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은
아신전 공식 포스터가 진짜... 진짜 멋져

전지현 & 박병은 & 구교환
February 17, 2025 at 3:41 PM
이우석 선수 약간 박병은 배우 인상이야.
August 4, 2024 at 12:34 PM
무송이가 박병은 꼬실려면 낚시를 해야된대
September 6, 2025 at 12:09 PM
드라마 아파트 엔딩까지 나름 힘있게 잘 밀고 갔다👏👏 남주 마스크가 영 취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보게 만든 스토리의 힘! 호감이었던 박병은 배우가 빌런 역할 잘 해내기도 했고.
August 17, 2026 at 2:43 AM
무송이와의 약속
박병은 나온 유튜브 보기
September 7, 2025 at 3:18 PM
뒷 아파트 하고있는데 박병은 지성 노꼴인데 계속 브로맨스 보여줄라그러네 그만해 싫어
August 9, 2026 at 7:45 AM
'킹덤 : 아신전' 박병은
"좀비물 안 좋아해... 무섭고 징그러워"

이런 사람을 킹덤 즌2에 캐스팅 했다는 사실이 날 너무 웃기게 해
February 17, 2025 at 3:34 PM
preview for the next show "please take care of my refrigerator" with kyungsoo :)
www.youtube.com/watch?v=W-Ge...
냉장고를 부탁해 29회 예고편 - 군기 바짝💦 취사병 매치(with. 도경수&박병은)
YouTube video by JTBC Entertainment
www.youtube.com
June 29, 2025 at 7:10 PM
지인이 나 때문에 킹덤 봤다길래 어 나 박병은 좋아한다고 민치록 설명하니까 그게 누구냐길래

그 왜 👁 👁 이렇게 생긴 사람

이모지로 ㅇㅈㄹ하니까 바로 누군지 아는게 겁나 어처구니 없는데 웃겨 ,,,,,,,,,,
February 17, 2025 at 3:28 PM
“Just with two shots
My heart rate
rose exponentially ❤️‍🔥”
-cjes.tagram on insta

#SolKyunggu #설경구 with #ParkByungEun #박병은
April 11, 2025 at 2:20 PM
ムンソリ、パクビョンウン、ペクヒョンジン
ドラマ「アパート」(仮題)に出演。
チソン(検討中?)&ハユンギョン主演のJTBCドラマ。
2026年放送予定。

コメディなのかなぁ?
あらすじではどちらとも取れるけど、チソンさま悲しげなお顔の役が続いてるし、そろそろコメディでお願いしたい!

この三人は悪役なんですかね?
みんな好きですけど、組み合わさると濃くないですか…
[단독] 문소리X박병은X백현진, '아파트' 입주자들로 뭉친다 (종합)
'폭싹 속았수다'의 '애순이' 배우 문소리부터 '직장인들2'의 '부장님' 연기자 백현진까지 '아파트'에 입주자들로 뭉친다.  지난 4일 OSEN 단독 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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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5, 2025 at 4:51 AM
“우리는 말할 수 없는 비밀 有”…엄지원, 박병은과 동거설 제기된 사연?  #짠한형 #탄금 #박병은 #엄지원
“우리는 말할 수 없는 비밀 有”…엄지원, 박병은과 동거설 제기된 사연?  #짠한형 #탄금 #박병은 #엄지원
배우 엄지원이 박병은에게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이목이 쏠린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그맨 신동엽이 진행하는 웹 예능 ‘짠한형’의 새 에피소드가 게재됐다. 해당 회차 게스트에는 넷플릭스 ‘탄금’에 출연한 배우 조보아, 엄지원, 박병은이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이날 신동엽은 술이 올라 편안한 분위기가 된 엄지원을 향해 “업로드 직전에 회사에서 전화해서 편집 해달라고 좀 하지 마라. 이 매력적인 모습 다 나가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엄지원은 돌연 박병은의 팔뚝을 잡으며 “우리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이에 신동엽은 “작품하다 보면 그런 감정이 생길 수도 있다”라고 박병은과 엄지원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아울러 신동엽은 “나는 이런 거 파고드는 MC 스타일 너무 경멸한다. 존중한다. 지금은 서로 응원하면서 헤어진 거 아니냐. 멋있다”라며 결별설까지 제기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의 장난에 웃음을 터뜨렸던 엄지원은 다시 한 번 박병은을 향해 “우리는 지금 동고동락하고 있다”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동고’가 아니라 ‘동거’ 아니냐”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원이 알 수 없는 발언을 계속 이어가자 박병은은 결국 “무슨 일인데 그러냐. 말을 해야 한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엄지원은 “미쳤나 보다 알면서 왜 그러냐. 됐다. 술이나 마셔라”라고 으름장을 놔 폭소를 유발했다. 엄지원, 박병은, 조보아가 출연한 ‘탄금’은 이달 16일 오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이재욱 분)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 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박병은과 엄지원은 1977년생으로 동갑내기다. 이번 ‘탄금’에서 박병은은 심열국 역을, 엄지원은 민연의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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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25 at 6:05 AM
(자칭 EBS봇입니다.) 지금 EBS에서 한국영화특선 [ 안시성 ] https://home.ebs.co.kr/ebsmovie/board/15/500685/view/30000179788?hmpMnuId=100 합니다. 2017년 감독 김식. 출연: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배성우, 엄태구, 설현, 박병은, 오대환, 정은채 [EBS영화 홈페이지] http://home.ebs.co.kr/ebsmovie/main
July 2, 2023 at 2:04 PM
아이유, ‘아름다운 여우주연상 자태’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HD포토]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포토월 #프리뷰 #아이유 #IU
아이유, ‘아름다운 여우주연상 자태’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HD포토]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포토월 #프리뷰 #아이유 #IU
7월 18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아이유 / 인천, 최규석 기자 아이유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시리즈 콘텐츠 대상 시상식으로,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한 최초의 시상식이다. 임윤아와 전현무의 MC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박보검, 박해수, 이병헌, 이준혁, 주지훈, 박은빈, 서현진, 아이유, 이혜리, 차주영, 기안84, 김원훈, 신동엽, 장동민, 추성훈, 가비, 엄지윤, 이수지, 지예은, 박병은, 윤경호, 이광수, 이준영, 최대훈, 공승연, 김국희, 수현, 염혜란, 정은채, 강유석, 로몬, 배현성, 추영우, 허남준, 김민하, 이수현, 이이담, 정수빈, 하영, 문상훈, 윤남노, 이진혁, 정근우, 정현규, 오마이걸 미미, 서혜원, 윤소희, 이사배, 빌리 츠키 등 각 분야별 스타들이 노미네이트 돼 뜨거운 경합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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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25 at 1:29 PM
아이유 우윳빛 피부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HD포토]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포토월 #프리뷰 #아이유 #IU
아이유 우윳빛 피부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HD포토]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포토월 #프리뷰 #아이유 #IU
7월 18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아이유 / 인천, 최규석 기자 아이유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시리즈 콘텐츠 대상 시상식으로,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한 최초의 시상식이다. 임윤아와 전현무의 MC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박보검, 박해수, 이병헌, 이준혁, 주지훈, 박은빈, 서현진, 아이유, 이혜리, 차주영, 기안84, 김원훈, 신동엽, 장동민, 추성훈, 가비, 엄지윤, 이수지, 지예은, 박병은, 윤경호, 이광수, 이준영, 최대훈, 공승연, 김국희, 수현, 염혜란, 정은채, 강유석, 로몬, 배현성, 추영우, 허남준, 김민하, 이수현, 이이담, 정수빈, 하영, 문상훈, 윤남노, 이진혁, 정근우, 정현규, 오마이걸 미미, 서혜원, 윤소희, 이사배, 빌리 츠키 등 각 분야별 스타들이 노미네이트 돼 뜨거운 경합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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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25 at 12:03 PM
아이유, ‘아름다운 여우주연상 자태’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HD포토]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포토월 #프리뷰 #아이유 #IU
아이유, ‘아름다운 여우주연상 자태’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HD포토]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포토월 #프리뷰 #아이유 #IU
7월 18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아이유 / 인천, 최규석 기자 아이유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시리즈 콘텐츠 대상 시상식으로,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한 최초의 시상식이다. 임윤아와 전현무의 MC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박보검, 박해수, 이병헌, 이준혁, 주지훈, 박은빈, 서현진, 아이유, 이혜리, 차주영, 기안84, 김원훈, 신동엽, 장동민, 추성훈, 가비, 엄지윤, 이수지, 지예은, 박병은, 윤경호, 이광수, 이준영, 최대훈, 공승연, 김국희, 수현, 염혜란, 정은채, 강유석, 로몬, 배현성, 추영우, 허남준, 김민하, 이수현, 이이담, 정수빈, 하영, 문상훈, 윤남노, 이진혁, 정근우, 정현규, 오마이걸 미미, 서혜원, 윤소희, 이사배, 빌리 츠키 등 각 분야별 스타들이 노미네이트 돼 뜨거운 경합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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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25 at 1:27 PM
어쩌다 ㄹㅈㅇ 나온 드라마를 또 보게 되니 (원래 안 볼 생각이었는디)

#인간실격
이 드라마를 볼 때마다 남주만 달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애타게 아쉬워하던 기억이 떠오른다
허진호 연출 스타일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나머지 셋 - 전도연, 박병은, 김효진의 연기랑 캐릭이 보기 드물게 매력적이고 깊었다구
그리고 전도연 아버지 (박인환 분) ㅠㅠ 너무 슬픈데 지금까지 내가 본 모든 드라마 중 가장 부러운 아버지 상...

하지만 ㄹㅈㅇ 그가 나오는 순간 그 모든 몰입이 깨졌다...하아...허 감독님 왜 그랬습니까
September 2, 2026 at 4:22 AM
류승완·곽경택이 말한 ‘극장 예술’…영화인 12인의 고백 담은 책 출간 #나의극장에서 #류승완 #곽경택 #박병은 #이희준 #우주북스 #김효정 #서울극장
류승완·곽경택이 말한 ‘극장 예술’…영화인 12인의 고백 담은 책 출간 #나의극장에서 #류승완 #곽경택 #박병은 #이희준 #우주북스 #김효정 #서울극장
서울극장·대한극장 폐관 이후, 영화인들이 기억하는 유년의 극장과 집단 관람 경험을 인터뷰로 묶은 ‘나의 극장에서’가 독자를 찾는다.. (사진=우주북스) 극장 폐관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 음악감독이 각자 기억 속 극장에 대해 털어놓은 인터뷰집이 출간된다. 영화평론가 김효정이 영화인 12인과 나눈 긴 대화를 한 권으로 묶은 『나의 극장에서』가 9월 9일 서점가에 나온다. 이 책에는 류승완, 곽경택, 강윤성, 이해영, 조성희, 김미조, 남동협, 임순례, 백승환 감독과 배우 박병은, 이희준, 음악감독 조영욱까지 동시대를 대표하는 1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유년과 청춘을 함께 보낸 극장에 대한 개인적 체험부터, 현재 관람 환경 변화 속에서 영화관이 지닌 의미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서울극장·대한극장 폐관 이후, 영화인들이 기억하는 유년의 극장과 집단 관람 경험을 인터뷰로 묶은 ‘나의 극장에서’가 독자를 찾는다.. (사진=우주북스) 출간의 배경에는 서울극장과 대한극장처럼 오랫동안 한국 영화사의 한가운데를 지켜온 랜드마크 극장들이 잇따라 문을 닫는 현실이 자리하고 있다. 책은 이런 상황을 두고, 비록 물리적 공간은 사라져도 그 안에서 자라난 영화적 유산과 삶의 자취를 기록해 두자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한다. 인터뷰 속에서 영화인들은 각자의 언어로 극장에 대한 애정과 신념을 드러낸다. 류승완 감독은 루브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비유로 들며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행위를 “진품을 보러 가는 숭배의 행위”에 가깝다고 말한다. 그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도록에, 극장을 영화가 ‘진품’으로 느껴지게 하는 통로에 빗대며 양쪽의 차이를 짚었다. 곽경택 감독은 극장을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유일한 타임머신”이라고 표현한다. 그는 영화가 본질적으로 큰 스크린 상영을 전제한 극장 예술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부분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두 감독의 시선은 기술과 플랫폼이 바뀌어도 극장에서의 관람 조건이 여전히 핵심이라는 믿음을 보여준다. 서울극장·대한극장 폐관 이후, 영화인들이 기억하는 유년의 극장과 집단 관람 경험을 인터뷰로 묶은 ‘나의 극장에서’가 독자를 찾는다.. (사진=우주북스) 배우 박병은에게 극장은 자신의 삶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지점으로 다가온다. 그는 극장을 “내 인생의 특정 시점들을 더듬고 추적할 수 있는 인생의 인덱스 같은 존재”라고 말하며, 극장이 개인의 기억과 맞물려 작동하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이처럼 책 속 발언들은 극장을 단순한 상영 장소가 아니라 삶과 시간의 표식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담고 있다. 참여자들의 극장 경험은 공통된 정서와 더불어 서로 다른 결도 드러낸다. 임순례 감독과 이희준 배우는 안식처이자 도피처로서의 극장을 떠올리며, 어두운 상영관이 주는 숨 고르기의 순간을 이야기한다. 김미조 감독은 시기와 질투가 뒤섞인 욕망의 공간으로 극장을 회상하고, 강윤성 감독은 감동과 아이디어가 순환하는 ‘매직 하우스’ 같은 장소로 받아들인다. 이 같은 회상은 OTT와 모바일 화면이 일상화된 시대 조건과 대비된다. 책은 작은 화면과 배속 재생, 개인화된 알고리즘이 관람의 기본값이 된 오늘, 집단적 영화 체험이 어떤 의미였는지 되묻는 대화를 중심에 둔다. 각자의 극장 연대기는 인터뷰 대상자의 말투와 리듬을 살려 정리돼 있어, 독자는 영화인들이 실제로 마주앉아 이야기를 건네는 듯한 분위기를 접할 수 있다. 저자 김효정은 영화사, 영화 검열, 젠더, 장르를 연구하는 영화학자이자 평론가로,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영화비평과 영화사를 강의하고 있다. 『야한 영화의 정치학』, 『도리스 위시먼의 영화들』 등을 펴낸 바 있으며, 이번 책에서는 연구와 비평에서 한 걸음 나아가 창작자들의 구체적인 현장 경험을 인터뷰 형식으로 정리했다. 출판사 우주북스를 이끄는 대중문화평론가 박현민 대표는 『나의 극장에서』를 두고, 사라지는 극장을 떠올리는 회고에 그치지 않고 어두운 상영관에서 타인과 함께 숨죽이며 스크린을 바라보던 집단적 영화 체험의 위대함을 전하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 작업이 영화와 극장을 사랑하는 관객과 시네필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나의 극장에서』(김효정 지음, 우주북스, 168쪽, 16,800원)는 현재 교보문고, YES24, 알라딘에서 예약 판매 중이며, 9월 9일부터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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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at 2:12 AM
지성, “같이 밥 먹고 지켜주면 가족”…‘아파트’가 남긴 네 가지 질문 #아파트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JTBC토일드라마 #시청률 #생활밀착풍자극
지성, “같이 밥 먹고 지켜주면 가족”…‘아파트’가 남긴 네 가지 질문 #아파트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JTBC토일드라마 #시청률 #생활밀착풍자극
‘아파트’ 최종회, 시청률 7.7%로 자체 최고 경신…동시간대·비지상파 전체 1위로 마무리. (사진=JTBC)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주말 밤을 채운 대장정을 끝냈다. 1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평균 7.7%, 수도권 평균 7.3%로 집계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와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1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마지막까지 웃음과 통쾌함, 묵직한 질문을 함께 남기며 화제성과 인기를 확인했다. 이 작품은 관리비 고지서와 공지사항 같은 일상의 풍경을 전면으로 끌어올려,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과 단지 안으로 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방송을 지켜본 이들 사이에서는 무심히 넘기던 관리비 내역서와 아파트 안내문을 다시 확인하게 됐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주말 저녁 익숙한 공간을 다르게 바라보게 된 경험이 공유됐다. 시청률 수치 뒤에는 배우들의 연기와 인물이 겹겹이 쌓아 올린 긴장감이 있었다. 지성은 도박에 빠진 친부에게 담보로 넘겨진 과거와, 박용만(정진영)의 온기 속에서 성장한 박해강의 굴곡진 삶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그는 선하지 않은 의도에서 출발한 인물이 광기 어린 빌런과 맞부딪치며 본성을 마주하고, 진짜 가족에 대한 마음을 깨닫는 과정까지 감정선을 치밀하게 이었다. 첫 주연을 맡은 하윤경은 또렷한 딕션과 세밀한 감정 표현, 안정적인 연기로 극을 끌어갔다. 극 중에서 보여준 태도와 반응은 상황마다 무게를 달리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였다. 박병은은 어린 시절의 상처로 뒤틀린 이충원을 연기하며, 폭주하는 악역의 바깥과 내면을 동시에 드러냈다. 외로운 소년의 그림자를 입힌 빌런은 대립 구도에 다른 결을 더했고, 문소리는 장숙진을 억척스러운 인물이 아니라 러블리한 면모와 함께 존재하는 인물로 만들어내며 특유의 내공을 보여줬다. 주연진을 둘러싼 조합도 탄탄했다. 김원해, 정승길, 백현진, 최덕문 등 베테랑 배우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빈틈없는 연기를 펼쳤고, 서로 다른 온도의 캐릭터들을 맞물리게 해 극 전체의 앙상블을 완성했다. 대립과 연대, 이기심과 온기가 교차하는 장면들은 이들이 쌓아 올린 호흡 위에서 설득력을 얻었다. 연출과 극본의 결 역시 완결까지 일관되게 이어졌다. 조용원 감독은 세심한 미장센과 감각적인 카메라 워킹으로 인물과 공간의 거리를 조절했고, 필요할 때는 경쾌한 음악과 효과음을 더해 무거운 소재의 부담을 덜었다. 특히 11회에 배치된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은 이야기가 향해 온 긴장감을 한 번에 터뜨리며 극적 쾌감을 키웠다. 김윤영 작가는 무거운 사회적 이슈를 정면에서 다루면서도 곳곳에 사랑스럽고 유쾌한 순간을 배치했다. 그 결과, 시청자들은 심리적 장벽 없이 인물들의 선택을 따라가며 이야기 속으로 깊이 들어갈 수 있었다. 관리와 비리, 불신과 연대를 함께 담은 에피소드들은 웃음과 불편함을 오가며 현실을 떠올리게 했다. ‘아파트’가 택한 무대는 대한민국 국민 절반 이상이 거주하는 공간이었다. 방송에서는 관리비, 공지사항, 입주민 회의처럼 늘 존재하지만 쉽게 지나치는 요소들이 사건의 중심으로 옮겨졌다. 악성 주차, 택배 대란, 지하철 출구 유치, 난방 비리, 장기수선충당금 횡령 같은 소재는 단지 안에서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는 문제들로 다뤄졌고, 이를 통해 시청자에게 올바른 대안을 떠올려 보게 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또한 임대 세대 차별, 집값 하락에 대한 불안처럼 현실의 어두운 단면도 가감 없이 비쳤다. 동시에 주민들이 본질적인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하나로 뭉치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여전히 남아 있는 이웃 간 정서와 관계의 온도도 함께 드러났다. 갈등과 이해, 손익 계산 뒤에 남는 선택들이 어떤 풍경을 만들어내는지 극은 차근히 보여줬다. 극 속 인물들이 맺게 된 관계의 형태도 눈에 띄는 지점이었다. 사기극이라는 목적 아래 모였던 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거대한 악에 맞서 싸우는 동료이자, 실제 가족보다 더 진짜 같은 ‘간헐적 가족’으로 변해 갔다. 이 과정에서 드러난 문장은 “같이 밥을 먹고 서로를 지켜주는 마음이 있다면 가족”이라는 메시지였다. 이 말은 극 중 여러 인물 간의 선택과 행동으로 구체화됐다. 수백억을 들고 사라진 도마뱀(김원해)을 향한 무조건적인 믿음, 횡령에 가담했던 관리소장(정승길)과 강하정(류현경)을 포용하는 태도는 목적이 사기였던 모임이 결국 정의를 향해 기울어지는 결말로 이어졌다. 개인주의가 강해진 시대에 이들이 보여준 공동체적 연대와 식구(食口)의 의미는 시청자에게 남은 울림으로 작용했다. 제작진은 “‘아파트’가 매일 스쳐 지나치던 내 집과 이웃의 존재를 새삼스레 되돌아보게 만들며, 팍팍한 현실 속에 잊고 지낸 공동체의 따스한 온기로 남아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말처럼, 드라마는 관리비 고지서 한 장과 식탁 위 한 끼를 통해 지금 살고 있는 공간과 사람들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한 작품으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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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7, 2026 at 4:47 AM
지성, “넌 한 번도 내 상대였던 적이 없었어”…‘아파트’ 원클럽 카르텔 뒤집다 #아파트 #지성 #하윤경 #박병은 #트루밸류 #간헐적가족 #원클럽 #JTBC토일드라마
지성, “넌 한 번도 내 상대였던 적이 없었어”…‘아파트’ 원클럽 카르텔 뒤집다 #아파트 #지성 #하윤경 #박병은 #트루밸류 #간헐적가족 #원클럽 #JTBC토일드라마
‘아파트’ 지성·하윤경, 트루밸류 위해 다시 뭉친 특별 감사 실장·변호사…간헐적 가족과 첫 수임으로 대장정 마무리. (사진=JTBC)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트루밸류 아파트를 둘러싼 비리와 권력 카르텔을 정면으로 겨냥한 ‘첫 수임 엔딩’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폭력과 회유가 얽힌 대치 끝에 주인공들이 원클럽 카르텔을 무너뜨리고, 다시 한 번 아파트 주민들의 편에 서는 구도가 마지막까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백억 자금을 둘러싼 함정과 추격이 갈등의 전면에 섰다. 박해강(지성 분)은 도마뱀(김원해 분)이 이충원(박병은 분)의 계략에 빠진 사실을 알고도 강하리(하윤경 분)의 만류를 뿌리치고 위험한 현장으로 향했다. 그러나 이충원이 두 사람의 살해를 지시한 직후, 김경남(정순원 분), 장제길(황희 분), 큰둥이(김규원 분)가 등장해 현장을 뒤집으며 박해강을 구해내면서 판세가 달라졌다.   권력 카르텔의 균열은 다른 지점에서도 드러났다. 태산건설이 경찰청장의 지시로 압수수색을 받자, 이충원은 민정수석과 검찰총장을 찾아가 무릎까지 꿇으며 살 길을 모색했다. 동시에 박해강은 금품 상납 내역으로 경찰청 수사부장(이현균 분)을 압박했고, 태고원에 급파된 경찰이 유골 12구를 찾아내면서 이충원은 공개 수배되는 처지에 놓였다. 오만신도시 개발사업에서 퇴출당한 그는 점점 통제력을 잃고 광기를 드러냈다.   두 사람의 정면 대결은 옥상에서 정점을 찍었다. 이충원은 박해강에게 178억 원이 든 가방을 건네며 “원래 남의 것 뺏는 게 임자”라며 비웃었고, 박해강이 “불쌍하다, 이충원”이라고 맞받자 박용만의 목숨을 끊었던 단도를 꺼내 도발했다. 박해강은 분노 속에 칼을 집어 들었지만, 박용만의 유언을 떠올린 뒤 단도를 멀리 던지며 “넌 그냥 사람답게 사는 법을 몰랐던 거야”라고 일갈했다. 이어 칼을 들고 달려드는 이충원을 돌려차기로 제압한 뒤 “넌 한 번도 내 상대였던 적이 없었어”라고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돈가방의 행방은 다시 아파트로 향했다. 박해강은 178억 원이 든 가방을 관리사무소에 돌려줬고, 장숙진(문소리 분)과 주민들은 환호로 화답했다. 비리와 폭력의 도구였던 돈이 주민들에게 되돌아가는 장면은 그간 아파트를 둘러싼 갈등의 종착점을 선명하게 보여줬다.   이튿날, 집을 비울 준비를 하던 간헐적 가족은 짐 속에서 회장 선거 유세 의상을 발견하며 또 한 번 움직이기 시작했다. 모두 같은 옷을 맞춰 입은 채 이충원의 검찰 출두 현장으로 향해, 유세 차량 위에 선 박해강이 검찰 포토라인에 선 이충원을 향해 “내가 말했지 너는 내 손으로 직접 뜯어버린다고 오늘이 그날이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충원의 박용만 살해 고백과 태고원 유골, 원클럽 유착 정황이 담긴 음성과 영상이 공개되면서 민정수석, 대법관, 언론사 사장, 검찰총장, 경찰청장 등 원클럽 인사들이 줄줄이 체포됐다.   카르텔 붕괴 이후의 시간도 그려졌다. 박해강은 마지막으로 촬영한 가족사진을 들고 박용만의 묘소를 찾아가 “나 왔어요 아버지”라고 인사하며 복수의 끝을 알렸다. 화면은 3년 뒤로 넘어가, 김경남과 진짜 가족을 이룬 뒤 빵집을 연 강하정(류현경 분), 법대에 복학한 장제길, 샐러드집에서 일하게 된 큰둥이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이어가는 모습을 차례로 비췄다.   강하리의 변화 역시 눈에 띄었다. 변호사가 된 그는 박해강이 제안한 수익률 5대 5 조건에 “콜”을 외치며 박해강과 함께 법률사무소 ‘정산’을 열었다. 여기에 모범수로 일찍 출소한 도마뱀까지 합류해, 한때 비리에 휘말렸던 이들이 이제는 법과 제도를 무기로 삼아 나설 준비를 마쳤다. 간헐적 가족이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뭉치는 지점이었다.   마지막 장면은 다시 아파트로 돌아왔다. 행정팀장의 배임으로 6억 원의 위약금을 떠안을 위기에 놓인 트루밸류 주민회의에 박해강, 강하리, 간헐적 가족이 등장해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이들은 계약을 무효로 돌려 6억 원을 지켜낸 뒤 한 달간 아파트 특별 감사를 진행하겠다고 알렸고, 첫 수임 자료를 들고 단지를 당당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사람의 가치와 연대를 되새기는 아파트의 미래를 열어두는 마무리였다.   시청자의 반응은 수치로도 확인됐다. ‘아파트’ 1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평균 7.7%, 수도권 평균 7.3%를 기록해 전 회차 대비 2.3%포인트 상승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운 것은 물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와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마지막까지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다.   시청률과 함께 내용 면에서도 긴장감과 여운이 이어졌다. 비리 아파트 단지와 원클럽 카르텔을 향한 싸움, 간헐적 가족이 만들어낸 연대, 그리고 3년 후 각자의 삶으로 돌아간 인물들의 현재가 함께 그려지면서, ‘아파트’는 권력과 부패를 넘어 사람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묻는 이야기를 끝까지 밀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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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6 at 11:33 PM
지성 “가장 중요한 건 뻔한 얼굴로 곁에 있는 것”…‘아파트’ 마지막 인사 #아파트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JTBC토일드라마
지성 “가장 중요한 건 뻔한 얼굴로 곁에 있는 것”…‘아파트’ 마지막 인사 #아파트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JTBC토일드라마
하윤경 “좋은 사람들이 만든 ‘아파트’, 늦은 주말 함께해 준 시청자들께 감사”. (사진=JTBC)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최종회를 앞두고 주연 배우들의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는 그동안의 촬영과 방영을 함께한 시청자들에게 각자의 방식으로 감사와 애정을 전했다.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뛰어든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드러내며 장기수선충당금을 지켜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주말 밤마다 파격적인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지며 작품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모았다. 극 중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을 노리던 전직 보스에서 주민들을 위한 ‘장충금 수호자’로 변한 박해강을 연기한 지성은 끝까지 드라마를 지켜본 시청자들에게 먼저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박해강을 통해 매일 스쳐 지나가던 계단과 복도, 얼굴만 알고 지내던 이웃 같은 평범한 일상을 다시 들여다보게 됐다고 돌아봤다. 지성은 잃을 위기를 맞기 전에는 깨닫기 어려웠던 평범함의 가치를 이야기하며, 연기를 하면서도 같은 지점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쩌면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 원래 뻔한 얼굴을 하고 우리 곁에 있는 게 아닐까 싶다”라는 진심 어린 소감을 덧붙였다. 함께한 제작진과 동료들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지성은 김윤영 작가와 조용원 감독, 현장의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특히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최선을 다한 JTBC 관계자들에 대해 “더 각별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아파트’가 받은 사랑이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응원도 건넸다. 강하리 역으로 활약한 하윤경은 이번 작품을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작품”이라고 회상했다. 극 중 해강이 꿈꿨던 “되게 좋은 아파트”처럼, 이 드라마가 시청자에게 작은 웃음과 행복을 전할 수 있었다면 목표를 이룬 것 같다고 의미를 되짚었다. 또한 하윤경은 늦은 주말 저녁마다 ‘아파트’를 찾아온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며, “여러분이 머무는 그곳이 어디든, 언제나 안전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드라마가 다룬 공간과 일상의 감각을 시청자의 현실과 겹쳐 바라본 인사가 눈길을 끌었다. 이충원으로 강렬한 악역을 선보인 박병은은 캐릭터에 대한 첫인상부터 떠올렸다. 그는 처음 대본을 접했을 때 전체적인 이야기 전개에 큰 매력을 느꼈고, 이충원이라는 인물에게도 강하게 끌렸다고 말했다. 흠뻑 빠져 읽었던 작품에 직접 참여하게 된 점을 “매우 기쁘고 영광”이었다고 표현했다. 종영을 앞둔 아쉬움도 숨기지 않았다. 박병은은 작품을 마칠 때마다 늘 서운함이 남는다고 전하면서도, ‘아파트’는 특히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많은 사랑을 보낸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조금이라도 남는 작품이 된다면 배우로서 행복할 것 같다고 전했다. 장숙진으로 극의 중심을 지탱한 문소리는 트루밸류 지킴이로서 캐릭터가 지녔던 책임감을 떠올렸다. 그는 드라마 ‘아파트’를 시청해 준 이들과 장숙진을 사랑해 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자신이 맡은 인물에 보내진 관심에 인사를 건넸다. 더불어 문소리는 “곧 또 좋은 작품으로, 그러나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전하며 다음 행보를 예고했다. 이번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얼굴로 다시 만나겠다는 약속이 덧붙여지면서 배우로서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대망의 마지막 회만을 남겨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12회는 8월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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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6 at 4:29 AM
‘아파트’ 시청률 7.7%…자체 최고 유종의 미 #아파트 #토일드라마 #토일드라마아파트 #지성 #아파트시청률
‘아파트’ 시청률 7.7%…자체 최고 유종의 미 #아파트 #토일드라마 #토일드라마아파트 #지성 #아파트시청률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17일 시처률 집계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JTB C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7.7%(이하 전국 유료 가입 가구 기준, 닐슨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11회차 시청률 5.4%보다 2.3%p 상승한 수치다. 또 '아파트'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아파트'에 출연한 배우 지성. (사진=JTBC '아파트') '아파트'는 1회 4.6%를 시작으로 2회 5.4%, 3회 5.4%, 4회 6.0%, 5회 4.1%, 6회 5.2%, 7회 4.4%, 8회 5.4%, 9회 4.7%, 10회 6.1%, 11회 5.4%를 기록해 왔다.  마지막회인 12화에서 7%대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성적으로 마감하게 됐다. 그러나시청률 10%대를 끝내 넘지 못하는 등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게 됐다. 전일 방송된 '아파트'에서는 박해강(지성)이 이충원(박병은)에게 완벽한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박해강은 이충원이 빼돌렸던 장충금 178억을 되찾았고, 입주민에게 돌려줬다.  이후 박해강은 자신의 잘못에 대한 법적 책임을 졌다. 복역 이후에는 법률사무소를 열었고, 강하리(하윤경)도 변호사가 됐다.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아파트에 숨겨진 돈을 손에 넣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총 12부작. OTT는 넷플릭스. 후속작으로는 과거 방송됐던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재편성됐다. 이후에는 2021년 #방송 예정이었으나 편성이 취소됐던 '날아올라라 나비'가 9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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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6 at 10: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