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연기
박지훈 씨
악역 연기 해줘
아니야 하지마
아니야 해줘
아니야 내 남편이나 해줘
May 16, 2026 at 3:15 AM
모범택시 봤어요ㅋㅋㅋㅋㅋㅋ 배우분이 악역 연기를 너무 잘해서 쓰저 생각난듯
December 2, 2025 at 2:11 PM
그 벤처 캐피탈 악역 넘 연기 비교되네여 ㅋㅋ
February 25, 2026 at 3:17 AM
악역 연기하는 마코토 우효
February 13, 2026 at 5:04 PM
어쩌겠습니까 천자헝씨
악역 연기를 넘 잘하면 이렇게 되는 것을
꼬우면 내한해주시길 바랍니다
천자헝한테 무척 실례되는 발언을 하고 있는(?)
근데 탄해 상어 성우분 진짜 캐스팅 잘한 것 같아
너무.....딱 상어 목소리같아
물론 그의 인성을 생각하면 과분한 목소리지만 톤이 진짜 잘 어울렸어
February 12, 2026 at 12:01 PM
정보: 마히루는 악역연기가 발군이다
January 12, 2026 at 12:22 PM
악역연기는 진짜 대단하다
카리스마있고 사연있는 악역: 차라리 이건 나을 것 같음
현실적으로 불쾌한 악역: 이게 진짜 대단함
February 24, 2025 at 5:07 PM
악역연기 개잘할 것 같음..
February 13, 2026 at 5:21 PM
악역 연기 잘 하는 건 동생 책 읽어주다가 익힌 재능일까
November 22, 2025 at 2:45 PM
드라마에서 너무 악역 연기하면 동네 어르신들이 배우보고 너 그렇게 살지말어!! 갈! 하신다는 일화를 종종 봣는데...ㅋㅋ 사쿠라바 천지사심전 찍고 한동안 동네 사람들이나 업계주변인들이 자기 볼 때마다 인상써서 난감하지만 이해는 돼섴ㅋㅋ 걍 심란해졋음 조켓다
February 14, 2026 at 6:22 AM
ꕥ 𝐍𝐄𝐖 𝐖𝐄𝐁𝐓𝐎𝐎𝐍 ꕥ

⧼완벽한 실눈 악역을 연기하다⧽

✍️: 봄가을 작가님
🎨: 80 작가님
✒️: 건실청년 작가님
📚: 판타지 (Fantasy)
🏠: 혜니스토리

🔗
✧ novel: series.naver.com/novel/detail...

✦ webtoon
• 𝐍𝐚𝐯𝐞𝐫 𝐖𝐞𝐛𝐭𝐨𝐨𝐧: m.comic.naver.com/webtoon/list...
• 𝐍𝐚𝐯𝐞𝐫 𝐒𝐞𝐫𝐢𝐞𝐬: series.naver.com/comic/detail...

#manhwa #manhwasky #webtoon #webtoonsky
March 24, 2025 at 1:46 PM
아무튼 여기저기서 하나에 나츠키 보이스만 여러번 들으며 느낀점

그 뭐냐 툭툭 팩폳 날리면서 깐족거리는 악역 연기 잘하실거같음
September 22, 2025 at 2:21 PM
진도령 연화루에서는 비중도 작고 연기가 잘 안보였는데 장월신명에서 엽빙상이랑 천월 보니까 연기 잘하네. 선한 척하는 악역연기가 제대로야
February 1, 2024 at 4:47 PM
내가 제프 골드블럼을 직전에 카오스에서 봣는데 거기서도 최종보스 개찌질남신 제우스였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의 개찌질한 악역연기 너무 재밋다
November 22, 2024 at 12:36 PM
평이 좋았던 one battle after another봤고... 재미있다는 감상들을 많이 본 것 같은데 마냥 웃으면서 볼 수가 없었네.. 이민자 구류시설이나 이민자들을 다락방에 숨겨주는 게 영화속의 픽션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 때문이겠지.. 시설안에서 아이들이 호일담요로 공놀이하는게 넘 짠했네. 역겨운 악역 연기를 너무 잘해서 누군가 했는데 놀랍게도 숀펜이었고.. 영화도 매우 잘찍었음. 디카프리오가 맡은 캐릭터가 42세라는것만 신경쓰임..
December 27, 2025 at 3:30 AM
아니 근데 설정이 너무 찜찜해서 러브 스토리 극이 집중 안대.. 유령 친구 만들기 공연이 젤 재밌게 본듯.. 남캐 공략보다 재밌었어.. 여캐 악역 연기도 멋있었고(이래놓고 2회차는 스킵했다)
February 18, 2025 at 1:20 PM
베니시오 델 토로 악역 연기 너무 잘하지 않냐 내가 워즈에서 걔 나오는 거 보고 진짜 연기 개잘한다고 생각함 뭔가 완전한 악역은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히 선한 것도 아닌 기회주의자를 너무 잘 살림 그리 많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제대로 기억에 각인됨
September 4, 2026 at 1:43 AM
오늘 봉준호 감독이 만든 할리우드 영화 미키 17을 보고왔다.

여러 성격을 지닌 복제인간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복제인간의 성격을 연기한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랑 최초로 악역을 연기한 마크 러팔로가 인상적이었다.

SF소재로도 잘 만들었고 쿠키영상은 없다.
March 1, 2025 at 10:58 AM
ㅇㄴ 글고 성우가 더빙을 너무 잘하셔서 도 미워짐 ㅈㅉ 악역의 연기를 너무 잘하심
April 7, 2026 at 11:39 AM
추천듣고보니 제목 낮익은영화들이많네요 용케 필모본게없다싶습니다ㅋㅋ

옛날옛적 서부에서 스틸에선 악역인상으로보이진않는데 흥미롭네요
선역으로 인상이있는 배우들의 악역연기는 항상 군침도는 소재같아요 추천감사합니다
December 19, 2025 at 10:08 AM
이것도 킬타로 읽은건데
짧게 잘 치고 빠짐

이모의 부탁(을 가장한 협박?) 에 공 주변 수작부리려는 영애들을 악역연기하면서 내쫓다가 공이 관심가지는바람에 얼결에 덮쳐져서 눈 뜨니 약혼발표나잇고 공이 툭하면 덮쳐서 안돼안돼돼돼돼가 되는 수 캐웃김
August 6, 2026 at 10:09 AM
킬러들의 쇼핑몰 1시즌은 사실 악역들이 끌고 갔는데 (베일 + 이성조) 2시즌 후반부를 이끌고 가야할 악역의 연기가 너무 엉망이라 집중이 어렵다…
August 13, 2026 at 4:25 AM
다 본 감상
- 명품드라마 까진 아니지만 볼 만 했고
- 갑자기 죄와벌 다시 읽고 싶어진다
- 영화 대부가 자주 떠오르는데 그건 모두 김명민 덕임
- 허남준 씨는 이때 악역 연기를 잘하진 못했음 내면의 악성을 찾아내 표현하기 어렵고 (눈빛이 안 독해…) 캐릭터 너무 납작하니까 피지컬을 최선을 다 해 만든 거 같은데 유효한 전략이었음
August 30, 2026 at 1:11 AM
Cape Fear; 존 맥도널드의 원작 소설 Exercutioners가 외부의 위협에게서 가족을 지키는 스토리라면 이걸 '중산층'의 공포로 옮겨 놓은 것이 영화 "케이프 피어"였다. 아주 영리한 선택이었고,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가 참 징그러울 정도였지.

시리즈에서 이걸 넘어설 수 있을까 싶었는데, 잔상이 아주 길게 가는 시리즈다. 드니로 못지 않은 바르뎀의 악역 연기에 비교적 무고한 중산층에 원죄를 한겹 더 덧 씌우고, 자식 문제를 영화 원작보다 강하게 밀어 넣었다.

재미있는 리미티드 시리즈지만 보기가 너무 힘들다. ㅠㅠ
August 6, 2026 at 11:23 PM