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
아들놈 : 호기심을 가질 나이가 되었으나, 애 자체의 특수성이 있는 데다가 이미 할아버지(부친)을 보고야 말아서 ㅋㅋㅋ
딸 : 초딩입니다~

여튼 우리집은 부친의 놀라운 활약으로(?) 다들 담배와 좀 먼 삶을 살 듯.

+ 짤은 박찬종님의 블랙유머(?)
나도 남봉도 부친도 다들 마중나올 신체 일부 하나쯤은 있는 거다ㅋ
(m.blog.naver.com/PostView.nav... )
June 19, 2024 at 7:09 AM
박찬종-이인제,정몽준-문국현-안철수,유승민-(반기문)- 최근의 이 모 준X 등 제3지대로 묶을만한 인물들을 하나하나 본다면, 대부분의 경우 결과적으로 민주당계하고는 다른 곳으로 갔다는 점이겠지요. 그런 성향의 분들 표를 좀 울궈먹으려는 느낌도 있고..
July 2, 2025 at 10:23 AM
부연설명 (1) - 신한국당의 9잠룡

1. 오랜 대법관에 대쪽총리로 명성높은 이회창
2. 파란의 신예, 청문회스타에 노동장관 경기지사의 이인제
3. YS의 심복, 상도동계의 핵심 최형우
4. 최형우보다 끗발 조금 약하지만 역시 중심축인 김덕룡
5. 제왕들의 책사라 불린 선거&정계개편 전문가 김윤환
6. 정치개혁 신드롬을 일으킨 돌풍의 주역 박찬종
7. 문민정부의 총리로 안정감과 포용성을 보여준 이수성
8. 역시 문민정부의 총리로 이후 당대표까지 맡은 이홍구
9. 민정계지만 군부 출신은 아니고 다선의 안정감을 보여준 이한동
2017년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경선때 마침 출마자가 9명이어서 당시 인터넷 및 일부 비주류 언론에선 20년 전 신한국당의 쟁쟁했던 9잠룡에 빗대어 자유한국당의 9"짭"룡이란 표현을 썼었음. 주류 언론에선 아무래도 짭룡이란 표현을 쓰기 그러니.. (그 와중에 신한국당 9잠룡과 자유한국당 9짬룡에 같이 이름을 둔 인간이 있다고)

근데 이번 국민의힘 대선후보군을 보면 차라리 자유한국당의 9짭룡이 나아보이는거같다 야...
April 8, 2025 at 1:11 AM
역대 민선 서울시장들이 직전에 뭐했나 보면 패턴이 읽히는데,
* 조순: 경제학자, 한은총재
* 고건: 평생 공무원, 관선시장, 총리
* 이명박: 기업가->정치하다 4년전에 선거법으로 짤리고 BBK 회장(...)
* 오세훈: 2년전에 정계은퇴한 셀럽 변호사
* 박원순: 시민운동가

서울시민은 시장으로 현역 정치인을 절대 안뽑아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 낙선자만 봐도 그런데,

박찬종 최병렬 김민석 한명숙 나경원 정몽준 안철수 박영선 송영길 거의 모두 현역의원이거나 정치 은퇴 안한 전직의원. 정원식 강금실 정도가 예외였음..
December 15, 2025 at 5:18 AM
여은, 신곡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로 되살아난 옛사랑의 기억 #여은 #문득생각나는사람이있어 #멜로디데이 #박찬종 #필승불패 #이채빈 #감성발라드 #디지털싱글
여은, 신곡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로 되살아난 옛사랑의 기억 #여은 #문득생각나는사람이있어 #멜로디데이 #박찬종 #필승불패 #이채빈 #감성발라드 #디지털싱글
시간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지난 사랑 담은 감성 발라드, 가사에 스며든 애틋한 그리움. (사진=요구르트 스튜디오) 가수 여은이 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잊지 못한 지난 사랑의 기억을 건드린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어느 순간 떠오르는 한 사람을 노래하며 감성 발라드로 돌아왔다. 여은은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제목처럼 머릿속에 불쑥 떠오르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는 시간 속에 묻힌 듯하지만 마음 한켠에 남아 있는 옛사랑과, 문득 스쳐 가는 추억을 담은 곡이다. 바쁜 하루를 보내다가도 떠오르는 사람의 안부를 궁금해하고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지는 마음을 아련한 정서로 풀어냈다. 가사에는 구체적인 기억과 그리움이 차곡차곡 쌓였다. ‘시간이 흘러가도 떠오르는 기억들 날 울렸던 그때 그 사랑’이라는 대목에서는 오래 지나도 쉽게 잊히지 않는 사랑의 흔적을 담았고, 이어지는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잘 지내는지 어디서 사는지 궁금한 사람, 어떻게 변했을까 참 보고 싶은 한사람 그저 가끔씩은 보고 싶어지죠’라는 가사는 더 이상 곁에 없지만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있는 존재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낸다. 여은의 보컬은 곡의 흐름에 따라 감정선을 나눠 들려준다. 지난 날을 조용히 되짚듯 담백한 톤으로 시작해 초반부 분위기를 이끌고, 후반부로 갈수록 그리움이 북받치는 감정을 실어 올리며 탄탄한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작업진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이번 곡에는 박찬종이 작사에 참여했고, 필승불패와 이채빈이 곡 작업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깊이 있는 노랫말과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멜로디가 어우러지며, 여은의 감성적인 보컬과 맞물려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본 지난 사랑의 기억과 그리움을 담은 발라드로 완성됐다. 여은은 걸그룹 멜로디데이 출신으로, 그룹 활동 이후에도 ‘후회한다고 말해’, ‘우리 헤어지자’, ‘이별하는 중’ 등 다양한 곡을 꾸준히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꾸준히 이별과 감정을 다뤄 온 그가 이번에는 문득 떠오르는 옛사랑의 안부를 묻는 노래로 리스너의 공감을 겨냥한다. 여은의 새 디지털 싱글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는 20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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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26 at 9:59 PM
김민울, 새 싱글 ‘눈부시게 빛난 너와’로 정통 이별 발라드 선보인다 #김민울 #트레져 #눈부시게빛난너와 #정통이별발라드 #필승불패 #장석원 #박찬종 #디지털싱글
김민울, 새 싱글 ‘눈부시게 빛난 너와’로 정통 이별 발라드 선보인다 #김민울 #트레져 #눈부시게빛난너와 #정통이별발라드 #필승불패 #장석원 #박찬종 #디지털싱글
그룹 트레져 출신 김민울, 오늘 정오 디지털 싱글 ‘눈부시게 빛난 너와’ 음원사이트 발매. (사진=요구르트 스튜디오) 가수 김민울이 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이별 정서를 전면에 내세운다. 오늘(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신곡 ‘눈부시게 빛난 너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눈부시게 빛난 너와’는 찬란했던 연애의 기억과 그 뒤에 남은 이별의 상처를 함께 담은 곡이다. ‘눈부시게 빛난 너와 정말 사랑했는데/이제 와서 나는 혼자돼버린 걸까/사랑했던 순간 모든 날에도/너와 함께했던 나는 이렇게 아파해요’라는 가사가 애절한 멜로디와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이끌어 간다.   김민울은 특유의 깊은 음색을 앞세워 노랫말이 전하는 감정을 세밀하게 드러낸다. 여기에 진정성 있는 호흡과 시원하면서도 울림이 있는 고음이 더해지며, 가장 뜨겁던 사랑 뒤에 남은 공허함을 집중적으로 그려 낸다는 설명이다.   이번 싱글은 작사가 박찬종과 작곡가 필승불패, 장석원이 함께 만든 작품이다. 세 사람의 협업으로 완성된 정통 이별 발라드에 김민울의 가창이 더해지면서, 이별을 마주한 인물의 감정선을 끝까지 끌고 가는 구성이 마련됐다.   김민울은 보컬 그룹 트레져로 2008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여러 앨범 활동은 물론 OST 작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솔로 가수로서도 자기 색을 쌓아 왔다. 이번 신곡은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발라드 작업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이력을 더하는 결과물이 됐다.   김민울의 새 디지털 싱글 ‘눈부시게 빛난 너와’는 오늘(25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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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26 at 10:25 PM
혜진, 신곡 ‘왜 못 잊을까’로 지워지지 않는 이별 감정 노래한다 #혜진 #HEZIIN #왜못잊을까 #박찬종 #필승불패 #영오05 #디지털싱글 #발라드
혜진, 신곡 ‘왜 못 잊을까’로 지워지지 않는 이별 감정 노래한다 #혜진 #HEZIIN #왜못잊을까 #박찬종 #필승불패 #영오05 #디지털싱글 #발라드
가수 혜진(HEZIIN)이 이별 뒤에도 남는 감정을 정통 발라드로 선보인다. 혜진은 오늘(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왜 못 잊을까’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 ‘왜 못 잊을까’는 이별 후 시간이 흘러도 쉽게 가시지 않는 마음과 사랑의 잔상을 중심에 두고 만든 곡이다. 떠나간 사람을 잊고 싶어 하면서도 끝내 놓지 못하는 감정을 전면에 내세운 구성이어서 이별을 겪은 이들의 공감을 겨냥했다. 혜진, 정통 발라드 신곡에 이별 뒤에도 남는 사랑의 잔상 담아. (사진=요구르트스튜디오) 가사에서는 제목과 같은 물음을 반복하며 감정을 끌어간다. “왜 못 잊을까 너 하나, 왜 못 잊을까 이 사랑 / 하루라도 편하게 지낼 수가 없어”라는 대목은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인물을 그려낸다. 이어 “왜 그대로야 시간 가도 왜 니 모습이 가득해”라는 독백이 더해지며,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흔적을 드러낸다. 음악적 색깔에는 외부 제작진이 힘을 보탰다. 작사가 박찬종과 작곡가 필승불패, 영오(05)가 이번 작업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들이 만든 웅장한 구성과 감성적인 사운드가 겹치며 발라드 특유의 분위기를 강조한다. 보컬 방향성도 곡의 흐름에 맞춰 단계적으로 나뉜다. 혜진은 특유의 맑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초반을 담담하게 시작하고,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폭발적인 고음과 짙은 감정선을 쌓아 올리며 이별의 아픔을 극적으로 전달한다. 혜진은 2022년 ‘가던길 그냥 가세요’로 데뷔한 뒤 드라마와 웹툰 OST, 발라드 싱글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호소력 있는 보컬을 기반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발라드곡 중심의 디스코그래피를 쌓는 중이다. 혜진의 새 디지털 싱글 ‘왜 못 잊을까’는 오늘(23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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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26 at 10:45 PM
더 브릿지, 웹툰 ‘미치도록 너만을’ OST로 로맨틱 발라드 선보인다 #더브릿지 #미치도록너만을 #사랑을하는그순간 #웹툰OST #필승불패 #장석원 #박찬종 #요구르트스튜디오
더 브릿지, 웹툰 ‘미치도록 너만을’ OST로 로맨틱 발라드 선보인다 #더브릿지 #미치도록너만을 #사랑을하는그순간 #웹툰OST #필승불패 #장석원 #박찬종 #요구르트스튜디오
가수 더 브릿지(The Bridge)가 로맨스 웹툰과 만난 OST를 통해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분위기를 전한다. 더 브릿지는 웹툰 ‘미치도록 너만을’의 OST에 참여해 신곡 ‘사랑을 하는 그 순간’을 선보이며 감성 발라드로 리스너를 찾는다. ‘사랑을 하는 그 순간’은 사랑에 빠졌을 때 느끼는 벅찬 설렘과 순수한 감정을 담은 로맨틱 발라드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특별해지는 마음을 중심에 두고, 설레는 정서를 가사와 멜로디 전반에 풀어냈다. 웹툰 ‘미치도록 너만을’ OST ‘사랑을 하는 그 순간’, 사랑이 시작되는 벅찬 감정 담은 곡. (사진=요구르트스튜디오) 가사 첫 구절인 “멀리서 나를 보고 내게 달려오는 너, 웃음이 멈추질 않아”라는 문장은 사랑하는 이를 마주한 순간 찾아오는 행복을 화사하게 그려낸다. 이어지는 후렴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것처럼 너만 보이고 너만 들리는 것만 같은 사랑이야”에서는 오롯이 한 사람만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곡 작업에는 다수의 히트 OST를 선보여 온 작곡가 필승불패와 장석원이 참여했다. 여기에 감성적인 노랫말로 알려진 작사가 박찬종이 합류해 멜로디와 가사를 조화롭게 맞추며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보컬을 맡은 더 브릿지는 특유의 깊은 울림과 진정성 있는 음색으로 곡의 감정을 채운다. 섬세한 완급 조절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사랑이 막 피어나는 설레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곡 안에 녹여,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 듯한 몰입을 이끈다. 이번 OST가 더해진 웹툰 ‘미치도록 너만을’은 인턴사원 서세희와 하나그룹 전무 이재현의 관계 변화를 그린 작품이다. 임시로 보호하던 고양이를 찾기 위해 호텔 VVIP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가게 된 서세희와 그곳에서 마주한 이재현의 예기치 못한 만남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작품은 차가운 첫인상 뒤에 숨겨진 진심과 운명처럼 얽힌 두 사람의 인연이 점차 사랑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두 인물이 가까워지는 흐름을 세밀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사랑의 시작을 다룬 OST와의 조합에도 관심이 쏠린다. 더 브릿지가 참여한 웹툰 ‘미치도록 너만을’ OST ‘사랑을 하는 그 순간’은 오늘(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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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26 at 9:56 PM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울트라 캠페인,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 수상

삼성전자가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갤럭시 워치 울트라 캠페인 ‘고 울트라 챌린지(GO ULTRA Challenge)’로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1994년 시작돼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로,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한다. 한국광고총연합회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 캠페인에 대상을 수여하며, 갤럭시 제품 사용자의 진솔한 스토리로 제품의 특징과 브랜드 철학을 잘 전달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울트라 캠페인,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 수상
삼성전자가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갤럭시 워치 울트라 캠페인 ‘고 울트라 챌린지(GO ULTRA Challenge)’로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1994년 시작돼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로,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한다. 한국광고총연합회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 캠페인에 대상을 수여하며, 갤럭시 제품 사용자의 진솔한 스토리로 제품의 특징과 브랜드 철학을 잘 전달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1020세대에게 브랜드 호감도를 형성하고, 갤럭시 사용자들에게 감동과 자부심을 느끼게 했다고 설명했다. ‘고 울트라 챌린지’는 불의의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은 자전거 유튜버 ‘CJ Park(박찬종)’이 극한에 도전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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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2, 2025 at 12:07 PM
한경일, 이별 후 사계절 담은 발라드 ‘어느새 봄날은 가고’ 발표 #한경일 #어느새봄날은가고 #디지털싱글 #발라드 #박찬종 #필승불패 #영오05 #가요
한경일, 이별 후 사계절 담은 발라드 ‘어느새 봄날은 가고’ 발표 #한경일 #어느새봄날은가고 #디지털싱글 #발라드 #박찬종 #필승불패 #영오05 #가요
가수 한경일이 이별 이후 멈춰 선 시간을 사계절의 흐름 위에 포개 새로운 발라드를 내놓는다. 이별의 감정을 계절 변화와 함께 따라가며 각기 다른 풍경 속 그리움을 노래하는 곡이다. 이번 신곡 ‘어느새 봄날은 가고’는 사계절을 배경으로 한 이별 발라드로, 떠나간 이를 향한 마음이 계절이 바뀌어도 같은 자리에 머무는 정서를 담았다. 꽃잎이 흩날리던 봄과 푸르던 여름, 물들어 가는 가을과 첫눈이 내리는 겨울까지 이어지는 시간 속에서 남겨진 사람의 정서를 차분하게 풀어낸다. 한경일, 꽃잎 흩날리는 봄부터 첫눈 내리는 겨울까지 이별의 시간 담은 신곡. (사진=요구르트 스튜디오) 가사에서는 “이제 봄날은 가고 여름도 가고 가을이 와도 / 이맘때쯤 나를 떠나간 너는 오지 않는지”라는 후렴구가 반복되며,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강조한다. 이 문장은 들을수록 이별의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구절로 곡의 정서를 이끈다. 작업진 구성도 눈에 띈다. 섬세한 감성 묘사로 알려진 작사가 박찬종과 감각적인 멜로디 메이킹을 선보여 온 프로듀서 필승불패, 영오(05)가 힘을 모아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세 사람이 만든 음악적 색채가 한경일 특유의 정서와 함께 맞물리며 곡의 방향을 잡았다. 편곡은 절제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시작해 점차 웅장하게 확장되는 구조를 취했다. 잔잔한 도입부에서 출발해 점차 커지는 사운드는 짧게 피었다 스러지는 봄날 같은 사랑이 허망하게 흘러간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준다. 보컬의 흐름 역시 이러한 전개와 맞닿아 있다. 한경일의 목소리는 초반에 담백하게 읊조리듯 시작해 혼잣말을 건네는 듯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후 후반부로 갈수록 고음과 깊은 호흡이 더해지며, 쌓여 있던 감정을 한 번에 터뜨리는 구간으로 이어진다. 세월이 흐르며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호소력 짙은 음색은, 노랫말 속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과 맞물려 곡의 감정선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차분한 시작에서 폭발하는 후반부까지 보컬 변화가 이별을 받아들이는 시간을 단계적으로 따라가게 한다. 한경일은 2002년 첫 앨범 ‘한경일 No.1’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뒤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 때 또 다시’ 등 여러 발라드 곡을 선보이며 오랜 기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곡은 이러한 활동 흐름 속에서 다시 한 번 특유의 정통 발라드 색채를 드러내는 작업이다. 한편 한경일의 새 디지털 싱글 ‘어느새 봄날은 가고’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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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4, 2026 at 10:28 PM
“박정희 대통령도 잘하셨고”…‘내란나비’ 김흥국, 尹 지지 이어 나경원 대선 캠프 합류 #국민의힘대선경선 #나경원 #김흥국 #호랑나비
“박정희 대통령도 잘하셨고”…‘내란나비’ 김흥국, 尹 지지 이어 나경원 대선 캠프 합류 #국민의힘대선경선 #나경원 #김흥국 #호랑나비
가수 김흥국이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캠프에 합류한다. 이날 나 후보는 추가 인선 발표에서 정 공동조직총괄본부장 등 추가 인선을 발표했다. 재선 의원 출신인 정 회장은 국민의힘 사무총장, 비상대책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흥국 / 뉴시스 나 후보 대선 캠프는 박찬종 아시아경제연구원 이사장과 서상목 국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 목사, 박정자 전 예술의전당 이사를 고문에 임명했다.  특히 자문단에는 김흥국을 비롯해 이동섭 국기원 원장, 서민 단국대 교수가 발탁됐다. 김 흥국은 지난 대선에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3일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는 등 윤 전 대통령을 꾸준히 공개지지 해왔다. 특히 김흥국은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의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옹호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더불어 김흥국은 지난 1월 2일에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윤 전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는 윤 대통령 불법 체포 저지 집회가 열린 바 있다. 김흥국은 해당 집회 무대에 올라 자신을 우파로 칭하며 정치적 발언을 이어갔다. 당시 김흥국은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조금만 더 힘을 합쳐서 우리가 뭉치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 이분만큼 잘한 대통령이 어디 있냐? 이승만 대통령도 잘하셨고 박정희 대통령도 잘하셨고 전두환 대통령도 잘하셨지만, 윤 전 대통령이 지금 제일 잘하고 있다”라며 윤 대통령을 지지했다. 4일 헌법재판소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 전원 일치로 파면을 결정하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헌재개판”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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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9, 2025 at 10:48 AM
다들 권영길 왜 잊어 버리지?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로 빅히트했던 선거tv연설도 있는데.
박찬종이야 변절자로 치울 수 있다지만 권영길 왜요? 왜 잊어요?
April 18, 2024 at 2: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