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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햇살 가득 골목 산책…‘샤이닝’ 이후 근황 #김민주 #아이즈원 #샤이닝 #청설 #금혼령조선혼인금지령 #아이즈온미더무비
김민주, 햇살 가득 골목 산책…‘샤이닝’ 이후 근황 #김민주 #아이즈원 #샤이닝 #청설 #금혼령조선혼인금지령 #아이즈온미더무비
“가을아오고있닝” 밝힌 여유로운 거리 산책. (사진=걸그룹 아이즈원 김민주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가수 김민주(24세)가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골목을 거닐며 일상의 한 순간을 담았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인도가 이어진 도심 거리에서 가방을 메고 걸음을 옮기던 김민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가을아오고있닝”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계절을 앞두고 여유로운 산책 시간을 전했다. “가을아오고있닝” 밝힌 여유로운 거리 산책. (사진=걸그룹 아이즈원 김민주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민주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빛을 받으며 카메라 쪽을 돌아보는 포즈를 취했다. 한 손에는 소지품을 쥔 채 어깨 너머로 시선을 보내며 밝은 날씨 속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민주는 2018년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최수지의 아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같은 해 걸그룹 IZ*ONE의 미니 1집 'COLOR*IZ'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룹 활동 당시 비주얼과 보컬을 맡으며 다수의 무대에 올랐고, 이후 연기 활동 비중을 넓혀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을아오고있닝” 밝힌 여유로운 거리 산책. (사진=걸그룹 아이즈원 김민주 인스타그램) 그는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에서 수연 역을 맡아 주연으로 나섰고,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에서는 본인으로 등장해 활동 당시 무대와 비하인드를 스크린에 담았다. 2024년 개봉한 영화 '청설'에서는 서가을 역으로 출연해 장편 로맨스 영화의 중심 인물을 맡으며 관객과 만났다. 특히 '청설'은 8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앞선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와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까지 포함해 세 작품 합산 누적 관객수는 86만여 명에 이르며, 김민주는 스크린에서 주연 배우로 존재감을 쌓았다.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에서 세자빈 안씨이자 차년 역으로 출연해 사극 장르 속에서 인상을 남겼고, 2024년 드라마 '커넥션'에서는 오윤진의 학창 시절을 연기하며 극의 흐름을 뒷받침했다. 다양한 장르에서 아역과 청춘 캐릭터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해 왔다. “가을아오고있닝” 밝힌 여유로운 거리 산책. (사진=걸그룹 아이즈원 김민주 인스타그램) 방송 활동 역시 꾸준했다. 2020년 6월부터 2023년 1월까지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진행을 맡아 안정적인 멘트와 밝은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후 '놀면 뭐하니?', '전지적 참견 시점', '런닝맨', '최애 엔터테인먼트', '구해줘! 숙소', '겟잇뷰티'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대 밖에서의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팬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다. 공식 팬덤 '밍들레'를 자주 언급하며 팬미팅과 각종 콘텐츠를 통해 인사를 이어왔고, 학창 시절과 활동 당시 성실한 성격과 배려심으로 함께한 이들의 칭찬을 받았다. 동료들의 첫 무대와 중요한 날을 직접 챙기는 모습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세심한 성격의 상징처럼 언급돼 왔다. 한편, 김민주는 JTBC 금요드라마 '샤이닝'에서 모은아 역으로 첫 안방극장 주연에 나섰다. 고등학생 시절 첫사랑에서 서른의 재회를 그리는 청춘 로맨스인 이 작품에서 그는 전직 호텔리어이자 구옥 스테이 매니저 모은아를 연기하며 열정적인 청춘의 모습을 담아냈다. '샤이닝'은 3월 6일 첫 방송을 시작해 매주 금요일 두 편 연속으로 시청자와 만났고, 김민주는 제작발표회에서 10대부터 30대까지의 시간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캐릭터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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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at 5:59 AM
야부키 나코, 팬미팅 현장 사진 공개…연기·방송 행보 잇는다 #야부키나코 #IZONE #HKT48 #아이즈온미더무비 #무코타이발소 #18세새댁불륜합니다
야부키 나코, 팬미팅 현장 사진 공개…연기·방송 행보 잇는다 #야부키나코 #IZONE #HKT48 #아이즈온미더무비 #무코타이발소 #18세새댁불륜합니다
배우 야부키 나코(23세)가 팬미팅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의상과 차분한 포즈로 무대 뒤 공간에서 팬들을 만난 뒤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검은색 커튼을 배경으로 서서 카메라를 향해 몸을 살짝 돌린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야부키 나코는 일본어로 “팬미♡ 오랜만에 팬 여러분을 가까이에서 뵐 수 있어 기뻤습니다. 또 곧 만나요”라고 적어 팬들과의 재회를 반가워했다.   “오랜만에 가까이 만나 기뻤어요” 팬들 향한 인사 전한 자리. (사진=걸그룹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야부키 나코는 밝은 톤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측면을 향한 자세로 서서 자연스러운 표정을 보여줬다. 실내 공간의 무대 뒤편으로 보이는 커튼 앞에서 담긴 장면으로, 팬미팅 일정을 마친 뒤 남긴 인증샷의 분위기를 전했다.   평소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야부키 나코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배우·모델·방송인으로 영역을 넓혀 왔다. HKT48와 IZ*ONE 활동을 통해 다져진 무대 경험에 더해 드라마와 예능, 광고 출연을 이어가며 다양한 장르에서 얼굴을 알렸다.   야부키 나코는 영화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에서 자신으로 등장해 그룹 활동 당시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 작품에 참여했다. 또 영화 ‘무코타 이발소’에서는 오오하라 레이 역을 맡아 조연으로 출연하며 스크린 연기에 도전했다. 이 과정에서 아이돌 출신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드라마를 통해서도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얼굴만 선생님’에서 산조 아이카 역을 맡아 학생들과 호흡하는 교사 캐릭터를 연기했고, ‘누마루. 미나토구 여고생’, ‘치유의 이웃에는 비밀이 있다’, ‘연애의 권장’ 등 청춘극·미스터리극에 연이어 출연하며 존재감을 쌓았다. 특히 ‘18세 새댁 불륜합니다’에서는 산죠 메이카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아 작품 전체를 이끄는 인물로 나서 연기자로서 한 단계 도약했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과 더불어 무대 및 행사 참여도 활발하다. 야부키 나코는 라디오 프로그램 MBS ‘アッパレやってます’에서 월요일 레귤러로, 분카 방송 ‘レコメン!’에서 수요일 MC로 활동하며 청취자들과 꾸준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NHK 라디오 제1 ‘후루야 마사유키의 POP★A’에서는 월간 MC를 맡아 라디오 진행자로서의 역량도 인정받고 있다.   예능·웹 예능 분야에서는 연애·관찰 예능 시리즈에 다수 출연하며 젊은 시청자와 접점을 넓혔다. 아메바 TV와 TVING, Paravi 등에서 공개된 ‘무지개와 늑대에게는 속지 않아’, ‘그와 늑대에게 속지 않아’, ‘HEART SIGNAL JAPAN’, ‘사랑하는 주말 홈스테이’ 등에 게스트와 MC로 참여해 자연스러운 리액션과 진행을 선보였다. 더불어 KCON 관련 프로그램과 MMA 2023 시상식 관련 콘텐츠에도 등장해 K-POP 팬들에게도 친숙한 얼굴이 됐다.   무대와 패션 이벤트에서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야부키 나코는 KCON JAPAN, 드림콘서트 in JAPAN MC, TGC 및 각종 걸즈 컬렉션, IDOL RUNWAY COLLECTION 등 대형 행사에서 모델과 MC로 무대에 올랐다. 또 일본 대학생 뷰티 선발대회 CAMPUS 2024 BOYS&GIRLS 앰배서더, 보트레이스 TV CM 출연 등 광고와 홍보 모델로도 활동하며 브랜드와 대중을 잇는 역할을 했다.   사회 공익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야부키 나코는 도쿄도 여성범죄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공식 직함을 통해 범죄 예방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에게는 무대 안팎에서 책임감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여담으로 야부키 나코는 아역 시절부터 방송에 출연해 또래 아이돌 가운데서도 긴 경력을 지녔다. TWICE와 김세정의 팬임을 여러 차례 밝힌 데 이어 실제로 만나 성덕이 됐다는 일화, 슈퍼에서 산 메추리알을 부화시켜 키운 이야기, 외출 후 곧바로 샤워를 하는 습관 등 소소한 에피소드가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또 “나코나코땅땅” 같은 시그니처 문구와 개성 있는 셀카 연출, 유창한 한국어 실력은 한일 양국 팬들에게 그의 매력을 각인시킨 요소로 꼽힌다.   한편, 야부키 나코는 2024년 드라마 ‘굉장해 선생’에 키라 모에코 역으로 출연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드라마 ‘미카미 선생님’에서 하레야마 나오 역을 맡아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코미디 뮤지컬 ‘Something ROTTEN! サムシング・ロッテン!’에서 포샤 역으로 캐스팅돼 뮤지컬 무대에 도전하는 등, 드라마와 라디오, 무대 공연을 넘나들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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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 2026 at 3: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