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세계 시의 날이래서
영시 프랑스시 한국고전시가 한국현대시 하나씩 좋아하는 거 들고 오기...
March 21, 2026 at 12:05 PM
현대시
아
아직
집
아니야

아아집아
September 24, 2024 at 5:10 PM
최애 시집 컬렉션에서 단 한 번도 밀려나지 않은 현대시
July 6, 2023 at 3:11 PM
오늘 미님한테 수제 현대시 떠먹이면서 즐거웠다
예전에 나를 이렇게 찍어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때의 기억으로 이런 시를 써 놨다고 알려주면서 다시 읽어봤다
기억력이 안좋아서 사진을 많이 찍고 글도 많이 썼는데 이런식으로 되돌아오네.. 나쁘지 않다....
August 30, 2023 at 12:43 PM
현대시는 가끔 잊는데 시조는 잘 안까먹어짐
이몸이 죽고죽어
이런들 어떠하리
같은거
February 12, 2025 at 7:12 AM
올해 연말부터 일본어로 현대시를 쓰는 활동을 재개할 것 같다. 동인 가입도 생각하고 있다.
September 29, 2023 at 3:25 PM
현대시대군컴라벨: 아몰라몰라
이미 제 손을 떠난 곡이예요 이제 무시하기로했어요
하는거아니야
April 4, 2025 at 2:08 PM
“시는 번역할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번역에서는 '빠알간'이 '빨간'이 될 수밖에 없기에 생긴 말이다. 그러나 번역을 거쳐서도 살아남는 시를 현대시라고 한다. '빠알간'에 의지하는 시는 현대시가 아니다.” x.com/septuor1/sta...
황현산 (@septuor1) on X
시는 번역할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번역에서는 '빠알간'이 '빨간'이 될 수밖에 없기에 생긴 말이다. 그러나 번역을 거쳐서도 살아남는 시를 현대시라고 한다. '빠알간'에 의지하는 시는 현대시가 아니다. https://t.co/SXd1nIhFxq
x.com
August 31, 2026 at 8:56 AM
최윤경 <오늘은 둥근 시가 떴습니다> 현대시학사, 2021. 슬프고 다정하고 귀여운 시. 나는 좀더 날카롭고 파괴적인 시를 좋아하지만 취향을 떠나서 이런 다정함이 필요한 사람과 시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그런 순간을 모은 책이겠거니.
October 6, 2026 at 7:52 AM
Donald Rumsfeld의 현대시입니다 (아님)
March 8, 2026 at 12:42 PM
현대시 현대소설 이런 거는 듣고는 싶은데
시험 보기 싫어서 안 넣음 ㅋㅋ
June 29, 2025 at 1:16 PM
어제 알바 마치고 푸데푸데 자느라 블스도 트위터도 거의 안 함… 지금은 현대시 투고 마감때매 몬스터 마시면서 시를 퇴고하고 있답니다ㅠㅠ 아오 하기 싫슨
March 4, 2026 at 3:19 PM
2023 부산국제영화제 첫 영화로 <엘레지>(허안화, 2023) 다 봤다. 홍콩의 현대시와 시인의 궤적을 좇는 다큐멘터리. 여러 홍콩 시인들의 짧은 인터뷰와 함께 그들의 시를 한 편씩 톺아보는 초반 이후부터는 홍콩에서 중국으로 ‘경제적 망명’을 택했다는 시인 황찬란과 현장성을 중시하는 기록 사진을 찍는 일과 시를 쓰는 일과 학생들에게 시를 가르치는 일을 오가는, 달변이면서도 ‘소통 불가능성’에 대해 말하는 사진가 겸 시인 겸 활동가 류와이통 두 인물을 보다 비중 있게 조명한다. 시를 다룬 영화이지만 시를 닮은 영화는 아니다.
October 5, 2023 at 12:16 PM
준수는.. 비평
재요는.. 뭔가알수없는현대시
January 8, 2026 at 4:03 AM
허안화 감독의 영화 <엘레지>봤다. 홍콩 현대시에 관한 영화인데, 이미 홍콩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거처를 옮긴 두 시인을 통해 이를 조명한다. 이런 시대에 시가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 일상의 차원에서부터 이 질문을 묻는 영화였다
October 6, 2023 at 2:36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시날이라 요즘 구글맵 긁어다 쓰는데
샌프란시스코 중간에 고기고기바베큐 보고 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4, 2026 at 4:52 AM
확실히 임팩트가 덜하군뇨
첫번째 현대시로 하겟읍니다 !
March 19, 2025 at 4:13 AM
네! 저는 현대시수업보다 중세국어를 훨씬 좋아했습니다 ㅋㅋㅋ
August 20, 2024 at 1:16 PM
나와 있는 대로라면 한국현대시특강, 현대한국문학사상론, 사무엘 베케트의 질문 이렇게 셋을 들어볼까
January 2, 2026 at 9:26 AM
블로그에 올린 시가 예상외로 반응이 좋다. 그리고 주변인이 준 피드백도 좋아서, 앞으로는 한국어 현대시를 좀 더 집중해서 써 볼까 한다. (한 달에 2편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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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4 at 8:46 AM
현대시일줄 알았는데 의외입니다🤔 서점가면 근대랑 현대거 하나씩 사봐야겠어요🙂‍↕️
April 25, 2025 at 1:06 PM
한 달에 한 권 읽는 분은 부디 댓글을 달아주세요. 저랑 현대시 스터디 해야되니까.
May 18, 2023 at 3:26 PM
황조가는 고대가요고 용비어천가는 악장이고 진달래꽃은 현대시잖니
April 6, 2025 at 12: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