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무한대로 들어가는 맛…!!
밥이 무한대로 들어가는 맛…!!
제 인장에 있는 친구예요
제 인장에 있는 친구예요
그게 실제로 그럴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죠
총 쏜 사람
“극우 백인 남성”
총 쏜 이유
“저 사람이 너무 리버럴한 발언을 해서”
아니 ㅅㅂ 뭐 무한대가 무한대보다 작다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어
극우세력들이 양심과 이성이 없는 건 그런 놈들이 양심과 이성을 버리고 극우에 가서, 자석만난 철가루처럼 찰싹 붙어서 질질 끌려가며 피해를 입힐 뿐이고
그 반대 세력의 사람들은 여전히 양심과 이성을 갖고 있고 뭔가를 잃어버린 사람들도 여전히 이성을 부여잡고 참아내는 데 성공하고 있음
분노의 표출은 정말 배곪으며 광기에 휩싸이는 경우인데, 이미 극우가 아닌걸로 층분한 이성을 보유한 게 증명된 사람들이 여기에 휩쓸리는 건 쉽지 않아 보임.
그게 실제로 그럴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죠
총 쏜 사람
“극우 백인 남성”
총 쏜 이유
“저 사람이 너무 리버럴한 발언을 해서”
아니 ㅅㅂ 뭐 무한대가 무한대보다 작다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어
(부대볶음이 짜서 밥을 무한대로 먹어야 하는 상황
(부대볶음이 짜서 밥을 무한대로 먹어야 하는 상황
"대체 수학자 누가 그래요?"
"무한대 더하기 무한대는 무한대라고 하던데요."
"아니 그건 굉장히 특수한 경우고요."
"뭐가 특수한데요? 이게 1+1=1하고 뭐가 다른지 설명해보세요."
"(환장)"
"대답 못하는거보소ㅋㅋㅋ 이런 사람들이 남들을 수알못 취급하고 다니는데 이럴거면 그냥 수알못으로 사는게 맞는거같음..."
"대체 수학자 누가 그래요?"
"무한대 더하기 무한대는 무한대라고 하던데요."
"아니 그건 굉장히 특수한 경우고요."
"뭐가 특수한데요? 이게 1+1=1하고 뭐가 다른지 설명해보세요."
"(환장)"
"대답 못하는거보소ㅋㅋㅋ 이런 사람들이 남들을 수알못 취급하고 다니는데 이럴거면 그냥 수알못으로 사는게 맞는거같음..."
ㅇㅇ...
심지어 무기노가다도해야되
리로드노가다가더악랄한듯
현질도안되고그냥사신존나잡아야됨
그래서 타르타로스 232층에서
무한대로 사신기다림
1월이었다
ㅇㅇ...
심지어 무기노가다도해야되
리로드노가다가더악랄한듯
현질도안되고그냥사신존나잡아야됨
그래서 타르타로스 232층에서
무한대로 사신기다림
1월이었다
칸 별 다른 게 없어서 게일 눈치 못 챔 그야 무한대x5 도 무한대니까 달라지는 게 업슨 (?)
칸 별 다른 게 없어서 게일 눈치 못 챔 그야 무한대x5 도 무한대니까 달라지는 게 업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