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마트 장보고 그렇게 됨 ㅠㅠㅠ
담주에 동네 마트 가기로 해
이번주 버틸 장만 gs 프레시서 좀 시키자...
그 손가락 논란 이후 편의점 모두 불매 중인데 지방러라 슈퍼도 없는 구역이 허다함 편의점 안가면 살 데가 없슈 ㅠㅠㅠㅠ 불매도 도시가 편하다니 넘 당연한데 속상
대기업 마트 장보고 그렇게 됨 ㅠㅠㅠ
담주에 동네 마트 가기로 해
이번주 버틸 장만 gs 프레시서 좀 시키자...
그 손가락 논란 이후 편의점 모두 불매 중인데 지방러라 슈퍼도 없는 구역이 허다함 편의점 안가면 살 데가 없슈 ㅠㅠㅠㅠ 불매도 도시가 편하다니 넘 당연한데 속상
당연히 신해량 집밖으로도 못나가고 방에서 자수함 무현형 보고싶은데 못봐서 속상해짐
동생과 박무현이 백년가약을 약속한줄 알았다가 짝사랑임을 알게된 누나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달려와서 조롱함
-어머니가 기껏 예쁘게 낳아주셨는데 아직 짝사랑만 하는 동생아 무슨일이니?
당연히 신해량 집밖으로도 못나가고 방에서 자수함 무현형 보고싶은데 못봐서 속상해짐
동생과 박무현이 백년가약을 약속한줄 알았다가 짝사랑임을 알게된 누나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달려와서 조롱함
-어머니가 기껏 예쁘게 낳아주셨는데 아직 짝사랑만 하는 동생아 무슨일이니?
딸 가족 다 있는 바그너네까지 갔으면서 바그너네에 폐 끼치지 않으려고, 또 바그너네에서 보내면 카롤린이 소식 듣고 속상해할까 봐 21일 날에 바그너네 떠나서 1772년 10월 22일 생일을 혼자 보냈다고?!??!?!?!??
아 진짜 에바야 마음 아파 제발 생일 불운 징크스야 뭐야?!???!?
딸 가족 다 있는 바그너네까지 갔으면서 바그너네에 폐 끼치지 않으려고, 또 바그너네에서 보내면 카롤린이 소식 듣고 속상해할까 봐 21일 날에 바그너네 떠나서 1772년 10월 22일 생일을 혼자 보냈다고?!??!?!?!??
아 진짜 에바야 마음 아파 제발 생일 불운 징크스야 뭐야?!???!?
진 곤란하게 하기
-> 사고치기(?)
-> 울먹이기(?)
근데 다 귀여울거 같긴 하네요... 큼//
방 안에 질척거리는 소리만 있다니 더허허// 시로 갈때면 안대 벗기고 얼굴 감상할거 같아요...
헐. 문신해온다코요.
속상한데 기쁜 감정일거 같어요(?)
자기랑 다르게 상처도 많이 없을 흰 피부에 남아버린게 속상한데, 그게 자기에 의한 문신이라니 충족감도 들고...
눈은 속상한데 손은 한참 만지작거리고, 맘에 드는데 아프진 않았냐고 입은 걱정부터 합니다ㅠ
진 곤란하게 하기
-> 사고치기(?)
-> 울먹이기(?)
근데 다 귀여울거 같긴 하네요... 큼//
방 안에 질척거리는 소리만 있다니 더허허// 시로 갈때면 안대 벗기고 얼굴 감상할거 같아요...
헐. 문신해온다코요.
속상한데 기쁜 감정일거 같어요(?)
자기랑 다르게 상처도 많이 없을 흰 피부에 남아버린게 속상한데, 그게 자기에 의한 문신이라니 충족감도 들고...
눈은 속상한데 손은 한참 만지작거리고, 맘에 드는데 아프진 않았냐고 입은 걱정부터 합니다ㅠ
는 말은 또 진실이라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싶었을듯
그렇게 좋아해요 좋아해요 <-> 착각입니다^^ 의 싸움이 계속되다가 언젠가 술먹고 나서
-이렇게 좋다고 할거면 그때도 좀 같이 있어주지.
-그게 무슨 말입니까.
-그렇잖아요. 사람 마음이 정말 이상해요. 저도 그때는 하나도 속상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그런데, 해량씨를 좋아하게되니까 속상합니다.
아무래도 해저기지때의 일인 것만 같아서 얌전히 입다물고 있으니 박무현이 계속 주절거림
는 말은 또 진실이라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싶었을듯
그렇게 좋아해요 좋아해요 <-> 착각입니다^^ 의 싸움이 계속되다가 언젠가 술먹고 나서
-이렇게 좋다고 할거면 그때도 좀 같이 있어주지.
-그게 무슨 말입니까.
-그렇잖아요. 사람 마음이 정말 이상해요. 저도 그때는 하나도 속상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그런데, 해량씨를 좋아하게되니까 속상합니다.
아무래도 해저기지때의 일인 것만 같아서 얌전히 입다물고 있으니 박무현이 계속 주절거림
속상하군여.... 피해 입은 만큼 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희희
속상하군여.... 피해 입은 만큼 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희희
시로... 진이 안 도와주니까 속상? 서운? 해서 웁니다. 'ㅇ, 왜... 도와,줘요.' 이럴 거 같아요. 헐 키스로만으로요?/// 꺄악///
키스로 바로는 못 갈 거 같아요... 한참 안달 난 상태로 제 나름대로 진한테 매달렸는데도 진이 계속 안 도와줬다면... 오래 못 감 + 예민함. 에서 진이 자기 이름이랑 같이 불러주고 키스해 주면 그때 가겠네요/// '...으, 그럼 이, 이름만이라도 불러줘요... 아니, 키,스도 같이.. 네? 제발요...' 이러고 매달리다.
시로... 진이 안 도와주니까 속상? 서운? 해서 웁니다. 'ㅇ, 왜... 도와,줘요.' 이럴 거 같아요. 헐 키스로만으로요?/// 꺄악///
키스로 바로는 못 갈 거 같아요... 한참 안달 난 상태로 제 나름대로 진한테 매달렸는데도 진이 계속 안 도와줬다면... 오래 못 감 + 예민함. 에서 진이 자기 이름이랑 같이 불러주고 키스해 주면 그때 가겠네요/// '...으, 그럼 이, 이름만이라도 불러줘요... 아니, 키,스도 같이.. 네? 제발요...' 이러고 매달리다.
진정제 맞았을때 예능 봐도 웃기긴 웃긴데 잔잔하게 웃기고 말았는데 지금 모든게 그럼
언니랑 역에서 만나서 밥먹기로 했는데 언니가 못갈것같다고 나 이미 출발했는데 통보해서 속상한데 걍 잔잔하게 속상하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옴
지금 노래 듣고 있는데 전엔 막 벅찼는데 지금 걍 노래 좋긴 한데 그냥 차분
아 계속 차분하네 느낌이 이상하구나
진정제 맞았을때 예능 봐도 웃기긴 웃긴데 잔잔하게 웃기고 말았는데 지금 모든게 그럼
언니랑 역에서 만나서 밥먹기로 했는데 언니가 못갈것같다고 나 이미 출발했는데 통보해서 속상한데 걍 잔잔하게 속상하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옴
지금 노래 듣고 있는데 전엔 막 벅찼는데 지금 걍 노래 좋긴 한데 그냥 차분
아 계속 차분하네 느낌이 이상하구나
우리집에도 꽃이있으면 좋겟는데 내가 식물킬러라 속상..ㅠ
우리집에도 꽃이있으면 좋겟는데 내가 식물킬러라 속상..ㅠ
나중에 대통령이 빵에 안갈땐 얼마나 속상할지 감도 안잡힘
당장의 코앞만 보니까 대통령은 분명 배신당할꺼고 그래서 또 우리는 패배할꺼고 그래서 대통령은 또 빵에 갈꺼라고 생각하는거
대통령 이재명은 단점도 있고 아쉬운점도 있지만 아쉽게도 모든게 정치인 이재명이 뒤질일은 없음을 가르킴
나중에 대통령이 빵에 안갈땐 얼마나 속상할지 감도 안잡힘
한번 뱉고 주섬주섬 먹는데 그때 뺏기기도 하고 오늘 논 친구들이 너무 먹성 좋아서 걍 사부한테 주고있는 내손에서 덥석 뺏어감..
그게 속상햇나봐 자기꺼라고 승질낸 것도 집에서도 잘 안 주는 맛냄이 간식이엇거든 ㅜ
그래서 갑자기 아..! 이녀석 다견은커녕 응석받이 외동으로 키워야하는 약체구나. 라고 깨달음을 얻음
한번 뱉고 주섬주섬 먹는데 그때 뺏기기도 하고 오늘 논 친구들이 너무 먹성 좋아서 걍 사부한테 주고있는 내손에서 덥석 뺏어감..
그게 속상햇나봐 자기꺼라고 승질낸 것도 집에서도 잘 안 주는 맛냄이 간식이엇거든 ㅜ
그래서 갑자기 아..! 이녀석 다견은커녕 응석받이 외동으로 키워야하는 약체구나. 라고 깨달음을 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