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석
(자칭 EBS봇입니다.) 오늘밤 10시 50분 EBS에서 시대목격 [ 진격의 신우석 ] home.ebs.co.kr/witness/boar... 재방송합니다. 모두가 광고를 '건너뛰는' 시대. 광고를 '챙겨보는' 콘텐츠로 탈바꿈한 '신우석'의 등장! 다시보기 www.ebs.co.kr/tv/show?cour... 프로그램 홈페이지 home.ebs.co.kr/witness/main
September 14, 2026 at 12:25 PM
신우석 “새로운 영화 보여주고 싶다” 광고 넘어선 다음 목표 #신우석 #시대목격 #EBS다큐멘터리 #2025APEC정상회담 #김연아광고 #돌고래유괴단 #광고감독 #영화제작
신우석 “새로운 영화 보여주고 싶다” 광고 넘어선 다음 목표 #신우석 #시대목격 #EBS다큐멘터리 #2025APEC정상회담 #김연아광고 #돌고래유괴단 #광고감독 #영화제작
시대 읽은 광고로 주목받은 신우석, APEC 정상회담 캠페인부터 김연아 발레 광고까지 여정 조명. (사진=EBS다큐멘터리시리즈시대목격) 광고 감독 신우석이 자신이 걸어온 길과 다음 목표를 털어놨다. 그는 광고로 이름을 알리기까지의 우여곡절과 작업 철학, 그리고 영화 제작을 향한 구체적인 바람을 전했다.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6회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광고 감독으로 꼽히는 신우석의 행보를 따라갔다. 방송은 그가 광고와 함께 보낸 시간부터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짚었다. 신우석은 2025 APEC 정상회담을 앞두고 청와대의 제안을 받으며 대형 국제 행사 홍보 영상 연출을 맡았다. 첫 미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떠올린 핵심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제작된 이 광고에는 지드래곤, 아이브 장원영, 이재명 대통령 등 톱스타와 정치인이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시대 읽은 광고로 주목받은 신우석, APEC 정상회담 캠페인부터 김연아 발레 광고까지 여정 조명. (사진=EBS다큐멘터리시리즈시대목격) 출연진이 모두 재능 기부로 참여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신우석은 “그 사람들의 선의가 아니었으면 사실은 아예 제작이 안 될 영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프로젝트가 성사되기까지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의 필모그래피에는 김연아를 앞세운 기업 광고도 자리하고 있다. 신우석은 인공지능과 가장 거리가 먼 예술 영역으로 꼽히는 발레를 통해 AI의 역할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김연아가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동작을 선보이는 콘셉트를 구상했고, 대중이 오랜만에 김연아의 퍼포먼스를 접한다는 점에서 성사 가능성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신우석의 감각이 시대 흐름을 정확히 짚었다고 보고 있다. 광고기획사 전무 김기영은 “시대를 잘 이해했다. 그리고 그 시대의 핵심에는 바이럴이라는 게 있었다. 광고가 꼭 미디어를 통해서 전달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미디어일 수 있다는 걸 이해한 거다”라고 평가했다. 방송은 그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도 함께 담았다. 신우석은 책을 좋아해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고, 한때 소설가를 꿈꿨다. 자신이 납득되지 않는 선택은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대학 진학을 포기한 일화, 25년 지기이자 드라마 ‘D.P.’ 작가 김보통과 릴레이 소설을 쓰며 놀 때도 창작을 이어갔던 경험이 소개됐다. 광고 업계에 발을 들였을 때는 정보와 인적 네트워크가 거의 없는 상태였다. 그는 난항을 겪는 사이 30대 초반에 수억 원대 빚을 떠안게 됐다. 그런 가운데 TV 광고의 익숙한 공식을 비튼 안정환 카메라 광고를 선보이며 대중에 신선한 충격을 줬고, 이 작업을 계기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후에도 여러 광고에서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며 신우석의 이름은 하나의 장르로 통용되기 시작했다. 그에게 광고는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완성도 높은 하나의 콘텐츠이자 작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연출 철학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광고주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평을 두고 그는 “연출적으로 처음부터 전체를 관장하면서 만드는 사람은 저다. 이 안에서 이 요소가 필요하고 아니고는 제가 가장 분명하게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책임도 제가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제 목소리를 내는 거다”라고 말했다. 학계에서도 신우석과 그가 속한 돌고래유괴단의 작업을 변화의 사례로 보고 있다.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조창환 교수는 “신우석 감독의 그리고 돌고래유괴단의 광고들은 패러다임을 바꾼 거다. TV는 광고를 강제로 노출시켰지 소비자가 원해서 찾아보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짚으며, 자발적으로 찾아보는 광고 흐름이 형성된 지점을 설명했다. 신우석은 앞으로의 목표로 영화 제작을 꼽았다. 그는 “영화로 하고 싶은 이야기도 생겼고 그걸 잘 만들어서 우리가 광고판에 갑자기 나타난 것처럼 또 새로운 영화를 보여주고 싶다. ‘분명히 재밌을 것이다’ 이 생각이 좀 든다”며 준비 중인 상황을 전했다. 한편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며, 오는 20일에는 세기말 밴드씬 1세대 프론트 우먼 김윤아 편이 편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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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26 at 11:59 PM
(자칭 EBS봇입니다.) 지금 EBS에서 시대목격 [ 진격의 신우석 ] home.ebs.co.kr/witness/boar... 합니다. 프로그램 홈페이지 home.ebs.co.kr/witness/main
September 13, 2026 at 12:13 PM
신우석 “TV 광고 클리셰 전복” 벼랑 끝에서 건진 카메라 광고 #신우석 #시대목격 #EBS #김연아 #지드래곤 #아이브장원영 #돌고래유괴단 #APEC정상회의광고
신우석 “TV 광고 클리셰 전복” 벼랑 끝에서 건진 카메라 광고 #신우석 #시대목격 #EBS #김연아 #지드래곤 #아이브장원영 #돌고래유괴단 #APEC정상회의광고
수억대 빚 안고 광고판 뛰어든 신우석, TV 광고 문법 깨려 한 카메라 광고 비하인드 전한다. (사진=EBS) 광고 감독 신우석이 벼랑 끝에서 던진 승부수와 독특한 작업 태도를 다룬 방송이 시청자를 찾는다.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은 광고를 소비자가 능동적으로 선택하고 즐기는 흐름 속에서 신우석이 어떤 방식으로 장면을 만들어왔는지 그의 인생 궤적과 함께 따라간다. 방송에서는 신우석이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 돌고래유괴단의 업무 현장을 비추며, 광고를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완성도 높은 하나의 콘텐츠이자 작품으로 바라보는 그의 시선을 짚는다. 현장에서 오가는 논의와 제작 과정을 통해 그가 어떤 기준으로 아이디어를 고르고 실행하는지 드러난다. 수억대 빚 안고 광고판 뛰어든 신우석, TV 광고 문법 깨려 한 카메라 광고 비하인드 전한다. (사진=EBS) 신우석은 과거 영화 작업을 목표로 모였던 동료들과 광고 업계 정보나 인적 네트워크 없이 시장에 뛰어들었던 시기를 떠올린다. 그 과정에서 수억대 빚이 쌓이고 더는 대출도 어려운 지점까지 내몰렸던 30대 초반 상황이 언급된다. 그는 막다른 길에서 맡게 된 카메라 광고 프로젝트로 세상에 이름을 알리며 위기 국면을 통과하게 됐다고 전한다. 카메라 광고는 그에게 “무조건 성공시켜야 했던” 과제였다. 신우석은 “대중들을 설득하려면 기존의 TV 광고 문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TV 광고 클리셰들을 전복시키는 방향으로 제작했다”고 설명하며 당시 선택을 되짚는다. 이어 후속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해 사비를 들여서라도 다음 편을 찍고 싶었다는 이유도 털어놓는다. 그가 광고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도 중요한 축으로 다뤄진다. 신우석은 광고를 하나의 독립된 콘텐츠이자 작품으로 보는 태도를 바탕에 두고 작업을 이어왔고, 그 신념이 현장에서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는지 방송이 포착한다. 완성도를 향해 나아가려는 방향이 실제 제작 방식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사례를 통해 확인시킨다. 업계 관계자의 시선도 더해진다. 광고기획사 전무 김기영은 “신우석의 천재성은 고집에 있다”고 말하며 광고주의 의견에도 쉽게 뜻을 굽히지 않는 태도를 언급한다. 신우석 역시 광고주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평을 인정하며, 자신의 소신과 작업 방식을 둘러싼 생각을 밝힌다. 톱스타들이 대거 등장한 작업 비하인드도 소개된다. 방송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지드래곤, 아이브 장원영 등 다양한 인물이 참여한 2025 APEC 정상회의 광고 제작 과정을 다룬다. 신우석이 첫 미팅을 마치고 회사로 돌아가던 길에 떠올렸다는 핵심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출연자 섭외에 얽힌 이야기까지 구체적인 비하인드가 이어진다.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한 작업도 빼놓지 않는다. 김연아가 은퇴 12년 만에 발레에 도전해 화제가 된 광고의 뒷이야기가 방송에서 전해진다. 익숙한 인물이 낯선 도전에 나서는 구성이 어떤 논의 끝에 탄생했는지, 현장에서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를 통해 신우석식 연출의 결을 엿보게 한다. ‘시대목격’은 이처럼 카메라 광고부터 대형 국제 행사와 스포츠 스타 프로젝트까지 신우석이 지나온 주요 지점을 따라가며, 빚더미에 몰렸던 청년 감독이 광고를 통해 새 길을 찾기까지의 흐름을 정리한다. 광고계를 뒤흔든 광고 감독 신우석을 다룬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6회는 13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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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26 at 11:46 PM
[단독] '조국혁신당 성비위 제보자'로 입건된 강미정…명예훼손 혐의 불송치

신우석·이규원·윤재관, 유튜버·제보자 명예훼손 고소
경찰, 강미정 제보자로 특정…"증거불충분"

naver.me/FWTxCsMb
[단독] '혁신당 성비위 제보자'로 입건된 강미정…명예훼손 혐의 불송치
신우석·이규원·윤재관, 유튜버·제보자 명예훼손 고소 경찰, 강미정 제보자로 특정…"증거불충분" 조국혁신당 내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강미정 전 혁신당 대변인이 경찰에서 불송치 처분을 받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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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26 at 5:41 AM
📌 조국당 성희롱 가해자 신우석, 2차 가해자 이규원, 윤재관이 피해자 강미정 전 대변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결과

불송치(혐의 없음)
August 8, 2026 at 3:32 AM
“구두로 사전 동의”…돌고래유괴단 vs 어도어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다음 달 재개 #ETA #뉴진스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반희수
“구두로 사전 동의”…돌고래유괴단 vs 어도어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다음 달 재개 #ETA #뉴진스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반희수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돌고래유괴단과 어도어 간의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이 다음 달 재개된다. 13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5-3민사부는 어도어가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첫 변론을 오는 7월 9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28일 진행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는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 해당 금액은 가집행할 수 있다”라고 판결한 바 있다. 또한 재판부는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 개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 이에 양측 모두의 항소로 2심으로 넘겨졌고 돌고래유괴단은 강제 집행 정지도 신청했다.  이번 분쟁은 2025년 8월 돌고래유괴단이 자신들이 제작한 그룹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면서 시작됐다. 어도어가 영상 삭제를 요구하자 신우석 감독은 또 다른 비공식 팬덤 채널인 유튜브 채널 ‘반희수’에 올렸던 뉴진스 관련 영상을 삭제했다. 당시 어도어 측은 “‘ETA’ 디렉터스컷 영상에 대해 게시 중단 요청을 했을 뿐 반희수 채널 등 뉴진스에 관련된 모든 영상의 삭제 혹은 업로드 중지를 요구한 사실이 없다. 신 감독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라며 반박했다. 신우석 감독은 어도어의 입장문으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고소했다. 어도어는 영상 소유권을 근거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재판 과정에서 어도어 전 대표이자 오케이레코즈 대표인 민희진이 출석해 “‘ETA’ 뮤직비디오 감독판을 별도로 게시하는 데 구두로 사전 동의가 됐다”라고 돌고래유괴단 측의 입장에 서기도 했지만, 재판부는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줬다. 지난해 11월 28일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 멤버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다. 이에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5일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해당 소송에 대한 항소 마감 전 어도어는 해린, 혜인이 소속사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알렸다. 또한 민지, 하니, 다니엘은 어도어가 아닌 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 의사를 전했다. 그러다 지난해 12월 29일 어도어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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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3, 2026 at 5:22 AM
youtu.be/zXk6Qb8wy6U?...
전부같은성별인게또의식되는것빼고는
나영석・신우석・구글 사장 ‘세 리더의 백반 회동’ | 리더스런치 YOUTUBE 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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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4, 2026 at 4:15 PM
@ : '강미정은 신우석 사건 피해자가 성희롱을 강간미수로 소비하는 것에 대해 고통 호소하며 법적 대응 요청한 건에 대해 아무런 문제의식도 없고 오히려 "유튜버한테 제보한 사람이 나라는걸 모르고 고발한거냐"고 화를 내는 사람이라 김용남의 집단 성폭행 가해자 변호 이력에 대해서도 아무 생각 없을듯'
May 18, 2026 at 6:23 AM
강미전 전 대변인 페이스북

고귀한 DNA 소유자들의 천박한 습성

조국혁신당 신우석, 이규원, 윤재관 세 사람의 고소장은 각각 제 출되었다고 하지만, 내용과 구성, 문구까지 사실상 동일합니다.
독립적 판단의 결과라 보기 어려울 정도로 구조가 유사하죠.

" '성명불상자'로 고소했을 뿐 특정인이 아니었다"라는 주장 뒤에 숨어 실질적 대상이 누구인지 모호하게 만드는 태도 는 책임을 회피하는 가장 저열한 방식일 것입니다.

성명불상자 강미정인지 정말 몰랐습니까?
February 11, 2026 at 1:42 PM
신우석에게 성희롱 당한 피해자가 성희롱이 아니라 성폭행 당했다는 유언비어때문에 피해 호소하고 있는데, 그 유언비어 유포한 유튜버는 그 소스를 받은게 민주당 내부에서라고 실토했고, 그 소스 출처가 강미정이라고 특정되서 현재 입건당한거라고? ㅋㅋㅋㅋ #혼파망
February 3, 2026 at 6:26 AM
[단독]‘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문재인 정부 민정수석실에서 특별감찰반장을 맡으며 조국 당시 민정수석(현 조국혁신당 대표)의 측근으로 꼽힌 신우석 전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이 자신의 성비위 의혹을 공개 비판한 유튜버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9월 성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며 탈당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도 이 유튜버에게 당내 사정을 제보한 혐의로 피의자 입건됐다.

naver.me/FnVwou89
[단독]‘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 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정부 민정수석실에서 특별감찰반장을 맡으며 조국 당시 민정수석(현 조국혁신당 대표)의 측근으로 꼽힌 신우석 전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이 자신의 성비위 의혹을 공개 비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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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6:39 AM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가집행 절차 막는다…12억 공탁금 납부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뉴진스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가집행 절차 막는다…12억 공탁금 납부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뉴진스
돌고래유괴단이 법원에 12억 원의 공탁금을 납부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가 승소한 1심 판결에 따라 가능해진 가집행 절차를 정지시키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12억 원을 공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돌고래유괴단은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 영상을 자체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으며, 어도어 측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소를 제기한 바 있다. 뉴진스/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어도어 측은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뉴진스 관련 영상을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이 어떤 권한으로 채널에 게시했는지 확인했고, 신우석 감독은 자신이 운영 중이던 또 다른 비공식 채널 ‘반희수’ 유튜브에 게시한 뉴진스 관련 영상을 삭제했다. 이에 뉴진스 팬덤은 어도어를 비판했고, 당시 신 감독은 어도어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과 신 감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 13일 재판부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1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계약 위반과 관련 10억 원을 인정하고 신우석 김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해당 금액을 가집행할 수 있다”고 판결한 바 있다. 가집행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로, 돌고래유괴단은 강제집행을 막기 위해 집행정지 신청을 했다. 항소장을 제출한 것에 대해 돌고래유괴단은 “‘ETA’ 디렉터스 컷 영상 업로드에 대한 당사자 사이의 명확한 합의를 인정하면서도 그 합의를 서면으로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사의 의무위반을 인정한 것은 그 자체로 이유 모순이자 구두합의로써 서면계약을 대체하기로 했던 당사자들의 합의 당시 의사에 반하는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돌고래유괴단은 “지금까지 당사가 제작한 뉴진스 뮤직비디오 및 부가 콘텐츠는 돌고래유괴단의 포트폴리오 확장과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적자를 감수하며 진행한 작업”이라며 “당사는 본 사건에서도 이를 입증하기 위해 프로젝트 손익 관련 자료를 법원에 제출하여 사실관계를 증빙했다. 당사의 계약 구조에 대한 루머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허위 사실 유포 등에는 강경 대응할 것을 전한 바 있다. 돌고래유괴단은 20일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1심 결과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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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10:04 AM
[#TOP이슈] 돌고래유괴단 측, 어도어와 손배소 1심 판결 불복→항소장 제출한 이유 보니 #돌고래유괴단 #뉴진스 #뉴진스뮤직비디오 #어도어 #돌고래유괴단항소 #신우석
[#TOP이슈] 돌고래유괴단 측, 어도어와 손배소 1심 판결 불복→항소장 제출한 이유 보니 #돌고래유괴단 #뉴진스 #뉴진스뮤직비디오 #어도어 #돌고래유괴단항소 #신우석
돌고래유괴단이 법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결과에 항소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21일 돌고래유괴단은 법무법인을 통해 “지난 13일 선고된 어도어와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유포되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며 지난 13일 진행된 1심 판결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돌고래유괴단 측은 “법원은 위 사건 판결에서 어도어의 주장과 달리 ‘어도어와 당사 사이에 뉴진스의 ‘ETA’ 디렉터스 컷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행위는 당사자들의 구두합의에 따른 것이므로 무단게재로 볼 수 없다’, ‘구두합의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증언과 증거들도 모두 신빙할만하며 그 진의를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판시했다”고 법원의 판결을 언급했다. 지난 2024년 진행된 ‘2025 S/S 서울패션위크 유저(youser) 콜렉션’ 개막식에 참석한 뉴진스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어 “계약서에서 서면동의를 요구하고 있으므로 어도어 대표이사와의 구두합의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계약위반에 따른 위약벌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그 외 법원은 당사의 저작권 침해가 성립되지 않고, 신우석 감독의 입장문 게시도 적법한 것이라고 명확히 판단하여 어도어의 당사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모두 기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ETA’ 디렉터스 컷 영상 업로드에 대한 당사자 사이의 명확한 합의를 인정하면서도 그 합의를 서면으로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사의 의무위반을 인정한 것은 그 자체로 이유 모순이자 구두합의로써 서면계약을 대체하기로 했던 당사자들의 합의 당시 의사에 반하는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난 20일 항소를 제기했음을 알렸다. 돌고래유괴단은 “지금까지 당사가 제작한 뉴진스 뮤직비디오 및 부가 콘텐츠는 돌고래유괴단의 포트폴리오 확장과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적자를 감수하며 진행한 작업”이라며 “당사는 본 사건에서도 이를 입증하기 위해 프로젝트 손익 관련 자료를 법원에 제출하여 사실관계를 증빙했다. 당사의 계약 구조에 대한 루머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허위 사실 유포 등에는 강경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돌고래유괴단은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 영상을 자체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으며, 어도어 측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소를 제기한 바 있다. 어도어 측은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뉴진스 관련 영상을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이 어떤 권한으로 채널에 게시했는지 확인했고, 신우석 감독은 자신이 운영 중이던 또 다른 비공식 채널 ‘반희수’ 유튜브에 게시한 뉴진스 관련 영상을 삭제했다. 이에 뉴진스 팬덤은 어도어를 비판했고, 당시 신 감독은 어도어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과 신 감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 13일 재판부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1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계약 위반과 관련 10억 원을 인정하고 신우석 김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해당 금액을 가집행할 수 있다”고 판결한 바 있다. 가집행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로, 돌고래유괴단은 강제집행을 막기 위해 집행정지 신청을 했다. 돌고래유괴단은 20일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1심 결과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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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10:07 AM
읍내펌)

성추행 피해자인 강미정 대변인을 고소해서 괴롭히고 있는 조국당 성추행 가해자+2차 가해자들 신우석, 이규원, 윤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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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2:52 AM
돌고래유괴단, 강제집행정지 신청→10억 배상 불복…재판 계속 #뉴진스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돌고래유괴단, 강제집행정지 신청→10억 배상 불복…재판 계속 #뉴진스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걸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10억 배상 판결에 불복했다. 재판 2라운드에 들어서게 됐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은 20일 어도어가 자신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 결과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한 행사에 참석한 뉴진스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날 돌고래유괴단 측은 강제집행정지도 신청했다.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할 경우 법원은 담보 제공을 조건으로 강제집행정지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일정 금액을 현금 공탁하거나 보증보험 증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면 된다. 앞서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2부는 어도어가 신 감독과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11억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게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다만 신우석 감독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다. 어도어는 외주 영상제작사인 돌고래유괴단이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자체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것을 두고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소를 제기했다. 당시 어도어 측은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뉴진스 관련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어떤 권한으로 본인 채널에 게시했는지를 확인했다. 신 감독은 자신이 운영하던 또 다른 비공식 팬덤 채널인 '반희수 채널'에 게시했던 모든 뉴진스 관련 영상을 삭제했고 이에 뉴진스의 팬들은 어도어를 비판했다. 신 감독은 어도어의 입장문이 본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형사고소를 제기했고 어도어 측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재판 과정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증인으로 나서 'ETA' 뮤직비디오 감독판을 별도의 채널에 게재하는 것은 구두로 협의된 사안이라고 증언했으나 어도어가 이기게 됐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20, 2026 at 11:18 PM
읍내펌)

신우석
문재인 정부 친인척관리팀장
문다혜 태국 이주관여
김보협보다 신우석이 실질적 가해자인데 조국성비위당에서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고 비판 받음
문재인 뇌물 혐의 공판 전 증인심문에서 증언 80여회 거부

이 사람은 조국성비위당 나무위키에서도, 조국당성비위 사건 나무위키에서도 이름을 찾아볼 수 없다.

x.com/forcheongrae...
January 18, 2026 at 4:36 PM
강미정님 페이스북

조국혁신당 성추행과 직장 내 괴롭힘 사건 관련하여 저를 고소한 이들에게 전합니다.

1. 사건번호 2025-9706 고소인 신우석
정통망법위반(허위사실 적시에의한 명예훼손)

2. 사건번호 2025-10308 고소인 이규원, 윤재관
정통망법위반(허위사실 적시에의한 명예훼손)

책임은 고소를 결정한 당사자들의 몫입니다.
앞으로 발생하는 모든 법적, 사회적 결과는 고소를 선택한 분들 스스로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www.facebook.com/share/16iUnR...
January 18, 2026 at 4:35 PM
어도어가 외주 영상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11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10억 배상 판결을 받으며 일부 승소했습니다. 돌고래유괴단 대표이사인 신우석 감독 개인에 대한 청구는 기각됐습니다.
법원 “뉴진스 감독판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어도어가 외주 영상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11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10억 배상 판결을 받으며 일부 승소했다. 돌고래유괴단 대표이사인 신우석 감독 개인에 대한 청구는 기각됐다. 1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는 어도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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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8:00 AM
뉴진스 뮤비 올렸다가…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 #뉴진스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하이브
뉴진스 뮤비 올렸다가…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 #뉴진스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하이브
어도어가 뉴진스의 '디토' 뮤직비디오 등을 연출한 신우석 감독,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2부는 어도어가 신 감독과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11억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게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다만 신우석 감독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다. 한 행사에 참석한 뉴진스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앞서 어도어는 외주 영상제작사인 돌고래유괴단이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자체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것을 두고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소를 제기했다. 당시 어도어 측은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뉴진스 관련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어떤 권한으로 본인 채널에 게시했는지를 확인했다. 신 감독은 자신이 운영하던 또 다른 비공식 팬덤 채널인 '반희수 채널'에 게시했던 모든 뉴진스 관련 영상을 삭제했고 이에 뉴진스의 팬들은 어도어를 비판했다. 신 감독은 어도어의 입장문이 본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형사고소를 제기했고 어도어 측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손해배상 소송의 증인으로 나서 'ETA' 뮤직비디오 감독판을 별도의 채널에 게재하는 것은 구두로 협의된 사안이라고 증언하기도 했다.  어도어 측이 '감독판이 돌고래유괴단 채널에 업로드되면 어도어 유튜브 채널 수익이 줄어들어 손해가 발생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바보 같고 어이없는 주장"이라고 반발했다가 재판부의 지적을 받기도 했다.  반면 어도어 측은 뉴진스 뮤직비디오 관련 사항은 중요한 계약이므로 서면 동의가 필요하고, 구두 협의를 한다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이와 별개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또 다니엘과 민 전 대표 등에게 약 43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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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7:00 AM
민희진, 법정에 모습 드러낼까? 오늘 어도어-돌고래유괴단, 손해배상소송 선고기일 #하이브 #어도어 #민희진 #돌고래유괴단
민희진, 법정에 모습 드러낼까? 오늘 어도어-돌고래유괴단, 손해배상소송 선고기일 #하이브 #어도어 #민희진 #돌고래유괴단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디토’, ‘ETA’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의 선고기일이 오늘이 진행된다. 이달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2부에서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1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 선고기일이 진행된다. 지난해 5월 31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 재판은 어도어의 외주 영상제작사인 돌고래유괴단이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자체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것을 두고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어도아가 소를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어도어 측은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뉴진스 관련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어떤 권한으로 본인 채널에 게시했는지를 확인했다. 이에신 감독은 자신이 운영하던 또 다른 비공식 팬덤 채널인 ‘반희수 채널’에 게시했던 모든 뉴진스 관련 영상을 삭제했고 이에 뉴진스의 팬들은 어도어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후 신 감독은 “(디렉터스 컷) 무단 공개”라고 언급한 어도어의 입장문이 본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형사고소를 제기했고 어도어 측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변론기일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돌고래유괴단 측 증인으로 참석해 “신 감독과 구두계약을 했다”, “신 감독의 마케팅적 능력을 활용하려 했다” 등의 증언을 하며 ‘ETA’ 뮤비 게재가 합의된 내용이라고 증언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해당 주장은 모순이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오늘에도 민 전 대표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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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2, 2026 at 5:29 PM
And here's part 2 starring Wonyoung (from Kpop group IVE). See previous post for part 1.

youtu.be/0SWFYxQz5RQ?...
신우석의 도시동화 | 'The Christmas Song' Part.2
YouTube video by 돌고래유괴단
youtu.be
December 23, 2025 at 11:11 AM
This is a sweet and heartwarming short. Stars Karina (from the Kpop group Aespa). There's a 2nd part (that I'll post next) that stars Wonyoung (from Kpop group IVE).

youtu.be/iLJc7YgKRAY?...
신우석의 도시동화 | 'The Christmas Song' Part.1
YouTube video by 돌고래유괴단
youtu.be
December 23, 2025 at 11: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