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오고먼
[트리즌]
초반에는 <24>의 시즌1 같은 설정도 빌려오고 배우들의 매력도 있고 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는데 극이 진행될 수록 디테일이 너무 허술하다. MI6가 저렇게나 일도 못 하는 허접한 기관으로 묘사되면 무슨 재미가 있겠나 싶음. 반면에 전직 러시아 스파이 카라는 후방지원도 없이 홀몸으로 너무 탁월한 능력을 보여줘서 KGB에 대한 환상이 너무 지나친 것 아닌가?
#루이즈후퍼 #사라오고먼
October 15, 2025 at 10: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