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마을다이어리
따뜻한 온기
햇살이 맑은 시간
아이스 바닐라 라떼
노트북 자판 소리
바닷마을 다이어리
이게 바로 행복이지.
April 27, 2025 at 6:42 AM
마치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배경(가마쿠라 외곽)을 보는 것 같다. 경치 하나는 좋네.
June 19, 2023 at 2:29 AM
바닷마을 다이어리
August 28, 2025 at 6:10 AM
미루고 미뤄놨던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모두 읽었다. 내게 잘 맞을거라 했는데 역시나 내 취향이었다. 과거의 나에게… 책 속의 스즈가 그랬듯 읽으면서 나도 빠르게 자라버렸다. 어느 순간 몰입에서 빠져나와 내려다 보며 읽고 있더라. 그래도 좋았던 따뜻한 성장 이야기

#바닷마을다이어리
October 17, 2024 at 6:24 PM
바닷마을 다이어리 재밌게 보다가
어릴떄부터 바닷가 목조주택에서 살던 여자 주연이 욕실에서 곱등이 보고 비명지르는거 보고 아.. 하고 끔
August 26, 2026 at 7:12 AM
리틀 포레스트 일본판은 7번은 봤고 용기 내서 새로 보게 된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너무 좋았어
December 26, 2024 at 11:45 AM
오...바닷마을 다이어리 완결 세트 올라왔네요. 가마쿠라의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토속적인 만화에요.

집나간 아버지의 부고를 알게 된 세자매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외지에서 외톨이가 되게 생긴 이복동생을 데려오면서 시작하는 내용이고.

위국일기 뭐 이런 느낌 좋아하면 꼭 보셔야함.

ridibooks.com/books/111020...
[완결 세트] 바닷마을 다이어리
[완결 세트] 바닷마을 다이어리 작품소개: 카마쿠라 바닷가 마을에서 펼쳐지는 네 자매의 따스한 이야기! 카마쿠라 바닷가 마을에서 평범한 일상을 꾸려나가던 코다 가의 세 자매는 15년 전 어머니와 이혼한 뒤 집을 나갔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자신들이 아닌 다른 여자를 선택한 아버지의 죽음에 아무런 감정도 일지 않지만, 아버지의 장례를 ...
ridibooks.com
June 21, 2026 at 1:51 PM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보다가 끈 전적이 잇어서 아마도 안맞겟디 ,,
December 3, 2023 at 6:28 AM
바닷마을 다이어리(총 9권)ㅡ쇼난쪽 배경인 만화라길래 배경이라던가 생활정보 공부겸 사본만화. 이 만화가 원작인 동명의 영화도 있다는데 바나나피쉬 작가셔따(모르고 샀음) 시작은 불순한 마음이었으나 너무 재밋고ㅜㅠ 2권까지보면서 세번울음.😂 안정적인 작화에 구성좋은 드라마, 목적이였던 배경공부도 되고 사길잘함ㅜㅠ
August 21, 2025 at 5:22 AM
칸노 요코의 <바닷마을 다이어리> 사운드트랙은 굉장히 좋다.

<추억은 방울방울> <늑대 아이>만큼 좋아.
October 8, 2023 at 7:39 AM
음 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만화는 바닷마을 다이어리???
넌 날 아직 몰라...
May 16, 2026 at 3:50 PM
한혜진, 집안 일상 담은 영상…‘하루가 모자라’ 바쁜 근황 #한혜진 #배우 #아빠하고나하고 #다음생은없으니까 #바닷마을다이어리 #성적을부탁해티처스2
한혜진, 집안 일상 담은 영상…‘하루가 모자라’ 바쁜 근황 #한혜진 #배우 #아빠하고나하고 #다음생은없으니까 #바닷마을다이어리 #성적을부탁해티처스2
창가 정리하는 소소한 하루 공개…유튜브 8화로 일상 공유. (사진=배우 한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한혜진(44세)이 집안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영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실내에서 창가 정리에 나선 모습이 담긴 장면으로 바쁜 하루를 소개했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작업 공간으로 보이는 방에서 커튼을 한 손으로 정리하며 창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책상 위에는 필기 도구와 소형 가전, 메모지 등이 놓여 있고, 화면 하단에는 '하루가 모자라'라는 문구가 크게 더해져 바쁜 일과를 예고했다. 한혜진은 이 게시물에서 "유튜브 8화 업로드 되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채널에 공개된 새 영상을 알렸다. 집 안에서 보내는 일상의 한 장면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공간에는 작은 건물 모형과 장식품, 책 등이 창가 주변에 놓여 있어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집 안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한혜진이 편안한 차림으로 커튼을 여미는 모습이 담기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1998년 EBS '중학 기술산업' 진행자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활동 반경을 넓혀온 가운데 작품 속 캐릭터와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드라마에서는 2005년 MBC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나금순 역을 맡아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2006년 MBC '주몽'에서 소서노를 연기하며 사극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고, 2010년 SBS '제중원'과 2011년 KBS 2TV '가시나무새' 등에서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맡아 연기 폭을 넓혔다. 그는 2013년 SBS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나은진 역을 연기해 결혼과 관계를 둘러싼 현실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2023년 JTBC 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는 이서진 역을 맡아 이혼 전문 변호사와 얽힌 인물을 연기하며 법정·휴먼 장르 작품 속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SBS '힐링캠프'에서는 메인 MC로 출연해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를 만나 진솔한 대화를 이끌었고, 특유의 차분한 진행과 공감 능력으로 토크쇼 진행자로서의 색깔을 드러냈다. 수상 이력에서도 성과를 남겼다. 그는 '그대는 별'을 통해 2004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굳세어라 금순아'와 '주몽'으로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또한 SBS 연기대상에서 '제중원'으로 프로듀서상을, SBS 연예대상에서 '힐링캠프'로 예능 MC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와 예능 두 분야에서 모두 호평을 얻었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도 꾸준히 전해 왔다.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혼인신고를 하고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5년 딸 기시온을 품에 안았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삶을 병행하며 작품과 프로그램에서 가족에 대한 시각을 자연스럽게 녹이고 있다. 2020년대 이후에도 활동은 이어지고 있다. 그는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구주영 역으로 주연을 맡아 삶을 돌아보는 인물의 이야기를 그렸고,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으로 무대에 올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어 연극 무대에서도 연기 내공을 보여줬다. 예능·교양 영역에서는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2'에서 MC로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의 고민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어 가족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 MC로 출연하며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조명하는 구성 속에서 따뜻한 시선의 진행을 선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주변 인물들과의 시간을 담은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집 안에서의 하루를 기록한 영상뿐 아니라 지인과의 만남, 가족과 함께하는 장면, 촬영 현장 비하인드 등을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내며 시청자들과 소통 창구를 넓히고 있으며, 방송 활동과 더불어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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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6 at 3:48 AM
바닷마을 다이어리 때는 넘 어려가지고 귀엽네 하고 말았는데 으른여성이 되어가고 있구나
August 12, 2025 at 1:50 PM
바닷마을 다이어리보며 일본고교입시를보며 백군애들 대체 어케 북산을갔나 하게되는것. 농구하던 애들이야 이해가가는데 그냥...커트라인이 낮은건가?
August 22, 2025 at 6:07 AM
근데 확실히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기점으로 뭔가 팬심이 확 불타오를만한 작품 빈도가 적어진 건 사실인 듯 세 번째 살인이 가장 좋고 파비안느나 어느 가족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원더풀 라이프 걸어도 걸어도 기적 이런 작품이 하나쯤 나와줘야 다시 팬심이 올라올 것 같음
October 12, 2023 at 8:10 AM
아이브 엔터테인먼트의 [미래소년 코난] TV판 블루레이 및 4K 블루레이 출시 예고.

플레인의 [바닷마을 다이어리] 4K
노바미디어의 [가장 따뜻한 색, 블루] 4K
디온의 [시네마 천국] 4K

그리고 [미래소년 코난]까지...

특히 [바닷마을 다이어리]와 [가장 따뜻한 색, 블루]는 세계 어디에서도 4K가 나온 적 없는데 자체 제작했단 말이죠. 그만큼 이제 4K 블루레이 제작에도 익숙해진 것인지.

시장이 존재한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규모건만, 그 안에서 계속 기량을 갈고 닦는 출시사들의 노력이 존경스럽습니다.
IVE DVD & Bluray on Instagram: "미래소년 코난 (未来少年コナン, Future Boy Conan) 26부작 TV 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Blu-ray & 4K UHD 출시 예정! #미래소년코난 #未来少年コナン #FutureBoyConan #bluray #4k #UHD #comingsoon #대원미디어 #아이브 #...
20 likes, 3 comments - ive_entertainment on August 19, 2024: "미래소년 코난 (未来少年コナン, Future Boy Conan) 26부작 TV 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Blu-ray & 4K UHD 출시 예정! #미래소년코난 #未来少年コナン #FutureBoyConan #bluray #4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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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4 at 9:46 AM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찾아보니 "하지만 작중의 인물들은 모두 하나씩 단단한 부분이 있어서, 꼭 필요할 때에는 묵직한 모습을 보이곤 한다." 라고 적어둔게 있네. 나는 사람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덕목이 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January 22, 2025 at 12:41 PM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서로의 관계가 원망과 미안함인 사람들이 모여서 또 하나의 가족을 만드는 아름다운 이야기. 영화 시작하면서 나는 장녀인 사치에 감정이입 할 줄 알았는데 곧바로 새 막내 스즈에게 마음이 쏠렸다. 혹 상처라도 입을까봐.
원망과 상처를 제 나름으로 안고 풀며 일상을 살게 하는 힘이 무엇일까, 가능할까 깊이 생각 중이다.
September 23, 2024 at 2:27 PM
한혜진, 세 자매와 송편 빚으며 추석 인사…가족 예능 감성 #한혜진 #기성용 #다음생은없으니까 #바닷마을다이어리 #아빠하고나하고 #성적을부탁해티처스2
한혜진, 세 자매와 송편 빚으며 추석 인사…가족 예능 감성 #한혜진 #기성용 #다음생은없으니까 #바닷마을다이어리 #아빠하고나하고 #성적을부탁해티처스2
“한 씨네 송편대첩” 7화 공개, 유쾌한 명절 준비 현장 담아. (사진=배우 한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한혜진(44세)이 가족과 함께 송편을 빚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명절을 앞두고 세 자매가 둘러앉은 일상 장면을 통해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9월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한혜진이 자매들과 함께 송편을 빚는 과정을 담은 사진이 실렸다. 그는 "유튜브 7화 '한 씨네 송편대첩' 업로드 되었습니다"라며 새 영상 공개를 알리고, "뒤에 사진은 '내가 크다 아니다 내가 더 크다, 뒤꿈치 내려라' 뭐 그런 도토리 키 재는 저희 세 자매 사진입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추석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세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이며 인사를 건넸다. “한 씨네 송편대첩” 7화 공개, 유쾌한 명절 준비 현장 담아. (사진=배우 한혜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공간에서 한혜진이 두 인물과 마주 앉아 송편을 빚는 장면이 담겼다. 테이블 위에 올려진 반죽과 완성된 떡이 함께 놓여 있어 명절 준비 과정의 소소한 순간을 보여준다. 한혜진은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배우다.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나금순 역을 맡아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활약했고, 사극 ‘주몽’에서는 소서노 역을 통해 대작 사극에서 중심 인물을 소화했다. 이후 의학 드라마 ‘제중원’과 멜로 드라마 ‘가시나무새’ 등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후에도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현실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공감을 이끌었다. 최근에는 2023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 주요 인물로 출연해 현대극 속 다층적인 인물을 안정된 연기로 그려냈다. 2025년에는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구주영 역으로 주연을 맡아 중년의 삶과 관계를 다루는 이야기의 중심에 섰다. “한 씨네 송편대첩” 7화 공개, 유쾌한 명절 준비 현장 담아. (사진=배우 한혜진 인스타그램) 영화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한혜진은 영화 ‘용서는 없다’에서 여형사 민서영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아 장르물에서 긴장감 있는 연기를 펼쳤다. 이어 영화 ‘26년’에서는 역사와 사회적 소재를 다룬 작품에 참여해 묵직한 분위기 속 진지한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예능과 진행자로서의 행보도 꾸준하다. 그는 토크쇼 ‘힐링캠프’에서 MC를 맡아 출연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이끌며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와 스페셜 MC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특히 채널A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와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2’에서 MC로 나서 교육과 일상을 결합한 예능에서 출연진과 시청자를 잇는 역할을 맡았다. 최근 몇 년간 한혜진은 교양·시사 프로그램과 특집 방송에서 내레이션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KBS 1TV 특집 프로그램을 비롯해 목소리 출연을 통해 차분한 전달력을 선보였고, 다양한 형식의 방송에서 자신의 경험과 시각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무대 분야에서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2023년과 2025년에 걸쳐 무대에 올라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가족과 함께하는 이야기는 예능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가족과 육아, 일상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현실적인 고민과 경험을 나눴다. 2026년 방영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진행을 맡아 출연진과 함께 부모와 자녀를 둘러싼 다양한 사연을 소개했다. 방송에서는 남편과 딸에 대한 애정 어린 언급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한혜진은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현무와 함께 진행을 맡아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사연을 전했다. 프로그램에서 그는 딸과의 갈등을 풀어가는 방식과 집안에서의 대화 방식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남편 기성용과의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과정에서, 오랜 결혼 생활 속에서 쌓인 경험을 편안한 말투로 풀어내며 공감을 이끌었다. 이어 최근에는 가족 예능과는 다른 색깔의 방송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출연 이후에도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 꾸준히 얼굴을 비추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으며,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는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작품과 방송을 오가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 가족 이야기와 현장 경험을 함께 전하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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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6 at 3:51 AM
홍은희, 포근한 미소 담은 근황…연극·예능 활약 이어온 배우 #홍은희 #유준상 #돌아온다 #바닷마을다이어리 #신발벗고돌싱포맨 #여유만만
홍은희, 포근한 미소 담은 근황…연극·예능 활약 이어온 배우 #홍은희 #유준상 #돌아온다 #바닷마을다이어리 #신발벗고돌싱포맨 #여유만만
흰 니트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 전한 일상 사진. (사진=배우 홍은희 인스타그램) 배우 홍은희가 인물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있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에서 차분한 일상을 보여줬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홍은희가 흰색 니트 상의를 입고 옆으로 몸을 기대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 손을 얼굴에 살짝 괴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배경은 단색으로 정돈돼 인물의 표정에 시선이 향한다. 그는 게시물에 "가을.."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은희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상체가 화면 중심에 자리해 인물의 얼굴과 자세가 또렷하게 드러나며, 부드러운 표정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홍은희는 그동안 드라마와 예능, 연극을 오가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분야에서는 2005년 KBS TV소설 '바람꽃'에서 김영실와 신순님 역할을 맡아 아침 연속극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tvN 단막극 프로젝트 '드라마 스테이지 -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에서 홍과장 역할로 특별출연해 직장인의 일상을 그린 에피소드에 힘을 보탰다.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홍은희는 2022년 연극 '돌아온다'에서 여선생 역을 맡아 교사 캐릭터를 통해 교육 현장과 인간관계를 담은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어 2025년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가족과 일상을 그린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주며 관객과 만났다. 방송 진행과 예능에서도 폭넓은 행보를 남겼다. 2005년에는 KBS '이홍렬, 홍은희의 여유만만' MC를 맡아 생활 정보와 토크를 결합한 오전 프로그램에서 시청자와 소통했다. 2008년 MBC 에브리원 '삼색녀 토크' MC, 2010년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 원더우먼'과 '기분 좋은 날' MC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형식의 토크·정보 프로그램 진행을 경험했다. 게스트로 참여한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홍은희는 SBS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와 '헤이헤이헤이 시즌2', tvN '현장토크쇼 TAXI', SBS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 등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전했다. 2014년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학생으로 다시 학교에 들어가는 콘셉트에 참여했고, 같은 해 MBC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1기에 출연해 실제 군 생활을 체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에도 예능 출연은 이어졌다. 홍은희는 tvN '토크몬', MBC '구해줘! 홈즈',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에 출연해 일상과 생각을 전했다. 2025년에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진들과 일상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와 만났다. 이들 출연은 2026년 9월 20일 기준으로 이미 방송이 진행된 활동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시청자와 만나온 행보로 남아 있다. 라디오 진행 경험도 있다. 홍은희는 MBC FM4U '홍은희의 음악동네' DJ를 맡아 2010년 7월 5일부터 2011년 10월 23일까지 청취자들과 음악과 사연을 함께 나누며 목소리로 소통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고 일상의 이야기를 전하며 라디오 진행자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홍은희의 삶에는 가족과 관련된 일화도 있다.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 이후 어머니와 함께 지냈고, 방학 때만 아버지와 시간을 보냈다는 경험이 소개돼 있다. 대학 등록금 문제로 아버지와 갈등을 겪으며 한동안 관계가 멀어졌으나, 결혼 후 남편 유준상의 권유로 정읍 내장산 인근을 지나가다 다시 연락해 관계를 회복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 에피소드는 가족 사이의 화해와 다시 이어진 인연을 보여주는 사례로 남아 있다. 홍은희는 배우로서 활동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03년 3월 1일 남편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남 유동우는 2003년 12월 25일생, 차남 유민재는 2009년 4월 21일생으로,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 역시 여러 방송과 이야기를 통해 전해져 왔다. 한편, 홍은희는 최근 몇 년 사이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2022년 연극 '돌아온다'에서 여선생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교육 현장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관객에게 선보였고, 2025년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가족과 일상의 정서를 담은 작품으로 관객과 공감대를 나눴다. 두 작품 모두 이미 공연을 마친 지난 활동으로, 드라마와 예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연극 무대에서 또 다른 연기 색깔을 보여준 행보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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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 2026 at 3:50 AM
소주연, 무지개 아래서 미소…연극 ‘클로저’ 앨리스로 무대 복귀 #소주연 #프로보노 #클로저 #바닷마을다이어리 #낭만닥터김사부 #소복이
소주연, 무지개 아래서 미소…연극 ‘클로저’ 앨리스로 무대 복귀 #소주연 #프로보노 #클로저 #바닷마을다이어리 #낭만닥터김사부 #소복이
골목길 배경 일상 사진 공개하며 설레는 연극 준비 암시. (사진=배우 소주연 인스타그램) 배우 소주연(32세)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에 가벼운 가방을 멘 채 자연스러운 미소를 보이며 일상의 한 순간을 담아냈다. 2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아파트 단지와 도로가 이어진 골목길을 배경으로 서 있는 소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하늘 위로 무지개가 걸려 있어 주변 풍경과 함께 조화를 이루었고, 그는 가방 끈을 잡은 채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소주연은 게시물에 "클로저"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골목길 배경 일상 사진 공개하며 설레는 연극 준비 암시. (사진=배우 소주연 인스타그램) 소주연은 2017년 구강청결제 브랜드 광고를 통해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 파일럿에서 직장인 1년 차 지안 역을 맡으며 연기자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광고와 웹드라마, 방송 드라마, 영화, 연극을 오가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영화 분야에서는 학원 공포물 ‘속닥속닥’에서 여고생 여은하 역으로 장편 영화에 데뷔했다. 독립영화 ‘잔칫날’에서 김경미 역으로 주연을 맡아 작품의 중심 인물로 등장하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청춘과 일상 속 인물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골목길 배경 일상 사진 공개하며 설레는 연극 준비 암시. (사진=배우 소주연 인스타그램) 방송 드라마에서는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에서 직장인 김지안 역으로 초년생 직장인의 현실을 그려 공감을 얻었다.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와 ‘낭만닥터 김사부 3’에서는 응급의학과 전공의 윤아름 역으로 출연해 시리즈를 통해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카카오TV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에서 신솔이 역을, Wavve 드라마 ‘청춘 블라썸’에서 한소망 역을 맡아 로맨스 장르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지상파와 케이블을 넘나드는 활동도 이어갔다. KBS 2TV ‘회사 가기 싫어’에서는 막내 라인 3년 차 직장인 이유진 역으로 주연을 맡아 직장인의 공감대를 이끌었다. 카카오TV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는 서린이 역으로 천진난만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보여줬고, KBS 드라마 스페셜 ‘셋’에서는 김종희 역을 맡아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인물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했다. 골목길 배경 일상 사진 공개하며 설레는 연극 준비 암시. (사진=배우 소주연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tvN 드라마 ‘프로보노’에서 공익 변호사 박기쁨 역으로 첫 미니시리즈 주연에 나서며 커리어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 이 작품은 공익사건팀의 독립을 다루며 호평을 받았고, 최종회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소주연은 작품과 관련한 여러 인터뷰를 통해 책임감과 애정을 드러내며 연기자로서 성장한 소감을 전했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치카 역으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무대에 올라 관객과 가까이 호흡했다. 이 작품을 함께한 과정에서 공식 팬덤명 ‘소복이’가 정해졌으며, 소주연의 행복을 바라는 의미를 담은 팬덤과의 교감이 이어졌다. 서비스직 아르바이트와 병원 행정직 등 다양한 직장 경험을 거친 뒤 배우의 길을 선택한 이력은 그의 캐릭터 해석에도 깊이를 더하고 있다. 한편, 소주연은 오는 9월 15일 개막하는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되며, 지난해 ‘바닷마을 다이어리’ 이후 1년 만에 다시 연극 무대에 서는 작품이다. 그는 ‘프로보노’에서 보여준 밝고 진정성 있는 연기에 이어, ‘클로저’에서 또 다른 분위기와 감정선을 선보이며 연극 관객에게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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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5:15 PM
한혜진, 유튜브 4화로 근황 전하며 ‘아빠하고 나하고’ 이어간다 #한혜진 #아빠하고나하고 #성적을부탁해티처스 #다음생은없으니까 #바닷마을다이어리 #신성한이혼
한혜진, 유튜브 4화로 근황 전하며 ‘아빠하고 나하고’ 이어간다 #한혜진 #아빠하고나하고 #성적을부탁해티처스 #다음생은없으니까 #바닷마을다이어리 #신성한이혼
관객석 셀카 속 딸과 함께한 모습…“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인사. (사진=배우 한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한혜진(44세)이 유튜브 새 영상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어두운 실내 공간에서 딸과 함께한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일상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관객석으로 보이는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옆자리에는 일러스트로 얼굴이 가려진 딸이 함께 앉아 있어 가족과 보낸 시간을 짐작하게 했다. 한혜진은 "유튜브 4화 업로드 되었습니다"라며 개인 채널의 새 콘텐츠 공개를 알렸다. 이어 "무더위가 한풀 꺽인 듯 하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적어 시청자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한혜진은 1998년 EBS ‘중학 기술산업’ 진행자로 방송에 데뷔한 뒤, 2002년 드라마 ‘프렌즈’ 출연을 계기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나금순 역을 맡아 촌스러운 분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으며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한혜진은 2006년 MBC 드라마 ‘주몽’에서 소서노 역을 맡아 사극에서 강단 있는 여성상을 보여주며 흥행과 함께 존재감을 키웠다. 2010년 SBS 드라마 ‘제중원’에서는 유석란 역으로 능동적인 여성 캐릭터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2011년 KBS 2TV 드라마 ‘가시나무새’에서는 서정은 역으로 멜로 장르에서 감정선이 뚜렷한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스타상을 받았다. 2013년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나은진 역을 맡은 그는 현실적인 관계를 섬세하게 표현해 연기자로서의 내공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최근에는 2023년 JTBC 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 이서진 역으로 출연해 이혼 전문 변호사와 얽힌 인물의 복잡한 심리를 그려내며 긴 경력을 바탕으로 한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 2010년 영화 ‘용서는 없다’에서 여형사 민서영 역으로 첫 영화 주연을 맡아 스릴러 장르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고, 2012년 영화 ‘26년’에서는 심미진 역으로 무거운 소재의 작품 속 밀도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2014년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는 주호정 역을 맡아 로맨스와 갈등을 섬세하게 그리며 스크린에서도 입지를 다졌다. 예능과 진행 분야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SBS 토크쇼 ‘힐링캠프’에서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MC로 활약하며 게스트들의 이야기를 안정적인 진행과 공감형 멘트로 이끌어 예능 진행자로서 인정받았다. 이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게스트와 스페셜 MC로 출연해 토크에 참여하며 시청자와 꾸준히 만났다. 최근에는 채널A 예능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와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2’에서 MC를 맡아 학습·교육 콘셉트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출연자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을 돕는 역할을 통해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보여주며 교육 예능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남편 기성용과는 2013년 결혼해 딸 기시온을 두고 있으며, 결혼 이후 축구선수인 남편의 커리어를 응원하며 방송 활동을 조정해왔다. 딸과 함께하는 모습이 SNS와 방송을 통해 공개될 때마다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최근 행보에서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MC로 참여하고 있다. 아빠와 자녀 관계를 조명하는 포맷에서 진행자로서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이끌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현실적인 육아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있다. 2026년 현재에도 이 프로그램을 맡아 가족 예능 진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무대 활동에서도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사치 역으로 출연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어 연극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다. 2023년과 2025년에 같은 작품과 역할로 무대에 서며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수상 이력 역시 화려하다. 한혜진은 2004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시작으로, 2005년과 2006년 MBC 연기대상에서 ‘굳세어라 금순아’와 ‘주몽’으로 연달아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10년 SBS 연기대상 프로듀서상과 2011년 SBS 연예대상 예능 MC부문 신인상, KBS 연기대상 인기스타상 등 연기와 예능 양 분야에서 상을 거머쥐며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여담으로는 고등학교 시절 은광여자고등학교 3대 얼짱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함께 언급된 동기들이 이후 모두 배우로 활동하게 된 점이 화제를 모았다. 과거 걸그룹 합류 제안을 받았으나 스스로 선택해 배우의 길을 걸었다는 일화는 그의 커리어를 상징하는 에피소드로 회자되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유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소통 창구를 넓혀가고 있다. 남편 기성용과 딸 시온과 함께하는 일상, 포항에서의 생활, 초보 크리에이터로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MC 활동과 더불어 방송과 온라인을 오가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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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6 at 3:45 AM
임수향, 연극 무대 준비 속 ‘잠깐의 휴식’ 공개 #임수향 #미녀와순정남 #바닷마을다이어리 #타인의삶 #전현무계획2 #남극의셰프
임수향, 연극 무대 준비 속 ‘잠깐의 휴식’ 공개 #임수향 #미녀와순정남 #바닷마을다이어리 #타인의삶 #전현무계획2 #남극의셰프
푸른 정원에서 햇살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 전한 사진. (사진=배우 임수향 인스타그램) 배우 임수향(35세)이 정원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여유로운 순간을 담았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꽃이 만개한 정원 한가운데에서 햇빛을 받으며 서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손으로 이마를 가린 채 아래를 향해 미소를 머금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잠깐의 휴식"이라는 글을 남기며 짧은 소감을 전했다. 푸른 정원에서 햇살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 전한 사진. (사진=배우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임수향은 밝은 색감의 원피스에 가벼운 겉옷을 걸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뒤편으로는 벽돌 건물과 푸른 수목이 어우러져 한적한 공간에서의 휴식 분위기를 더했다. 임수향은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 단역으로 첫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단사란 역을 맡아 장편 주연을 꿰차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안정된 발성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신인상을 받는 등 초반부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그는 이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2018년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성형 후에도 자신감을 얻지 못한 강미래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주중 미니시리즈 주연으로 도약했다. 2019년 MBN '우아한 가'에서는 재벌가 외동딸 모석희 역으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쳐 채널 최고 시청률을 이끄는 데 힘을 보탰다. 푸른 정원에서 햇살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 전한 사진. (사진=배우 임수향 인스타그램) 멜로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2020년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오예지 역을 맡아 복잡한 관계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을 다층적으로 표현했다.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 수목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근에는 로맨틱 코미디와 서스펜스 장르를 오가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2022년 SBS '우리는 오늘부터'에서 오우리 역으로 코믹과 감정 연기를 오가며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고, 같은 해 MBC '닥터로이어'에서는 금석영 역을 맡아 진중한 분위기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장편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주연 자리를 지켰다. 2024년 KBS 2TV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박도라 역으로 출연해 장편 포맷에서의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이 작품으로 2024년 제10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 장편 드라마 여자 최우수연기상과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 베스트 커플상 등을 받으며 입지를 굳혔다. 푸른 정원에서 햇살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 전한 사진. (사진=배우 임수향 인스타그램) 무대 활동에서도 관객과 만났다. 2025년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요시노 역을 맡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무대에 올랐다. 드라마와는 또 다른 현장감을 지닌 공연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폭을 넓혔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SBS '미추리 8-1000' 고정 출연을 비롯해 여러 버라이어티에서 솔직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며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여러 차례 등장해 일상을 공개했고, '아는 형님', '한끼줍쇼', '언니들이 뛴다 - 마녀체력 농구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텐션과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임수향은 최근 예능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MBN 채널S '전현무계획2'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MBC '라디오 스타'에 얼굴을 비쳤다. 같은 해 11월부터는 MBN '뛰어야 산다 2'에 러너로, MBC '남극의 셰프'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보였다. 연기 활동에서는 연극 '타인의 삶'에서 크리스타 마리아 질란트 역을 맡아 동독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을 통해 관객과 만나며, 드라마와 무대를 넘나들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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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8, 2026 at 8: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