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는 안정적인 캐시카우와 서민주거라는 치적이, 기업은 안정적인 수익모델(-_-?)이 생깁니다. 이게 윈-윈이라는건가요? 그 사이에서 퍼져나가는건 매년 복리로 오르는 임대료에 울상짓는 서민들 뿐입니다.
그 와중 현 국토교통부 장관은 "페라리, 람보르기니 같은 고급 임대주택도 필요"하다며 고가 임대주택 공급을 옹호하는 목소리까지 내고 있습니다. 그 기준은 누가 정하죠?
정치권에는 안정적인 캐시카우와 서민주거라는 치적이, 기업은 안정적인 수익모델(-_-?)이 생깁니다. 이게 윈-윈이라는건가요? 그 사이에서 퍼져나가는건 매년 복리로 오르는 임대료에 울상짓는 서민들 뿐입니다.
그 와중 현 국토교통부 장관은 "페라리, 람보르기니 같은 고급 임대주택도 필요"하다며 고가 임대주택 공급을 옹호하는 목소리까지 내고 있습니다. 그 기준은 누가 정하죠?
동북아역사재단 | 2024-12-26 출간 | 19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1900년을 전후한 대한제국 시기 울릉도에 출장을 나가 현지 조사를 실시한 한국과 일본 양국 관리의 시찰 보고서를 번역하여 수록하였다. 이 작업을 통해 189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반까지 울릉도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한일 양국에서 파견한 관리가 어떠한 내용에 관심을 갖고, 조사 활동을 전개하였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동북아역사재단 | 2024-12-26 출간 | 19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1900년을 전후한 대한제국 시기 울릉도에 출장을 나가 현지 조사를 실시한 한국과 일본 양국 관리의 시찰 보고서를 번역하여 수록하였다. 이 작업을 통해 189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반까지 울릉도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한일 양국에서 파견한 관리가 어떠한 내용에 관심을 갖고, 조사 활동을 전개하였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옮긴이 후기인데 "포퓰리즘은 원래 '서민주의'를 뜻했다."라는 말이 마음에 박힌다.
옮긴이 후기인데 "포퓰리즘은 원래 '서민주의'를 뜻했다."라는 말이 마음에 박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