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blame us를 베히모스랑 발음이 비슷하니까 등치시킨거 진짜
...
천재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노래도 킵하다...
Don't blame us를 베히모스랑 발음이 비슷하니까 등치시킨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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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노래도 킵하다...
#너의꽃 #자작시 #꽃시 #한국시 #시스타그램
#꽃스타그램 #자아성찰 #일상 #감성 #힐링
#시 #글스타그램 #시구절 #시글귀
www.instagram.com/reel/DBQ9CZF...
아니 제가 이친구들 서사를 다 모르지만, 주드님 시구절만 읽어도 한눈에 좍 보이는 거예요. 제가 다 잘 알아봤는지는 모르지만?
어릴적부터 함께해왔고, 서로 몰두한것의 이름을 알만큼 공유한 시간이 깊은 사이인데다 서로를 낙원에 데려가주고싶었대잖아.
꿈과 소망을 공유하는 오래된 친구 둘중 하나가 기어코 무언가에 도달했는데
그게 남들보기엔 진짜 이게 누굴구해내긴 한거냐 들을만큼 처참한 상황인거잖아.
아니 제가 이친구들 서사를 다 모르지만, 주드님 시구절만 읽어도 한눈에 좍 보이는 거예요. 제가 다 잘 알아봤는지는 모르지만?
어릴적부터 함께해왔고, 서로 몰두한것의 이름을 알만큼 공유한 시간이 깊은 사이인데다 서로를 낙원에 데려가주고싶었대잖아.
꿈과 소망을 공유하는 오래된 친구 둘중 하나가 기어코 무언가에 도달했는데
그게 남들보기엔 진짜 이게 누굴구해내긴 한거냐 들을만큼 처참한 상황인거잖아.
#시 #흐린창밖 #기차여행 #치유 #위로 #일상시 #감성시 #현대시 #시낭송
#마음의위로 #시쓰기 #철도 #여행 #감성 #우울 #희망 #시집 #시인 #자작시
#감성글 #새로운시작 #일상 #힐링 #마음치유 #창밖풍경 #시구절
m.blog.naver.com/suuin304/223...
소당주는 재미삼아 자기가 그린 그림이라던가
(광의: 퇴마부인가...?)
저잣거리 풍물이라던가
가끔가다 말린 꽃송이도 끼워 넣었으면 함.
광의는 그에 맞춰서 고르고 고른 시구절 같은거 적어두고
막 그런 900년대 고전 플러팅을 보고 싶어서 그림까지 그려버림.
소당주는 재미삼아 자기가 그린 그림이라던가
(광의: 퇴마부인가...?)
저잣거리 풍물이라던가
가끔가다 말린 꽃송이도 끼워 넣었으면 함.
광의는 그에 맞춰서 고르고 고른 시구절 같은거 적어두고
막 그런 900년대 고전 플러팅을 보고 싶어서 그림까지 그려버림.
#비워낼때 #시 #힐링 #시스타그램 #일상 #글스타그램 #마음글
#위로 #비움 #새로운시작 #성장 #마음치유 #감성 #시낭송 #시구절 #자작시
www.instagram.com/reel/DB0-uPi...
아니 치님 이거 시 너무좋아서 (ㅇㅁㅇ)이표정되어있어요...
사라진 목소리가<-이부분부터
한번도 내것인 적 없던에서 헉..했는데 심지어 시 제목이 가을인가요...?가을.............?orz아니 이거..아니너무..그제가너무오타쿠회로를?!돌린게?!아닐까?!아니그런데이건....아니 아니너무너무좋아요 지금 폴작뛰고난리났어요 아니....진짜좋다..(ㅇㅁㅇ);;; 사라진목소리가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것처럼 더 아름다워진다<-하....... (..) 아,....(머리깸) 너무좋은시구절 감사해요 치님
아니 치님 이거 시 너무좋아서 (ㅇㅁㅇ)이표정되어있어요...
사라진 목소리가<-이부분부터
한번도 내것인 적 없던에서 헉..했는데 심지어 시 제목이 가을인가요...?가을.............?orz아니 이거..아니너무..그제가너무오타쿠회로를?!돌린게?!아닐까?!아니그런데이건....아니 아니너무너무좋아요 지금 폴작뛰고난리났어요 아니....진짜좋다..(ㅇㅁㅇ);;; 사라진목소리가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것처럼 더 아름다워진다<-하....... (..) 아,....(머리깸) 너무좋은시구절 감사해요 치님
“이 책을 쓴 샤리쥔은 말한다. “이백의 이詩는 쇠망치처럼 내리친다. 현실에서 항상 실패하던 시인은 또 시구절로 한 번의 승리를 거둔다.” 권력을 향해 영원하지 않을 비첩의식의 충(忠)을 던지는 현실주의자들은 이 책을 보라. 정신적 가치에 충(忠)을 던지는 인간들만이 시간의 압력을 뛰어넘어 역사 속에 살아남는다.
-알라딘 eBook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김미옥 지음) 중에서”
aladin.kr/p/cPdvG
“이 책을 쓴 샤리쥔은 말한다. “이백의 이詩는 쇠망치처럼 내리친다. 현실에서 항상 실패하던 시인은 또 시구절로 한 번의 승리를 거둔다.” 권력을 향해 영원하지 않을 비첩의식의 충(忠)을 던지는 현실주의자들은 이 책을 보라. 정신적 가치에 충(忠)을 던지는 인간들만이 시간의 압력을 뛰어넘어 역사 속에 살아남는다.
-알라딘 eBook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김미옥 지음) 중에서”
aladin.kr/p/cPdvG
마을 꼬마가 형가한테 배운 시 읊고 시황제가 그거 들으며 천자지만 똑같은 인간이라고 하는 게 인상적임
마지막에 달 배경으로 시구절 나오는 것도 여운남네...
마을 꼬마가 형가한테 배운 시 읊고 시황제가 그거 들으며 천자지만 똑같은 인간이라고 하는 게 인상적임
마지막에 달 배경으로 시구절 나오는 것도 여운남네...
준비해 간 책을 읽어 드렸어요.
고개를 끄덕이시더니 말씀하셨어요.
"엄마가 오래전에 본 시구절이 생각난다.
번뇌가 나를 잡고 있는 게 아니라
내가 번뇌를 잡고 있는 거랬는데, 맞다 맞아"
준비해 간 책을 읽어 드렸어요.
고개를 끄덕이시더니 말씀하셨어요.
"엄마가 오래전에 본 시구절이 생각난다.
번뇌가 나를 잡고 있는 게 아니라
내가 번뇌를 잡고 있는 거랬는데, 맞다 맞아"
결국 못닿았어
잠들어있는 랭보를 보면서
초록을 써내려가던 작베를 좋았다
그 시구절을 속으로 작게 내뱉어주는것도
깅걍스 주특기 💕
결국 못닿았어
잠들어있는 랭보를 보면서
초록을 써내려가던 작베를 좋았다
그 시구절을 속으로 작게 내뱉어주는것도
깅걍스 주특기 💕
최근 요루시카의 신보가 폼이 좋은데
물떼새(plover) 라는 곡이 미야자와 겐지의 "바람이 나를 부르고 있어" 라는 시구절에서 따왔다고해서 좋아하고있어요
최근 요루시카의 신보가 폼이 좋은데
물떼새(plover) 라는 곡이 미야자와 겐지의 "바람이 나를 부르고 있어" 라는 시구절에서 따왔다고해서 좋아하고있어요
최근 읽었던 신현림 시인의 <황혼제>에 나오는 이 시구절은 그런 논쟁을 무색하게 할만큼 심플하다.
"행복이란
주고받는 따뜻한 말로
외로움을 잊는 순간이다"
최근 읽었던 신현림 시인의 <황혼제>에 나오는 이 시구절은 그런 논쟁을 무색하게 할만큼 심플하다.
"행복이란
주고받는 따뜻한 말로
외로움을 잊는 순간이다"
아직 자정도 넘지 않았는데,
<자정 넘으면 낯설음도 뼈아픔도 다 설원인데>란 곽재구의 ‘사평역에서’ 시구절이 떠오를까?
아직 자정도 넘지 않았는데,
<자정 넘으면 낯설음도 뼈아픔도 다 설원인데>란 곽재구의 ‘사평역에서’ 시구절이 떠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