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하지만 한정환쿤 정도면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연수쿤처럼 기껏 독립운동 조뺑이치고 옥에서 죽다 살아났는데 광복된 모습을 보니 개판이고 학살을 막으려 했으나 강제로 손발 다 묶이고 퇴출되다시피하고 그러는 중에 한국전쟁 터지고 그러는 가운데에서도 이승만 샛기의 학살을 막고자 했으나 다 실패로 돌아가고 민주화 운동 투신했다가 고문후유증으로 사망한 건 아니질 않습니까
오래 산 건 설연수쿤이 한 10년 정도 더 오래살았는데 별로 행복하진 않았을 듯
October 11, 2026 at 3:44 PM
이재명이 왜 김노문만큼 안되는줄 앎? 김대중에게는 조국의 민주화라는 사명이, 노무현에게는 돈 잘벌던 등기변호사가 인권변호사로 탈바꿈하게 된 부림사건이,
문재인에게는 스스로 "운명이자 숙제" 라고 말한 노무현의 죽음이 있었음. 셋다 본인이 정치를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시대에 의해 끌어올려진거

이재명도 취임시에는 그렇게 보였지만 본인 스스로 소명의식보다는 대통령 자리를 어렸을때 받지 못한 인정욕구를 푸는 자리로 여기는것 같음. 권력이라는게 소금물 같은거라 저래선 제정신으로 못있는다. 이미 1년 조금 지났는데 맛이 가잖아
October 11, 2026 at 10:20 AM
이것도 꿈이지만 우리지역에서 극우들이 시위하는거 보믄
없는일이 되진 않을거같애.......
민주화 성지믄 뭣한대..... 남자들은 전부 일베화하는데에 성공했던디......
오늘 기분 드러븐 꿈 꿈......
꿈에서 오늘 휴일이길래 티비 좀 보고 뒹굴다가 옆동네 서점으로 갔는디 책 이것저것 고르고있는데 밖에서 무슨 환호성이랑 마이크 울리는 소리가 나갖고 옆동네서 뭔 축제한갑다 했는디
갑자기 큰 소리가 나더니 어떤 사람들이 우루루 서점으로 들어옴
글더만 나랑 다른 서점에 있는 여자분들한테
서점을 이용하는 저런 여자들은 미X년 뭔년 뭔년 욕을 다 퍼부어갖고 뭐여 하고본께 남초커뮤 하는 남자들이랑 극우들이랑 그 남자들에 환장하는 남미새 여자들이 집단폭도가 되갖고 길거리 여자들한테 깽판치고 극우발언하고
October 11, 2026 at 7:00 AM
ㅇㄴ 그러니까 정화암이 독립운동가고 민주화운동 하긴 했는데 동시에 유쾌한 할배 포지션이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너무 웃김 구파 선생도 만만찮은 웃수저였는데 왜 정화암과 절친이었는지 알겠음(?)
(이 게시글을 이규창이 싫어합니다)(아마도)
근데 이미 이 때도 정화암의 나이는 노인이었는데 이 정도로 엠지스러웠다고?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물론 정화암이 나이는 들었어도 농성투쟁하고 투쟁장의 청년들과 교류도 하고 이래서 상대적으로 덜 늙었을 수는 있겠는데요..(정신적으로)
October 11, 2026 at 6:27 AM
술안주명 ‘피떡갈비’? 광주 술집 논란···“5·18 비하인지 몰랐다” 사과했지만 ‘부글’ 일상에 번지는 극우 언어
www.khan.co.kr/article/2026...

“극단주의적 기원은 잊히지만, 그 서사는 남는다”고 했다. 처음에는 일부 커뮤니티에서만 통용되던 말도 일상적인 표현처럼 반복되면 그 말에 담긴 혐오와 편견은 사라지지 않은 채 사회에 남을 수 있다.
술안주명 ‘피떡갈비’? 광주 술집 논란···“5·18 비하인지 몰랐다” 사과했지만 ‘부글’ 일상에 번지는 극우 언어 [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
전남 광주의 한 술집이 메뉴명으로 ‘피떡갈비’를 사용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조롱하는 데 쓰이는 ‘피떡갈비’를 음식 이름으로 내걸었기 때문이다. 해당 표현은 희생자들의 ‘피’와 광주를 대표하는 음식인 ‘떡갈비’를 합친 말로, 일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5·18을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돼 왔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
www.khan.co.kr
October 10, 2026 at 3:25 PM
궁금했던 사람들이 많았던 모양인지 출판사 소개글도 이렇구나 http://dolbegae.co.kr/about/
돌베개의 작은 역사
『돌베개』라는 책이 있습니다. 일제하에서 학병으로 일본군에 끌려갔다가 탈출하여 광복군에 투신한 장준하 선생이 자신의 항일 역정을 기록한 책입니다. 이 책은 1971년에 출간되었습니다. 선생께서 해방 직후도 아니고 한참 철 지나서 새삼스럽게 항일 수기를 내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단순히 과거를 회고하기 위해서는 아니었습니다. 당시는 박정희의 장기집권 음모가 노골화되던 시점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거 일제하 에 조국의 광복을 위해 분투했듯 반독재민주화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명이었습니다. 이후 선생은 유신독재체제의 시퍼런 서슬 아래에서 반독재민주화투 쟁에 앞장섰으며, 1975년 의문의 사고사를 당하기까지 재야 민주화운동의 지도자로서 커다란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돌베개’는 이처럼 조국의 해방과 민주화를 위하여 평생 거친 삶을 마다하지 않았던 장준하 선생의 사상과 실천을 표상합니다. 출판사 ‘돌베개’는 1979년 여름에 창립되었습니다. ‘겨울공화국’이라 불리던 유신독재 체제가 종말을 향하여 치닫던 무렵이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장준하 선생의 책 『돌베개』에서 따왔습니다. 이러한 작명에서 예고되었듯, 돌베개의 이후 출판 활동과 그 궤적은 우리 현대사의 전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1970∼80년대에 돌베개는 민주출판운동의 한 부분을 이루면서 우리의 역사와 현실을 밝히는 출판의 영역을 개척하였습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운동으로서의 출판’이었습니다. 『한국근대민족운동사』, 『한국경제의 전개과정』, 『전태일 평전』,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등의 수많은 책들은 시대를 일깨우며 당대의 역사와 현실을 전진시키는 힘이 되었으며, 그 시대에 젊은 시절을 보낸 많은 사람의 기억 속에 지금도 깊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1990년대 이후 돌베개는 ‘운동으로서의 출판’에서 ‘문화로서의 출판’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면서 출판의 분야와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우리의 시대와 현실을 비판적으로 인식하고 성찰하는 수준 높은 학술서·교양서를 지속적으로 펴내는 한편,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기획에 관심을 집중하였습니다. ‘돌베개 한국학총서‘를 비롯한 ‘답사여행의 길잡이‘, ‘테마한국문화사‘ 등의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사상을 학술적으로 정리하면서 그 성과를 대중화하는 데 힘을 쏟아 왔습니다. 제대로 된 번역을 통해 우리 고전의 새로운 정본을 만드는 작업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돌베개는 항상 깨어있는 눈으로 시대를 호흡하고 독자와 소통하면서 우리 인문서의 ‘넓이와 깊이’를 더 해 갈 것입니다. 돌베개는 그 우직한 행보와 더불어 깐깐하고 단단한 책 만들기의 자세를 견지해 왔습니다. 그 결과 돌베개의 책들은 엄선된 기획과 내용의 충실함, 깐깐한 편집, 아름다운 디자인을 자랑하며 여러 출판문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주간지 『시사인』이 출판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수년째 ‘가장 신뢰하는 출판사 1위’에 오르기도 하였습니다. 돌베개는 이러한 신뢰를 든든한 격려로 여기면서 무거운 책임을 다해나갈 것입니다. 돌베개는 2003년 파주 사옥으로 이전하여 파주 시대를 열었으며 2012년 주식회사로 전환하였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돌베개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을 견지하여 우리 인문서 출판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시대가 필요로 하는 책, 독자들의 가슴속에 오래 기억되는 책,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지향하는 책,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전통을 이어가는 책을 꾸준히 펴나가겠습니다. Kto informuje się o casinolab casino, szybko znajduje wskazówki świadczące o przemyślanej i zadbanej platformie. Gracze mogą udostępniać wybrane akcje przez media społecznościowe i odblokowywać w ten sposób bonusy. Mobilna oferta gier jest identyczna z wersją desktopową i obejmuje wszystkie dostępne tytuły. Obsługa klienta dostępna jest przez całą dobę na czacie na żywo i odpowiada zazwyczaj w ciągu kilku minut. Perspektywy wielokamerowe zapewniają autentyczne odczucie gry jak w prawdziwym kasynie. Stablecoiny takie jak USDT rozszerzają możliwości dla graczy zafascynowanych kryptowalutami. Osobiste listy gier i ulubionych ułatwiają szybki dostęp do preferowanych tytułów. Osobna mini-sekcja poświęcona jest klasycznym grom kasyna, takim jak Sic Bo, Craps i Pai Gow Poker. Warunki bonusowe są jasno sformułowane i nie zawierają ukrytych klauzul. Akcje z Risk-Free Spins pozwalają bez ryzyka wypróbować gry na prawdziwe pieniądze. Zarówno wizualnie, jak i funkcjonalnie kasyno należy do dojrzałych adresów na ryn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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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6 at 3:26 AM
펌) 임은정 똥볼 찰 동안 열심히 일하는 다른 중수청장들

근데 전남광주에 민형배와 임은정… ㅠㅠ
민주화의 성지 광주시민분들에게 너무한거 아님?
October 8, 2026 at 10:56 AM
근데 국제 엠네스티는.. 의외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의 민주화운동과도 관련이 있쥬 남민전 사건으로 투옥되신 분 중에 한 분도 국제 엠네스티 한국지부 결성에 참여하신 분이 있거든요
넴 맞아요 애초에 팔레스타인 소식이 전해진 초기부터 연대하던 곳이기도 하고
October 8, 2026 at 8:55 AM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감사 질의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로 폄하해 표현한 것을 두고 조국혁신당이 “막말을 멈추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진숙 이어 “광주 사태” 김승수 설상가상…국힘 망언 릴레이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감사 질의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로 폄하해 표현한 것을 두고 조국혁신당이 “막말을 멈추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는 김 의원은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박진영
www.hani.co.kr
October 8, 2026 at 6:00 AM
그러고 보니 민주화 이후 대통령들 집이

동교동(김대중)-명륜동(노무현)-홍제동(문재인)-성남(이재명)

연희동(노태우)-상도동(김영삼)-논현동(이명박)-삼성동(박근혜)-서초동(윤석열)

연희동과 성남이 예외지만 어쨌든 상도동은 한강 남쪽이고(요즘은 동작구를 서반포로 부른다고?) 하니 강북대통령과 강남대통령으로 나뉜다.
"강북은 진짜 서울이 아니다." 이런 말이 강남 거주자 사이에서 있다고?

신기한 일이네요.

진짜 서울은 비만 많이 와도 수해에 잠기는군요.
October 7, 2026 at 11:30 PM
양자 컴퓨팅은 하드웨어만으로가 아닌 추상화를 통해 확장될 것입니다. 도메인 특화 언어와 지능형 컴파일러는 BASIC이 고전 컴퓨팅을 위해 했던 것처럼 양자 프로그래밍을 민주화하여 전문가를 넘어 확장될 것입니다.

#양자소프트웨어 #양자추상화 #뉴스
어셈블리에서 추상화로: 양자 BASIC의 순간
www.quera.com
October 7, 2026 at 11:53 AM
일본 언론은 유료기사 시스템 덕분에 광고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퀄리티 있는 취재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구독하지 않으면 볼 수 있는 시사 정보가 제한된다는 점에서 뭔가 정보의 민주화적으로 안 좋은 면은 없는 걸까 궁금(유료기사 십몇개쯤 못보고 놓쳐서 아쉬워서 하는 소리
October 6, 2026 at 11:26 AM
‘5·18 비하’ 메뉴명 쓴 광주 음식점…“몰랐다” 해명 후 메뉴 삭제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의 한 음식점이 온라인 극우 커뮤니티에서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폄훼할 때 사용하는 용어를 메뉴 이름에 넣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피떡갈비’는 일부 극우 성향 커뮤니티에서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유혈 진압으로 희생된 시민들의 피와 지역 대표 음식인 떡갈비를 결합해 희생자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혐오 표현으로 사용돼 왔다.

naver.me/5kPixCrD
October 6, 2026 at 6:38 AM
허진호 감독님 영화 오랜만에 나오네, 생각했는데 북미 개봉이 손꼽아 기다려질 정도네?

민주화항쟁 이전에 청년 시절을 보낸 사람들답게 아빠엄마는 유신독재자 죽고 쿠데타로 정권 잡은 인간의 부인이,
영화 <사관과 신사>를 “토관과 신토”라고 읽었다는 믿거나말거나 우스갯소리를 좋아했다.

엄마 가고 나서 아빠가 보관하고 있던 55년생과 59년생의 연애일기 중 하나:

263번째 데이트 때 중앙극장에서 <사관과 신사>를 같이 봤나 봄. 그 옛날 “토관과 신토”를 참여정부 들어서까지도 얘기하면서 전ㄷㅎ이 싱글 친대, 하고 기막혀 하고🤣
October 6, 2026 at 12:11 AM
김영삼 총재와 김대중 고문은 8월 11일, 12일에 연속으로 회동한 후 "노동자들은 폭력을 배제,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민주당은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삼은 "노사 문제의 해결 등 모든 민주화는 직선제에 의한 대통령선거를 통해 민주 정부가 들어선 다음에 자연히 완결될 것"이라고 약속했고, 김대중은 "폭력은 민주화를 원치 않는 세력에 의해 악용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October 5, 2026 at 2:08 PM
내가 내 의부님이 고통받고 중국 지도교수 부모님이 고문당했던 문혁 시기를 찬양고무하는 주제로 논문을 써야겠냐. 그 개쉐 습주석 휴지담당으로 중난하이 화장실에 차꼬 채워서 번을 세우게 했어야 했다. 아니면 모씨 시신 딱개로 목에 쇠줄 채워 유리관 옆에 세우던가.

사람이 죽었다고. 한두 명도 아니고. 떼로 죽었다고. 그게 뭔지 모르니?

문혁이든 한국전쟁이든 광주민주화운동이든 무고한 사람들이 떼로 죽어나간 일을 감히 “아 몇 명이 죽었든 모르겠고 참신하게 다각도로 볼 거야” 운운하는 싸패 학자들은 다 매달아야 한다.
October 4, 2026 at 1:17 PM
김성국 교수는... 글을 잘 조직해서 쓰긴 하지만 민주화운동에 대한 시각에서 이 샛기야 싶은 구석이 있었기 때문에 아나키즘 계보 입문용 논문으로는 어쩔 수 없이 김성국 교수의 논문을 권하긴 하지만(정리는 정말 잘 했다) 민주화 운동에 대해 언급된 대목은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곤 함
October 2, 2026 at 1:18 PM
물론.. 그 반대로 가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는 생각함 이승만 정권 때는 민주화운동 했다가도 노태우 때는 부역한 독립운동가도 있으니까 그 루트를 타지 않은 건 다행이지.. 이렇게 보면 정화암이 ㄹㅇ 유니콘이긴 한데.. 근데 정화암같은 사람이 유니콘이면 좀 이상하긴 한데
김홍일을.. 독립운동도 하고 민주화 운동도 했다 이럼서 마냥 좋게만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김홍일은.. 나중에 정신차리긴 했지만 박정희 정권 때 5.16 쿠데타에 가담하기도 했었던 사람이쥬 그나마 다행인 건 이건 에바다 싶었는지 나중가서 민주화 운동에 뛰어들긴 했는디
October 2, 2026 at 9:10 AM
김홍일을.. 독립운동도 하고 민주화 운동도 했다 이럼서 마냥 좋게만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김홍일은.. 나중에 정신차리긴 했지만 박정희 정권 때 5.16 쿠데타에 가담하기도 했었던 사람이쥬 그나마 다행인 건 이건 에바다 싶었는지 나중가서 민주화 운동에 뛰어들긴 했는디
October 2, 2026 at 9:07 AM
지난 5월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은 스타벅스가 논란 수습을 위해 선불카드 환급 조처를 했던 2주간 약 760억원이 빠져 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분기 매출의 약 10분의 1에 달하는 선급금이 환급된 것입니다.
스벅, ‘탱크데이’ 후폭풍에…2주간 충전카드 760억 환급
지난 5월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은 스타벅스가 논란 수습을 위해 선불카드 환급 조처를 했던 2주간 약 760억원이 빠져 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매출의 약 10분의 1에 달하는 선급금이 환급된 것이다. 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
www.hani.co.kr
October 1, 2026 at 11:00 PM
이어지는 글에서 친일을 ‘전범 옹호’를 뜻한다고 쓰셔서 하는 말인데요…

전범 옹호와 민주화가 정말 양립할 수 있을까요?

전범 옹호하는 이들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할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최대치는 무심하게 지켜보는 것 정도입니다.
대만의 민주화 지지와 대만인의 혐한친일 행보가 싫다는거 양립할 수 있다고 사람들아....
October 1, 2026 at 2:23 AM
대만의 민주화 지지와 대만인의 혐한친일 행보가 싫다는거 양립할 수 있다고 사람들아....
October 1, 2026 at 1:34 AM
"댓글 328만여 건을 분석했는데 뉴스 댓글에서 지역혐오 비중이 디시인사이드나 유튜브보다 높았다."

"기사 자체가 혐오를 담고 있는 게 아닌데도 혐오 댓글이 달렸다. 호남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기사에도 특정 지역을 향한 혐오 댓글이 붙고,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기사에도 호남혐오가 섞였다."

"'10대 극우화'라는 말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네이버 댓글을 쓰는 사람들이 10대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50~60대 등 성인세대의 극우화 문제는 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느냐는 지적도 인상 깊었다."
"세상이 안 바뀌면..." 5·18 혐오 1년 넘게 추적한 까닭
5·18민주화운동을 둘러싼 허위정보는 이미 수없이 검증됐다. 그런데 왜곡은 사라지지 않았고,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배재고 혐오응원처럼 5·18과 호남을 향한 혐오는 새로운 모습으로 반복됐다.미디어오늘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
www.ohmynews.com
September 30, 2026 at 3:00 AM
앨빈 토플러는 정말 “박정희를 독재자라 부르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했을까 [팩트체크]
weekly.khan.co.kr/article/2026...

"토플러가 한국의 산업화 성과를 높이 평가한 사실과 권위적 조직구조의 개선을 주장한 사실은 모두 같은 보고서에서 확인된다. 산업화가 완료돼야 민주화가 가능하다거나 경제발전을 위해 정치적 자유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은 발견되지 않았다. 당시 언론 보도에서도 문제의 발언은 확인되지 않는다."
앨빈 토플러는 정말 “박정희를 독재자라 부르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했을까
“민주화는 산업화가 끝난 후에 가능하다. 이런 인물을 독재자라고 말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박정희라는 모델은 누가 뭐라고 말해도 세계가 본받고 싶어 하는 모델이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1928~2016)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평가했다는 글이 인터넷에서 유통되고 있다. 토플러가 턱을 괴고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에 해당 문구를 넣은 이미지다. ...
weekly.khan.co.kr
September 30, 2026 at 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