상황이었으며,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발언이었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후배에게 상처를 준 것은 분명한 잘못"이라며 사죄했다. 21일 김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했다"며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와 따뜻한 위로도 건네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걱정해 준 팬들을 향해 "이번 일로 속상하셨을 텐데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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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7, 2026 at 7:09 AM
[#TOP주간이슈] 심수봉 김다현 비판-유재석 건강 이상으로 녹화 취소-나나 입술 필러 논란 사과 #심수봉 #김다현 #유재석 #나나
[#TOP주간이슈] 심수봉 김다현 비판-유재석 건강 이상으로 녹화 취소-나나 입술 필러 논란 사과 #심수봉 #김다현 #유재석 #나나
이번 주도 연예계에 크고 작은 소식들이 이어졌다. 금주의 화제로는 심수봉 김다현 비판, 유재석 건강 이상으로 녹화 취소, 나나 입술 필러 논란 사과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1. 심수봉 김다현 비판 '트롯 뮤직 어워즈 2024'에 참석한 심수봉, 행사에 참석한 김다현.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김다현 인스타그램) 가수 심수봉이 후배 가수 김다현의 무대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뒤 사과했다. 김다현 역시 심수봉과 직접 통화했다며 팬들을 안심시켰고, 김다현의 부친 김봉곤은 당시 딸이 큰 충격을 받고 울었다고 전했다.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는 김다현과 심수봉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다현은 '칭찬고래', '내가 로또야', '굿샷', '까만백조', '빵빵하게 살아보세'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무대에 오른 심수봉은 자신의 노래를 부른 뒤 김다현을 지칭하며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 혹시 그 매니저가 와 있냐.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서 내가 너무 힘이 들어서 여러분 앞에서 얘기한다"고 말했다. 또 "제 앞에서 저 선수 내보내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알았죠?"라며 관계자들에게 당부한 뒤 "저 지금 아주 어지러워서 쓰러지게 돼 있다.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보고 찾아오신 분들을 위로해주는 그런 음악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발언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 쇼츠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이 이어지자 심수봉은 21일 소속사를 통해 사과했다. 심수봉은 "지난 20일, 저는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지방의 한 트로트 축제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라며 "평소 가요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있었고 행사가 있던 당일에는 행사장 소음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웃고 즐겨야 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로 뱉어진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라며 "무엇보다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어른으로서 후배 가수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한 점은 분명 잘못됐다"라며 김다현과 가족, 팬클럽, 행사 관계자들에게 사과했다. 심수봉은 김다현의 부친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김다현이 콘서트에서 자신의 곡 '백만송이 장미'를 피아노를 치며 불렀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연습을 했을까?"라고 생각하니 눈시울이 뜨거워졌다고 전했다. 김다현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도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뜻한 위로도 해주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팬님들 이번 일로 속상하시고 걱정하셨죠. 저는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시고 우리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김다현의 부친 김봉곤은 2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봉곤은 김다현이 다음 행사장으로 이동하며 자신의 무대를 모니터하던 중 심수봉의 발언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으며, 이후 7~8분 정도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 김봉곤은 "심수봉 선생님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들 중 한 분"이라며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사실은 왜 내 딸을 대선배가 말을 저렇게"라고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는 심수봉과 김봉곤의 통화 내용도 전해졌다. 김봉곤에 따르면 심수봉 측은 먼저 사과와 위로의 뜻을 전했고, 심수봉 역시 직접 전화를 이어받아 거듭 사과했다. 김봉곤은 심수봉이 "이번 계기를 통해서 다현이를 알게 됐고, 콘서트에서 '백만송이 장미'를 부른 것도 고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며 "앞으로 다현이를 위해서 도울 일이 있으면 정말로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필요하다면 직접 작사·작곡해 곡을 주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고 덧붙였다. 김봉곤은 "어쨌든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도 담겨 있었을 거라고 일면에는 생각한다. 저희도 좋게 생각하고 마무리를 잘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197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그때 그 사람'으로 데뷔한 심수봉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사랑밖에 난 몰라', '백만송이 장미' 등의 곡으로 활동해왔다. '청학동 훈장' 김봉곤의 막내딸인 김다현은 '보이스트롯', '미스트롯2', '현역가왕'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2. 유재석 건강 이상으로 녹화 취소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재석.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고열 증세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녹화를 당일 취소했다. 이후 하루 만에 다른 프로그램 촬영장에 복귀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SBS '틈만나면,' 제작진 역시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라며 조만간 다시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유재석은 22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틈만나면,' 촬영을 앞두고 제작진과 논의 끝에 녹화를 진행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기 몸살과 고열 증세가 있는 상태에서도 촬영장까지 갔으나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으면서 일정을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당일 녹화를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1년 코로나19 확진 당시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취소한 적은 있지만, 당일 갑작스럽게 촬영을 취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후 23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공식 계정을 통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재석이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결선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은슬 씨를 게스트로 만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유재석은 전날 녹화를 취소했던 것과 관련해 팬들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다소 핼쑥해진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유재석과 배우 유연석이 진행을 맡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유재석은 '틈만나면,'을 비롯해 SBS '런닝맨',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3. 나나 입술 필러 논란 사과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재석.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 공개 이후 입술 필러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22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그건 나의 잘못"이라며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는 맞지 않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를 사랑하는 팬들은 나를 향한 혹평을 보는 게 마음 아플 것"이라며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하다. 앞으로 좋은 말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다만 나나는 해당 입장에서 실제 필러 시술 여부를 직접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앞서 나나는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 공개 이후 달라진 입술 모양을 두고 온라인에서 필러 시술 의혹에 휩싸였다.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나나는 남편을 일찍 잃고 오랫동안 수절해 온 과부 희연 역을 맡았다. 작품 공개 후 흰색 한복과 옅은 화장으로 절제된 캐릭터를 연기한 나나의 외모가 조선시대 배경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부에서 나왔다. 특히 일부 누리꾼과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나나의 도톰한 입술을 두고 필러 시술을 연상시킨다는 취지의 반응이 나오며 사극 몰입을 방해한다는 혹평이 이어졌다. '스캔들'은 1782년 발표된 프랑스 고전 소설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위험한 관계'와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드라마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손예진이 조씨부인 역을, 지창욱이 조원 역을 맡았다. 이후 나나는 24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페라가모의 2027 봄·여름(SS)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나나는 셔츠와 트라우저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에 숄더백과 웨지 뮬을 더했다. 나나는 밀라노 현지에서 페라가모 2027 SS 여성복 패션쇼 참석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스캔들'은 넷플릭스 '투둠' 최신 집계에서 14일부터 20일까지 19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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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7, 2026 at 2:47 AM
유퉁, 심수봉 저격 논란에 "연예계 자살행위…스스로 사망선고" #심수봉 #김다현 #유퉁
유퉁, 심수봉 저격 논란에 "연예계 자살행위…스스로 사망선고" #심수봉 #김다현 #유퉁
배우 겸 방송인 유퉁이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 비난한 가수 심수봉의 태도를 지적했다. 23일 유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심수봉 연예계 사망 선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트롯 뮤직 어워즈 2024’ 무대 당시 심수봉-김다현 프로필 사진.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현컴퍼니) 심수봉은 지난 20일 심수봉과 김다현은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김다현이 먼저 공연을 마치고 내려간 뒤, 다음 순서로 무대에 오른 심수봉이 노래 두 곡을 부른 후 공개 비난을 시작했다. 심수봉은 마이크를 잡고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내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최 측과 관객들을 향해 "제 앞에 저 선수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어지러워서 쓰러지게 생겼다",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유퉁은 "심수봉 선배님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갑론을박이 뜨겁던데 뜨거울 필요가 없다"며 "본인 스스로가 환자라 했다. 자기는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특이한 병을 갖고 있는데 그 병에 대해 남편도 이해 못한다고 했다. 그 인터뷰가 다 나와있다"고 말했다. 이어 "알다시피 그날 부축을 받으면서 무대에 가셨다. 적은 나이가 아니라 70대 중반인데 깜빡깜빡한다. 본인이 한 말에 깜짝 놀랐다더라. 그게 나이인 거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해를 해줄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또 "앞으로 심수봉이란 가수는 이제 우리 눈에서 추억으로 가슴에 간직될 이름"이라며 "지금 저런 분을 누가 무대에 세우겠나. 저렇게 정신이 왔다갔다 하고 병을 갖고 있는 분인데 방송에 어떻게 세우겠나"고 했다. 특히 "생방송은 안 된다. 재방송이나 녹화방송은 그런 부분을 잘라 해결할 수 있지만 생방송은 안 그렇다. 내가 볼 때 이번 사태는 심수봉이란 가수의 사망선고"라며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결국엔 자살인 거다. 연예계 자살. 난 그렇게 생각한다. 참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는 "심수봉 선배님 참 안타깝다. 이제 그 분의 라이브쇼는 그 분의 팬들만 참관할 수 있는 거니까 모르겠지만 내가 볼 땐 심수봉 가수님의 연예계 자살행위다. 난 그리 생각한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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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6 at 6:02 AM
'홍삼처럼 진하고 깊은 명품 가창력' 빅싱어 이찬원,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출격 #이찬원 #제10회진안고원트로트페스티벌 #2026진안홍삼축제 #마이산북부 #초대가수
'홍삼처럼 진하고 깊은 명품 가창력' 빅싱어 이찬원,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출격 #이찬원 #제10회진안고원트로트페스티벌 #2026진안홍삼축제 #마이산북부 #초대가수
홍삼처럼 진하고 깊은 명품 가창력의 '빅싱어' 이찬원이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전북 진안군이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을 9월 20일 오후 5시 진안군 마이산북부 일원에서 개최한다. '홍삼처럼 진하고 깊은 명품 가창력' 빅싱어 이찬원,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출격. (사진= 이찬원 팬클럽) 이번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은 지난 2015년 첫 시작해 대한민국 트로트 붐에 일조한 명실상부한 페스티벌로 9월 18일부터 열리는 진안홍삼축제 기간 중 함께 열려 그 열기를 한층 더 가열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축제는 기존의 건강기능식품 이미지를 넘어 먹거리, 웰니스, K-POP, 지역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대중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축제 기간 펼쳐지는 정상급 뮤지션들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개막 첫날인 18일 오후 7시 축하공연에는 에일리와 데이브레이크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19일 오후 6시 '레드에너지페스타'에는 국카스텐, HYNN(박혜원), 환희 등이 출격하며, 마지막 날인 20일 오후 5시에는 심수봉, 이찬원, 장민호 등이 출연하는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로 축제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 가운데 이찬원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좌중을 휘어잡으며 무대를 종횡무진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환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진안군은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주요 인파 밀집 구간에 경찰과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의료·교통통제 대응 체계를 가동해 방문객 안심 환경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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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26 at 7:30 PM
고영욱, 이젠 심수봉 논란 언급…"룰라 무대 다음이었다면?" #심수봉 #룰라 #김다현 #고영욱
고영욱, 이젠 심수봉 논란 언급…"룰라 무대 다음이었다면?" #심수봉 #룰라 #김다현 #고영욱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트로트 가수 심수봉 논란을 언급했다. 22일 고영욱은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심수봉 선배님께서 최근 룰라 행사 무대 다음 순서로 올라오셨다면 무슨 말씀을 하셨을지 자못 궁금하네"라는 글을 남겼다. 2015년 출소 당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의 모습. (사진=뉴시스) 함께 첨부한 영상에는 지난 12일 진행된 룰라의 무대가 담겼다. 멤버 이상민, 채리나, 김지현은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히트곡 '아파트(APT.)'를 열창했다. 이날 룰라는 대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90년대 감성을 재현했다. 앞서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진행된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는 김다현과 심수봉 등이 출연했다. 김다현의 공연 이후 무대에 오른 심수봉은 "앞에 노래 부른 여자"라고 그를 지칭하며 "금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여기 혹시 그 매니저가 와 있냐.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무엇인지, 삶이 무엇인지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하는 게 아니다. 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보고, 찾아오신 분들을 위로해주는 음악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라고 저격해 논란이 됐다. 가수 심수봉이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비난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김다현의 반응이 공개됐다. (사진=JTBC)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심수봉은 21일 "실언을 했다"라며 사과했다. 심수봉은 "모두가 웃고 즐겨야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로 뱉어진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라며 "무엇보다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라고 강조했다. 김다현은 '청학동 훈장' 김봉곤 훈장의 막내딸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활동하고 있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약 2년간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당시 신상정보 공개 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도 함께 명령받아 연예인 중 처음으로 전자발찌를 부착하게 됐다. 이후 수감 후 고영욱은 2015년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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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6 at 8:18 AM
[TOP이슈] 父 김봉곤, 심수봉 딸 김다현 저격에 속상 "애가 계속 울었다" #김다현 #심수봉 #가수
[TOP이슈] 父 김봉곤, 심수봉 딸 김다현 저격에 속상 "애가 계속 울었다" #김다현 #심수봉 #가수
가수 심수봉이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비난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김다현의 반응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심수봉의 비난을 들은 김다현의 반응이 전해졌다. 가수 심수봉이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비난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김다현의 반응이 공개됐다. (사진=JTBC) 김다현은 지난 20일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서 첫 무대를 소화했다. 이후 다음 행사장으로 이동하며 무대를 모니터하던 중 김다현이 깜짝 놀라며 비명을 질렀다. 김다현의 아버지 김봉곤은 인터뷰를 통해 "깜짝 놀라는 소리가 들리더라. '다현아 무슨 일 있어?' 잠시 후에 아무 말 없이 그 영상을 틀어 보여주더라. 그걸 듣고 있는데 뒤에서 (김다현이) 우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전했다. 김다현 무대 순서 다음으로 등장했던 심수봉은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거 같다" "제 앞에 저 선수 내보내지 말아달라. 저 완전히 어지러워서 쓰러지겠다.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김봉곤은 "7~8분 정도 애가 계속 울었다. 본인이 펑펑 우는 걸 보면서 가슴이 아팠다. 심수봉 선생님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들 중 한 분"이라며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사실은 왜 내 딸을 대선배가 말을 저렇게…"라고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경연이 아닌 대중 축제 무대에서는 모든 가수가 동등한 입장이다. 평가가 목적이었다면 아쉬운 대목"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김다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수봉과 직접 통화를 했다고 알렸다. 김다현은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도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뜻한 위로도 해주셨다"고 했다. 그는 "팬분들 이번 일로 속상하시고 걱정하셨겠다. 저는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시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고 했다. 심수봉도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그는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 평소 가요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있었고 행사가 있던 당일에는 행사장 소음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은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웃고 즐겨야 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하지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로 뱉어진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 그럼에도 어른으로서 후배 가수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한 점은 분명 잘못됐다"고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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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1:17 PM
“내 앞에 올리지 말라”…71세 심수봉, 17세 김다현 공개 저격 논란 #심수봉 #김다현
“내 앞에 올리지 말라”…71세 심수봉, 17세 김다현 공개 저격 논란 #심수봉 #김다현
가수 심수봉이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는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이 진행됐다. 해당 행사에는 가수 김다현, 심수봉 등이 참석했다. 심수봉은 행사 당일 김다현의 공연 후 무대에 올랐다. 그는 자신의 노래를 두 곡 부른 뒤 돌연 앞서 공연한 김다현을 "앞에 노래 부른 여자"라고 지칭하며 언급했다. ‘트롯 뮤직 어워즈 2024’ 무대 당시 심수봉-김다현 프로필 사진.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현컴퍼니) 심수봉은 "지금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여기 혹시 그 매니저가 와 있냐.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무엇인지, 삶이 무엇인지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라며 비난했다.  이어 "노래를 듣고 있으면서 너무 힘들어서 여러분 앞에서 이야기 한다"라고 전했다. 동시에 관계자들을 향해 "내 앞에 저 선수 내보내지 말아달라, 나 완전히 어지러워서 쓰러지게 생겼다.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하는 게 아니다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보고, 찾아오신 분들을 위로해주는 음악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심수봉은 "저 너무 힘들어서 할 수 없이 여러분께 고백한다. 용서해 달라.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발언이 담긴 영상은 유튜브 쇼츠 등을 통해 공개됐다. 이후 올해 71세인 원로 가수 심수봉이 17살인 후배 가수를 공개 저격한 것을 두고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심수봉은 1978 MBC 대학가요제 '그때 그 사람'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사랑밖에 난 몰라', '백만송이 장미', '비나리',' 미워요'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김다현은 '청학동 훈장' 김봉곤의 막내딸이다. '보이스트롯', '미스트롯2', '현역가왕'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고, 정식 데휘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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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3:54 AM
장민호, 동해 찍고 진안 간다…가을 축제 연속 출격 #장민호 #동해무릉제 #진안고원트로트페스티벌 #진안홍삼축제 #전설의사내 #트로트 #가요축제
가수 장민호가 18일 제39회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공연에 출연하며 가을 지역축제 무대에 나섰다. 동해시는 장민호 등이 출연하는 특설무대에 5500석 규모의 관람석을 준비했다. 장민호의 무대 일정은 주말에도 이어진다. 20일에는 전북 진안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 출연해 심수봉·이찬원·김다현·윤수현·미스김 등과 무대를 꾸민다. 가수 장민호. (사진=장민호 인스타그램) ○ 장민호,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무대 출격 장민호의 가장 최근 공식 무대는 18일 강원 동해시에서 열린 제39회 동해무릉제다.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진행된 축제 개막 행사에는 장민호를 비롯해 노라조, 박혜신, 최수호, 유민 등이 축하공연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동해시는 올해 무릉제를 공연뿐 아니라 먹거리와 체험, 지역상권 연계를 확대한 시민 참여형 축제로 구성했다. 특히 장민호 등이 무대에 오르는 특설공연을 위해 약 5500석의 관람석을 마련하고 셔틀버스와 안전 인력을 배치했다. 장민호의 출연이 축제 핵심 개막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편성된 셈이다. ○ 하루 건너 진안으로…20일 트로트 페스티벌 장민호는 동해 공연 이틀 뒤인 20일 전북 진안으로 이동한다. 진안군의회가 공개한 공식 행사 일정에 따르면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은 이날 오후 5시 진안홍삼축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진안홍삼축제 현장 관련 보도에서도 장민호의 출연이 확인됐다. 축제 마지막 날 열리는 트로트 페스티벌에는 심수봉, 이찬원, 장민호, 김다현, 윤수현, 미스김이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장민호의 활동이 단발성 방송 출연에 머물지 않고 전국 지역축제 현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 ‘전설의 사내’ MC도 계속…방송 활동 병행 무대 일정과 함께 방송 활동도 진행 중이다. 장민호는 양세형과 함께 MBN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의 MC를 맡아 ‘무명전설’ TOP7의 무대를 이끌고 있다. MBN은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편성하고 있으며, 9월 16일에는 10회가 방송됐다. ‘전설의 사내’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무명전설’ 출신 가수들이 다양한 미션과 무대를 펼치는 음악쇼다. 장민호는 경연 참가자가 아닌 진행자로 프로그램의 흐름을 연결하며 가수 활동과 예능 MC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가을 축제 시즌 따라 현장 활동 확대 9월 중순 장민호의 동선을 보면 방송과 지역 공연이 촘촘하게 이어지는 흐름이 확인된다. 16일 ‘전설의 사내’ 방송에 이어 18일 동해무릉제 무대에 섰고, 20일에는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이 예정돼 있다. 최근 새 음반 발표보다 방송 진행과 전국 현장 무대가 활동의 중심축을 이루는 모습이다. 특히 진안 무대는 지자체 공식 일정과 현장 보도를 통해 출연이 교차 확인된 일정이다. 가을 지역축제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장민호가 방송 스튜디오와 전국 축제 현장을 오가며 대중과 만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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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26 at 3: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