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미로
홍마향 엑스트라 이틀차. 첫날은 레바테인까지였는데 오늘은 그리고 아무도 없게되는가 까지 진행 성공. 레바테인 사랑의미로 그리고아무도하략 셋 중심으로 스펠 프렉티스 좀 돌린 후에 다음번엔 클리어 노려봐야겠다.
October 3, 2026 at 3:13 PM
최진희, “누구신가요”로 재즈 보사노바 이별 감성 노래한다 #최진희 #누구신가요 #사랑의미로 #디지털싱글 #재즈보사노바 #이별감성 #대중문화레전드상 #가요
최진희, “누구신가요”로 재즈 보사노바 이별 감성 노래한다 #최진희 #누구신가요 #사랑의미로 #디지털싱글 #재즈보사노바 #이별감성 #대중문화레전드상 #가요
깊은 밤 홀로 마주한 공허함과 그리움, 직설적 가사로 담은 새로운 디지털 싱글. (사진=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가수 최진희가 재즈 보사노바 리듬을 기반으로 한 신곡으로 애절한 이별 감성을 이어간다. 깊은 밤의 공허함과 외로움을 직설적인 가사와 호소력 있는 보컬로 담아내 이별을 겪은 이들의 마음을 겨냥한다. 이번 디지털 싱글 ‘누구신가요’는 재즈 알터드 보사노바 리듬이 중심에 놓인 곡이다. 세련된 리듬 위에 이별의 아픔을 간직한 한 여인의 외로움과 그리움이 얹혀, 깊은 정서를 드러내는 구성이 눈에 띈다. 깊은 밤 홀로 마주한 공허함과 그리움, 직설적 가사로 담은 새로운 디지털 싱글. (사진=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노랫말은 깊은 밤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이별의 상처를 달래보는 순간에 집중한다.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과 외로움, 그 빈자리를 위로해 줄 누군가를 기다리는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으며, 직설적인 표현으로 이러한 밤의 감정을 현실감 있게 풀어냈다. 보컬의 결도 곡의 분위기를 따라간다. 절제된 듯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최진희의 목소리가 재즈풍 편곡과 만나, 이별의 아픔과 쓸쓸한 정서를 한층 깊게 전달하는 흐름을 만든다. 깊은 밤 홀로 마주한 공허함과 그리움, 직설적 가사로 담은 새로운 디지털 싱글. (사진=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신곡은 그동안 쌓아온 활동의 연장선에 놓여 있다. 최진희는 1983년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사랑의 미로’,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수상 이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1980년대를 거치며 각종 상을 휩쓸며 ‘최고의 디바’로 자리 잡았고, 올해 2월에는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대중문화 레전드상’을 수상하며 지금까지 이어지는 활동의 무게를 보여줬다. 깊은 밤 홀로 마주한 공허함과 그리움, 직설적 가사로 담은 새로운 디지털 싱글. (사진=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오랜 시간 애절한 이별 노래로 대중과 호흡해 온 만큼, 재즈 알터드 보사노바라는 색채와 직설적인 가사가 더해진 ‘누구신가요’가 또 다른 이별 감성의 한 면을 채우는 곡으로 자리할지 관심이 모인다. 최진희의 새 디지털 싱글 ‘누구신가요’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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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6 at 11:36 PM
앗 제 섬에는 지금 잭슨만 있는데‎( ꒪⌓꒪)
#사랑의미로 (그거아냐
July 29, 2023 at 4:40 PM
생각해보니 퍼니싱 그 사랑의 미로 탈출은 담 버전 아니던가? 화이트데이...지나잖아!(버럭
November 17, 2024 at 12:59 PM
최진희, “1000점을 주고 싶다”던 무대에서 눈물 흘린 이유 #최진희 #미스트롯4 #TV조선 #이소나 #이엘리야 #염유리 #사랑의미로 #우린너무쉽게헤어졌어요
최진희, “1000점을 주고 싶다”던 무대에서 눈물 흘린 이유 #최진희 #미스트롯4 #TV조선 #이소나 #이엘리야 #염유리 #사랑의미로 #우린너무쉽게헤어졌어요
가수 최진희가 후배들의 무대에 진심을 담은 반응과 평가로 눈길을 모았다. 그는 TV조선 ‘미스트롯4’에 레전드로 자리해 참가자들의 노래를 지켜보며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방송은 2라운드 개인전으로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최진희의 히트곡을 자신들의 색으로 풀어내며 경쟁을 이어갔다. 이엘리야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를, 이소나는 ‘가버린 당신’을, 염유리는 ‘뒤늦은 후회’를 선택해 각기 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미스트롯4’ 레전드로 나선 최진희, 이엘리야·이소나·염유리 무대 집중 감상하며 진솔한 심사로 응원. (사진=TV조선) 무대가 이어지는 동안 최진희는 곡의 원곡자로서 후배들의 해석을 세심하게 지켜봤다. 그는 노래 한 구절, 감정선 하나하나에 반응하며 진지하게 감상했고, 곡이 끝난 뒤에는 느낀 점을 바로 전하며 참가자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소나가 ‘가버린 당신’을 부를 때는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나왔다. 최진희는 이 무대에 대해 “가을에 정말 예쁜 코스모스가 하늘거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비유하면서 분위기를 짚었다. 이어 “절제된 감정 표현이 오히려 더 가슴을 후벼파는 느낌이었다”며 담담한 창법 속에 담긴 힘을 언급했다. 염유리가 부른 ‘뒤늦은 후회’ 무대에는 극찬이 이어졌다. 노래가 끝난 뒤 최진희는 “저보다도 훨씬 멋지게 불러줬다”고 말하며 해석과 소화를 동시에 높게 평가했다. 그러면서 “1000점을 주고 싶은데 줄 수 없는 게 속상합니다”라고 덧붙여, 점수 제도 안에서 표현하지 못하는 만족감을 에둘러 전했다. 이엘리야가 선택한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까지 더해지며, 이날 방송에서는 한 가수의 히트곡들이 참가자들의 선택을 통해 다시 무대에 올라왔다. 세 곡은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돼 개인전이라는 형식 안에서 또 다른 색깔로 이어졌고, 최진희는 이를 끝까지 지켜보며 후배들의 도전을 지지했다. 최진희는 1983년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데뷔한 뒤 ‘사랑의 미로’,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사랑을 받아왔다. 1980년대 각종 상을 휩쓴 이력으로 ‘최고의 디바’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이번 ‘미스트롯4’ 레전드 출연은 이런 활동을 이어온 베테랑 가수가 자신의 곡을 선택한 새로운 목소리들을 직접 마주한 자리이기도 했다. 후배들의 무대에 대한 감정 어린 반응과 구체적인 평가는 세 곡이 지금 무대에서 어떻게 다시 불리고 있는지를 함께 보여줬다.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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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 2026 at 12:18 AM
미스트롯4 윤태화, '18년 트롯 외길 인생' 노래로 인증 #미스트롯 #미스트롯4 #현역부X #윤태화 #현역17년차트롯가수 #나에게애인이있다면 #마칭드럼 #허찬미 #강보경 #채운 #김희진 #마코토 #장르별팀배틀 #본선1차전 #1:1데스매치 #현명한선택 #미스청바지 #사랑의미로
마지막까지 지목받지 못한 모두의 경계대상 윤태화가 18년 트롯 외길 인생을 노래로 당당히 인증하며 1라운드를 마무리 했다.  지난 12일 두 달 연속 브랜드 평판 예능 부문 1위와 8주 연속 주간 시청률 1위를 이어가는 미스트롯4에서 본선 4차전 '레전드 미션' 무대가 펼쳐졌다. 미스트롯4 윤태화, '18년 트롯 외길 인생' 노래로 인증. (사진=미스트롯4 방송 캡쳐) 레전드 라인업으로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이 등장했으며 레전드 노래만으로 경쟁하는 시즌4 TOP10 결정전이라고 강조했고 통과자는 10명뿐이며 추가 합격자와 패자부활자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4차 경연은 두 개 단계로 치러지고 1라운드는 '한곡 대결' 방식으로 두 참가자가 한 곡을 분할해 소화하며 마스터 총점 150점이 주어지고 레전드가 최초로 심사에 참여해 총 60점이 책정되며 국민 대표단 40점을 포함해 250점을 나눠 갖는 채점 구조를 소개했다. 대결을 시작하기 전 MC김성주는 "특별히 이번 대결에 나올 이 두 사람은 대결 상대지목 당시에 마지막까지 지목하지도 지목받지도 못한 두 사람 입니다"라며 참가자들의 견제를 받았던 경계대상 1순위 윤태화와 유미를 소개했다.  경계대상 1순위 윤태화.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부드러우면서도 애절한 감성으로 심장을 후벼파는 18년 차 현역 트롯 가수 윤태화가 유미와 함께 등장하며 호랑이와 사자의 대결이라고 말하자 윤태화는 "저 18년 트롯 외길 인생 걸어왔습니다. 허송세월 보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서 멈출 생각도 없습니다. 오늘 이 무대에서 트롯 인생의 무게를 드려드리겠습니다"라며 진심이 느껴지는 출사표를 전했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등장한 두 참가자는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이는 국민 애창곡, 레전드 가수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경연곡으로 선택해 애절한 멜로디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고, 윤태화는 18년 트롯 인생만큼 깊고 묵직한 감성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환호받는 윤태화 유미.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이 무대를 본 원곡자 최진희는 "처음에 이 노래가 나올때, '여기에 앉아서 들으니까 참 좋네' 40년 동안 이 노래를 부를때 하고 들을때 하고 느낌이 너무 다르고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들으면서 이렇게까지 제가 고민스럽고 감동스럽고, 마음이 편안하지 못해요. 너무 불편해요"라고 진심을 이야기 하며 곡 해석이 다른 무대에 황홀했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박선주는 "경력이 괜히 경력이 아닌거 같았어요. 태화씨가 본인의 정통 트롯 창법을 최대한 빼면서 이 노래를 최진희 레전드에게 바치듯 굉장히 정확하게 표현을 하신것 같아서 굉장히 칭찬드리고 싶은 너무나도 훌륭한 무대였습니다"라고 극찬했다.     드디어 점수를 공개 할 시간, 윤태화는 레전드와 마스터 합산점수 210점 중 120점을 가져가면서 30점을 벌려놨고, 국민 대표단의 점수 40점까지 획득하며 16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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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6 at 3:00 PM
최진희, “너무 황홀했다”…‘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서 후배들 격려 #최진희 #미스트롯4 #TV조선 #사랑의미로 #꼬마인형 #미련때문에 #윤태화 #유미
최진희, “너무 황홀했다”…‘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서 후배들 격려 #최진희 #미스트롯4 #TV조선 #사랑의미로 #꼬마인형 #미련때문에 #윤태화 #유미
가수 최진희가 후배 트롯 가수들의 무대 앞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진심이 담긴 심사평을 건넸다. TV조선 ‘미스트롯4’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에 참여해 자신의 히트곡들이 다시 불리는 장면을 지켜보며, 그는 여러 차례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번 본선 4차 무대는 1라운드 ‘한곡 대결’로 꾸며졌다. 여기서 최진희의 곡들이 주요 레퍼토리로 선택되면서, 후배 가수들이 명곡을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해 선보이는 흐름이 이어졌다. ‘사랑의 미로’ 등 명곡 무대에 기립박수…윤윤서·적우·윤태화·유미 무대에 진심 어린 심사. (사진=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이 방송에서 최진희는 김수희, 김용임, 김연자와 함께 레전드로 무대에 나섰다. 네 사람은 무대 아래에서 후배들의 도전을 바라보며 곡 선택과 표현 방식에 대해 조언을 건네는 역할을 맡았다. 1라운드에서는 ‘꼬마인형’ ‘미련 때문에’ ‘사랑의 미로’가 차례로 불리며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윤윤서와 적우는 ‘꼬마인형’을 듀엣으로 준비했고, 김혜진과 길려원은 ‘미련 때문에’를 선택했다. 윤태화와 유미는 ‘사랑의 미로’를 무대에 올리며 각기 다른 조합으로 한 곡 대결에 나섰다. 최진희는 특히 두 명이 한 곡을 함께 부르는 ‘꼬마인형’ 무대를 집중해서 지켜봤다. 무대가 끝난 뒤 그는 듀엣의 난이도를 언급하며 두 사람의 목소리 차이를 구체적인 비유로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누구를 더 잘했다고 꼽기 어려울 만큼 접전이었다고 말하며 심사 버튼을 누르기까지의 고민을 드러냈다. 윤윤서와 적우의 ‘꼬마인형’에 대해 그는 “듀엣을 한다는 게 어렵다는 걸 느꼈다”며 먼저 무대 구성을 짚었다. 이어 “한 사람은 깊은 산 속 옹달샘에 물방울이 떨어지는 느낌이고, 한 사람은 곰국을 오래 우려낸 듯한 깊은 맛이었다”고 표현해 두 출연자의 개성을 비교했다. 그러면서 “잘한 사람을 쉽게 가늠하기 어려웠다”고 말해 치열했던 경합을 전한 뒤, “어쩔 수 없이 눌렀다”고 덧붙여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미련 때문에’를 준비한 김혜진과 길려원 무대에는 시작 전부터 그의 개인적인 고민이 있었다. 자신의 음색과 다른 두 사람의 목소리가 곡과 어떻게 어울릴지에 대한 걱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이다. 그러나 실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전혀 다른 소감을 내놨다. 그는 “두 분이서 다른 느낌으로 노래를 불렀는데, 너무 예쁘게 잘 불렀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해석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이 노래가 이렇게도 변할 수 있구나 싶었다”고 덧붙여, 곡의 분위기가 후배들의 스타일에 맞게 새롭게 재해석됐다는 점을 짚었다. 후반부에는 ‘사랑의 미로’ 무대가 분위기를 바꿔 놓았다. 윤태화와 유미가 이 곡을 통해 감정을 쌓아 올리자, 최진희는 무대 직후 울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 시간 직접 불러온 노래를 객석에서 듣는 경험이 남다른 감정을 일으킨 것이다. 그는 “40년 동안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와 오늘 들을 때의 느낌이 달랐다. 너무 행복했다”고 말하며 긴 시간 활동해온 가수로서의 소회를 전했다. 또 “들으면서도 고민스럽고, 감동스러웠지만, 편안하지만은 않았다”고 설명해, 심사자로서의 부담과 감정이 동시에 밀려왔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이 무대에 대해서는 “너무 황홀했다”고 정리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감동과 고민이 교차하는 와중에도 무대의 완성도와 분위기가 인상 깊었다는 평가로, 현장에서는 그의 말에 맞춰 박수가 이어졌다. 방송은 현재 1라운드 결과를 바탕으로 중간 집계를 마친 뒤 2라운드 ‘개인전’으로 흐름을 옮긴 상태다.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출연자가 최진희의 또 다른 곡을 선택해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진희는 1983년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데뷔한 이후 ‘사랑의 미로’,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등 여러 히트곡을 남기며 활동을 이어왔다. 1980년대에는 각종 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디바’라는 수식어와 함께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TV조선 ‘미스트롯4’는 최진희를 비롯한 레전드 가수들이 본선 무대에 합류한 가운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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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12:00 AM
썹, “해윤과의 작업 무척 즐거웠다”…‘사랑의 미로’로 대중성 확장 시도 #썹 #사랑의미로 #해윤 #체리블렛 #유니크뮤직컴퍼니 #원샷원킬 #박찬 #썹타임
썹, “해윤과의 작업 무척 즐거웠다”…‘사랑의 미로’로 대중성 확장 시도 #썹 #사랑의미로 #해윤 #체리블렛 #유니크뮤직컴퍼니 #원샷원킬 #박찬 #썹타임
힙합 아티스트 썹(Ssup)이 연이은 협업을 통해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최근 가수 박정은과의 작업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돌그룹 체리블렛의 메인보컬 해윤과 손잡고 새로운 디지털 싱글을 내놓는다. 썹의 신곡 제목은 ‘사랑의 미로(Feat. 해윤)’로, 사랑하는 상대에게 고백하는 마음을 담은 랩과 보컬의 조합이 중심에 놓인다. 이 곡에서 썹은 랩으로 감정을 전하고, 해윤은 청량하고 상큼한 보컬로 힘을 보태며 조합 자체에서 곡의 색깔을 만들었다. 썹, 체리블렛 해윤과 댄스 랩 트랙 ‘사랑의 미로’로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행보. (사진=유니크뮤직컴퍼니) 음원 유통을 맡은 유니크뮤직컴퍼니는 이번 싱글이 썹에게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놨다. 유니크뮤직컴퍼니 측은 “썹(Ssup)이 대중적인 매력을 한층 강화한 곡으로 돌아온다”며 “체리블렛 해윤과의 컬래레이션이 곡에 신선한 에너지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랑의 미로(Feat. 해윤)’는 댄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랩 트랙이다. 신예 프로듀서 원샷원킬이 프로듀싱을 맡았고, 중독성 강한 훅 멜로디가 앞세워지는 구성으로 완성됐다. 제작진 라인업도 눈에 띈다. XIA(준수), 여자친구, Apink(에이핑크) 등의 곡을 작·편곡한 박찬이 참여해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생동감 있는 스트링 사운드를 더했고, 이를 통해 곡 전반의 사운드가 정리됐다. 썹은 최근 미니앨범 프로젝트를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지난 7일에는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로 잘 알려진 가수 박정은과 함께한 ‘썹 타임(Ssup Time)’을 선보이며 복귀를 알린 바 있다. 박정은과의 협업에 이어 이번에는 해윤과 함께하는 싱글로 다음 단계를 준비했다. 관계자들은 이러한 연속된 컬래버레이션이 썹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흐름으로 보고 있으며, 리스너들에게 또 다른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지켜보고 있다. 썹은 새 싱글 작업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도 밝혔다. 그는 “해윤과의 작업이 무척 즐거웠고, 사랑의 감정을 담은 이 곡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전해,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썹(Ssup)의 디지털 싱글 ‘사랑의 미로’는 오는 13일 정오 국내외 주요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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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7: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