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리
#アイプラ
#アイプラ_FA
별리오 별토노 스티커 원본
December 1, 2024 at 2:57 AM
브릿G <별리낙원(別離樂園)> 332회
별리낙원(別離樂園) by 이연인
천한국(天韓國)의 2황녀, 예현친왕 이진원은 스스로의 뜻과는 무관하게 전장에 던져졌다가 몸과 마음에 모두 깊은 상처를 입은 채 귀환했다. 구국의 영...
britg.kr
August 20, 2023 at 10:13 PM
제가잘못했습니다
탐라의 포스트를 무차별리폿하다보니그만
다음부터는 조금차별하겠습니다
December 1, 2025 at 7:10 AM
별리다😍😍
December 24, 2024 at 4:30 PM
브릿G <별리낙원(別離樂園)> 338회
별리낙원(別離樂園) by 이연인
천한국(天韓國)의 2황녀, 예현친왕 이진원은 스스로의 뜻과는 무관하게 전장에 던져졌다가 몸과 마음에 모두 깊은 상처를 입은 채 귀환했다. 구국의 영...
britg.kr
September 24, 2023 at 11:49 PM
올해는 진짜 별리낙원 완결을 하고 새 글을 쓰고 싶은데...가능하려나 싶기도 하고...일단 조금씩 글 쓰는 감부터 찾아야지...
January 1, 2025 at 11:51 AM
시대가 조각나서 별리로 흩어진 순간을 논해야 한다면, 나는 감히 이름 붙이지 않을 것이다.
January 6, 2025 at 6:54 PM
자기전 잠깐 들어왔는데..
별리 허벅지... ㅈㄴ 쪼이겠다
April 20, 2026 at 3:48 PM
나 블스에 원하는 거 제발 딱 한가지 있어

개별리트윗끄기를줘제발나야짤보기가너무힘들어
April 6, 2026 at 2:36 AM
브릿G <별리낙원(別離樂園)> 335회
별리낙원(別離樂園) by 이연인
천한국(天韓國)의 2황녀, 예현친왕 이진원은 스스로의 뜻과는 무관하게 전장에 던져졌다가 몸과 마음에 모두 깊은 상처를 입은 채 귀환했다. 구국의 영...
britg.kr
September 3, 2023 at 10:32 PM
브릿G <별리낙원(別離樂園)> 331회
별리낙원(別離樂園) by 이연인
천한국(天韓國)의 2황녀, 예현친왕 이진원은 스스로의 뜻과는 무관하게 전장에 던져졌다가 몸과 마음에 모두 깊은 상처를 입은 채 귀환했다. 구국의 영...
britg.kr
August 18, 2023 at 12:29 AM
브릿G <별리낙원(別離樂園)> 328회
별리낙원(別離樂園) by 이연인
천한국(天韓國)의 2황녀, 예현친왕 이진원은 스스로의 뜻과는 무관하게 전장에 던져졌다가 몸과 마음에 모두 깊은 상처를 입은 채 귀환했다. 구국의 영...
britg.kr
August 3, 2023 at 10:14 PM
별리시드 거의 무슨 아들 가진(낳은 거 아님) 후궁처럼 굴고 있어서 미칠 거 같아요
February 8, 2026 at 11:25 PM
나 고민이 있어..

아직도 별리시드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 새벽별이라고 안 불러주냐고요.
그러게요 웬지 못하겠어..
February 7, 2026 at 3:53 PM
아사별리온
아스타리온은 별이구나 사*별*
December 31, 2025 at 3:59 AM
별리낙원 다시 쓰는 게 엄청 즐거워서 오늘 새벽 5시까지 글 쓰다가 자야지...하고 억지로 잤는데 9시 조금 넘어서 눈이 떠지고 말았다...더 자야 하는데 잠도 안 오고...어제 낮잠을 몇 시간 자긴 했지만 이렇게 자는 시간이 줄어도 괜찮은 건가...
February 2, 2025 at 1:45 AM
별리사 등장
April 23, 2026 at 6:37 PM
저 여기 있어요 별리님
March 10, 2025 at 10:15 AM
새해 첫날이 가기 전에 올해 목표라기에는 좀 뭣하고 하고 싶은 일들을 어디라도 적어 놔야겠다...

1. 별리낙원 완결
2. 새 글 시작하기
3. 책 100권 이상 읽기
4. 피아노 꾸준히 다니기
5. 체중 10kg 감량
6. 토익 870점
7. 1년 지출 1,000만 원 감축
8. 오페라 공연 20작품 보기
9. 비즈공예 개인작 10개 만들기

...써 놓고 보니 너무 많나...?
January 1, 2025 at 11:58 AM
별리낙원을 다시 읽다 보니...도대체 이따구로 쓴 글을 독자님들은 어떻게 이해를 하신 거지 싶어서 굉장한 존경심을 품게 되네...꼭 해야 할 이야기는 안 하고 쓸데없는 소리만 잔뜩 넣었잖아! 복선도 없어! 고칠 데가 왜 이렇게 많아!
January 6, 2025 at 12: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