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시로쿄
사와시로 쿄 최애로써 사와시로 쿄에게 큰 악플 하나 달면
이 캐릭터는 작중에서 성장하지 않아요
October 19, 2026 at 4:54 AM
아스카의 밴드멤버들 아스카를 엄청 아껴줄테니까 쿄한테 은근 엄격하게 굴 것 같다ㅋㅋ 네가 뭔데 우리 아스카를 데려가?! 이런식으로ㅋㅋ 그러다가 정말로 쿄를 만나서 한대 때릴 것 같아

밴드1: 네가 사와시로 쿄라고?
쿄: 응 너희들은 모두 아스카의 밴드 친구들이지? 앞으로 잘부탁----
밴드1: (냅따 때리기)
쿄: ?!?
밴드2: 야야, 왜이래 진정해!
밴드3: 아 사와시로군? 미안해^^; 이녀석이 분노조절이 잘 안되서 그래^^;;
October 19, 2026 at 12:55 AM
밴드1: 아스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네가 그런 아스카 옆에 있어줘봤냐고!
밴드2: 야야, 대체 왜이래;;; 사와시로도 당황하잖아.
밴드3: 일리있는 말이지. 우리도 모두 그렇게 생각했잖아.
밴드2: 어이!
밴드3: 솔직히 좋은 말이 안나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아스카가 좋아하는 드럼도 그만둘 정도로 힘들었던 상황이었는데 네가 옆에 있어준 것도 아니잖아. 물론 우리도 없었지만.
밴드2: 너네 왜그러냐? 아스카가 사와시로 쿄에 대해 안좋게 얘기한 적도 없잖아
October 19, 2026 at 12:56 AM
밴드1: 그래서 마음에 안들어. 맨날 칭찬만 하니까. 소꿉친구라고 해도 떨어져 지낸 시간이 긴데 어떻게 칭찬만 하냐? 아스카를 노리고 접근한걸지도 모르잖아.

밴드 친구들은 '사와시로 쿄가 아스카를 꼬셔서 잡아먹으려고(?) 한다'는 생각이었고 쿄는 '아스카가 밴드 친구들한테 디지몬이나 부모님 얘기는 안했구나'를 바로 파악했음. 어쩌면 이게 당연한 반응일지도. 부모님이나 타스쿠 원장님은 쿄와 아스카의 관계를 아니까 쉽게 넘어갔지만 친구들은 전혀 몰라서 겉으로만 보면 쿄가 상당히 의심스러운 남자로 보일 수 있겠다.
October 19, 2026 at 12:57 AM
쿄: 아... 네... 소개팅에 와주신 분이시죠? 사와시로 쿄입니다.
여자 아스: 오늘 하루 잘부탁드립니다.
쿄: 저도 잘부탁드려요

요시무라가 어떤 재주가 있어서 이렇게 딱맞는 여자를 데려온건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이야기 하다보니 말도 잘통하고 정말 신기했음. 이쪽의 아스카도 동생이 있고 집안사정 때문에 거의 부모 노릇을 했고 학창시절에는 음악 전공(클래식이지만)을 했었다고 함. 쿄도 자긴 클리너 일을 했다가 지금은 보육원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 이쪽의 여자 아스카도 이해해줌. 말도 잘 통하고 자길 이해해주는 사람
October 15, 2026 at 11:52 AM
그래서 딱 커피숍에 도착을 했는데 정말 자기가 이상형이라고 적어낸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사람이 온거야. 키는 170 넘는 장신, 머리색은 갈색, 나이는 동갑, 형제 중에 첫째이고 귀에 긴 귀걸이를 하고 있는.......

??: 처음뵙겠습니다. 사와시로 쿄님이죠? 저는-

카네다 아스카라고 해요.

정말 이상형에 딱 맞는 사람이 나타날줄은 몰랐어서 조금 당황한 쿄님. 자기가 쓴것과 정확히 일치했고 이름까지도 '아스카'로 동일함. 문제는 자기도 처음보는 여자라는 것. 아스카가 여자가 된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기는 했지
October 15, 2026 at 11:44 AM
쿄: .......쿄
아스: 네?
쿄: 사,사와시로... 쿄... (당황한 나머지 자기 이름을 말해버림)

쿄의 대형사고에 어수선해진 분위기. 연극을 보는 사람들도 저게 뭐지? 하고 있었음. 그때 아스카가 주위 분위기를 눈치채고 바로 애드리브를 넣음

아스: 사와시로 쿄 왕자님! 전 텐마 아스카 공주라고 해요. 저기 저 하늘을 나는(天) 말처럼(馬) 높은 곳에 살아요
쿄: .......

그 동그란 눈이, 햇살처럼 눈부신 미소가,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같아서 빠져들고 말아

쿄: ... 또 만날 날이 올까요
아스: 그럼요!
October 12, 2026 at 12:17 PM
그렇게 해서 사와시로 쿄와 싸우게 하여 아스카의 마음을 짓밟으려고 했다. 여렸던 기억 따위 있어선 안되니까. 그 기억을 가진 아스카를 내버려둘 수 없었다. 신센구미에서 오른팔을 차지하고 모든게 승승장구 할때 조금이라도 빈틈을 보인다면 바로 숙청이다. 그래서 텐마 아스카의 마음을 빼앗았다. 그러나, 녀석이 먼저 죽어버리려고 칼을 빼내었을때 도저히 그짓만은 피하고 싶었다. 겐죠의 마음 한구석에 있던 작은 양심이 움직였다. 텐마 아스카는 겐죠에게 있어서 '역린'같은 존재였다.
October 7, 2026 at 1:57 PM
신센구미가 와해되고 수소문 끝에 텐마 아스카가 살고 있다는 집에 찾아갔다. 다행인지 안타까운건지 사와시로 쿄는 없었다. 겐죠를 보고 경계하는 아스카의 눈빛은 겐죠는 잊을 수 없었다. 한때 자신의 태양이었던 사람이 이렇게 가냘픈 존재였던가. 그래도 태양이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볼일 없을겁니다."
"잠깐만!"
"...."
"너는... 그 애 맞지? 예전에 사쿠라엔에서 만났었잖아. 기억하고 있어. 그때는 나보다 몸집도 작고 어렸는데"
".......당신은 그래서 미운겁니다"

왜 기억했을까. 왜 기억한거야
October 7, 2026 at 2:03 PM
필요한 장면인건 맞으니까 썼음. 다만 여기선 표현이 안됐는데 오키타가 아스카랑 대화한건 오키타 본인 의지가 아니라 디지몬의 소행임. 중간에 헬리오스보아몬이 빙의해서 아스카에게 충고아닌 충고를 해준 것. 이는 쿄도 마찬가지. 오키타는 아스카랑 쿄를 각각 따로 만나서 이야기를 전해주는데 이 경우 아스카는 헬리오스가, 쿄는 무라사메가 오키타에 빙의해서 알려준거임.

디지몬이 오키타에 빙의해서 말한 대목: "사와시로 쿄는 너를 정말 좋아하고 있어. 이것만큼은 진실이야"
"그럼 너한테 묻겠다 사와시로 쿄.너한테 텐마 아스카는 뭐지?"
September 26, 2026 at 4:57 PM
변절자인 사와시로 쿄를 죽이라는 사이토 하지메의 명령으로 아스카를 최면술로 세뇌시켜 쿄와 싸우게 만든다. 그런데 아스카가 할복하려고 하자 급하게 최면을 푼다(왜?) 결국 사이토 하지메도 죽고 자기도 미련이 없다며 자연스럽게 신센구미를 탈퇴하는데 후에 뜬금없이 아스카 앞에 나타난다. 사실 겐죠는 사쿠라엔 출신으로 같은 도장을 다녔던 사이였던 것. 아스카와 만난적이 있었으며 아스카와 몇번 논 적도 있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나가게 되었고 그 다음에 쿄가 들어오게 된 것.
September 18, 2026 at 1:19 PM
쿄아스 신센구미au 설정

사와시로 쿄: 텐마 타스쿠가 운영하는 사쿠라엔 도장의 수재자. 어릴때부터 부모를 잃어서 부모의 얼굴은 기억을 못하지만 이름만은 어떻게 기억하고 있다. 아스카하고는 도장 내 검술 실력 1,2위를 다툴정도의 라이벌. 도장이 불타고 갈곳이 없어져 아스카와 함께 떠돌이 생활을 한다. 화재사건으로 인해 몸이 약해진 아스카를 대신해 돈을 벌어온다. 성장 후에는 아스카 몰래 신센구미에 들어가 일을 하다 들키고 만다. 토모로우를 어릴때부터 봐와서 마치 친동생처럼 여긴다(유사가족)
September 18, 2026 at 12:56 PM
반대의 상황
아스: 여보세요?
??: 당신의 애인을 납치했다 애인을 구하고 싶으면---
아스: 쿄를 납치했다고?! 너 괜찮냐?
??: 큭큭 괜찮을지 어떤지는 네가 돈을 가져오면 알려주도록 하ㅈ
아스: 아니 쿄를 납치한 사람이 괜찮은거냐고! 너 사와시로 쿄가 어떤지 몰라? 잡은 사람도 대단하다 어디 뼈뿌러진거 아닌지 꼭 병원 가보라고 해봐 그럼 끊는다~
??: 뭐야 ㅁㅊ 사와시로 쿄가 누군데? (후에 신고당해서 잡혔다)
September 6, 2026 at 12:42 PM
빝브 켤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사와시로쿄 너무 설정과다의 남자다
April 14, 2026 at 4:20 PM
아니 개웃기다 그니까 사와시로쿄가 한때 혈기를 주체하지 못해 막나가던 방황기가 잇엇는데 나이 먹고 철 든 지금은 아이 6명을 책임지고 키우며 디지몬을 구하고 싶어서 자기 한 몸을 희생해 E펄스를 나누어주는 성녀라고? 설정과다 뭐임 심지어 그 방황기를 잊지 못하는 구남친도 잇는데
January 2, 2026 at 6:10 PM
사와시로 쿄가 현상범??
July 12, 2026 at 5:22 AM
July 17, 2026 at 1:54 PM
bsky.app/profile/new3...
#디지몬비트브레이크 #DIGIMONBEATBREAK #デジモンビートブレイク #텐마토모로우
#天馬トモロウ #겟코몬 #ゲッコーモン
#사와시로쿄 #沢城キョウ #무라사메몬
#ムラサメモン
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울 말랑까칠이 서사인 토모로우랑 겟코치 키링인형이 쿄씨랑 무라사메몬하고 같이 나오다니!!!!!!!!!!!! 나중에 돈열심히 모아서 토모로우랑 겟코치 키링인형 둘다 사야지~🩷//3//🩷
April 10, 2026 at 2:55 PM
카네다: 그렇습니까?사와시로 쿄는 카이토 상에게 맡기지요.
카이토: 이제 좀 말이 통하네.
카네다: 그럼 이제 결론이 났군요. 카이토 상이 전 동료를 죽이는게 힘드신 것 같으니, 사와시로 쿄가 쓰러지면 제가 그를 처리하고 글로잉던을 부순 다음 토모로 군과 그 디지몬을 데리고 오겠습니다.
카이토: 지금까지 뭘 들은거야?!
December 26, 2025 at 3:22 AM
<오행성 회의 3>
카네다: 이제 회장님의 원대한 계획에 그 아이가 필요한 건 아셨겠지요?그러니 저희는 글로잉던을 처리하고 그 아이를 데리고 올 겁니다.
카이토: (회장의 의지라..어쩔수없네)
카네다: 그러나 전오행성이었으나 회장님을 배신한 사와시로 쿄가 방해중입니다. 그러니 그를 죽이고..카이토: 아니, 잠깐! 쿄는 내 사냥감이니까!
카네다: 좋습니다. 그럼 카이토 상이 사와시로 쿄를 죽이고 그 아이를 데리고 와주세요.
카이토: 아니, 죽이는게 아니라 클리너대 클리너로 맞붙는거라니까!
December 26, 2025 at 3:22 AM
무라사메몬을 잃고 정신 놓은 사와시로 쿄....첨에는 미친짓을 할것같아서 무서웠는데 지금은 약간 좀 꼴??리는것같기도???(하지만 여전히 무서움)
November 5, 2025 at 4:37 AM
그리고 사와시로 쿄가 팔에 차고 있는 소원팔찌는 역시 레이나랑 이리저리 놀러다니다가 받은걸까 싶기도 하고...아스카와 친하게 지내던 시절에 받은걸까 싶기도 하고(아스카가 피어싱 하고 있는거 보면 장신구에도 관심 많을거같아서)
October 30, 2025 at 8:29 AM
아니 근데 나 지금 비트브레이크 1화 다시 생각하다가 깨달은건데..당연히 아스카가 토모로에게 했던 너는 혼자가 아니라는 말이 겟코몬을 보고 한 말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때 겟코몬은 공격당해서 쓰러져있어서 아스카가 겟코몬의 존재를 알수 없었을 거같음...
인간은 디지몬과 싸울수 없으니 도망쳐라>이건 겟코몬의 존재를 알았다면 네 디지몬을 믿고 그에게 가라고 했겠지 싶어졌고..아스카가 토모로를 사와시로 쿄에게 맡겼다는 걸 알고 생각하니
너는 혼자가 아니야(내게 무슨 일이 있다면 널 도와줄 사람이 있을거야, 그는가족을 소중히 여겨)
October 30, 2025 at 8: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