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생활
양키의 일본 시골생활 시작해봅니다
March 6, 2026 at 4:58 AM
친구가 나 시골생활 끝판왕같다고 찍어줌(시골아님)
March 14, 2025 at 6:25 AM
난 저언니 ㅋㅋㅋ 시골생활 왜케 웃기냐
February 5, 2026 at 4:02 AM
원래 순찰은 2인 1조 원칙인데 인력 충원이 안 되어서 파출소에 딱 세 명 남은 상태라 혼자 순찰도 소장 신해량(요즘은 지구대/지구대장이겟지만..)과 시골생활은 처음이라 어리바리한 보건의 박무현…
시골경찰x보건의?
너무 좋아요
August 24, 2024 at 5:11 AM
- 나는 게을러서 시골생활이 맞지 않을거야 (O)
- 시골 가면 할게 없어
December 16, 2025 at 2:37 AM
봄에는 옆동네 산불나고
여름에는 강 범람하고

다이나믹 시골생활
July 19, 2025 at 6:17 AM
시골 생활에서 가장 사랑하는 순간. 바람이 종일 불다 밤이 되니 좀 사그라들어서 이때다 하고 불을 지폈다가 광풍이 여러차례 불어 집 홀딱 태워먹을뻔. 수확을 앞둔 귤밭이 부엌 창으로 들어오는 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
November 25, 2023 at 2:10 AM
환경이 너무 급변함.. 유유자적한 시골생활은 짧고 😇

우당탕탕 얼레벌레 바쁨 라이프 시작인
November 18, 2023 at 2:21 PM
나도 보글보글 소리나는 키보드 써보고 싶다. 궁금한데 테스트 해볼 곳은 없는 동네에 살지요. 시골 생활 랄라라🎵
July 15, 2024 at 3:02 PM
충남 홍성지역 외로운 시골생활 사적연락없이 파트너로 지내실 여성분있나여 디엠주세유 #홍성 #파트너 #fwb
September 17, 2026 at 1:13 PM
시골 생활...민시후는 만족할것같은데 영감님이 본의아닌 금연으로 좀 고생할것같다는 상상.....물론 그거랑 별개로 시골생활 적응은 영감님이 훨씬 잘할것같긴해. 민시후는 예쁜 새댁 같은 취급받겠지..
April 21, 2026 at 12:26 PM
나 요즘 이렇게 머리 팽팽 잘굴러가고 글 잘읽히는거 이것외에 요구되는 에너지 없는 시골생활 해서인건가 정말로.. 사주적으로 뭔가 운이바뀌었다거나 새로운사람이됐다거나 유럽에서 좋은기운을 받았다거나한게아니라... 대도시로 가면 사라지는 능력인거라고 이게?
February 4, 2025 at 7:44 AM
제가 시골생활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데미갓을
April 29, 2025 at 1:53 AM
북유럽 너무 잘어울려요.. 펼쳐진 자연에서 온전히 둘만 닿는 곳에 정착한 마르에이..
너무 좋아..ㅠㅇㅠ
둘이 엄청 고생하다가 맘닿은 곳이면 더 좋을 것 같구, 진짜 시골생활처럼 소소하게 살 거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몽글거려서 주체할 수 없고....
September 20, 2026 at 1:51 PM
애플 아케이드 추천 겜이 일본 시골 생활 겜이네
May 27, 2024 at 8:51 AM
앜 옹기종기 모여서 하는 시골생활이라니 귀여워욬ㅋㅋㅋㅋㅋ
March 11, 2026 at 8:59 AM
용병 휴가내고 귀촌한 해량이랑 공보의 박무현..
젊을 때 빠짝 벌어서 평생 먹고 사는게 용병 인생인건 알지만 진짜 너무힘들어서 한 반년만 쉴 마음으로 귀촌한 해량...
근데 생각보다 시골생활이 잘 맞기도 하고, 쉬다보니 더 쉬어도 될 것 같아서 회사에 진짜진짜진짜진짜급한일 아니면 부르지 말라 하고 반쯤 은퇴한 후에 귀촌해서 어촌 한구석 문어잡이배 운영하며 편하게 살던 중..
동네 보건소에 파견 온 공보의 박무현씨와 만나다..
August 24, 2024 at 5:05 AM
저 이번주에 밀두라 가기로 했어여 농장 갈 거예요 호주 시골생활 로망이 있었어서 만약 세컨 못따더라도 농장 가보는 거 참 좋겠다 싶었어요
January 15, 2026 at 9:51 AM
마드리드와 서울에서 온 두 여자… 시골 생활에 물들어가는 중….
June 26, 2024 at 7:45 AM
그 외에는 사실상 없어요

전 시골생활이 잘 맞는것 같아요
September 16, 2025 at 11:20 PM
야생이 살아있는 시골생활 새똥치우는 것도 일상이지요..
August 14, 2023 at 4:21 AM
무슨 짓을 저질러도 여러가지 이유로 다들 남아있거나 결국 시골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돌아가니까 더 심각한 똥을 싸는거지.. 너희들 며칠 그러다가 다시 조용해지고 결국 남아있을거잖아 라는 마음으로 똥이나 싸지르는거야 걔는
February 14, 2025 at 7:33 PM
근데 시골생활 좋음.

의외로 잘 맞음.

10년 안에 여기 집 짓고 살거야.
December 21, 2024 at 9:24 AM
이모가 미국과 영국에 사는 자기 언니들을 불러들여 중국 여행을 하고 가이드로는 나를 쓰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운 가운데(이 이모는 내 친이모는 아님... 친이모만큼 가까울 뿐)

나는 이모의 생각이 파악되지 않아 계속 고통스러워하다가(?) 어제야 겨우 깨달음을 얻고 엄마에게 전화했다.

나; 엄마, 이모는 미국에서 오는 이모들이 대도시라면 신물나게 보았을 테니 중국의 전원을 보여주고 싶은 거야. 시골 생활... 체험... 그런거.

엄마; 미국 사는 걔들 다 시골 사는데 왜 중국 가서 또 체험해?

나;
March 23, 2024 at 1:58 PM
어렸을 때 집에 침입한 설치류 때문에 큰 충격을 겪었고, 그 뒤로 ㅎㅅㅌ조차도 바로 보는 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시골 생활 하면서 파충류의 공격을 받은 적도 있기에 야생성이 있는 모든 존재에 대해 공포감이 있어요. 그래서 그 소재로 한 작품도 잘 못 봅니다.

며칠 전에 세탁실 설치류 침입사건까지 있었다 보니 신경이 날카로워지네요.

블친님들 개개인의 기호와 취향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것을 안 볼 수 있는 안정감도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May 23, 2025 at 5: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