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
이래서 기력없고 시간없고 주말을 허투루 써버린 직장인은 맨 배달음식 먹고
대기업 마트 장보고 그렇게 됨 ㅠㅠㅠ

담주에 동네 마트 가기로 해
이번주 버틸 장만 gs 프레시서 좀 시키자...
그 손가락 논란 이후 편의점 모두 불매 중인데 지방러라 슈퍼도 없는 구역이 허다함 편의점 안가면 살 데가 없슈 ㅠㅠㅠㅠ 불매도 도시가 편하다니 넘 당연한데 속상
October 12, 2026 at 10:06 AM
하지만 잘생기고 몸 좋고 젊고 공을 세워 탄탄대로가 보장된 남자를 가만히 둘 리가 없죠 물려도 물려도 끊임없이 밀려오는 중매쟁이들과 그렇게 잘생겼다는데 한번 얼굴이나 봐보자는 결혼적령기의 젊은이들이 몰려들어와 집앞은 인산인해를 이룸 어느정도냐면 그 앞에서 노점상열릴 정도로
당연히 신해량 집밖으로도 못나가고 방에서 자수함 무현형 보고싶은데 못봐서 속상해짐

동생과 박무현이 백년가약을 약속한줄 알았다가 짝사랑임을 알게된 누나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달려와서 조롱함
-어머니가 기껏 예쁘게 낳아주셨는데 아직 짝사랑만 하는 동생아 무슨일이니?
October 12, 2026 at 9:04 AM
아직 영어로 이런 말장난 못치는거 너무 화나고 속상
October 12, 2026 at 6:41 AM
저도 C레벨과 페이가 안맞아서 자주 속상합니다... ㅇㅇ
October 12, 2026 at 4:40 AM
속상하네 정말 ... 안그래도 억까당하는 뮤비라서 속상한데
October 11, 2026 at 5:00 PM
아니 시발!!!!!!!!!!!!!!!!!!!!!!!!!!!!!!!!!!!!!!
딸 가족 다 있는 바그너네까지 갔으면서 바그너네에 폐 끼치지 않으려고, 또 바그너네에서 보내면 카롤린이 소식 듣고 속상해할까 봐 21일 날에 바그너네 떠나서 1772년 10월 22일 생일을 혼자 보냈다고?!??!?!?!??
아 진짜 에바야 마음 아파 제발 생일 불운 징크스야 뭐야?!???!?
October 11, 2026 at 6:58 AM
삼성화재배 한국선수들 본선 전멸해가지고 속상했었는데 란커배 4강 한국선수들로만 채워졌다니 행복하네여 ^ ^
October 11, 2026 at 12:47 AM
알바 점장님이 그만둘때까지 눈치주기를 시전하는것 같아서 속상하군 분명 처음엔 친절하셨는데 내가 많이 부족했나 이번에 쉬면서 고민해보고 결정해야겠다
October 10, 2026 at 11:34 PM
오늘 결혼식도 못가서 너무 속상 ㅠㅠㅠㅠ
October 10, 2026 at 2:08 PM
꽃게랑이다!! 이건 왕코가 머거

진 곤란하게 하기
-> 사고치기(?)
-> 울먹이기(?)
근데 다 귀여울거 같긴 하네요... 큼//

방 안에 질척거리는 소리만 있다니 더허허// 시로 갈때면 안대 벗기고 얼굴 감상할거 같아요...

헐. 문신해온다코요.
속상한데 기쁜 감정일거 같어요(?)
자기랑 다르게 상처도 많이 없을 흰 피부에 남아버린게 속상한데, 그게 자기에 의한 문신이라니 충족감도 들고...
눈은 속상한데 손은 한참 만지작거리고, 맘에 드는데 아프진 않았냐고 입은 걱정부터 합니다ㅠ
October 10, 2026 at 4:13 AM
🥲 그냥 내적으로 속상... 하셔서 그런 건 알겠으나 말을 너무 기분상하게 해서 묘하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낯서신가봐요.. (옛날분이라 가족은 서로서로 도와야 한다고 믿으심)
October 9, 2026 at 6:26 PM
'나는 널 좋아하는데 네가 날 좋아하는건 절대 아니다'
는 말은 또 진실이라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싶었을듯

그렇게 좋아해요 좋아해요 <-> 착각입니다^^ 의 싸움이 계속되다가 언젠가 술먹고 나서
-이렇게 좋다고 할거면 그때도 좀 같이 있어주지.
-그게 무슨 말입니까.
-그렇잖아요. 사람 마음이 정말 이상해요. 저도 그때는 하나도 속상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그런데, 해량씨를 좋아하게되니까 속상합니다.

아무래도 해저기지때의 일인 것만 같아서 얌전히 입다물고 있으니 박무현이 계속 주절거림
October 9, 2026 at 12:36 PM
흑흑 (눈물 닦고) 이제 할 일을 하자...!(증거 모으기 및 정황 정리)
속상하군여.... 피해 입은 만큼 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희희
October 9, 2026 at 9:46 AM
그나저나 요즘 중국어 연습과 공부를 제대로 못해서 너무 서툴고 안 느니까 속상 근데 공부하려고 펜 잡으먼 왜이리 졸리냐~! 미쳐부러
October 8, 2026 at 11:12 AM
꺄아아!!!///
시로... 진이 안 도와주니까 속상? 서운? 해서 웁니다. 'ㅇ, 왜... 도와,줘요.' 이럴 거 같아요. 헐 키스로만으로요?/// 꺄악///

키스로 바로는 못 갈 거 같아요... 한참 안달 난 상태로 제 나름대로 진한테 매달렸는데도 진이 계속 안 도와줬다면... 오래 못 감 + 예민함. 에서 진이 자기 이름이랑 같이 불러주고 키스해 주면 그때 가겠네요/// '...으, 그럼 이, 이름만이라도 불러줘요... 아니, 키,스도 같이.. 네? 제발요...' 이러고 매달리다.
October 7, 2026 at 8:16 PM
전 사실 농담곰 파에요........ 그래서 치이카와 뜬 후로 다들 담곰이 잊어버려서 조금 속상... 힝.... 우리 좋았잖아...
October 7, 2026 at 7:19 AM
진정제 맞은것 같애 감정이 소폭으로 흔들림
진정제 맞았을때 예능 봐도 웃기긴 웃긴데 잔잔하게 웃기고 말았는데 지금 모든게 그럼
언니랑 역에서 만나서 밥먹기로 했는데 언니가 못갈것같다고 나 이미 출발했는데 통보해서 속상한데 걍 잔잔하게 속상하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옴
지금 노래 듣고 있는데 전엔 막 벅찼는데 지금 걍 노래 좋긴 한데 그냥 차분
아 계속 차분하네 느낌이 이상하구나
October 7, 2026 at 3:25 AM
퇴근하고 집에가는길 꽃이 너무 예쁘다아~
우리집에도 꽃이있으면 좋겟는데 내가 식물킬러라 속상..ㅠ
October 6, 2026 at 12:23 PM
본인은 대통령 빵간다고 노래를 불러두고선 이정도 수위도 못참고 차단 갈기면

나중에 대통령이 빵에 안갈땐 얼마나 속상할지 감도 안잡힘
대충 이런걸 말하는거
당장의 코앞만 보니까 대통령은 분명 배신당할꺼고 그래서 또 우리는 패배할꺼고 그래서 대통령은 또 빵에 갈꺼라고 생각하는거

대통령 이재명은 단점도 있고 아쉬운점도 있지만 아쉽게도 모든게 정치인 이재명이 뒤질일은 없음을 가르킴
October 5, 2026 at 1:57 PM
자식이 유학을 한다거나 사업을 한다고 집문서를 말어먹고 집안 기둥뿌리를 다 뽑아가도 그런 이야기는 남들에게 일절 안 하고 바로 그 자식이 용돈 백만원 보내준 거, 어디 해외여행 시킨 준 거 이런 거 정말 온 동네방네 소문나게 떠드는 노인들을 보며... 이면에는 다들 말 못할 속사정이 있다는 걸 알고 인터넷에 전시하는 일상이 전부는 아니라는 걸 알아도 아무튼 속상하는 그런 날이 오것지 안오지 않것지 지금도 남들 맛난 거 먹을 때 부러우니깐. 흑흑
October 5, 2026 at 9:41 AM
어제 내내 너무 속상햇다… 그자리에서도 너무 놀랏는지 울엇고 저녁에 카좍들에게 한탄하며 움 ㅠㅋ….. 자고일어나니 리셋됨 다행
October 4, 2026 at 5:07 AM
‘나솔사계’ 14기 영자, 미스터서와 최커 불발?…“지금 무슨 소리하는 거냐” #나는솔로 #그후사랑은계속된다 #나솔사계 #14기영자 #미스터서
‘나솔사계’ 14기 영자, 미스터서와 최커 불발?…“지금 무슨 소리하는 거냐” #나는솔로 #그후사랑은계속된다 #나솔사계 #14기영자 #미스터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출연자인 14기 영자가 미스터 서와 러브라인 불발을 암시해 최커로 이어지지 못할지 본방송에 이목이 쏠린다. 이달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솔사계’ 본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은 최종 선택을 하루 전, 마지막 데이트에 들어가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의 행보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달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에 앞서 공개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스틸컷 일부. (사진=ENA, SBS Plus) 이번 예고편에서 미스터 서는 앞서 솔로녀들의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은 것에 대해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라고 속상해한다. 14기 영자가 자신이 아닌 미스터 조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미스터 서의 볼멘소리를 바로 뒤에서 듣고 있던 미스터 조는 잠시 뒤 14기 영자와 ‘1:1 대화’를 나눈다. 이때 미스터 조는 “혹시 (미스터 서에게) 복수하기 위해 저한테 오신 거냐?”라며 묻는다. 14기 영자는 크게 웃으며 “아니, 지금 무슨 소리하시는 거냐?”라고 손사래를 친다. 이후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하면서 또 다시 1:1 대화를 한다. 이 자리에서 미스터 조는 14기 영자에게 “(미스터 서 님에게 14기 영자 님이 7기 옥순 님을) 알아보라고 했다고 들었다”라며 미스터 서의 입장을 대변한다. 그러자 14기 영자는 “알아보라고 했지, ‘사계 데이트권’을 쓰라고는 하지 않았다”라고 정색한다. 미스터 조는 “아, 그래요?”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데이트 후 14기 영자는 자신을 찾아온 미스터 서와 속마음 이야기를 나눈다. 14기 영자는 “솔직히 말하면 우리 (‘사계 데이트권’ 쟁탈전 때) OX 퀴즈 했잖아”라고 당시 미스터 서가 7기 옥순을 끌어안은 사건을 언급한다. 미스터 서는 “아, 허그?”라고 되묻고 14기 영자는 “그거(포옹)를 또 하더라고”라고 지적한다.  이어 14기 영자는 “(미스터 서 님이) ‘사계 데이트’를 (7기 옥순 님에게) 쓸 거라고 미리 나한테 얘기해 줄 줄 알았다”라며 털어놓는다. 이에 미스터 서는 “그래서 신뢰가 깨졌다?”라고 떠보고 14기 영자는 “실망했지”라고 답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과연 14기 영자가 미스터 서와 이대로 파국을 맞을 것인지, 미스터 서가 이를 만회하기 위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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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26 at 8:14 AM
아무튼 사부 간식 다 뺏기는 거 눈 앞에서 보니까 좀 많이 안쓰럽더라고
한번 뱉고 주섬주섬 먹는데 그때 뺏기기도 하고 오늘 논 친구들이 너무 먹성 좋아서 걍 사부한테 주고있는 내손에서 덥석 뺏어감..
그게 속상햇나봐 자기꺼라고 승질낸 것도 집에서도 잘 안 주는 맛냄이 간식이엇거든 ㅜ
그래서 갑자기 아..! 이녀석 다견은커녕 응석받이 외동으로 키워야하는 약체구나. 라고 깨달음을 얻음
October 2, 2026 at 1: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