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저
가까운거리에서 느껴지는 작은호흡소리. 일정하게 들리는 심장박동소리와 들썩이는 몸이 천호품안에서 따스한온기로 유지되고있었음. 두눈이 꼭 감겨있어도 세상 편안한 표정이 보이는듯한 얼굴의 소년은 잠든 모습마저 보는이의 마음을 풍족하게 채워주었음.

첫눈에 반한거였다니.
우리는 운명이었던건가..?잠깐....우리라고?

영원히 인간들의 숭배를 받고 홀로 존재해나갈 천호가 우리라는 낯선단어를 썼음.
어느한쪽의 치우침이 있어서는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천호는 이 소년과 떨어지기싫었음. 되려 어떠한 정의를 내릴수있는 밀접한관계가 되고싶었을뿐
October 6, 2026 at 4:16 PM
마져요~~~
조금 더 손보면서 쪼끔? 더 메탈릭한? 자석젤같은 질감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랍니다
October 6, 2026 at 3:49 PM
오늘 퇴근 후 한 일 : 랑이 화장실 모래 바꿔 붓고 저녁 먹고 세탁기 락스 칠해놓고 가을겨울옷 정리하고 랑이 케어하고 방충망 뜯어서 스티커 제거하고 다 닦아낸다음에 다시 방충망 붙이고 랑이 간식 주고 락스 휴지 떼서 버리고 면봉으로 배수구 쑤셔서 이물질 개많이 빼내고 세탁기 돌린후에 옷 정리 마저 하고 랑이 놀아주고 설거지하고 랑이 밥주고 랑이 화장실 씻고 나도 씻고 랑이 놀아주다가 양치시키고 전기매트 끌고와서 깔고 누웠어
October 6, 2026 at 3:24 PM
지금까지는 사펑 캐릭터들이 진짜 존나 너무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엔딩을 여러번 보니까 주인공마저도 존나 너무한 (개색히)라는 걸 알게됨
October 6, 2026 at 2:23 PM
낼 하루만 조심히 넘기면 목요일날 신경 마저 지지고 뚜껑덮을수있어...젠장이게다그새끼때문에
October 6, 2026 at 2:00 PM
파티원 납치독려라니 정말 마음이 따뜻하신 분
힘내서 나머지도 마저 잡아오겠습니다
October 6, 2026 at 1:47 PM
도안을 실에 맞게 조금 변형해서 체형변화에 성공한 우사기mk2 언제나 그렇듯 자수가 문제라.. 일단 내일 마져 함
실은 다이소 부드러운 면사 였나.. 20g짜리 바늘은 레이스 코바늘 2호
October 6, 2026 at 1:47 PM
공준씨를 짝사랑하지만 그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타니씨..
제발 나 대신 공준씨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당신이라면 할수 있잖냐고 빌고 싶지만
그것마저 타니씨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싶어하는 공준씨로서는 경멸스러운 행동일지도 모름

...난 어떻게 해도 망하는 거냐 이 미친😭
October 6, 2026 at 1:45 PM
아 마져 어제 너무 추워갖고 저런 스팀안대 사고싶었는디
비싸고 매일 하기엔 일회용은 거시기 해갖고 차라리 기계로 된거를 삼..... 그리고 조사기 사고싶다잉......
October 6, 2026 at 1:23 PM
인형옷마저 뜨개옷이 다 대바늘기준인거
너무 알겠는데
너무슬픔
우울해짐
October 6, 2026 at 1:02 PM
긴 허수아비 때리기는 당시에도 마찬가지였죠. 핑커와 도킨스가 제일 잘 하는 '논증'방식이기도 하고요. 혹은 이런 식으로 논증하는 것이 편하기도 하죠. 그리고 바로 이런 식의 논증이 '남자는 원래 그랜 사람이야, 진화 심리학에서 그랬어.'같은 독자들을 만들어내기 쉽고요.

시기에 따라 안 읽는 게 나을 수도 있는 거고, 읽지 말아야 한다는 건 아니에요. 전 2026년에는 빈서판에 대한 세밀한 비판마저 굳이 할 필요 없기 때문에 더 이상 읽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책이 출판된 시점에서는 읽어야 할 필요가 있었겠죠.
October 6, 2026 at 12:59 PM
동굴미션 얼마 안 남은김에 마저 밀었는데
진작 가이드 좀 찾아볼걸 뻘짓만 잔뜩..😑
신규 유입 늘어서 그런가 왜 1퍼여
October 6, 2026 at 12:53 PM
아 맞다 오늘 죠죠도 마저 보기로 했지 참 당장 일어나
October 6, 2026 at 12:50 PM
얼귤도 이쁘겠지만 몸매 타고 났네요. 내가 좋아하는 작은 유륜과 유두마져 이뽀 ㅠㅠ
October 6, 2026 at 12:48 PM
실제로 내란당은 김용민을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까지 큰소리를 쳤으니까 n.news.naver.com/article/030/... . 실제로 하지는 못했던걸로 기억한다만.
내란당과 검찰, 언론이 한몸인걸 뻔히 알고있는 김용민 입장에서는, 요즘처럼 내란이었냐 하는것마저 여론전으로 몰려가는 꼴을 보면서 검찰을 냅뒀다간 내란당이랑 손잡고 자신에게 해코지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있을듯. 빠르게 피아식별해서, 쳐낼놈은 쳐내버리는게 생존 방법이라고 생각했을거 같다.
...근데 이런 피아식별은 이재명이 좀 탑재했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긴 함.
여야, 정무위서도 '내란' 놓고 출동…'김용민' 윤리위 제소
전날 법제사법위원회에 이어 18일 열린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도 여야는 '내란'이라는 표현을 두고 논박을 벌였다. 야당 의원들이 '내란' 용어를 사용하자 여당 의원들은 사법부 판단 전에 '내란'이라고 하지 말자며 강
n.news.naver.com
October 6, 2026 at 12:41 PM
여기 먼작카와 영화 본 사람 잇음? 먼작카와 좋아하는 사람은?

궁금한 거 잇음

님들은 나가노가 섭리에 순응해!! 순응해!! 파라고 생각함....? 아니면 살아야댐.. 그마저도 인생이야. 파라고 생각함...?
October 6, 2026 at 12:19 PM
AI개발로 기대한것 - 불치병치료,기후위기극복,주4일제,기본소득

AI개발로 이뤄낸것-전세계인의 개인정보 탈탈(오라클마저 털림),에너지위기,기후위기심화,전자기기고비용화,노동가치인식하락,비싸면서 휴지처럼쓰고버려지는 반도체들,빈부양극화심화,영상이 못 믿을게 됨
October 6, 2026 at 11:58 AM
아 ㅁㅈ 세로동공도 별로 안좋아하는 요소였어
근데 이것마저도 마녀의샘 입덕하고나서 생각이 바뀌었지
October 6, 2026 at 11:21 AM
이미 취약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을 국가가 대놓고 등쳐먹고 있다는 얘기......
국민의 불행과 고통마저 돈벌이로 써먹으려는 좆같은 정부
October 6, 2026 at 11:09 AM
으휴 이제 애들 뭐 그마저도 희망이 없겠네요...
October 6, 2026 at 11:08 AM
오야지 마저... 저를 거부하시는군요... 🙄
October 6, 2026 at 11:03 AM
겜덕은 맞는데
수없이 많은 섭종과 리부트와 그마저섭종하기를 반복하다보니

이거 아직도 살아있네 하는게 가끔있음
October 6, 2026 at 10:28 AM
좋아요 감사합니다 일단 오늘은 짐 마저 챙기고 강호를 좀 즐겨야겠어요😎
October 6, 2026 at 10:12 AM
양심적 병역거부도 겁나 쪼잔하게 인정하고 그마저도 아무 이유 없이 징벌적으로 공익보다 길게 교도소만 딱 되게 해놨죠 법이 허용하는 만큼 최대한 양심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처럼
October 6, 2026 at 10:08 AM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 나의 단점이자 장점이었는데 그마저도 안하면 뭐 개성이랄 게
October 6, 2026 at 10: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