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산 건 설연수쿤이 한 10년 정도 더 오래살았는데 별로 행복하진 않았을 듯
오래 산 건 설연수쿤이 한 10년 정도 더 오래살았는데 별로 행복하진 않았을 듯
문재인에게는 스스로 "운명이자 숙제" 라고 말한 노무현의 죽음이 있었음. 셋다 본인이 정치를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시대에 의해 끌어올려진거
이재명도 취임시에는 그렇게 보였지만 본인 스스로 소명의식보다는 대통령 자리를 어렸을때 받지 못한 인정욕구를 푸는 자리로 여기는것 같음. 권력이라는게 소금물 같은거라 저래선 제정신으로 못있는다. 이미 1년 조금 지났는데 맛이 가잖아
문재인에게는 스스로 "운명이자 숙제" 라고 말한 노무현의 죽음이 있었음. 셋다 본인이 정치를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시대에 의해 끌어올려진거
이재명도 취임시에는 그렇게 보였지만 본인 스스로 소명의식보다는 대통령 자리를 어렸을때 받지 못한 인정욕구를 푸는 자리로 여기는것 같음. 권력이라는게 소금물 같은거라 저래선 제정신으로 못있는다. 이미 1년 조금 지났는데 맛이 가잖아
없는일이 되진 않을거같애.......
민주화 성지믄 뭣한대..... 남자들은 전부 일베화하는데에 성공했던디......
꿈에서 오늘 휴일이길래 티비 좀 보고 뒹굴다가 옆동네 서점으로 갔는디 책 이것저것 고르고있는데 밖에서 무슨 환호성이랑 마이크 울리는 소리가 나갖고 옆동네서 뭔 축제한갑다 했는디
갑자기 큰 소리가 나더니 어떤 사람들이 우루루 서점으로 들어옴
글더만 나랑 다른 서점에 있는 여자분들한테
서점을 이용하는 저런 여자들은 미X년 뭔년 뭔년 욕을 다 퍼부어갖고 뭐여 하고본께 남초커뮤 하는 남자들이랑 극우들이랑 그 남자들에 환장하는 남미새 여자들이 집단폭도가 되갖고 길거리 여자들한테 깽판치고 극우발언하고
없는일이 되진 않을거같애.......
민주화 성지믄 뭣한대..... 남자들은 전부 일베화하는데에 성공했던디......
(이 게시글을 이규창이 싫어합니다)(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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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han.co.kr/article/2026...
“극단주의적 기원은 잊히지만, 그 서사는 남는다”고 했다. 처음에는 일부 커뮤니티에서만 통용되던 말도 일상적인 표현처럼 반복되면 그 말에 담긴 혐오와 편견은 사라지지 않은 채 사회에 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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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주의적 기원은 잊히지만, 그 서사는 남는다”고 했다. 처음에는 일부 커뮤니티에서만 통용되던 말도 일상적인 표현처럼 반복되면 그 말에 담긴 혐오와 편견은 사라지지 않은 채 사회에 남을 수 있다.
근데 전남광주에 민형배와 임은정… ㅠㅠ
민주화의 성지 광주시민분들에게 너무한거 아님?
근데 전남광주에 민형배와 임은정… ㅠㅠ
민주화의 성지 광주시민분들에게 너무한거 아님?
동교동(김대중)-명륜동(노무현)-홍제동(문재인)-성남(이재명)
연희동(노태우)-상도동(김영삼)-논현동(이명박)-삼성동(박근혜)-서초동(윤석열)
연희동과 성남이 예외지만 어쨌든 상도동은 한강 남쪽이고(요즘은 동작구를 서반포로 부른다고?) 하니 강북대통령과 강남대통령으로 나뉜다.
신기한 일이네요.
진짜 서울은 비만 많이 와도 수해에 잠기는군요.
동교동(김대중)-명륜동(노무현)-홍제동(문재인)-성남(이재명)
연희동(노태우)-상도동(김영삼)-논현동(이명박)-삼성동(박근혜)-서초동(윤석열)
연희동과 성남이 예외지만 어쨌든 상도동은 한강 남쪽이고(요즘은 동작구를 서반포로 부른다고?) 하니 강북대통령과 강남대통령으로 나뉜다.
#양자소프트웨어 #양자추상화 #뉴스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의 한 음식점이 온라인 극우 커뮤니티에서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폄훼할 때 사용하는 용어를 메뉴 이름에 넣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피떡갈비’는 일부 극우 성향 커뮤니티에서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유혈 진압으로 희생된 시민들의 피와 지역 대표 음식인 떡갈비를 결합해 희생자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혐오 표현으로 사용돼 왔다.
naver.me/5kPixCrD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의 한 음식점이 온라인 극우 커뮤니티에서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폄훼할 때 사용하는 용어를 메뉴 이름에 넣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피떡갈비’는 일부 극우 성향 커뮤니티에서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유혈 진압으로 희생된 시민들의 피와 지역 대표 음식인 떡갈비를 결합해 희생자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혐오 표현으로 사용돼 왔다.
naver.me/5kPixCrD
민주화항쟁 이전에 청년 시절을 보낸 사람들답게 아빠엄마는 유신독재자 죽고 쿠데타로 정권 잡은 인간의 부인이,
영화 <사관과 신사>를 “토관과 신토”라고 읽었다는 믿거나말거나 우스갯소리를 좋아했다.
엄마 가고 나서 아빠가 보관하고 있던 55년생과 59년생의 연애일기 중 하나:
263번째 데이트 때 중앙극장에서 <사관과 신사>를 같이 봤나 봄. 그 옛날 “토관과 신토”를 참여정부 들어서까지도 얘기하면서 전ㄷㅎ이 싱글 친대, 하고 기막혀 하고🤣
민주화항쟁 이전에 청년 시절을 보낸 사람들답게 아빠엄마는 유신독재자 죽고 쿠데타로 정권 잡은 인간의 부인이,
영화 <사관과 신사>를 “토관과 신토”라고 읽었다는 믿거나말거나 우스갯소리를 좋아했다.
엄마 가고 나서 아빠가 보관하고 있던 55년생과 59년생의 연애일기 중 하나:
263번째 데이트 때 중앙극장에서 <사관과 신사>를 같이 봤나 봄. 그 옛날 “토관과 신토”를 참여정부 들어서까지도 얘기하면서 전ㄷㅎ이 싱글 친대, 하고 기막혀 하고🤣
사람이 죽었다고. 한두 명도 아니고. 떼로 죽었다고. 그게 뭔지 모르니?
문혁이든 한국전쟁이든 광주민주화운동이든 무고한 사람들이 떼로 죽어나간 일을 감히 “아 몇 명이 죽었든 모르겠고 참신하게 다각도로 볼 거야” 운운하는 싸패 학자들은 다 매달아야 한다.
사람이 죽었다고. 한두 명도 아니고. 떼로 죽었다고. 그게 뭔지 모르니?
문혁이든 한국전쟁이든 광주민주화운동이든 무고한 사람들이 떼로 죽어나간 일을 감히 “아 몇 명이 죽었든 모르겠고 참신하게 다각도로 볼 거야” 운운하는 싸패 학자들은 다 매달아야 한다.
전범 옹호와 민주화가 정말 양립할 수 있을까요?
전범 옹호하는 이들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할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최대치는 무심하게 지켜보는 것 정도입니다.
전범 옹호와 민주화가 정말 양립할 수 있을까요?
전범 옹호하는 이들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할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최대치는 무심하게 지켜보는 것 정도입니다.
"기사 자체가 혐오를 담고 있는 게 아닌데도 혐오 댓글이 달렸다. 호남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기사에도 특정 지역을 향한 혐오 댓글이 붙고,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기사에도 호남혐오가 섞였다."
"'10대 극우화'라는 말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네이버 댓글을 쓰는 사람들이 10대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50~60대 등 성인세대의 극우화 문제는 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느냐는 지적도 인상 깊었다."
"기사 자체가 혐오를 담고 있는 게 아닌데도 혐오 댓글이 달렸다. 호남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기사에도 특정 지역을 향한 혐오 댓글이 붙고,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기사에도 호남혐오가 섞였다."
"'10대 극우화'라는 말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네이버 댓글을 쓰는 사람들이 10대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50~60대 등 성인세대의 극우화 문제는 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느냐는 지적도 인상 깊었다."
weekly.khan.co.kr/article/2026...
"토플러가 한국의 산업화 성과를 높이 평가한 사실과 권위적 조직구조의 개선을 주장한 사실은 모두 같은 보고서에서 확인된다. 산업화가 완료돼야 민주화가 가능하다거나 경제발전을 위해 정치적 자유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은 발견되지 않았다. 당시 언론 보도에서도 문제의 발언은 확인되지 않는다."
weekly.khan.co.kr/article/2026...
"토플러가 한국의 산업화 성과를 높이 평가한 사실과 권위적 조직구조의 개선을 주장한 사실은 모두 같은 보고서에서 확인된다. 산업화가 완료돼야 민주화가 가능하다거나 경제발전을 위해 정치적 자유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은 발견되지 않았다. 당시 언론 보도에서도 문제의 발언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