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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영상] 엄영자·박철규, 영자의 전성시대에 신인 가수 등장! “이런 가수 처음이야?” #엄영자 #박철규 #엄영자박철규 #엄영자X박철규 #영자의전성시대 #신인가수박철규 #박철규신인가수 #엄지인 #아침마당 #KBS #KBS아나운서 #신인가수 #가수박철규 #박철규노래 #박철규무대 #박철규라이브 #영자의전성시대박철규 #엄영자토크 #연예뉴스 #스타인터뷰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부캐릭터 ‘엄영자’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색다른 전성기를 열고 있다. 오랜 시간 ‘아침마당’을 이끌어온 엄지인이 방송에서 보여주던 차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유쾌하고 거침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엄지인은 올해 35주년을 맞은 KBS 1TV ‘아침마당’의 대대적인 개편과 함께 부캐 ‘엄영자’를 선보였다. 이번 변화의 핵심 중 하나는 TV 방송에 머물지 않고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다. 엄지인은 부캐 엄영자를 통해 기존 ‘아침마당’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생방송과 공영방송이라는 특성 때문에 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방송 뒷이야기를 보다 자유롭게 풀어내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탄생한 콘텐츠가 바로 ‘영자의 전성시대’다. ‘영자의 전성시대’는 엄영자가 직접 스타들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며 기존 방송과는 다른 분위기의 토크를 펼치는 디지털 콘텐츠다. 특히 엄영자 특유의 솔직하고 직설적인 질문이 콘텐츠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엄영자·박철규가 ‘영자의 전성시대 ’홍보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특히 ‘아침마당’을 부모 세대만 보는 프로그램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콘텐츠로 확장하려는 시도에서 엄영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 TV에서 쌓아온 엄지인의 신뢰도에 유튜브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해 새로운 시청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엄영자는 단순한 일회성 부캐에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방송 비하인드와 출연자들의 뒷이야기, 기존 방송에서 공개하지 못했던 이야기 등을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선보이며 ‘아침마당’과 또 다른 재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엄지인의 탄탄한 진행력과 엄영자의 거침없는 캐릭터가 만나면서 ‘영자의 전성시대’만의 색깔도 뚜렷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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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7, 2026 at 3: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