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이희준, 부산 바다 배경으로 턱시도 자태…영화제 개막 앞두고 여유 #이희준 #낮과밤은서로에게 #부산국제영화제 #꿀알바 #허수아비 #귤레귤레
이희준, 부산 바다 배경으로 턱시도 자태…영화제 개막 앞두고 여유 #이희준 #낮과밤은서로에게 #부산국제영화제 #꿀알바 #허수아비 #귤레귤레
부산국제영화제 찾은 배우, 발코니서 바다 배경으로 근황 공개. (사진=배우 이희준 인스타그램) 배우 이희준(46세)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턱시도를 갖춰 입고 해변을 배경으로 선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해운대 일대로 보이는 바다와 모래사장이 펼쳐진 풍경을 뒤로한 채, 호텔 발코니에서 포즈를 취한 이희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라는 문구를 남기며 부산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이희준은 흰 셔츠에 검은색 보타이와 재킷을 매치한 정장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서 있다. 푸른 바다와 모래사장이 함께 담긴 배경이 영화제 현장의 설렘을 더했고, 난간에 한 손을 가볍게 올린 자연스러운 자세로 시선을 끌었다. 이희준은 2007년 드라마 '케세라세라'로 데뷔한 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폭넓게 활동해 왔다.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천재용 역을 맡아 주말극 주연으로 사랑받았고, 이후 '직장의 신', '유나의 거리' 등에서 현실적인 인물들을 연기하며 존재감을 쌓았다. 영화에서도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이어가고 있다. '해무'에서 거친 선원 창욱 역을 맡아 강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1987'에서는 윤상삼 기자 역으로 시대극 속 중심 인물의 신뢰감을 표현했다. '미쓰백'에서는 작품의 어두운 정서를 지탱하는 인물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상업영화와 OTT 작품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곽상천 역을 맡아 체중을 크게 증량하는 등 캐릭터에 몰입한 준비 과정을 통해 호평과 함께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고, 이후 '황야', '핸섬가이즈',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등 2024년 다수의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스크린을 채웠다. 최근에는 OTT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와 만났다. '살인자ㅇ난감'에서 송촌 역을 맡아 장르물의 강렬한 주연 연기를 보여줬고, '지배종'에서는 선우재 역으로 SF·스릴러 장르에서 또 다른 얼굴을 드러냈다. 이어 '악연'에서는 박재영 역을 맡아 묵직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OTT 오리지널 시리즈의 주요 얼굴로 자리 잡았다. 이희준은 가정에서도 가장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2016년 모델 출신 이혜정과 결혼했으며, 2019년 태어난 아들을 두고 있다. 작품 활동과 가족 생활을 병행하며 꾸준히 현장에서 연기를 이어가는 모습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또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복권기금 문화나눔 홍보대사, 대구시 연극 홍보대사, 인권경찰 홍보대사 등을 맡아 문화 저변 확대와 인권 인식 개선에 힘을 보탰다. 대구 출신으로 알려진 그는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면서도, 역할에 맞는 말을 구사하기 위해 꾸준히 연습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이희준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통해 스크린에 선다. 김종관 감독 연출의 이 작품은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 동안 한 카페를 스쳐 가는 네 쌍의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김민하·주종혁·한선화·장률·심은경·전소영·김동휘와 함께 출연한다. 카페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대화와 관계의 변화가 핵심인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에서 이희준은 영화감독 동남을 연기하며, 인물 간 미묘한 감정선과 대화를 섬세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되며, 국내외 감독과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관객과 만난다. 이희준은 개막작 출연과 더불어 레드카펫 및 현장 행사에 함께하며 영화 팬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의 거미사장 역, ENA 드라마 '허수아비'의 차시영 역 등 최근작에서 보여준 연기 활약이 이번 영화제를 통해 다시 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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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11:26 AM
April 15, 2025 at 4:35 PM
#LeeHeejoon #이희준 & #LeeByunghun #이병헌 at the 23rd Director’s Cut Awards 🏆
May 20, 2025 at 4:34 PM
뮤지컬 ‘렛미플라이’, 세 번째 비행 시작…두산아트센터 연강홀로 돌아온다 #렛미플라이 #뮤지컬렛미플라이 #두산아트센터연강홀 #안재욱 #이희준 #배해선 #한국뮤지컬어워즈 #창작뮤지컬
뮤지컬 ‘렛미플라이’, 세 번째 비행 시작…두산아트센터 연강홀로 돌아온다 #렛미플라이 #뮤지컬렛미플라이 #두산아트센터연강홀 #안재욱 #이희준 #배해선 #한국뮤지컬어워즈 #창작뮤지컬
시간여행으로 오늘을 비추는 창작뮤지컬, 안재욱·이희준·배해선 등 세대 아우른 캐스팅 합류. (사진=(유)렛미플라이)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세 부문을 수상한 창작뮤지컬 ‘렛미플라이’가 약 3년 만에 서울 무대로 돌아와 세 번째 시즌을 펼친다. 서울을 출발점으로 국내외 여러 도시를 거친 뒤 다시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장기 공연에 들어가며, 작품이 쌓아 온 흐름을 잇는 새로운 국면을 연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변화는 공연장이 두산아트센터 연강홀로 옮겨졌다는 점이다. 여기에 기존 시즌부터 작품을 함께해 온 배우들과 새로 합류한 배우들이 한 무대에 서면서 캐스팅 폭도 넓어졌다. 노인남원 역에는 안재욱, 이희준, 오의식, 이형훈이 이름을 올렸고, 선희 역에는 배해선, 윤공주, 김지현이 무대에 오른다. 청년남원 역에는 윤소호, 안지환, 윤재호가 함께하며, 정분 역은 홍지희, 나하나, 이수빈, 박슬기가 맡는다. 여러 세대 배우들이 같은 인물을 각기 다른 시기에서 연기하는 구조로 구성돼 있어, 관객은 시간의 흐름과 선택의 결과를 다양한 얼굴로 마주하게 된다. ‘렛미플라이’는 1969년과 2020년을 오가는 시간여행을 통해 사랑과 꿈, 선택, 평범한 오늘의 소중함을 전하는 작품이다.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던 열아홉 남원이 어느 날 눈을 떠보니 2020년의 일흔 살 노인이 돼 있다는 상상에서 출발해, 그가 사랑하는 정분이 있는 1969년으로 돌아가기 위해 ‘미래탐사’에 나서는 과정을 따라간다. 낯설지만 어딘가 익숙한 미래를 마주한 남원은 자신이 살아온 시간과 선택을 되짚으며, 이루지 못한 꿈이나 다른 가능성보다 함께 선택하고 지켜온 시간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를 확인해 간다. 작품은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 설정을 바탕에 두면서도, 결국 관객이 살아가는 현실의 오늘을 돌아보게 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음악 역시 핵심 요소로 자리한다.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중심으로 알앤비, 재즈, 힙합, 록 등 여러 장르가 교차하며 장면마다 서로 다른 공기를 만든다. ‘너는 누구야’, ‘선희야’, ‘미래탐사’, ‘패션의 리더’, ‘돌멩이’, ‘Let me fly’ 등 넘버들은 웃음이 가득한 순간부터 깊은 감정으로 이어지는 네 인물의 여정을 촘촘히 잇는 역할을 맡는다. ‘렛미플라이’는 탄탄한 개발 과정을 거쳐 2020년 트라이아웃 공연으로 첫선을 보였고, 2022년 초연을 올리며 창작뮤지컬로서의 방향을 잡았다. 이후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400석 미만 작품상, 작곡상, 신인남우상까지 세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서울에서 시작된 여정은 국내외 무대로 확장됐다. 2023년 공연 이후 국내 10개 도시 관객을 만났고, 대만에서는 현지 프로덕션의 레플리카 라이선스 공연과 한국 오리지널팀 투어 공연이 이어졌다. 2025년에는 뉴욕 브로드웨이 ‘K-Musical Roadshow’를 통해 해외 공연 관계자들에게 작품을 선보였고, 같은 해 주홍콩 한국문화원 초청으로 홍콩 무대에도 올랐다. 2026년 8월에는 미국 워싱턴주 빌리지 시어터가 주최하는 ‘Festival of New Musicals’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돼 현지 창작진과 일주일간 워크숍을 진행하고 전막 리딩 공연을 올렸다. 한국 창작뮤지컬로는 처음 해당 페스티벌에 초청되면서, 영어 버전 개발과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작품 개발부터 함께해 온 창작진도 이번 시즌에 다시 합류했다. 조민형 작가는 극본과 작사를 맡고, 민찬홍 작곡가는 작곡과 편곡을 담당한다. 연출은 이대웅, 안무는 홍유선이 맡아 작품의 흐름을 이끌며, 음악감독 민활란을 비롯해 무대, 조명, 영상, 음향, 의상, 소품, 분장 등 스태프들이 세 번째 시즌의 무대를 완성한다. 프로듀서 홍윤경은 ‘렛미플라이’에 대해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면서도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국내 여러 도시와 대만, 홍콩 관객을 만난 경험과 미국에서 시작한 영어 버전 개발을 언급하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도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었던 점을 작품의 힘으로 짚었다. 그러면서 3년 만에 서울에서 다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을 위해 지난 시즌의 장점을 유지하는 동시에 여러 부분을 다시 살피고 다듬었다고 전하며, 관객에게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연과 재연에서 ‘렛미플라이’는 시간여행이라는 익숙한 판타지 설정과 네 인물의 소박한 삶을 결합해 세대와 관계를 넘는 공감을 끌어냈다. 화려한 성공보다 함께 보낸 시간, 가지 못한 길보다 스스로 선택해 살아낸 삶에 시선을 두는 이야기가 각자의 지난 시간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드는 흐름을 이어 왔다. 꿈을 향해 날아가는 여정으로 시작해 가장 가까이에 있던 오늘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이 작품의 세 번째 시즌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펼쳐진다. 뮤지컬 ‘렛미플라이’는 10월 6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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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6:14 AM
July 23, 2025 at 5:12 PM
July 23, 2025 at 5:12 PM
이희준 한 때 어릴 때 좋아했었는데 냉장고를 부탁해 나와서 입 터는 거 보니까 너무 깸;; ㅂㅂ,,,
January 13, 2025 at 5:11 AM
July 23, 2025 at 5:12 PM
July 23, 2025 at 5:12 PM
“He’s really cute.”
“He’s so cute, right?”
“He’s really cute.”
“Cute.”

It’s official. Drunk Haesoo is the cutest. 🥹

#Zzanbro #ParkHaesoo #박해수 #KimSungkyun #김성균 #LeeHeeJoon #이희준
April 13, 2025 at 4:21 AM
Haesoo and Heejoon have this way of looking like a couple in every picture they take together.
April 25, 2025 at 11:17 PM
[BHINDFILM] Behind the Scenes #LeeHeeJoon #이희준 × ELLE
#BHEntertainment
April 7, 2025 at 5:09 PM
Who else you should be watching this week?: #LeeHeeJoon #이희준 in #Karma on Netflix
April 7, 2025 at 5:04 PM
The most handsome guy #LeeHeejoon #이희준 - BH Entertainment shoot promoting #HandsomeGuys
July 23, 2025 at 5:12 PM
사실 일본 트친분은 이희준 좋아하는데 <핸섬가이즈> 인연 하나로 이렇게 계속 연락 주고 받는 사이 됐죠..서로가 서로의 최애 응원해주고 있어서 나쁘지 않음 🤗
December 13, 2025 at 2:59 PM
‪[📸] FOTO | Novos still cuts do #LoveScout ‬

‪#HanJiMin #한지민‬
‪#나의완벽한비서 #인사하는사이‬
#LeeHeeJoon #이희준
January 3, 2025 at 12:22 AM
넷플릭스 ‘꿀알바’, 이재욱 앞 가로막는 최현욱·윤경호 합류 #꿀알바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이희준 #최현욱 #윤경호 #넷플릭스
넷플릭스 ‘꿀알바’, 이재욱 앞 가로막는 최현욱·윤경호 합류 #꿀알바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이희준 #최현욱 #윤경호 #넷플릭스
시급 50배 인력사무소 배경 ‘꿀알바’, 악몽 같은 노동 현장 누비는 청년 혁준의 생계형 호러. (사진=골드메달리스트,눈컴퍼니,매니지먼트mmm)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가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이희준이 이끄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에 힘을 보탤 특별출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시급 50배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악몽 같은 경험을 겪는 청년의 이야기에 여러 얼굴이 더해지면서 인물 간 긴장감이 한층 넓어졌다.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알바만을 소개하는 정체불명의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기묘한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벌어지는 일을 따라가는 8부작 시리즈다. 아르바이트라는 현실적인 공간에 미스터리 호러를 결합해,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인물들의 선택이 어떤 위험으로 이어지는지를 극 안에서 그려낸다. 시급 50배 인력사무소 배경 ‘꿀알바’, 악몽 같은 노동 현장 누비는 청년 혁준의 생계형 호러. (사진=골드메달리스트,눈컴퍼니,매니지먼트mmm) 이재욱은 빚을 갚기 위해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혁준’으로 등장한다. 그는 ‘거미인력’이라는 인력사무소를 통해 최소 시급 50배의 일을 시작하고, 이후 예상하지 못한 기이한 현상을 마주하며 점점 혼란 속으로 빠져든다. 극 중 혁준은 탈출구를 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인물로, 이재욱은 현실적인 반응과 감정을 담은 연기로 악몽 같은 알바 현장을 좇는다. 고민시는 거미인력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실체를 파고드는 노동재해 보호원 사고조사관 ‘연주’를 맡았다. 그는 혁준에게 먼저 다가가 조사에 필요한 실마리를 잡으려 하며, 의심과 관찰을 오가는 태도로 인력사무소 안팎을 들여다본다. 여러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고민시는 이번에는 노동 현장을 추적하는 조사관으로 시선을 바꾼다. 혁준의 동생 ‘지윤’은 김민하가 연기한다. 지윤은 “귀신보다 가난이 더 무섭다”는 말이 어울리는 인물로, 생활비와 생계 앞에서 쉽게 물러서지 않는 현실적인 면을 드러낸다. 오빠와는 사소한 일로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면서도, 결국 하나뿐인 가족을 걱정하는 모습이 함께 그려지며 남매 관계 특유의 거리감과 애틋함이 교차한다. 시급 50배 인력사무소 배경 ‘꿀알바’, 악몽 같은 노동 현장 누비는 청년 혁준의 생계형 호러. (사진=골드메달리스트,눈컴퍼니,매니지먼트mmm) 이희준은 혁준에게 거부하기 어려운 시급의 아르바이트를 제안하는 거미인력 사장을 맡았다. 거미인력이라는 이름만 남은 채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인력사무소의 얼굴로 등장해, 친절함과 수상스러움이 뒤섞인 태도로 혁준을 현장으로 이끈다. 작품 속에서 이희준은 미스터리를 쥔 인물로, 섬세한 연기를 통해 인력사무소의 분위기를 이끈다. 여기에 혁준이 마주하게 되는 낯선 존재들로 특별출연 배우들이 가세했다. 먼저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과 ‘D.P.’를 통해 한준희 기획 총괄과 인연을 이어온 최현욱이 의리로 합류했다. ‘맨 끝줄 소년’, ‘반짝이는 워터멜론’,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에서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연기를 보여온 그는, 이번에는 ‘꿀알바’ 속 또 다른 얼굴로 등장해 혁준의 동선 어딘가를 채운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와 ‘김부장’,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한 윤경호도 특별출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온 그는 친근한 이미지와 날카로운 연기를 함께 쌓아왔고, ‘꿀알바’에서는 악몽 같은 알바 현장 속에서 또 다른 인물 군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톤으로 등장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시급 50배 인력사무소 배경 ‘꿀알바’, 악몽 같은 노동 현장 누비는 청년 혁준의 생계형 호러. (사진=골드메달리스트,눈컴퍼니,매니지먼트mmm) ‘미스터 션샤인’, ‘우리들의 블루스’, ‘멋진 신세계’, ‘견우와 선녀’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윤병희도 가세했다. 그는 장르와 인물의 성격을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색을 입혀온 배우로, ‘꿀알바’에서는 극 안 특정 장면을 강하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는다.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서 마주칠 법한 여러 유형의 사람들 중 하나로 등장해 이야기의 결을 바꾸는 순간을 채운다. 넷플릭스 시리즈 ‘D.P.’에서 한준희와 함께 작업한 조현철도 이름을 올렸다. 특유의 감칠맛 나는 연기로 사랑받아온 그는, #영화 ‘너와 나’를 통해 2024년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수상하며 연출자로도 자리 잡았다. ‘꿀알바’에서는 배우로 다시 넷플릭스 시리즈에 참여해, 인력사무소와 노동 현장을 오가는 서늘한 분위기 안에서 자신만의 리듬을 드러낸다. ‘꿀알바’는 기획 총괄 한준희, 연출 김다민, 극본 경민선·이신지가 함께 만든 작품으로, 제작은 쇼트케이크가 맡았다.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이 시리즈는 8부작 구성으로, 오는 10월 3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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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6 at 1:15 AM
‪[📸] FOTO | Novos still cuts do #LoveSc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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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eeJoon #이희준
January 3, 2025 at 12:21 AM
나는 서로가 서로의 생각, 감정, 경험을 들음으로써 배우고 성장하게 하는 다양성훈련을 진행하는 퍼실리테이터로 살고 있다. "직업병(?)"때문일까, 나는 우리 사회가 장원영님과 같은 경험을 한 사람과 이희준님과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며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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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학의 세상다양] 극단의 시대, 서로를 느낄 수 있다면
장원영과 이희준의 ‘서로 배움’ 가능성에서 발견하는 사회갈등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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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3, 2025 at 3:41 AM
Things we are watching tonight: #Karma #LeeHeeJun #이희준 #ParkHaesoo #박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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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 | Official Teaser | Netflix [ENG SUB]
YouTube video by Netflix K-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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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4, 2025 at 9:29 PM
영화 핸섬 가이즈 평이 되게 좋네🤔 갠적으로 한국 영화 자주 보진 않는데... 이성민도 이희준도 좋아해서... 고민쓰... 이희준은 진짜 넝굴째 굴러 온 당신 때 너무도 내 이상형에 부합하는 캐릭터였어서... 아직도 그런 사람 찾고 있음^^ 엥? ㅋㅋ
June 27, 2024 at 6:38 AM
[핸섬가이즈]
오컬트, 좀비, 슬래셔에 코메디까지 짬뽕된 비급영화가 한국에서 멀쩡하게 만들어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볼 만함. 장르영화에서 익숙한 설정들이 많다 싶었는데 원작(터커 & 데일 Vs 이블)이 있었구나. 그럭저럭 한국현지화도 잘 한 것 같음.
원작의 유쾌함에 비하면 코메디가 조금 애매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성민 이희준 두 배우의 연기로 살려낸 것 같다.
October 13, 2024 at 10: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