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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모욕 없어"…작가 소재원,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소신 #소재원 #암살자들
"박정희 모욕 없어"…작가 소재원,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소신 #소재원 #암살자들
'암살자(들)'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재원 작가가 소신을 드러냈다. 5일 소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를 관람한 뒤 견해를 밝혔다. 소재원 모습. (사진=소재원 인스타그램) 이날 소재원은 "영화관을 빠져나오는 순간, 조용히 생각을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은 사라졌다. 나는 이 영화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님을 모욕했다고 여겨지는 지점을 전혀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역사를 바탕으로 이 정도의 창작도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인가? 대체 논란의 중심에 있는, 입에 담기도 힘든 박정희 대통령님에 대한 루머는 영화 속 어느 흐름과 장면에 있단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또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은 어떤 흠결도 찾지 못할 만큼 완벽했다. 이제 허진호라는 이름이 거장이라 불려도 어색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작품이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작품 이외의 곳에서 진한 아쉬움이 남았다. 바로 '살아남은 이들에 대한 배려"라고 강조했다. 그는 "영화 '소원'을 집필할 당시 작품 공개 전 아동 성범죄 피해자 가족들을 만나 원고를 보여주고 조금이라도 아이에게 상처가 되거나 표현이 과한 부분이 있다면 작품을 포기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감독님이나 제작사 측도 살아남은 사람들에 대한 예의를 우선했더라면, 이렇듯 완벽한 작품에 논란이 생길 수 있었을까. 지금이라도 역사 속에 살아남은 사람들을 찾아가 진심을 전했으면 한다"고 했다. 또 허 감독과 제작사를 향해 "역사 속 페이지에 기록된 비극을 마주하고 겪은 가족들이 살아가고 있다. 가장 먼저 그분들에게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위로, 작품에 대한 순수성을 알려야 한다. 그게 바로 살아남은 이들에 대한 우리의 예의다"라고 청했다. 소재원은 "역사는 특정인의 것이 아니다. 그 역사에서 살아남고 살아온 이들이 꼭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님의 가족들만은 아니다. 당시 역사의 곁에 있던 모든 이들이 바로 살아남은 자(들)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 모든 분이 함께 이 영화를 본다면 이 작품은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창작한 영화에 머무르지 않았을 것이다.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시대를 만들어가는 훌륭한 영화'로 남겨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암살자(들)'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허진호 감독의 영화다. 유해진, 이민호, 박해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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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5:26 PM
소재원 작가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June 10, 2026 at 7:59 AM
"이분이 배우였나. 연기 못해서 강제 은퇴한 배우도 배우인가" "이바닥 냉정합니다. 감독. 작가. 배우. 실력 없으면 아무도 안써주고 스스로도 어디가서 명함도 안내밀어요. 작품 쉬는게 부끄러워서요. 실력 없어서 강제 은퇴 했으면 그냥 조용히 사셔요. 배우라는 이름 팔아서 진짜 배우들 욕보이지 마세요"
"이름 없는 단역 배우도 현장 가보면 당신보다 더 열정적이고 연기 잘합니다. 그래서 당신을 쓰지 않는 거예요. 단역도 줄 실력이 아니라서"

와우 딜 보소
소재원 작가, '계엄 지지' 최준용에 직격탄 "연기 못해 강제 은퇴 당했으면 조용히 살아라"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화 '비스티보이즈', '소원', '터널' 등의 원작자인 소재원 작가가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배우 최준용의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소 작가는 지난 8일 최준용이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해 비상계엄을 지지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한 후 "이분이 배우였나. 연기 못해서 강제 은퇴한 배우도 배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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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5 at 9:09 AM
여주 남편 못생긴 만화 얘기하러 들어왔더니 탐라분들이 잘생긴 남자 나오는 드라마 이야기를 하고 계신다🥺 지금 2권 끝내고 3권 넘어가는데요 남?주?가 술빵덩어리처럼 생긴 건 둘째치고(사실 인외같아서 오히려 넘어가짐) 그냥 내용이… 내용이 재미가… 🥹🥹🥹 소재원툴 만화 조심해야지 했는데 호기심에 졌습니다ㅜㅜ
April 4, 2026 at 12:50 AM
January 8, 2025 at 10:30 PM
"마음껏 울었다" 소재원 작가, 이혼 후 전처 식구들과 함께 명절 보내 #소재원 #작가
"마음껏 울었다" 소재원 작가, 이혼 후 전처 식구들과 함께 명절 보내 #소재원 #작가
소재원 작가가 이혼 후 전처 식구들과 함께 명절을 보냈다고 알렸다. 27일 소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이번 연휴에 전 처가 식구들을 만났는지 물어오시더라.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만났다. 아이들도 사촌들이랑 즐겁게 놀았고, 저도 행복한 연휴를 보냈다"고 했다. 소재원 모습. (사진=소재원 인스타그램) 그는 매일 일기를 작성한다며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일기에서 소재원은 "어머님과 아버님은 나와 아이들이 오자마자 식탁으로 향했다. 상다리가 부러진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처음 어머님과 아버님께 인사드리던 날이 떠올랐다. 그때도 내 생애 가장 풍성하고 성대한 만찬이 나를 맞이해줬었다. 그때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풍족한 식탁은 아이들 엄마와 나의 이별이 어른들에게 얼마나 큰 아쉬움이었는지를 대변하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곧 아이들의 사촌이 왔다. 동갑내기 사촌과 3살 위의 사촌은 나를 어려워하지 않았다. 다른 식구들도 마찬가지였다. 어제 만난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가벼운 대화를 나눴다. 아이들 엄마도 마찬가지였다"며 "한참 커피 한 잔을 사이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내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근처 바다를 가보는 건 어떠냐는 제안을 했다"고 했다. 소재원은 "의외로 모두가 동의했다. 두 대의 차로 이동하기로 했는데, 아이들은 이모부 차를 타고 간다고 했다. 내가 아이들 엄마와 아버님, 어머님을 모시고 이동하기로 했다"며 "누군가가 본다면 굉장히 불편한 상황을 마주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사실 나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다. 아버님과 어머님께 꼭 감사 인사를 하고 싶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녀와 나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상처받은 사람은 아이들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아버님, 어머님 역시 큰 상처를 받았지만 아이들같이 표현하지 못했을 뿐이었다"며 "어머님과 아버님이 내 손을 잡아주셨다. 그녀가 이혼 후 처음으로 내 어깨를 토닥였다. 오랜만에 마음껏 울었다."고 적었다.  앞서 소재원은 지난해 5월 한 인터뷰에서 전년도 말 아내와 협의이혼을 했다고 알렸다. 친권과 양육권은 본인이 맡아 두 아들과 지내고 있다.  그는 8일 "사랑하는데 이유가 있나. 붙잡고 싶으면 붙잡는 거지"라며 "이혼했다고, 서류가 정리됐다고 사랑도 정리되는 건 아니지 않나"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소재원은 "내 이번 생에 여자는 당신뿐이기에 무작정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했다. 9일에는 "이혼 뒤에 깨달았다. 그를 잃은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을 잃어버렸다는 것을"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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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12:11 AM
소재원, 고지용에 법적 맞대응 예고…“사실관계 왜곡” #소재원 #고지용 #허양임
소재원, 고지용에 법적 맞대응 예고…“사실관계 왜곡” #소재원 #고지용 #허양임
영화 '소원', '터널'의 원작자인 소재원 작가가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법적 갈등을 이어간다. 지난 18일 소재원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지용 씨 측에서 저를 고소하셨더군요"라며 해당 내용이 담긴 기사 내용을 공유했다. 소재원 작가는 "저는 언론에 보도된 미지급 양육비 관련 기사를 바탕으로 개인 SNS에 한부모 아빠로서 안타까운 마음과 아이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신과 의견을 적었을 뿐"이라며 "고지용 씨 측은 이를 '인터뷰'라 표현하며, 마치 제가 사실과 다른 정보를 무분별하게 확산시킨 것처럼 언론에 입장을 냈다"라고 밝혔다. 소재원 작가 이어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어떤 언론 매체와도 직접 인터뷰를 진행한 사실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또 "자문 변호사님을 통해 검토를 마친 결과, 이미 보도된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의견을 개진한 제 글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명확히 확인했다"라며 오히려 고지용 측이 사실관계를 왜곡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하셨다니 회피하지 않고 법적 절차에 따라 정확한 시시비비를 가리겠다. 아울러 저 역시 필요한 모든 법적 절차에 단호히 임하겠다"라는 내용을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소재원은 개인 SNS를 통해 고지용과 전부인 허양임의 양육비 갈등 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고지용 근황. (사진=고지용 인스타그램) 그는 "양육비 미지급에 대한 이유로 건강 악화와 입원, 형편이 어려워진 점을 이야기하던데, 나는 그리 공감이 가지 않았다. 아이에 대한 면접교섭권 이야기 역시 현재 아이를 적극적으로 양육하고 있는 엄마의 입장이 충분히 이해됐다"라며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적었다. 이후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고지용 측은 "고지용이나 소속사와 일면식도 없는 제3자가 사실과 다른 정보를 확산시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했다"라고 밝혔다. 고지용 측은 소재원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죄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은 지난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아들 고승재 군을 뒀다. 이들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최근 고지용과 허양임이 2024년 이혼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6일 고지용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권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허양임은 개인 SNS를 통해 "고지용 씨로부터 제가 승재에 대한 면접교섭 권한을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어, 제가 먼저 법원에 면접교섭 심판 청구를 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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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26 at 10:34 PM
"세상이라는 게 도대체" 고영욱, 저격당하더니 '인간실격' 공유 #고영욱 #소재원 #근황
"세상이라는 게 도대체" 고영욱, 저격당하더니 '인간실격' 공유 #고영욱 #소재원 #근황
소재원 작가가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을 작심 비판한 가운데, 고영욱이 간접적으로 심경을 드러냈다. 8일 고영욱은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속 한 단락을 공유했다. 고영욱 사진. (사진=뉴시스) 공개된 사진에는 "'네 방탕도 이쯤에서 끝내. 더는 세상이 용납하지 않을 테니까.' 세상이라는 게 도대체 뭘까요? 인간의 복수일까요? 세상의 실체는 어디에 있나요? 무조건 강하고 준엄하고 무서운 것이라고만 생각하면서 여태껏 살아왔습니다만. 호리카가 그렇게 말하자 불현듯 '세상이라는 게 사실은 너 아니야?'라는 말이 혀끝까지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를 화나게 하는 게 싫어서 도로 삼켰습니다"라는 문장이 담겼다. 전날 소재원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파렴치한 고영욱이 떠드는 이야기를 우린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라며 "어린 소녀들을 상대로 차마 글로 쓰기도 두렵고 끔찍한 짓을 한 자이다. 어찌 그런 자가 당당하게 누군가를 비판하고 자빠졌냐는 말이다"라며 고영욱을 언급했다. 소재원은 "당신의 이름을 매체에서 볼 때마다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며 벌벌 떨리는 손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일말의 죄의식도 없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또 숨어 살아도 부족할 판에 어찌 그리 악질적인 관종으로 살고 있단 말인가"라고 비판했다. 특히 자신이 집필한 '소원'을 언급하며 "당시 수많은 성범죄 피해 아이들과 가족을 만났다. 행복만이 가득해야 할 가족의 울타리는 불구덩이보다 더 뜨겁고 고통스러운 지옥이 되어 가족들을 가둬 놓고 있었다"며 "피해를 입은 당사자도, 가족도 아닌 나조차도 그 모습을 보며 견딜 수 없는 괴로움과 고통 속에 몸서리쳐야 했단 말이다. 글을 쓰는 한 자 한 자가 죄스럽고 두려워 밤새 한 글자도 적지 못한 채 눈물만 쏟은 날이 여러 날이었단 말이다"라고 썼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약 2년간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당시 신상정보 공개 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도 함께 명령받아 연예인 중 최초로 전자발찌를 부착했다. 2015년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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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6 at 10:35 AM
소재원,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비판…"숨어 살아도 부족할 판에" #소재원 #고영욱 #작가
소재원,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비판…"숨어 살아도 부족할 판에" #소재원 #고영욱 #작가
소재원 작가가 장문의 글을 통해 고영욱을 비판했다. 7일 소재원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연예인 전자발찌 1호' 고영욱을 언급했다. 소재원 작가. (사진=소재원 SNS) 이날 소재원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파렴치한 고영욱이 떠드는 이야기를 우린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라며 "어린 소녀들을 상대로 차마 글로 쓰기도 두렵고 끔찍한 짓을 한 자이다. 어찌 그런 자가 당당하게 누군가를 비판하고 자빠졌냐는 말이다"라고 했다. 이어 "감히 말하건대 현재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대중예술인 중 당신만큼 잔악한 짓을 저지른 인물은 결단코 없다. 당신이 비난할 만큼 당신의 죗값과 비등한 죄를 지은 사람들은 TV나 매체에서 볼 수 없단 말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지독한 공포의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피해자들에게 정녕 부끄럽거나 죄스럽지 아니한가"라며 "당신의 이름을 매체에서 볼 때마다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며 벌벌 떨리는 손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일말의 죄의식도 없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소재원은 "숨어 살아도 부족할 판에 어찌 그리 악질적인 관종으로 살고 있단 말인가"라고 비판했다. 2015년 출소 당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의 모습. (사진=뉴시스) 특히 자신이 집필한 '소원'을 언급하며 "당시 수많은 성범죄 피해 아이들과 가족을 만났다. 행복만이 가득해야 할 가족의 울타리는 불구덩이보다 더 뜨겁고 고통스러운 지옥이 되어 가족들을 가둬 놓고 있었다"며 "피해를 입은 당사자도, 가족도 아닌 나조차도 그 모습을 보며 견딜 수 없는 괴로움과 고통 속에 몸서리쳐야 했단 말이다. 글을 쓰는 한 자 한 자가 죄스럽고 두려워 밤새 한 글자도 적지 못한 채 눈물만 쏟은 날이 여러 날이었단 말이다"라고 썼다. 그는 "그런데 당신은 하루가 멀다 하고 잘도 똥 같은 글을 배설하고 있다. 여전히 당신은 상처 입은 피해자와 가족, 대중에게 2차 가해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라며 "당신이 싸지르는 글 똥에 공감하거나 동정하는 악마는 세상에 없다. 제발 그만하시라! 착해빠진 사회가 만든 법이 약해 가둬 놓지 못한 것이지, 피해자나 세상은 당신을 용서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니까!"라고 했다. 소재원은 "정상적인 사회와 피해자, 올바른 세상을 위해 조용히 사시라. 마지막으로 당신이 가슴속 깊숙이 뉘우치고 수치와 부끄러움을 알길 바라며 내 작품 속 한마디를 남긴다"고 했다. 그가 남긴 한마디에는 "신이 나오고 악마가 나오는 모든 기록에 겁탈했던 죄인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아이를 겁탈한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왜일까? 악마조차 거부하는 행동이기에 그렇다. 악마조차도 너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천국의 문은 당연하고 지옥의 문조차 너에게는 열리지 않을 것이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약 2년간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당시 신상정보 공개 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도 함께 명령받아 연예인 중 최초로 전자발찌를 부착했다. 2015년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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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7, 2026 at 2:01 PM
소재원 작가,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에 "소록도 가보길" 강한 비판 #하영 #배우 #소재원
소재원 작가,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에 "소록도 가보길" 강한 비판 #하영 #배우 #소재원
소재원 작가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부호 교수가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소록도를 언급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최근 소재원 작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그녀의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집안 자랑에 나는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럽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배우 하영이 폴렌느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그는 "2014년, 나는 새로운 작품의 취재차 소록도를 방문했다. ‘작은 사슴’이라는 뜻을 품은 섬의 첫인상은 참 예쁘다는 것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내 두 눈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눈물 속에 젖어갔고, 잠시라도 섬의 경치에 감탄사를 연발한 나를 책망해야만 했다"며 "제강점기이고, 대한민국이고 결코 당당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역사가 바로 소록도이다. 평범한 누군가에게는 의술이 사람을 살리는 인술(仁術)이었지만, 소록도에서는 살술이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아직도 소록도에는 피를 머금은 단종대와 알코올에 절여져 병 속에 담긴 그들의 신체가 아픔을 증언하고 있건만, 정녕 그리 말할 수 있단 말인가! 그리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조상을 두셨다면 소록도에 가보시라"고 했다. 소 작가는 "그곳에서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이 행한 비극의 역사를 마주해 보시라! 당신의 세 치 혀가 얼마나 귀하디귀한 희생과, 억울하고 원통한 역사를 보잘것없게 만들었는지를 꼭 두 눈과 귀로 확인하시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하영 배우의 발언과 기사에 분노보단 두려움을 느낀다. 우리가 역사를 잊게 되면 이렇듯 거짓이 진실이 된다. 매국이 시들어 간 자리에 그들은 존경의 씨앗을 심을 것이다. 그래서, 역사의 잔혹사는 헌신이라는 꽃으로 다시 피어난다. 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역사를 잊으면 위대해져야 할 이름은 사라지고, 비난받아야 할 이름이 위대해진다"며 "우리는 반드시 역사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영의 조부인 안부호 교수는 경성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전남의대 병리학 교실에서 교수로 재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949년부터 국립소록도 병원에서 한센병을 연구하고 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록도에선 한센인을 상대로 단종수술(정관수술)과 낙태, 강제노역 등 인권침해가 이뤄졌으며, 안 교수가 이에 관여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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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6 at 9:16 AM
소재원의 과거를 언급하며 그의 비판의 정당성을 부정하고, 이석준의 행위를 뮤지컬계에서 퇴출해야 할 사악한 행동이라고 비난합니다. 마지막으로 우파 진영의 문화 콘텐츠 제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좌파 카르텔에 휘둘리는 문화예술인들의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합니다. 전반적으로 좌파 진영의 문화예술인들을 비판하고 우파 진영의 문화 콘텐츠 확대를 주장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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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5 at 11:09 AM
가세연 대표는 소설가 소재원과 뮤지컬 배우 이석준이 각각 배우 최준용과 차강석을 조롱한 것을 비판하며, 이를 좌파들의 메신저 공격이자 문화예술계의 열악한 현실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주장합니다.

대다수 문화예술인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일부 유명 배우를 제외하면 쿠팡이츠 배달, 택배 상하차, 막노동 등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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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5 at 11:09 AM
소재원 작가는 대통령의 비상계엄 비판으로 책 반품 테러 당했다. 서점에서 사면 순위 올라가고, 반품이 까다롭기에 출판사를 선택한 것 같다. #소재원작가 https://fefd.link/Bny0K
June 5, 2025 at 1:26 PM
January 9, 2025 at 4:00 AM
January 9, 2025 at 3:30 AM
"실력 없어 강제 은퇴했으면 그냥 조용히 살라. 배우라는 이름 팔아서 진짜 배우들 욕보이지 말라"

"국민 대다수가 내란범을 욕하고 있는 마당에 당신 같은 가짜 배우로 인해 하루하루 버티는 고귀한 이들이 싸잡아 욕먹을까 두렵다"

"배우는 대중을 섬기는 직업이지 권력을 찬양하는 직업이 아니다. 그러니 연기가 개판이지"

#소재원 작가님 멋지다👍
January 8, 2025 at 10:20 PM
m.ohmynews.com/NWS_Web/Mobi...

도서대여점들 장사하던 방식이잖아... 책 가져다가 써먹고 반품해서 돈 안 들이기...
소재원 작가 "극우들이 내 책 구매한 후 훼손해 반품"
m.ohmynews.com
January 23, 2025 at 8:46 AM
… 그 반대라… 괴로워하며 읽고 있습니다 그냥 소재원툴이에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4, 2026 at 2:04 AM
소재원 작가, 김세의 구속에 환호 "교도소 쉽게 못 나올 것" 의미심장 #소재원 #김세의 #가세연
소재원 작가, 김세의 구속에 환호 "교도소 쉽게 못 나올 것" 의미심장 #소재원 #김세의 #가세연
소재원 작가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 구속 소식에 심경을 전했다. 26일 소재원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제 가짜뉴스를 유포했던 김세의가 드디어 구속됐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법정에 출석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모습. (사진=연합뉴스) 그는 "제 가짜뉴스 처벌에 대해서는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고 멀지만, 반드시 가짜뉴스를 퍼트린 자는 엄벌에 처한다는 선례를 남기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영상과 함께 김세의를 향해 "안타깝지만 너 교도소에서 쉽게 못 나올 것 같아. 왜냐고? 두고 보면 알 거야"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소재원은 "오늘 밤 잠자리가 바뀌어서 잠도 안 오고 마음이 착잡할 텐데 내가 더 힘들게 해서야 되겠니"라며 "교도소에 적응할 방법 좀 알게 해주겠다. 나 참 착하지?"라고 조롱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널 배려해서 입 꾹 닫는 참을성도 보이고 있다. 널 위해서 진심으로 조언하자면, 나올 생각으로 발버둥 치지 말고 그냥 교도소가 네 집이려니 생각하고 받아들여라. 나오려면 아주 긴 시간이 걸릴 것 같으니까"라고 말했다. 소재원은 영화 '비스티보이즈', '소원', '터널', '공기살인'과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등 원작 소설 및 시나리오, 극본을 집필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2월 가세연 측에서 자신이 화류계에 몸담고 있다고 주장했다며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김세의는 2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김세의는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의 배우 故김새론과 교제했다고 주장한다거나 AI를 통해 고인의 음성을 조작한 녹취록을 공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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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26 at 11:01 PM
배우 양진성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는 2010년 영화 ‘웨딩드레스’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죠. 특히 ‘내 사위의 여자’로 SBS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한 것은 인상적입니다. 결혼과 출산을 비공식적으로 진행한 그의 개인적인 삶도 궁금해지네요. 양진성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배우 양진성, 결혼 · 자녀 등 프로필 관심... 근황은?
배우 양진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양진성은 1988년생으로,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이화여대 조형예술학부를 중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0년 영화 ‘웨딩드레스’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에서 1인 2역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지난 2013년에는 소재원 소설 원작, 조두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소원’에서 조연을 맡아 열연했다. 이외에도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시카고 타자기’ ‘크로스’ ‘내 사위의 여자’ ‘백년의 신부’ ‘비밀’ ‘시티헌터’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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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6, 2024 at 6: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