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광
[섬광의 하사웨이]는 사실 결국 또 그놈의 "상담 꾸준히 오고 거짓말 없이 착실히 답하고 약 주는 대로 먹는 사람은 이미 정신과 S급 환자" 문제에서 시작하는 거라, 하사웨이가 조금만 더 상태가 좋았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October 9, 2026 at 8:33 AM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첫 EP ‘DEAD:ALIVE’로 솔로 출발선 선다 #성한빈 #제로베이스원 #ZEROBASEONE #DEAD:ALIVE #UNDEAD #Killin’Me #섬광 #더라이브레이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첫 EP ‘DEAD:ALIVE’로 솔로 출발선 선다 #성한빈 #제로베이스원 #ZEROBASEONE #DEAD:ALIVE #UNDEAD #Killin’Me #섬광 #더라이브레이블
선공개 곡 ‘Killin’ Me’ 퍼포먼스 비디오로 강렬한 변신 예고…타이틀곡 ‘UNDEAD’ 포함 8트랙 구성. (사진=더라이브레이블)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리더로 활동해 온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그동안 그룹에서 쌓아온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에 개인적인 감성과 표현을 더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는 타이틀곡 ‘UNDEAD(언데드)’를 포함해 총 8곡으로 채워졌다. 그는 이번 작업을 통해 어떤 음악과 무대를 보여줄지, 솔로 데뷔 지점에서의 선택과 방향성이 주목받고 있다. 솔로 활동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지점은 보컬과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운 무대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활동과는 별개로, 이번에는 자신의 목소리와 춤으로 무대를 채우는 데 집중한다. 선공개된 ‘Killin’ Me(킬린 미)’ 퍼포먼스 비디오에서는 강렬한 변신과 몰입도 높은 안무로 글로벌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고, 내면의 고통과 두려움에 맞서는 곡의 메시지를 몸짓과 표정으로 드러내며 첫 솔로 EP의 방향을 미리 보여줬다. 타이틀곡 ‘UNDEAD’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웅장한 콰이어, 화려한 드럼 라인이 어우러진 곡으로 소개됐다. 극적으로 전개되는 사운드 위에서 성한빈의 보컬과 퍼포먼스가 어떻게 배치되는지가 이번 활동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되고 있으며, 선공개 영상에서의 분위기가 본격 활동 무대에서 어떻게 확장될지 관심이 모인다. 수록곡 구성 역시 첫 EP에서의 욕심을 드러낸다. ‘DEAD:ALIVE’에는 ‘Killin’ Me’와 ‘UNDEAD’를 비롯해 ‘Insidious(인시디어스)’, ‘3AM(쓰리에이엠)’, ‘Bloody Gravity(블러디 그래비티)’, ‘Other Side(아더 사이드)’, ‘섬광’, ‘Steal the Thunder(스틸 더 썬더)’까지 8트랙이 담겼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서는 긴장감이 강조된 사운드, 감각적인 그루브, 애절한 정서가 차례로 드러나며 곡마다 다른 결을 예고했고, 이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어떤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게 했다. 특히 팬송 ‘섬광’은 성한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긴 어둠 속에서 서로의 빛이 돼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약속을 가사에 담았다고 전해지며, 첫 솔로 EP에 팬들과의 연결점을 분명히 심어두는 선택으로 눈길을 끈다. 솔로 출발선에서 팬송을 함께 선보이는 구성은, 이후 활동에서도 팬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이어갈지 짐작하게 한다. 콘셉트 측면에서도 이번 EP는 분명한 방향을 제시한다.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설정됐다. 한계를 부수는 순간과 동시에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는 역설적인 상황을 ‘아름다운 파괴’라는 표현으로 묶었고, 이를 사운드와 퍼포먼스뿐 아니라 이미지 전반에 녹여냈다. 콘셉트 포토 시리즈는 이러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구간이다. 세 차례에 걸쳐 공개된 이미지 속에서 성한빈은 상처 분장, 붉은 오토바이, 흰나비 왕관, 깃털 의상 등 서로 다른 소품과 스타일을 활용했고, 각각의 콘셉트에 맞춰 눈빛과 표정, 포즈를 바꾸며 EP가 가진 분위기를 단계적으로 드러냈다. 음악과 비주얼이 한 방향을 가리키도록 설계된 셈이다. 타이틀곡 ‘UNDEAD’의 가사에는 너와 나 자신을 위해 어떤 고통과 시련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강인한 의지가 담겼다고 소개됐다. 성한빈은 사운드와 안무, 콘셉트 포토를 아우르며 ‘아름다운 파괴’라는 키워드를 각각의 트랙과 장면에서 다른 방식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데뷔 3년 차 시점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이번 EP가, 그룹 리더를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방향을 알리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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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26 at 11:23 PM
성한빈, 첫 솔로 EP ‘DEAD:ALIVE’ 조트로프 하라메로 분위기 전환 #성한빈 #DEAD:ALIVE #UNDEAD #Killin’Me #하이라이트메들리 #조트로프 #섬광 #StealtheThunder
성한빈, 첫 솔로 EP ‘DEAD:ALIVE’ 조트로프 하라메로 분위기 전환 #성한빈 #DEAD:ALIVE #UNDEAD #Killin’Me #하이라이트메들리 #조트로프 #섬광 #StealtheThunder
선공개 곡 ‘Killin’ Me’부터 타이틀 ‘UNDEAD’까지 8트랙 일부 담긴 영상으로 솔로 데뷔 예열. (사진=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이 첫 솔로 EP 발매를 앞두고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으로 새 활동의 방향을 드러냈다. 그는 장르 경계를 가로지르는 8곡을 한 번에 엿볼 수 있는 구성으로 솔로 데뷔 준비 과정을 알렸다. 이번 영상은 지난 7일 오후 성한빈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게재됐다.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각 트랙의 주요 구간을 엮어 들려주면서, 곡별 콘셉트를 시각적으로도 함께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영상 속에는 트랙마다 다른 디자인의 CD 이미지가 배치돼 있다. 여기에 CD가 회전할 때 연속된 그림이 움직이는 듯한 조트로프 기법이 더해져, 색채와 문양이 회전을 따라 변주되는 연출이 이어진다. 서로 다른 패턴이 회전 끝에 하나의 화면을 채우는 방식으로, 각 곡이 모여 하나의 작품을 이루는 구성을 드러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선공개 퍼포먼스 비디오로 먼저 선보였던 ‘Killin’ Me’가 포함됐다. 여기에 타이틀곡 ‘UNDEAD’를 중심으로 ‘Insidious’, ‘3AM’, ‘Bloody Gravity’, ‘Other Side’, ‘섬광’, ‘Steal the Thunder’까지 총 8곡의 음원 일부가 차례로 담겼다. 이 트랙들은 분위기와 결이 다른 곡들로 배열돼 솔로 아티스트 성한빈이 준비한 폭넓은 음악 방향을 보여준다. 하이라이트 구간만으로도 강약과 속도, 정서가 달라지도록 구성해 첫 EP에 담긴 새로운 시도와 도전의 무게를 전했다. EP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춰 서지 않고, 스스로를 묶어 두던 한계를 깨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콘셉트로 삼았다. 제목에 담긴 대비적인 단어처럼, 멈춤과 전진, 제약과 돌파 사이에서 또 다른 자신을 만들어 가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다. 타이틀곡 ‘UNDEAD’는 그 어떤 고통과 시련도 너를 위해서라면, 나 자신을 위해서라면 받아들이겠다는 결심을 노랫말에 실었다. 두려움을 정면에서 마주하고 기꺼이 감내하겠다는 태도로, 앞서 제시된 자기초월 흐름을 구체적인 서정으로 옮긴 곡이다.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이러한 앨범의 방향을 소리와 영상의 결합으로 요약해 보여준다. 솔로 데뷔 EP를 통해 성한빈이 보여 주려는 변신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이 어떤 결을 갖는지 가늠해 보게 하는 단서가 된 셈이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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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at 10:12 PM
2026 노벨 물리학상 특별판. 얼음 속 빛의 기록 28건으로 어떻게 우주 중성미자에 다가갔을까요? IceCube 공동 연구의 2013년 논문과 할젠의 수상 이유를 그림으로 풉니다. 대기에서 생기는 입자의 예측과 기록 전체를 비교한 증거이며, 28건 모두의 정체를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https://note.com/hydezero/n/na07a074ce729?hl=ko
#노벨물리학상 #IceCube
October 7, 2026 at 4:06 AM
최근 30분간의 주제 🧭:

1. 캐릭터가 🆕
2. 섬광 🆕
3. 맞게 🆕
4. 연상녀 🆕
5. 무료로 🆕
6. 어느 🆕
7. 쪽이 🆕
8. 건가 🆕
9. 있었는데 🆕
10. 선택을 🆕
October 6, 2026 at 6:00 PM
아마 적진에선 '섬광'이나 '그림자'로 불리지 않을까 싶다. 머리도 벡발에 복장도 흰 코트니까 섬광이라는 말이 나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너도 '섬광'한테 당했냐? 나도 당했다. 진짜 미쳐버리겠네. 그 자식이 어떻게 생겼는지나 알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겠어!" <<이런 대화가 제국군 사이에선 흔할 것도 같고.

같은 탱커라도 제타르가 계산에 맞게 전장을 휩쓸면서 요란하게 어그로 끄는 타입이라면 산구는 섭탱에 좀 더 알맞을 것 같다. 첩보원이라는 역할도 그렇고. 제타르가 선봉이라면 산구는 그 뒤를 깔끔히 정리하는 파트너 느낌.
October 6, 2026 at 5:49 PM
#레드타르

인겜 스크립트에선 역전의 용사나 빛의 전사 외에 별다른 칭호가 없는 모양이지만 드림적 덕심으로 칭호를 붙여보자면

산크레드는 <섬광의 그림자>일 것 같고 제타르는 <불멸의 선봉>일 것 같음.

산크레드 이명은 효월 문제의 그 지역에서 산크레드 사이드로 진행된 그 퀘스트 전투 영향인데, 얘가 은신으로 호다닥 다가가서 급소만 툭팍 치고 전투불능 만들더라구.
당하는 입장에서 보면 얻어맞고 정신을 잃을 때 눈앞에 하얗게 번쩍!할 거고 쓰러져서 가물가물한 시야로 보면 뒷모습에서 늘어진 그림자만 보인다는 점에서 이렇게 불릴 듯.
October 6, 2026 at 5:41 PM
재진이 형님 섬광탄 뭐에요. 진짜 눈 아파..
October 4, 2026 at 10:33 AM
성한빈, “UNDEAD”…첫 솔로 EP에 고통과 성장 담았다 #성한빈 #DEAD:ALIVE #UNDEAD #섬광 #Killin’Me #StealtheThunder #Insidious #3AM
성한빈, “UNDEAD”…첫 솔로 EP에 고통과 성장 담았다 #성한빈 #DEAD:ALIVE #UNDEAD #섬광 #Killin’Me #StealtheThunder #Insidious #3AM
첫 EP ‘DEAD:ALIVE’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UNDEAD’ 포함 8곡 구성. (사진=더라이브레이블) 가수 성한빈이 첫 솔로 EP의 전체 구성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음악 행보를 알렸다. 이번 작업에서는 고통과 두려움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자기 자신을 넘어서는 지점까지의 변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었다.   성한빈은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에 첫 번째 EP ‘DEAD:ALIVE’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트랙리스트 영상에는 갈라진 바위 표면에 이끼가 서서히 자라나고, 흐릿했던 곡명이 점차 선명해지는 모션 루프가 더해져 앨범이 품은 분위기를 예고했다.   EP에는 인트로 격인 ‘Killin’ M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UNDEAD’, ‘Insidious’, ‘3AM’, ‘Bloody Gravity’, ‘Other Side’, ‘섬광’, ‘Steal the Thunder’까지 총 8곡이 담긴다. 초반부에는 고통과 공포를 직면하는 곡들이, 후반부에는 관계와 다짐, 경계를 넘는 에너지를 전하는 곡들이 배치돼 흐름을 만든다.   타이틀곡 ‘UNDEAD’는 어떤 고통과 시련도 너를 위해서라면, 또 나 자신을 위해서라면 받아들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죽음조차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역설적인 시선을 통해 ‘DEAD:ALIVE’가 말하는 ‘아름다운 파괴’와 ‘자기초월’이라는 메시지를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곡으로 소개됐다.   전체 앨범에는 고통과 두려움에 맞서는 순간, 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복잡한 감정, 스스로의 경계를 넘어 서는 모습까지 다양한 감정선이 이어진다. 특히 ‘섬광’은 긴 어둠 속에서도 서로의 빛이 돼준 팬들을 향한 진심과 약속을 담은 팬송으로, 성한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성한빈은 앞서 수록곡 ‘Killin’ Me’ 퍼포먼스 영상을 먼저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반응을 끌어냈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탄탄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모았던 만큼, 타이틀곡 ‘UNDEAD’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EP ‘DEAD:ALIVE’는 고통과 성장, 파괴와 초월이라는 상반된 키워드를 한 장의 작품 안에서 묶어내며 성한빈의 첫 솔로 세계를 펼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10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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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10:14 PM
(영상만 보고)
... 이게 짝퉁 건담의 조종 시뮬레이션인가요?
#섬광의_하사웨이
#크시는_짝퉁
#간다무_모도키 (응?)
September 29, 2026 at 12:54 PM
이렇게 나열해보니 에반게리온 제작진의 지쿠악스가 가장 고전적이고 토미노 할배가 80년대 말에 집필한 소설을 기반으로 한 섬광의 하사웨이가 가장 현대적인 느낌이다...
September 28, 2026 at 6:34 AM
그래서 20년대 건담 작품들이 주인공을 건담에 태우는 배경이 이러한 로봇물의 약속이 해체된 현실을 반영하는 느낌이다
섬광의 하사웨이: 전쟁 PTSD로 정신이 걸레짝이 된 채로 성인이 되버린 후 정부를 물리적으로 심판하기 위해 건담을 탑승함
수성의 마녀: 본편 이전부터 주인공이 인명구조 목적으로 건담을 타고 활동하고 있었음
지쿠악스: 경찰 참교육할 목적으로 외국의 프로토타입 군수병기인 건담을 주인공이 가토처럼 긴빠이함
September 28, 2026 at 6:32 AM
오!!! 안그래도 매우 긍정적이 많아서 궁금했는데 닐림님께서 하고 계셨군요?! 어때요 괜찮나요?? 눈이 아프시다면 섬광효과가 많은걸까요...?
September 27, 2026 at 6:32 AM
근데명이너진짜암살좋아캐릭터구나
섬광탄도있고 블레이드드론도 사실상 어디서 갑자기 날라올지 몰르는 사정거리 긴 무기니깐
ㅋ
짜식취향확실하네요 (흑해받아간것도 뒤에서 도끼로 한번에칠라고 그랫나;)
September 27, 2026 at 3:50 AM
#레몬담곰DX3rd

오늘 다고님과 이야기하면서

다피네쨩 신드롬 변할 수 있을지도
(이 신드롬에??? 이걸 구현할 수 있다고?!)

그리고

아 그녀석 이펙트 뭐가 좋을까!? 이야기를 들으며 끄덕이다
은밀 여부는 좀 더 고민해보자
(눈뽕 좋아하세요!? 섬광탄 좋아하세요!? - 근디 유령도 포기할 수 없어서 고민하다)
September 23, 2026 at 12:44 PM
스킬 : 아스트롤라베
-상공에 드론을 띄워 주변 적의 위치를 강한 빛으로 비춘다.
스킬 : 섬광탄
-섬광탄에 맞은 적은 일정 시간 실명하며, 외곽선이 흰색으로 표시된다.
스킬 : 광학 미채
-주변에 설치된 적의 스킬 기기가 있다면 교란한다. 없다면 잠시간 자신의 위치가 미니맵에 표시되지 않는다.
패시브 : 이정표
-일정 구간 내에 라시드 캐릭터가 존재하면, 사격 반동이 줄어든다.
September 22, 2026 at 6:22 AM
8. 칩포스트갱 <The entrance to the ground that you the SCUMBAG were even embraced>
9. 칩포스트갱 <Vomit Waterfall Sprinkle Express Flower Intestine>
10. 칩포스트갱 <예초기>
11. 칩포스트갱 <INAZUMA>
12. 칩포스트갱 <Long Summer>
13. 웻투와이프 <첨벙>
14. 기쿠하시 <푸른섬광>
15. 브라이언 신 <Supernova>
16. 브라이언 신 <CEERS 1022>
17. 브라이언 신<Singularity>
September 21, 2026 at 1:31 AM
아니 어째서 섬광의 하사웨이 덕토크를 하고 있었을 뿐인데 대화에서 생물학적 위험을 감지하는 거죠 지피티 선생님? 전 그저 하사웨이도 그만 고통받길 바랄 뿐인데.
September 19, 2026 at 3:18 PM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 / 2026 / 영화
조금 피곤한데 두번에 나눠 걸쳐서 그냥 보았다
나는 역시 무라세 슈코 연출이 입맛에 맞는다
중간에 스포 찾아보느라 혹평을 봤더니 어디서 지루하게 느껴지는지는 알만 했는데ㅋㅋㅋ 난 그래도 좋았다
특히 마지막에 하사기기 OOO 나오면서 나오는 삽입곡 이거지예
이제 또 한 5년...? 멍때리고 있으면 3부가 나오려나
엔딩 비틀어줬음 좋겠는데 . . . . ... 그게 가능하려나 모르겠다
근데 영상화가 너무 잘 뽑혀서 엔딩 순한맛으로 줬음 좋겠다
September 17, 2026 at 7:42 AM
호프 보고 넘 빡쳤어서
혹시 이거도 긴 러닝타임 내내 날 고문하면 어카지 하고 미뤘는데 낫 배드

근데 왜 세이렌 클로즈업 안헤줘요?
번개 씬 너무 번쩍여서 섬광 그거 있는 분들 아녀도 나도 넘 정신없고 눈부셨다
September 14, 2026 at 3:29 PM
이제 에이멜이 돌격해서 벽에 구멍 뻥 뚫리면 대원들 다 멍~ 하니 쳐다보고 있는데 대장님만 역시 해낼 줄 알았다고 뿌듯해함

나중에 임무 끝나고 섬광의 에이멜, 자네라면 해낼 줄 알았다고 등 퍽퍽 두들겨줌

본인도 단단하고 보호장비까지 다 끼고 있지만 이상하게 대장님 손길은 살짝 아픈 에이멜
September 13, 2026 at 9:22 AM
막 대충 단단한 구조물이 앞을 가로 막고 있을때 다들 어쩌지... 하고 있는데

대장님 : 흠, 이거 어쩔 수 없군. 섬광의 에이멜!
에이멜 : .... 넵!
대장님 : 저 부분을 향해 전력으로 몸통박치기를 하게나!
에이멜 : .....? 아, 알겠습니다!!!

하고 냅다 들이박는다거나? (물론 해결됨)
September 13, 2026 at 9:22 AM
[패미통 (일본어)] 『CODE Bunny』「베기」와 「무도」를 조종하는 토끼의 더블 주인공이 펼치는 하이 스피드 2D 액션. 「섬광의 일격」을 날리며 스테이지를 질주하라【추천 인디 게임】
『CODE Bunny』「斬撃」と「舞踏」を操るウサギのW主人公によるハイスピード2Dアクション。“閃光の一撃”をくり出しステージを駆け抜けろ【とっておきインディー】 | ゲーム・エンタメ最新情報のファミ通.com
古今東西の魅力的なインディーゲームを紹介する“とっておきインディー”。タイプの異なるウサギたちのW主人公によるハイスピード2Dアクション『CODE Bunny』をご紹介。
www.famitsu.com
September 12, 2026 at 8:01 AM
閃光
YouTube video by Masashi Hamauzu - Topic
youtu.be
September 11, 2026 at 2:59 PM
스티브로도 꽤 했는데
오늘 계속 터널링당하는 편이긴 했지만 유독 스티브는 빡세게 죽는 거임..
이판도 살인마들이 엄청 터널링 심하게 하는 편이었어서 시작하자마자 나만 2걸됌; (ㅁㅊ)
근데 2걸 갈고리 앞에 우리 강장제가 있었는데 뽑혀나오자마자 의무관/횃불꾼 재익씨들이 저거 먹으라고 막 난리쳐줘서 (6스샷ㅋㅋㅋㅋ) 바로 살아남 ㅠㅠ
5스샷에 섬광탄 어처구니없이 던져준거 피식 웃었는데ㅠ
그 후로는 같은 안내자인 에이다랑 같이 다니기도 하고 혼자 발전기 잡기도 하고 기도도 하고 이것저것 했다
September 10, 2026 at 1: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