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요즘 보는 로판에서 존나게 빌런 짓 하는 새끼가 남주 후보 중 하나라서 제발 저 새끼가 진남주 아니게 해달라고 빌고 있음..
October 9, 2026 at 7:13 PM
솔직히 누가 빌런 좋아하든 말든 상관 안 하고, 욕 해봤자 캐릭터나 욕 하지 파는 사람 신경도 안 씀.
근데 꼭 그쪽에서 지레 찔려가지고 뫄뫄 진심으로 싫어하고 욕하는 사람 이해가 안 된다~ 찐따 같다~ 이 지랄 해대니까 나도 사람을 공격하게 되잖아 시발.
October 9, 2026 at 6:54 PM
나 로판 보면서 남캐든 여캐든 빌런 너무 싫어서 온갖 쌍욕을 해대는데 종종 그런 캐들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그런 애들이 ㅁㅁㄱ도 좋아하는 거겠지..
October 9, 2026 at 6:54 PM
빌런 수준이 코엔을 보며 하는 내 생각과 정확히 일치
October 9, 2026 at 4:33 PM
키드슈퍼, DC의 가장 악명 높은 빌런들을 자신들의 세계로 불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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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시의 주요 지명수배자들이 콜름 딜레인의 키드슈퍼 유니버스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By
키드슈퍼, DC의 가장 악명 높은 빌런들을 자신들의 세계로 불러들이다
고담시의 주요 지명수배자들이 콜름 딜레인의 키드슈퍼 유니버스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hypebeast.kr
October 9, 2026 at 3:28 PM
아까 지인이랑도 얘기 했지만 베인이 리샤랑 손잡은건 이유가 있을것이다 그런데 샤페이가 여기에 발을 들인건 베인의 복수라는 이유만으로는 조금 부족하다에 나도 공감함
샤는 사진관조를 속이는 거에 은근히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듯한 모습이 보여서 완전히 빌런은 아닐것 같단 말이지? 그럼 왜 리샤한테(정확히는 리샤랑 손잡은 베인에게) 붙었을까 그게 너무너무너무 궁금하다
October 9, 2026 at 1:47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찐광기란 이런거구나 싶고.. 빌런 신발만 붙잡고 건물 옥상에서 던질라는 식으로 협박하는 아빠에 그 아들이구나 싶어져요..
October 9, 2026 at 1:47 PM
요즘 여자들이 소설이며 영화에 많이 나옴
군체 봤는데
최고빌런민폐캐: 여자
사회성빻은사건의 근원: 여자
외유내강:여자
해결하는사람: 여자
그걸돕는조력자: 여자

재밌었습니다 따봉
October 9, 2026 at 12:38 PM
[Kotaku (영어)] 나는 워해머 40K: 로그 트레이더에서 빌런 시대를 즐기고 있다
I'm Enjoying My Villain Era In Warhammer 40K: Rogue Trader - Kotaku
Why yes, I am tired of being nice
kotaku.com
October 9, 2026 at 12:02 PM
그리고 할로윈시즌 제일 밤티굿즈라고 생각했던
빌런프린팅 사각팬티를 가좍들께 소개합니다
October 9, 2026 at 11:49 AM
디즈니 갔는데 할로윈시즌이었음
저는 생각했죠 트위스테를 안파서 다행이다
팠으면 지금쯤 기숙사대표빌런 슈슈를사고 키링깡 핀뱃지깡을 하고있었을것
October 9, 2026 at 11:46 AM
이런 현실 빌런 패거리들에 비하면 영화나 드라마의 악당들은 매우 세련되고 지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우월하다고 말할 수 있다😑😑😑 현실에선 깡패도 못 되는 양아치 건달 새끼들이 절대 잡아서는 안 되는 권력을 잡는 바람에 세상이 망하는 것이다.....
October 9, 2026 at 11:21 AM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음악 퀄리티 집착했다” 새 앨범 준비 과정 고백 #엑스디너리히어로즈 #XdinaryHeroes #IMPULSE #ObsessedwithYouth #XHroomVLOG #JYP엔터테인먼트 #인스파이어아레나 #빌런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음악 퀄리티 집착했다” 새 앨범 준비 과정 고백 #엑스디너리히어로즈 #XdinaryHeroes #IMPULSE #ObsessedwithYouth #XHroomVLOG #JYP엔터테인먼트 #인스파이어아레나 #빌런즈
새 미니 앨범 ‘IMPULSE’ 앞두고 X(H) room V-LOG 통해 욕망·집착 주제와 작업 비화 전해.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새 미니 앨범을 앞두고 준비 과정을 직접 들려주며 음악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들은 신보의 핵심 주제로 삼은 욕망과 충동을 둘러싼 생각을 나누며 작업에 쏟은 공을 설명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0월 12일 미니 앨범 ‘IMPULSE’와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9일 정오 JYP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Xdinary Heroes 9th Mini Album ‘IMPULSE’ X(H) room V-LOG’ 본편이 올라왔고, 멤버들은 영상에서 앨범 전반의 콘셉트와 작업 과정을 풀어놨다. ‘IMPULSE’는 욕망과 충동을 중심에 두고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본능적인 감정을 따라가는 음반으로 소개됐다. 멤버들은 욕망이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이유와 각자가 생각하는 원동력과 욕망의 관계를 화제로 삼아, ‘욕망’과 ‘집착’을 키워드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준비 과정에서 가장 갈망했던 요소를 묻는 질문에 멤버들은 “전반적인 음악 퀄리티에 집착했다”, “곡 작업 참여 비율을 높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던지고 싶은 욕망이 있었다”고 답했다. 이 같은 언급을 통해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고 작업 참여를 넓히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영상에서는 원하는 결과물을 구현하기 위해 수정을 거듭한 곡 작업, 악기 연주 연습, 녹음 과정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서로가 예상하는 최다 스트리밍 곡을 이야기하고, 라이브 무대에서 가장 기대되는 곡과 개인적으로 애정을 갖는 수록곡을 꼽으며 신보에 담긴 구성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정수와 주연은 각기 다른 음색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보컬 시너지를 언급하며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 속 인상적인 부분을 짚었다. 두 사람은 “빗속에 춤을 추고 울부짖는 듯 젖어들어 네게로 이런 나를 좀 알아달라고”라는 구절을 직접 가창해 들려주면서, 완곡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올렸다. 활동을 통해 듣고 싶은 반응을 공유하는 시간도 있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 맛깔 난다”, “다음 앨범도 기대된다”, “역시 엑디즈다”, “얘네 노래 다 좋다”라는 말을 꼽고, 여기서 발전시킨 “맛좋엑(듣는 맛 좋은 엑디즈)”, “꽂꽂엑(꽂히고 꽂히는 엑디즈)” 같은 표현을 주고받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음악에 진심을 다하자”는 다짐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새 활동을 앞둔 각오를 정리했다. 신보 ‘IMPULSE’에는 사라져 가는 찬란한 순간을 노래하는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가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멤버들이 공연에서 특히 기대된다고 밝힌 ‘Give Up The Ghost’와 ‘Slashhh!’, 최애곡으로 언급된 ‘u and me in arguments’와 ‘Love in dystopia’, 그리고 ‘You Right There’, ‘Breathe in, Breathe out’까지 총 7곡이 실렸다. 다섯 멤버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여러 수록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개성을 담았다. 이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미니 앨범 ‘IMPULSE’는 10월 12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되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동명 단독 콘서트 ‘Xdinary Heroes Concert ‘IMPULSE’’를 열고 빌런즈(Villains)와 만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9, 2026 at 4:19 AM
카니보면 내가 보이는 느낌이라 그런거 같음
몽가가 아무리 빌런짓해도
옆에 있어주고 챙겨주고 ㅠ 아주 차카니...
카니인형 하나 들여와야지...
October 9, 2026 at 4:06 AM
앞으로 테크보이랑 자본주의 독재자가 빌런이 아니라면 공감하기가 어려울듯
October 9, 2026 at 3:25 AM
왠지 스토리 망 트리...인데
제노스는 빌런 아니면 도구로 쓰기...
이거 둘 중 하나여야 제맛이 날텐데
October 8, 2026 at 10:20 PM
슈뢰딩거의 히빌 앵화와 확신의 빌런 재상이 따라서 빌런짓하는 앵화챤
October 8, 2026 at 6:01 PM
나 오늘 정말 호오오오옥시 몰라서 국제운전면허 준비해가려고 경찰서 들렀다가 은은한 빌런 두 마리...를 목격하고 숙연해짐... 나 관공서 진짜 오랜만에 간 건데 이렇게 꽉꽉 찬 콘텐츠를 목격하게 될 줄이야
공무원 여러분 힘내요...
October 8, 2026 at 10:54 AM
왜 빌런이 주인공측 회유할 때 할 법한 대사를 아군이 적한테 하고 있지
October 8, 2026 at 10:06 AM
현직 빌런자주잡음이로서 빌런이나 트롤형 캐릭터한테 악플 다는 건 그냥 있을 수 있는 일 아닌가 싶음 창작물을 끝내주게 즐겼으니까 픽션캐의 행동에 짜증을 느끼고 분노하는 거겟죠 그런 내용의 짤도 있잖아
October 8, 2026 at 7:24 AM
크로커다일 미남캐도 대메이저인기캐(빌런 중 1위긴 하지만)도 아니라 다행이다
그의 몸에 털 심으면 점프에 똥싼다
October 8, 2026 at 3:53 AM
최근 갑자기...

지인들과의 자계관형성놀이판이드디어움직인다(ㅋㅋ) 가 제대로 되어서..

진짜 급격하게 관계 덩어리들이 확장되어서
약 200여명의 캐릭터가 들어갔고
정부, 빌런, 비밀조직, 개별집단, 종교, 민간인 으로 그룹 나눠져서 정리해둔 계관을 진행하게 되엇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음..
October 8, 2026 at 3:03 AM
점소이가 빌런
October 8, 2026 at 12:42 AM
다른 방향으로 씨피스럽게 보자면 세피로스 나타날 때마다 보이밋걸 클리셰로 정해진 히로인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려는 빌런 느낌임...ㅋ... 나타날 때마다 티파를 견제하는 모습이 참...정확하겐 이런 의도 아닌 거 아는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나? 나한텐 그래.......... 그런데 세피 입장에선 에어리스를 더 견제해야되는 거 아닌가. 에어리스랑 둘이 있을 땐 아무 말도 안 하는 게 참 이상하다
October 7, 2026 at 4:38 PM
레지던트 이블 0번째의 밤 진짜 재밌게봤고 갑자기 또 레블 빌리지 드미트리가 생각남
전 이때부터 거대녀 페티쉬가 있었던거죠
지금 생각해보면 드미트리 완전 제가 생각하는 메뇨타 메의인화에 가까운듯..
거의 3미터나 되는 중년여성에 한 가문의 가주 사악한 빌런과 그녀의 세딸..
October 7, 2026 at 3: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