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즌
CODE NAME : ANASTASIA
Concept Video.
코드네임 : 아나스타샤
[2023. 0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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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주라는 조화에 최적화된 악기로 모놀로그를 연주한다.
그고집스러움도, 거대한 몸집에서 비롯되는 느릿한 멜로디도 놈다웠다.
어딘가 모르게 처연한 느낌이 드는 것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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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아나스타샤 3권
7. 솔로 콘트라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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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아나 #코드네임아나스타샤 #보이시즌
November 15, 2024 at 12:43 AM
보이시즌 작가님 영원히 글써주세요

#보이시즌 #스윗스팟
November 23, 2024 at 8:51 AM
기본 아이스크림 10개를 진열해야 한다면…
1) 월드콘(진짜 잘 팔림)
2) 빠삐코(애기들…)
3) 비얀코(신기하게 잘 팔림)
4) 더위사냥(시즌)
5) 바밤바
6) 스크류바
7) 죠스바
8) 요맘때 복숭아
9) 설레임
10) 탱크보이(시즌)

이 정도일까. 제 취향과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July 16, 2025 at 8:27 AM
슬슬 횟집 수조에 대방어들이 보이는 시즌이구나.
November 30, 2024 at 7:56 AM
저 보이시즌님 작품은 필톡, 진저리, 스윗스팟 세 작품 읽었는데 셋 다 수가 단단하더라고요🥰
September 28, 2026 at 5:41 AM
고로 보이시즌님께선 필톡 외전을 더 주셔야합니다!!!?
August 9, 2026 at 8:02 PM
“형 혹시 우리 형수님 좋아했어요? 아니면 우리 형 때문에 운 건가?”

📚 《 첫 눈 》|보이시즌

요즘 단편이나 중편소설을 읽고 싶어~ 마침 보이시즌 작가님의 <첫 눈> 전자책이 나와서 읽으려고 해

※ 번역기를 이용하고 읽는다 ※

⭕️ 스포 / 발췌 / 인용 / 뮤트
ridibooks.com/books/445000...
March 26, 2025 at 9:12 AM
요맘때가 딱 밴쿠버가 천국처럼 보이는 시즌이라 바닷가 파노라마뷰 보다 보면 걸어도 걸어도 지치지가 않음.
July 6, 2024 at 4:21 AM
보이시즌님의 내면이 단단한 수들 정말 좋아해요🥹
September 28, 2026 at 10:24 AM
So, what if, instead of having the lazy and romanticised rape trope in #BL, we have actual kinky smut??

#codenameanastasia #코드네임아나스타샤

archiveofourown.org/works/60867631
Man to Man - varuna_writes -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 보이시즌 | Codename Anastasia - Boyseason (Webnovel) [Archive of Our Own]
An Archive of Our Own, a project of the Organization for Transformative Works
archiveofourown.org
November 27, 2024 at 11:28 AM
📚 첫 눈|보이시즌

╰┈➤ 너무 짧아서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보이시즌님은 필력이 너무 좋아!!

» 보이시즌 老師,我真的不夠看,不能多給一部外傳嗎?
January 2, 2026 at 2:33 AM
보이시즌님의 필력이란...💖 기정이가 단단한 아이여서 참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September 26, 2026 at 3:44 AM
오랜만에 보이시즌님 작품읽었는데 역시 예전부터 유명하던분의 필력이란..하고 느낀...ㅠㅠ하 근데 외전주세요!!
March 24, 2025 at 1:34 AM
리디 닼마 뭘 살지 모르겠다 알려드립니다
작가란 입력창에요
유우지님
채팔이님
보이시즌님
우주토깽님
그웬돌린님
플로나님
등등 많은 작가님들의 작품이 있지만 그중 이분들의 작품이 단 한개라도 있다면 그거 사세요 그럼 후회없는 소비 가능합니다 여러개라 모르겠다 코카콜라 하세요
짝어도 햝아고 맛만봐도 성공합니다..
December 19, 2024 at 8:13 AM
📌 “행복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모든 날들이 불행했던 건 아니니까요.”

📚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보이시즌

☆ 번역기를 이용하고 읽는다 ☆

⭕️ 스포 / 발췌 / 인용 / 뮤트
ridibooks.com/books/414800...
November 6, 2025 at 2:51 PM
난리났다

설: 또 대도시 재수 없게 보이는 시즌이
휘: 신랄하네
January 24, 2025 at 11:46 PM
📚 필로우 토크|보이시즌

╰┈➤ 꿈 같고 동화 같은 이야기 ~♡ 보이시즌님 왜 짝사랑수로 이렇게 잘 쓰셨을까?

» 雖然內容是一個比較平淡關於單戀的故事,不過我很喜歡他裡面戲中戲的部分,完全突顯到攻受的魅力,也正因靠著戲中戲內容,讓攻受能更加理解對方。當일주察覺自己的感情,去親吻일현又被推開時說的那句台詞非常經典。
January 2, 2026 at 3:15 AM
codename anastasia as my favorite and it has yet to be topped. i fell in love with them so much that i went around reading 보이시즌's Q&A and her little chart thing that organizes scenarios and personality. i love the original so much that i'm scared to read the english version cause what if i end up
August 12, 2025 at 2:58 PM
벨소등을 보다가 너무 구작스타일의 마초공&가부장공을 보면 지인 영향으로 연이자 20%시대의 공이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은근 입에 붙어버림. 일단 유우지,우주토깽,보이시즌,아마긴 등등 구작 벨소 작가님들의 대다수 공들이 거의 여기 속합니다. 공이 수를 때린다? 축 당첨..참고로 시대상 7~80년대.
March 11, 2026 at 12:22 AM
근데 보면 볼수록 ES 메옵 마냥 행복한 노부부로는 안보이는데 시즌3까지 안봐서겠죠
December 22, 2024 at 2:46 PM
역대 최대연봉 계약 순위 3위 베츠와 4위 저지를 합쳐야 비슷한 금액이 겨우 나오니 어메이징한 계약규모지요(...)

저중 망한 건 약물이 걸린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부상과 에이징커브가 보여서 시즌 점점 말아먹고 있는 스탠튼 둘이고 대부분은 2010년대 후반에서 2020년 계약입니다.
December 10, 2023 at 1:26 AM
여자배구의 경기력이 점점 떨어지는 것은 현실이지만 그 속에서도 미래의 희망이 보이는 시즌이 되면 좋겠다.

선수들의 세대교체가 어느정도 이뤄지지 않는다면 사실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해야 할 듯.
August 27, 2025 at 12:52 PM
진짜
세 작가님 작품은
전부 다 보고 가야하는데 말이죠…
안 보셨으면 그냥 일단 담고 봐….
사고 봐..
패션 그저 외전을 더더더 기다리고
청화진 이북을 기다림…
보이시즌 작가님 최근에 코드아나 2부까지 나오심!!!!
아 진짜 내년에는 이분들것만 다 보고 지나가도
좋을듯!! 아 너무 행복해…
내 인생 작가님들이야…🫶🏻
맠다 열어주셔 그저 감사합니다!!
December 18, 2024 at 9:39 PM
4첨나왔을때만하다가 이번어쩌구 사전예약뜨고개편된거잼서보여서 시즌캐만들엇더염
December 27, 2025 at 11: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