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차별
어떤 느낌이냐면.... 전에 트위터에서 아들딸차별 하느라 아침에 애들 도시락을 굳이 두개로 나눠 싸주는 엄마 이야기를 본 적이 있었거든. 나는 어떻게든 딸을 박대하려고 그 바쁜 아침에 굳이 귀찮음을 감수하며 반찬을 두 가지씩 만든다는 그 집요한 악의 서린 정성(?)에 소름이 돋았는데 미국의 온갖 시스템이 아주 세세한 인종차별을 집요하고 정성스럽게(....) 하고 있는 꼴을 보면 그 엄마의 이야기를 처음 봤을 때의 그 어이없음과 경악과 소름끼침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달까 그래요
June 24, 2026 at 2:48 AM
저는 그냥 원하는 사람 한정으로 넣는 줄 알았거든요. 그걸로 아들딸 차별하는 것이 얼마나 어이없었는지.
December 11, 2025 at 5:37 AM
와 진짜 우리집같아서 진짜 징그럽다.......
저런 여자들은 인생에서 남자가 없으면 아예 인생이 안돌아가나봐....... 딸이 집을 나갔는데도 생각나지도 않았고 신고도 하지않은게 말이 되는거야????

youtu.be/RVMjcFoGblY?...
엄마의 아들딸 차별에 모든 가족과 절연해버린 딸😓 7년째 소식 없는 딸을 찾고 싶은 엄마💧 #이호선상담소
YouTube video by 디글 클래식 :Diggle Classic
youtu.be
August 4, 2026 at 10:10 AM
ㅎㅎ남매 하나에 첫째둘째차별, 하나에 아들딸 차별, 하나에 되다만 부모, 하나에 능력주의, 하나에 열등감, 하나에 경쟁사회, 하나에 대학
July 1, 2026 at 3:43 AM
애들 기질은 구십퍼센트 타고난다고 봄. 나머지 십프로는 그 기질에 따른 부모와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는 것. 가정교육이 일관돼봤자 애가 다른걸. 물론 아들딸 차별, 큰애작은애 차별 오지게 하면 그 영향은 크지만. 우리집엔 눈 떠서 밥 먹고 화장실 갔다가 출근하는 데 이십분 걸리는 애도 있고, 아무 것도 안 먹고 현관문 나서기까지 두 시간 걸리는 애도 있음. 이런 게 가정교육하고 뭔 상관이겠나...(결국 저넘 뒷담화여. 아직도 준비중🥲)
October 18, 2025 at 6:30 AM
뭐 집안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준비하는 음식도 왼전 다르기도 하니까요. 저도 제사 안지내는 (대신 추도식은 함)친가와 제사는 지내지만 아들딸 차별 안하고 다같이 차례 지내는 외가에서 자라다가 시집가서 오 진짜 티비에서 보던것 처럼 제사 지내는 집이 있다니! 하고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October 6, 2025 at 2:37 AM
우리 엄마네 집이 없이 살다가 나중에 폈는데 엄마는 장녀라...그 시대치고 아들딸 차별 덜하는 집이었지만 그래도 없이 살 때 성장기를 보내서...솔직히 우리 엄마 진짜 이뻤는데 얼마나 꾸미고 싶고 자유롭고 싶었겠어
아주 이쁜 고양이였는데 왠 악어같은 놈을 속아서 만나서(진짜 속음) 바보같이 자기를 아낄 줄도 모르는 여자가...아 왜 계속 눈물이 나냐
September 30, 2026 at 1:17 AM
박테츠오 아들딸 차별 할 것 같이 생김(?)....아들은 가차없이 강하게 키우는데 딸한테는 쩔쩔맬것같음.........
아들한테 잔소리엄청날것같음
딸한테는 용돈만 줌(묵묵....
December 13, 2024 at 2:06 AM
철댐2세 아들딸 차별심할것같은테츄오......아들이면 그냥 내버려둬도알아서큰다 라는 사상이라서 별로 두려움이없는데 딸이면 음.......난처함.. 그래도 대만이가키울수있을것같은 옆에서 기웃거리다가 좀 놀아주고 딸내미한테 좀 쪼는 테츄오.....딸을 많이 어려워하는 아버지 그 자체
December 11, 2024 at 1:53 PM
토끼씨는 친오빠 레스토랑에서 매니저로 일하면서 부업으로는 얼공X노래커버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는 설정임
사실은 가수가 꿈이었지만 부모님의 거센 반대로 인해 못했음...

토끼씨 1남1녀 집안의 둘째인데, 부모님이 '우리 정도면 아들딸차별 안 하는 편이지~'이러면서 은근 오빠한테 좋은 거 몰아줫음...
오빠는 요리 배우고 싶단 말에 대출 받아서 해외유학 보내주고 그랬는데, 토끼씨는 성인이니까 니가 알아서 하라면서 학자금대출 받아서 대학 다니라고 함
레스토랑 일도 방학때 알바로 시작한 건데 어쩌다보니 대학졸업하고 매니저로 일 하고 있음
August 31, 2025 at 3:10 PM
이호선·김지민, “할 말 정말 많다”…가족 내 차별 상처 털어놨다 #이호선 #김지민 #이호선의사이다 #SBSPlus #아들딸차별 #가족차별 #토크예능
이호선·김지민, “할 말 정말 많다”…가족 내 차별 상처 털어놨다 #이호선 #김지민 #이호선의사이다 #SBSPlus #아들딸차별 #가족차별 #토크예능
이호선과 김지민이 같은 집안의 ‘딸’로 자라며 겪었던 차별의 기억을 꺼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겨냥한 현실 토크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가슴에 남은 아들·딸 차별 경험을 나누며 웃음과 씁쓸함이 뒤섞인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오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8회는 ‘혐오를 부르는 차별’을 화두로 삼는다. 일상에서 스며든 차별이 남긴 상처와 그에 따른 혐오,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출연진과 함께 짚어본다. 이호선, 몸 약한 오빠 챙긴 엄마 그늘 아래 숨겨둔 얼음 일화 소환. (사진=SBSPlus) 녹화에서 김지민은 조심스럽게 “교수님은 살면서 차별받아 보신 적 있느냐”라고 물으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이호선은 기다렸다는 듯 자세를 고쳐 앉으며 “왜 없겠냐. 우리 엄마가 말이다, 할 말이 정말 많다”라고 운을 떼 현장 분위기를 단번에 바꿔놨다. 이호선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집안에서의 대우 차이를 설명했다. 그는 “오빠가 있는데 몸이 약했다. 반대로 나는 몸이 너무 좋았다”고 말한 뒤, 당시에는 냉장고가 없는 집이 많았고 자신의 집도 그랬다고 배경을 덧붙였다. 그러던 어느 날, 냉장고를 산 옆집에서 한여름을 나라고 얼음을 건네줬고, 엄마는 “오빠 오면 주겠다”며 얼음을 장롱 위에 올려놨다고 했다. 이호선은 시간이 지나 얼음이 녹아 거품이 가득한 물이 된 장면을 기억해냈다. 그는 “나중에 보니 거품이 부글부글 생겼더라. 너무 억울해서 그 거품 난 물을 내가 다 마셨는데 결국 배탈이 났다”고 털어놓으며, 오빠에게 양보돼야 했던 귀한 얼음을 몰래 삼켰던 서러움을 생생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지민도 자신의 경험을 겹쳐놓으며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집은 막내가 아들이다 보니 내가 받던 예쁨을 막내 남동생이 다 가져갔다”고 말했다. 이어 노인정에서 새우과자 같은 간식을 휴지에 싸 가져오던 할머니가 남동생에게 주겠다며 건넸고, 정작 자신에게는 주지 않았던 기억을 꺼냈다. 김지민은 그때의 상황을 떠올리며 “그게 그렇게 섭섭했다”고 말했다. 어린 마음에 체감했던 대우의 차이가 시간이 지나도 또렷이 남아 있음을 솔직하게 인정한 것으로, 같은 가족 안에서 ‘딸’로서 겪은 상대적 박탈감을 그대로 드러낸 대목이다. 두 사람의 에피소드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김지민의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이호선은 “나 또 생각난 거 있어!”라며 다시 말을 이었다. 잊고 있던 차별의 기억들이 잇따라 떠오르자, 두 사람은 서로의 사연에 맞장구를 치며 웃음과 분노 사이를 오가는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갔다. 녹화 현장에서는 이런 개인적인 기억들이 모여 가족 안에서 벌어지는 사소하지만 뿌리 깊은 차별의 단면을 보여줬다. 출연진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법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까운 사이에서 오간 말과 행동이 어떻게 상처로 남는지 되짚으며 혐오와 차별이 시작되는 지점을 함께 살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차별받은 기억을 유쾌하지만 진솔하게 풀어낸다”며 “웃으며 공감하다 보면 가족 안에서 무심코 했던 말과 행동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이호선이 추가로 꺼내놓을 어린 시절 에피소드와, 이를 두고 김지민과 어떤 공감대를 형성할지가 함께 다뤄진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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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9, 2026 at 11:28 PM
맞아요. 8~90년도쯤부턴 안쓰는 집들 제법 있었던 거 같은데 말이죠. 솔직히 돌림자 넣어서 이상한 이름일수도 있고 예쁜 이름은 앞집에서 선점? 했을 수도 있으니까 굳이 써야 하나 싶기도 한데, 거기에서마저 아들딸 차별한다는 얘길 들으니까 좀 어지럽긴 하더라고요.
December 11, 2025 at 5: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